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27살 평범한 직장다니는 남자에요. 글재주는 없지만 그냥 답답하기도하구... 뭔가 원하는 답을 구할수있지않을까... 해서 글을올려봐요.,, 그녀는 24살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 분이에요.. 회사가 거리가 좀있어서 항상 카풀로 같이다녔어요. 사실 처음에 그녀는 그렇게 인상이좋지 않았어요.. 얼굴은 귀엽고 예쁜데... 그냥 뭔가 행동이라던가.. 여우짓? 한다고해야되나... 괜히 안좋게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녀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좋아지는거에요... 그런데 전 그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어요... 같은회사에서 고백해서 만약 거절이라도 당하면 회사다니기 어려울거같아서.. 그냥 회사 동료로 그이상하지말자 이런생각으로 같이 회사생활하고... 그랬던거같아요.. 지금은 제가 다른회사로 옮겼어요... 옮기고나서 회사적응하느라 정신없어서 그녀를 좀 잊고지내다가... 그녀에게서 언젠가 안부 전화가와서.. 다시 조금씩 연락하기시작하게됐어요... 그러면서 마음이 더커져버린거같아요.. 올해가 가기전에 고백하고싶은데... 선뜻용기가 나지않네요... 남자친구가 있는거같기도하고... 여러분들... 내일 만나자고해서 고백을해볼가요.. 아니면 내년에 저녁약속을 잡아서 그때고백을해볼가요... 이리됐든... 저리됐든 이 마음이 더커져버려 더 아퍼지기전에 정리하고싶네요... 전항상 짝사랑만 하게되서... 어찌된게 제가 좋아하는 사람마다 남자친구가다있는지^^; 이런사랑 참마음아프네요.. 올해도 이제 하루 남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그리고 읽어 주신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고백하려는데... 용기가안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27살 평범한 직장다니는 남자에요.
글재주는 없지만
그냥 답답하기도하구...
뭔가 원하는 답을 구할수있지않을까... 해서 글을올려봐요.,,
그녀는 24살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 분이에요..
회사가 거리가 좀있어서 항상 카풀로 같이다녔어요.
사실 처음에 그녀는 그렇게 인상이좋지 않았어요..
얼굴은 귀엽고 예쁜데... 그냥 뭔가 행동이라던가..
여우짓? 한다고해야되나... 괜히 안좋게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녀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좋아지는거에요...
그런데 전 그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어요...
같은회사에서 고백해서 만약 거절이라도 당하면 회사다니기 어려울거같아서..
그냥 회사 동료로 그이상하지말자 이런생각으로 같이 회사생활하고... 그랬던거같아요..
지금은 제가 다른회사로 옮겼어요...
옮기고나서 회사적응하느라 정신없어서 그녀를 좀 잊고지내다가...
그녀에게서 언젠가 안부 전화가와서.. 다시 조금씩 연락하기시작하게됐어요...
그러면서 마음이 더커져버린거같아요..
올해가 가기전에 고백하고싶은데... 선뜻용기가 나지않네요...
남자친구가 있는거같기도하고...
여러분들...
내일 만나자고해서 고백을해볼가요..
아니면 내년에 저녁약속을 잡아서 그때고백을해볼가요...
이리됐든... 저리됐든 이 마음이 더커져버려 더 아퍼지기전에 정리하고싶네요...
전항상 짝사랑만 하게되서...
어찌된게 제가 좋아하는 사람마다 남자친구가다있는지^^;
이런사랑 참마음아프네요..
올해도 이제 하루 남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그리고 읽어 주신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