안녕하세요ㅎㅎ 23살 여대생이에요 ㅎㅎ 뭐 본론은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입니다 ㅎ 음 제 생각부터 말하자면 음.. 많은 여자는 될 수 있다고 하고 대부분의 남자는 될 수 없다고 하니 정답은 될 수 없다가 아니겠어요? 솔직히 일부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가 남자고 b가 여잔데 b가 정말 외모는 b분 스타일이 아니지만 성격도 좋고 주위에 인맥 쩔어서 예쁜여자가 많다면 일반적인 a와 같은 남자는 b와 영원한 친구가 되고 싶지 않겠어요? (이 얘기는 약간 욕 들어먹을 수도 있지만 ㅎㅎ 보시는 분들 대부분 한국사람들일테니깐 제가 하는 얘기가 어떤 의돈지는 눈치채시겠죠? ㅎㅎ) 위에 상황이야 극단적인 예지만 일반화를 해볼때 남자분들의 경우 내가 원하는 여성상은 아니더라도(전혀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 친구) 친구로서 괜찮은 구석(?)이 있을때는 친구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여자들 중에서도 주위에 남자 많은 사람들.. 화성인 바이러스에 남보원얘기가 자기 얘기라고 하면서 나온 여자분 있었잖아요 그분은 주위에 오빠들이 평생 아는 오빠로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정작 전화연결된 남자분은 속된 말로 "어예 해볼려고 만난다"라는 제가 예상한 답변이 나왔었죠 그러니깐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있다고 하는 여자는 이성으로 느껴지지는 않지만 성격좋고 오래 보고 싶은 남자들과는 오래오래 친구가 되고 싶다라는 작은 욕심을 가지신 분들이고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다는 남자분들은 쓸데없이 내 여자도 아니면 다 패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일 것이고 혹여나 여자랑 잘 지내시는 남자분들을 보면 친구관계나 아는 오빠동생사이 뭐 이런걸 가장했지만 속으로는 "잘되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자들이 볼 때는 좋은 남자인 친구라고 생각하겠지만 정작 남자분들은 그런 생각이 아니시죠 ㅎㅎ 적어도 제가 알기론 ㅎㅎ 남자들은 쓸데 없는데 지출이나 낭비를 하지 않거든요 ㅎㅎ 그게 돈이 됐건 시간이 됐건간에요 이 생각은 같이 살고 있는 룸메언니와 저 사이에 의견공방으로 ㅎㅎㅎ 한차례 다뤘던 소재이기도 합니다. 언니는 친구가 될수 있다고 했고 저는 될수 없다고 했었거든요 ㅎㅎ 근데 화성인 바이러스보고 언니가 백기를 들었었던ㅋㅋㅋ기억이ㅋㅋ 아무튼 그 당시에 했던 얘기를 다시 꺼내 보자면 언니에게는 정말 친한 오빠가 있는데 ㅎㅎ 연애감정없이 정말 친한오빠다 ㅋㅋ ("우리는 정말 친하고 내 트림냄새 발냄새도 알정도로 친하다"라고 말했었죠ㅎ) 나의 사례로만 봤을 때에도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있다!!가 언니의 의견이었는데... 그 언니한테는 차마 말 못했지만 ... "트림을 트고 발냄새를 튼 여자와는 .... 음.. 이성의 감정이 덜 생기지 않겠어요? 거기다가 추가로... 언니의 얼굴이 김태희 였다면.. 그 오빠가 언니와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낼수 있을까요 자꾸만 생기는 감정은 컨트롤 되는게 아니잖아요 ㅎㅎ 그오빠에게는 아마 그런 감정이 안생기니깐 ... 친한 사이가 유지되는 것 같아요 ㅎㅎ" 더하기 최근에 다시한번 생각해 본 계기가 된게 ㅎㅎ 얼마전에 스키장에 다녀왔었거든요 언니두명이랑 저 ㅎㅎ 이렇게랑 스키장에서 만난 다른 학교 남자분 네분, 합해서 일곱명이서 술먹고 놀고 그랬었거든요 뭐 살짝 샛길로 빠지자면 너무 피곤해서 아이씐나까지는 즐기지 못했지만 재밌는 분들이셔서 잘 놀았습니다 ㅎㅎ 아무튼 그때도 이얘기가 나왔었거든요 근데 남자분 넷다 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다음에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엄지를 올리고 없으면 내리라고 했는데 도저히 그 상황에서 올릴 수가 없더라구요 (아마 그때 남자분들은 다 엄지를 올렸을꺼에요) 그당시 상황은 남자 두분과 언니 두분은 짝짝이(?)로 분위기 좋은 상황이었고 남자두분과 저 이렇게 남았는데.. 살짝 상황이 그렇잖아요.. 그렇게 흘러가는 분위기가 근데 그 두분 다 괜찮으셨거든요 (이런식으로 안 만나고(방팅?ㅋㅋ) 다른 방법으로 만났으면 정말 잘 되보고 싶을 정도로요) 한분은 진짜 유머 넘치고 쎈쓰쟁인데다가 다른 한분은(동갑이던데ㅎ) 형들한테 하는거 보니 정말 성격이 좋으신거 같더라구요 근데 뭔가 모르게 그 말을 듣고나서 마음에 드는 사람 있다고 하면 당연히 남자분들 입장에서는 잘되는 분위기로 가는.. 뭐 그런 상황이랄까? 아 표현이 잘 안되는데 아무튼 끼리끼리 놀아야 되는 상황??? 제 생각으로는 그냥 그날 하루 다같이 웃고 즐기다가 빠이빠이 하거나 좋은 사람 만났으니 ㅎㅎ 인연이라는게 한번보고 쫑 하기는 아쉽잖아요 그냥 뭐 만날일 없어도 연락처 받을수도 있고.. 이게 제 생각인데 잘될거 아니면 연락처 주고 받고가 이상한거?? 그냥 그럴 상황이 눈앞에 선해서 살짝이 씁쓸했어요ㅎ (아 근데 여기서는 제가 약간 과민반응 일 수도 있어요 제가 눈치가 좀 빠른편인데 그런다 보니 살짝 오바도 좀 하거든요 아무튼 이 사례는 글에 살붙이기 정도니깐 -_-태클 하지마세요 상처받을라고 쓰는 글 아니니깐요 ㅎㅎ) 사실 중학교때부터 상담하고 이런게 재밌어서 뭐 비밀리에 ㅎㅎ 친구들 상담 많이 해주기도 했고 어렸을때부터 사촌들도 동생들도 모두 남자들이라 남자 사이에서 선머슴 같이 커서 친구들도 남자들이랑 더 친해서 그런지 남자의 심리도 잘 안다고 생각하고 물론 제가 여자니깐 여자의 심리에 대해서는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이 질문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추가)) 글이 길어서 제가 쓴글인데도 읽기가 좀 귀찮아 보이네요 ㅎㅎ 글솜씨가 없어서 그렇지 다들 한번씩은 생각해본 주제아니겠어요?? ㅎㅎ 긴글 읽어주신분들은 매우 감사구요 + 답글로 의견 보태주시면 감사+감사에요♡ 1
남자와 여자의 생각차이
안녕하세요ㅎㅎ 23살 여대생이에요 ㅎㅎ
뭐 본론은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입니다 ㅎ
음 제 생각부터 말하자면
음.. 많은 여자는 될 수 있다고 하고 대부분의 남자는 될 수 없다고 하니 정답은 될 수 없다가 아니겠어요?
솔직히 일부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가 남자고 b가 여잔데
b가 정말 외모는 b분 스타일이 아니지만 성격도 좋고 주위에 인맥 쩔어서 예쁜여자가 많다면
일반적인 a와 같은 남자는 b와 영원한 친구가 되고 싶지 않겠어요?
(이 얘기는 약간 욕 들어먹을 수도 있지만 ㅎㅎ
보시는 분들 대부분 한국사람들일테니깐 제가 하는 얘기가 어떤 의돈지는 눈치채시겠죠? ㅎㅎ)
위에 상황이야 극단적인 예지만 일반화를 해볼때
남자분들의 경우 내가 원하는 여성상은 아니더라도(전혀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 친구) 친구로서 괜찮은 구석(?)이 있을때는 친구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여자들 중에서도 주위에 남자 많은 사람들..
화성인 바이러스에 남보원얘기가 자기 얘기라고 하면서 나온 여자분 있었잖아요
그분은 주위에 오빠들이 평생 아는 오빠로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정작 전화연결된 남자분은 속된 말로 "어예 해볼려고 만난다"라는 제가 예상한 답변이 나왔었죠
그러니깐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있다고 하는 여자는
이성으로 느껴지지는 않지만 성격좋고 오래 보고 싶은 남자들과는 오래오래 친구가 되고 싶다라는 작은 욕심을 가지신 분들이고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다는 남자분들은 쓸데없이 내 여자도 아니면 다 패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일 것이고
혹여나 여자랑 잘 지내시는 남자분들을 보면
친구관계나 아는 오빠동생사이 뭐 이런걸 가장했지만
속으로는 "잘되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자들이 볼 때는 좋은 남자인 친구라고 생각하겠지만 정작 남자분들은 그런 생각이 아니시죠 ㅎㅎ
적어도 제가 알기론 ㅎㅎ 남자들은 쓸데 없는데 지출이나 낭비를 하지 않거든요 ㅎㅎ
그게 돈이 됐건 시간이 됐건간에요
이 생각은 같이 살고 있는 룸메언니와 저 사이에 의견공방으로 ㅎㅎㅎ
한차례 다뤘던 소재이기도 합니다.
언니는 친구가 될수 있다고 했고 저는 될수 없다고 했었거든요 ㅎㅎ
근데 화성인 바이러스보고 언니가 백기를 들었었던ㅋㅋㅋ기억이ㅋㅋ
아무튼 그 당시에 했던 얘기를 다시 꺼내 보자면
언니에게는 정말 친한 오빠가 있는데 ㅎㅎ 연애감정없이 정말 친한오빠다 ㅋㅋ
("우리는 정말 친하고 내 트림냄새 발냄새도 알정도로 친하다"라고 말했었죠ㅎ)
나의 사례로만 봤을 때에도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있다!!가 언니의 의견이었는데...
그 언니한테는 차마 말 못했지만 ...
"트림을 트고 발냄새를 튼 여자와는 .... 음.. 이성의 감정이 덜 생기지 않겠어요?
거기다가 추가로... 언니의 얼굴이 김태희 였다면.. 그 오빠가 언니와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낼수 있을까요
자꾸만 생기는 감정은 컨트롤 되는게 아니잖아요 ㅎㅎ
그오빠에게는 아마 그런 감정이 안생기니깐 ... 친한 사이가 유지되는 것 같아요 ㅎㅎ"
더하기
최근에 다시한번 생각해 본 계기가 된게 ㅎㅎ
얼마전에 스키장에 다녀왔었거든요
언니두명이랑 저 ㅎㅎ 이렇게랑 스키장에서 만난 다른 학교 남자분 네분, 합해서 일곱명이서
술먹고 놀고 그랬었거든요
뭐 살짝 샛길로 빠지자면 너무 피곤해서 아이씐나까지는 즐기지 못했지만
재밌는 분들이셔서 잘 놀았습니다 ㅎㅎ
아무튼 그때도 이얘기가 나왔었거든요 근데 남자분 넷다
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다음에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엄지를 올리고 없으면 내리라고 했는데
도저히 그 상황에서 올릴 수가 없더라구요 (아마 그때 남자분들은 다 엄지를 올렸을꺼에요)
그당시 상황은 남자 두분과 언니 두분은 짝짝이(?)로 분위기 좋은 상황이었고
남자두분과 저 이렇게 남았는데.. 살짝 상황이 그렇잖아요.. 그렇게 흘러가는 분위기가
근데 그 두분 다 괜찮으셨거든요
(이런식으로 안 만나고(방팅?ㅋㅋ) 다른 방법으로 만났으면 정말 잘 되보고 싶을 정도로요)
한분은 진짜 유머 넘치고 쎈쓰쟁인데다가
다른 한분은(동갑이던데ㅎ) 형들한테 하는거 보니 정말 성격이 좋으신거 같더라구요
근데 뭔가 모르게 그 말을 듣고나서 마음에 드는 사람 있다고 하면
당연히 남자분들 입장에서는 잘되는 분위기로 가는.. 뭐 그런 상황이랄까?
아 표현이 잘 안되는데 아무튼 끼리끼리 놀아야 되는 상황???
제 생각으로는 그냥 그날 하루 다같이 웃고 즐기다가 빠이빠이 하거나
좋은 사람 만났으니 ㅎㅎ 인연이라는게 한번보고 쫑 하기는 아쉽잖아요
그냥 뭐 만날일 없어도 연락처 받을수도 있고.. 이게 제 생각인데
잘될거 아니면 연락처 주고 받고가 이상한거?? 그냥 그럴 상황이 눈앞에 선해서
살짝이 씁쓸했어요ㅎ
(아 근데 여기서는 제가 약간 과민반응 일 수도 있어요
제가 눈치가 좀 빠른편인데 그런다 보니 살짝 오바도 좀 하거든요
아무튼 이 사례는 글에 살붙이기 정도니깐 -_-태클 하지마세요
상처받을라고 쓰는 글 아니니깐요 ㅎㅎ)
사실 중학교때부터 상담하고 이런게 재밌어서 뭐 비밀리에 ㅎㅎ 친구들 상담 많이 해주기도 했고
어렸을때부터 사촌들도 동생들도 모두 남자들이라 남자 사이에서 선머슴 같이 커서
친구들도 남자들이랑 더 친해서 그런지 남자의 심리도 잘 안다고 생각하고
물론 제가 여자니깐 여자의 심리에 대해서는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이 질문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추가)) 글이 길어서 제가 쓴글인데도 읽기가 좀 귀찮아 보이네요 ㅎㅎ
글솜씨가 없어서 그렇지 다들 한번씩은 생각해본 주제아니겠어요?? ㅎㅎ
긴글 읽어주신분들은 매우 감사구요 + 답글로 의견 보태주시면 감사+감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