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친구 옆에서 조연이었던 나에게도!!!!!!!!! !!!!!!!!!!!!!!!!!!!!!!!!!! - 2 -

피부암통키2010.12.31
조회429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1시쯤 글을 올린거같은데 왜또 올리냐는....

 

 

3시간째손님이없습니다..... 미치겠습니다 혼자 노래 흥얼흥얼 거리는것이 제 유일한 낛이지요 ..ㅎ

 

 

그래도 두분씩이나 2탄을 올려달라고 하셔서ㅠㅠㅠ 심심하기도하구해서 2탄 올릴게요 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286846 1탄

 

 

 

 

 

 

 

 

 

한참 그렇게 영어과외 가는 것이 좋을 때 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개구리랑 지드래곤이랑 사귀는걸 늦게 알게됬죠 ...

 

 

 

 

 

이미 제가 영어오기전부터 사귄지 쫌 된거같앴어요 반년이었나......

 

 

 

 

 

 

암튼 저는 암사자를 짝사랑하기에  ... 신경도 안썻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제가 충격을 먹는 사건이 일어나게되죠.... 발렌타인데이 날이었습니다..............

 

 

 

 

영어를 갔는데 암사자가 저에게 2~3천원 가량 되보이는 큼지막한 초콜릿을 주더라고요ㅋㅋㅋㅋㅋ

 

 

 

 

저는 고맙다고 말한마디하고 다시 무표정으로 제할일을 하는척했죠... ㅋㅋㅋㅋ

 

 

(기뻐서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얘가 나 조아하나,,?? 혼자서 상상을 하니 소름이돋았습니다 ㅋㄷ)

 

 

 

 

하지만 ... But 영어가 끈나고 암사자가 왕개구리 몰래 지드래곤을 부르더라고요........

 

 

 

 

저는 20년인생 살면서 그렇게 큰 쵸콜릿은 처음봤씁니다..........

 

 

 

제껀 그냥 친구용 G.D꺼는 .................

 

 

 

 

지드래곤은 싫지않은지 암사자에게 장난을 치면서 조아죽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집에가서....김현식의 내사랑내곁에를 들으며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제가 겁나조아했던 노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지드래곤을 중간에 둔채 왕개구리와 암사자는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왕개구리 암사자가 지드래곤을 조아하는 걸 눈치를 챔)

 

 

 

저는 그냥 찌끄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드래곤을 제게 어떡하냐고 자기 흔들린다고 아주 똥을 싸더라고요 설사까지 할기세였습니다...

(그만큼 흥분해서 조아죽을라고함)

 

 

 

 

그러다가.............

 

 

 

 

생략생략 --

 

 

 

두둥 2주뒤였나... 1주 반 정도에....

지드래곤이랑 왕개구리가 깨지게 되요.. ...ㅋㅋㅋㅋㅋ

 

 

 

 

그틈을 타서 암사자는 바로 러쉬를 들어갑니다.....

 

 

오는여자 안막는 지드래곤은 바로 받아주죠.... 그렇게 하루가 지납니다.........................

 

 

 

 

 

 

 

 

 

 

다들 음슴체? 이게 뭐뭐였음 ㅋㄷ 이렇게들 쓰시길래 저도 그렇게 쓸까말까 하다가

 

그냥 존댓으로 써요~ ㅋㅋㅋ

 

욕만하지마시구 잼있으시면 ㅠㅠ 리플하나만 달아주세요 ㅋㅋㅋ

 

세븐11 알바생으로서 네이트판이 낛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있으면 해가뜨겠죠 ..ㅋㅋ 그리고 저는 이제 여행을 간답니다 ~_~

 

춘천호가서 빙어낚시나하면서 속세를 떠나서 하루있다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