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흐넘흐 오랫만이죠............ 요즘 일때문에 너무 바빴어요ㅠㅠ 이번주는 내내 바쁠듯... 연말이자나요 ㅋㅋ 다름이아니라욯ㅎㅎㅎㅎㅎㅎㅎㅎ 새해 福 마늬마늬 받으시와요!!!!!!!!!!!!! -------------------- 이야기 시작전에 몇가지 말하자면 전에 말했듯 나는 초딍시절때부터 무싁녀였고 승부욕이무즤무즤강했씜 그리고 운동을 무쟈게 조아했씜 축구부, 육상부 등등 ..... 그러한 성향덕에 나는 중학교1학년말때부터 본격적인 운동선수로서 학생선수로 학교에다녔씜ㅋㅋㅋ(무슨운동인지는 쑥스러서 말안해죻!!ㅋㅋㅋㅋ) 그덕에 나는보통 일반학생들과 다른 학교생활을했고 고등학교때는 확연히 차이가 마늬났씜 다른애들 육교시,칠교시,팔교시, 야자받을때 나는 훈련장가서 X빠지게 운동했씜 그리고 시합기간때는 거의 수업을 본의아니게 들어갈수없었씜ㅠㅠ 암튼 그날도 어김없이 X빠지게 운동하구 집에들어온날이였씜 그런데 그날따라 운동장을 X빠지게 돌아서그런지 먼지 몸뚱이는 무슨 꼭두각시뺨쳤으며 정신줄은 이미 저멀리 하늘나라ㄱㄱ였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당시 나에게있어 집은 먹고 자기만하는... 그냥 그러한 존재였씜 난 어김없이 대충 훈련일지끄적이고 일찍 잠들었씜 (똘녀의취침시간은 정확히 11시반ㅋㅋ 잠이 곧 보약인나에게 12시넘기면 그담날 생활하는데 엄청난 영향을주었씜ㅋㅋㅋ) 그런데 그렇게 피곤한상태여도 역시나 얇고 길게자는 나에게 캐스퍼한마리가 찾아왔씜... 그당시 울집구조는 예전과는 달리 책상방과 침대방의 위치가바뀌었꼬 그때있었던 고물딱지 이층침대는 노란딱지붙여 내다놓구 퀸사이즈 침대를들여놨었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동안 겁나게눌려댔던 나에겐 딱한가지 노하우같은게 생겼싐 '가위에눌릴땐 절때 눈뜨지말자.' 왠지 걍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는 캐스퍼와 그의동료들을 나똘녀는 보고싶지않았씜;;; 그리구 가위눌릴때 눈감구있다보면 곧 잘 잠이들엇씜 그리고 깨면 언젠간 가위는 풀려있었씜 근데 그날따라 여우년이 벽쪽에서 자는거임... ㅡㅡ^ 난 어쩔수없이 바깥쪽에서잤씜 ㅇㅌ... 그날도 걍 눌르던 말던 캐스퍼가 목만안조르면 다행이라는 생각에 기분은 더러웠쯰만 두눈꾹감고 잘려구했씜 그런데 그날따라 잠이들질안았고 빡치게도 귀에서 자꾸 내가젤시러하는 앵앵이목쏘리로 놀아달라 투정부리는데 이똘녀는 미치도록 짜증났씜 '놀아줘. 놀아줘. 안자고있는거다알아. 심심해... 놀아줘어..." '싀앙... 내가 듸금 너랑 놀아주게생겼씜...? 나 지금 온몸이 쑤신단말이다.... 놀아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아나...' 난 짜증남이 이빠이나면서 나오지않는 목소리로 고함이란고함을 아주아주 이쁘게 내즬러죠씜 "아 씌앙! 안꺼질래? 나 자야된다고! 나잘거라고! 제발좀 꺼즤셈!!!" 하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놈에 지지배인지 머스마인지 모를 캐스퍼는 계속 옆에서 찡찡대씜 아나... 진심 A형의 본성이 라면끓듯이 끓어오르기시작하는거임 그날따라 내 마인드컨트롤이 전혀 되지않았씜;; 왠만하면 꾺꾹 눌러참는 내성격이 그날은 영..... 분명 하루죙일 운동장뻉뻉이돌아서 이미 정신줄은 하늘나라ㄱㄱ해서그런것일거임... 암튼,. 엄청난 분노에 결국 ... 불꽃분노가 치솟았씜....... "아 쓔앙 !! 넌 내가 눈뜨면 진심 목숨 두번잃는줄알아 이@#$%@#%$!!!" 진심 개념줄까지살포시 하늘나라로 보낸상태에서 노하우건 뭐건 이미 나 똘녀에겐 뵈는게없었씜 가장화가났던건 '감히 니따위가 내잠을 방해해?' 이 심보였씜;;;;;;;;;;;;;;;;;;; 정말이지 나는 캐스퍼와 그외 동료들이 너무너무 싫었씜(지금도싫음) 가장 첫번째이유가 잠을 못자게해서임.... 가위잘눌리시는분들 그러츼아느심?? 겁나 상대해주기가귀차늠... 나만그런가............. 아난 누가 잠깨우는걸 미치도록시러함. 울엄마도 하도 씅질부리니까 왠만하면 나안깨움.... 암튼 어짜피 캐스퍼의 질나뿐동료들이아닌 말그대로 장난꾸러기캐스퍼였고 나똘녀의잠을깨운댓가로 넌 두번더죽어봐야야정신차리겠다싶었씜ㅡㅡv 그리고 그말과 동시에 나는..... 두 눈에 분노의 힘을 퐉주구 떴씜 !! 그런데....................................................... 내앞에 모가보였을거가트싐??? 하앍... 나진심 순간적으루 '이건모지?' 이 반응이였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 낼 아홉시출근.... 하앍... 담편은 음... 이번편끝내구 바로 ㄱㄱ 달려갈까요^^??? 저 내일 못쓸거같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GooDnigHt!!ㅋㅋㅋㅋㅋㅋㅋㅋ 13
겁나도록기가약한여자6탄
안녕하세요^^!!
넘흐넘흐 오랫만이죠............
요즘 일때문에 너무 바빴어요ㅠㅠ
이번주는 내내 바쁠듯...
연말이자나요 ㅋㅋ 다름이아니라욯ㅎㅎㅎㅎㅎㅎㅎㅎ
새해 福 마늬마늬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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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시작전에 몇가지 말하자면
전에 말했듯 나는 초딍시절때부터 무싁녀였고
승부욕이무즤무즤강했씜 그리고 운동을 무쟈게 조아했씜
축구부, 육상부 등등 ..... 그러한 성향덕에
나는 중학교1학년말때부터 본격적인 운동선수로서 학생선수로
학교에다녔씜ㅋㅋㅋ(무슨운동인지는 쑥스러서 말안해죻!!ㅋㅋㅋㅋ)
그덕에 나는보통 일반학생들과 다른 학교생활을했고
고등학교때는 확연히 차이가 마늬났씜 다른애들 육교시,칠교시,팔교시, 야자받을때
나는 훈련장가서 X빠지게 운동했씜 그리고 시합기간때는 거의 수업을
본의아니게 들어갈수없었씜ㅠㅠ
암튼 그날도 어김없이 X빠지게 운동하구 집에들어온날이였씜
그런데 그날따라 운동장을 X빠지게 돌아서그런지 먼지
몸뚱이는 무슨 꼭두각시뺨쳤으며
정신줄은 이미 저멀리 하늘나라ㄱㄱ였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당시 나에게있어 집은 먹고 자기만하는... 그냥 그러한 존재였씜
난 어김없이 대충 훈련일지끄적이고 일찍 잠들었씜
(똘녀의취침시간은 정확히 11시반ㅋㅋ 잠이 곧 보약인나에게
12시넘기면 그담날 생활하는데 엄청난 영향을주었씜ㅋㅋㅋ)
그런데 그렇게 피곤한상태여도 역시나 얇고 길게자는 나에게
캐스퍼한마리가 찾아왔씜...
그당시 울집구조는 예전과는 달리 책상방과 침대방의 위치가바뀌었꼬
그때있었던 고물딱지 이층침대는 노란딱지붙여 내다놓구
퀸사이즈 침대를들여놨었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동안 겁나게눌려댔던 나에겐 딱한가지 노하우같은게 생겼싐
'가위에눌릴땐 절때 눈뜨지말자.'
왠지 걍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는 캐스퍼와 그의동료들을 나똘녀는 보고싶지않았씜;;;
그리구 가위눌릴때 눈감구있다보면 곧 잘 잠이들엇씜 그리고 깨면 언젠간 가위는 풀려있었씜
근데 그날따라 여우년이 벽쪽에서 자는거임... ㅡㅡ^
난 어쩔수없이 바깥쪽에서잤씜
ㅇㅌ...
그날도 걍 눌르던 말던 캐스퍼가 목만안조르면 다행이라는 생각에
기분은 더러웠쯰만
두눈꾹감고 잘려구했씜 그런데 그날따라 잠이들질안았고 빡치게도
귀에서 자꾸 내가젤시러하는 앵앵이목쏘리로
놀아달라 투정부리는데 이똘녀는 미치도록 짜증났씜
'놀아줘. 놀아줘. 안자고있는거다알아. 심심해... 놀아줘어..."
'싀앙... 내가 듸금 너랑 놀아주게생겼씜...? 나 지금 온몸이 쑤신단말이다....
놀아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아나...'
난 짜증남이 이빠이나면서
나오지않는 목소리로 고함이란고함을
아주아주 이쁘게 내즬러죠씜
"아 씌앙! 안꺼질래? 나 자야된다고! 나잘거라고! 제발좀 꺼즤셈!!!"
하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놈에 지지배인지 머스마인지 모를 캐스퍼는 계속 옆에서 찡찡대씜
아나... 진심 A형의 본성이 라면끓듯이 끓어오르기시작하는거임
그날따라 내 마인드컨트롤이 전혀 되지않았씜;; 왠만하면 꾺꾹 눌러참는
내성격이 그날은 영.....
분명
하루죙일 운동장뻉뻉이돌아서 이미 정신줄은 하늘나라ㄱㄱ해서그런것일거임...
암튼,. 엄청난 분노에 결국 ...
불꽃분노가 치솟았씜.......
"아 쓔앙 !! 넌 내가 눈뜨면 진심 목숨 두번잃는줄알아
이@#$%@#%$!!!"
진심 개념줄까지살포시 하늘나라로 보낸상태에서
노하우건 뭐건 이미 나 똘녀에겐 뵈는게없었씜
가장화가났던건 '감히 니따위가 내잠을 방해해?'
이 심보였씜;;;;;;;;;;;;;;;;;;;
정말이지 나는 캐스퍼와 그외 동료들이 너무너무 싫었씜(지금도싫음)
가장 첫번째이유가 잠을 못자게해서임....
가위잘눌리시는분들 그러츼아느심?? 겁나 상대해주기가귀차늠...
나만그런가.............
아난 누가 잠깨우는걸 미치도록시러함. 울엄마도 하도 씅질부리니까 왠만하면 나안깨움....
암튼
어짜피 캐스퍼의 질나뿐동료들이아닌 말그대로 장난꾸러기캐스퍼였고
나똘녀의잠을깨운댓가로
넌 두번더죽어봐야야정신차리겠다싶었씜ㅡㅡv
그리고 그말과 동시에 나는.....
두 눈에 분노의 힘을 퐉주구 떴씜 !!
그런데.......................................................
내앞에 모가보였을거가트싐???
하앍... 나진심 순간적으루 '이건모지?'
이 반응이였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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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낼 아홉시출근.... 하앍...
담편은 음... 이번편끝내구 바로 ㄱㄱ 달려갈까요^^???
저 내일 못쓸거같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GooDnigHt!!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