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씁쓸~ 한 기분에 글을 씁니다. 제 나이 올해 20살.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자 입니다 세상은 참 씁쓸하고, 쓸쓸한거 같네요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하고 같이 번화가로 놀러갔습니다. 술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려구요 이 나이대 남자애들이 그러하듯 술 자리엔 여자얘기가 빠지질 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얘기를 하다보니 참 씁쓸~ 하더군요 오늘 모인 4명의 친구들 다 하나같이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분명 다들 진짜 착하고, 그리 잘 생기진 못했지만 대한민국 평균정도의 외모라 생각하는 녀석들인데 어째서 이런 애들이 여자친구가 없는건지...ㅠㅠ '아~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진짜 이런 남자를 만날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0년이 끝나는 마지막날 새벽.. 이 녀석들과 같이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는게 뭔가 씁쓸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 뭐.. 기대했던 번화가 에서의 일들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하고 정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만... 씁쓸~하고 쓸쓸~ 한 느낌은 어째 지울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전국에 동성 친구들과 함께 2010년에 마지막을 보내는 많은 솔로분들.. 씁쓸~ 하고 쓸쓸~ 하지만 지금 옆에있는 친구들을 사랑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씁쓸~ 합니다.
진짜 씁쓸~ 한 기분에 글을 씁니다.
제 나이 올해 20살.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자 입니다
세상은 참 씁쓸하고, 쓸쓸한거 같네요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하고 같이 번화가로 놀러갔습니다.
술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려구요
이 나이대 남자애들이 그러하듯 술 자리엔 여자얘기가 빠지질 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얘기를 하다보니 참 씁쓸~ 하더군요
오늘 모인 4명의 친구들 다 하나같이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분명 다들 진짜 착하고, 그리 잘 생기진 못했지만 대한민국 평균정도의 외모라 생각하는 녀석들인데
어째서 이런 애들이 여자친구가 없는건지...ㅠㅠ
'아~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진짜 이런 남자를 만날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0년이 끝나는 마지막날 새벽.. 이 녀석들과 같이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는게
뭔가 씁쓸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
뭐.. 기대했던 번화가 에서의 일들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하고 정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만... 씁쓸~하고 쓸쓸~ 한 느낌은 어째 지울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전국에 동성 친구들과 함께 2010년에 마지막을 보내는 많은 솔로분들..
씁쓸~ 하고 쓸쓸~ 하지만 지금 옆에있는 친구들을 사랑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