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알앗슴?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아빠 말 전해주는거 라매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니여 아빠가 "잠깐만비켜봐라"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이러더니 앉아서 걔속 독수리타자로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언제부터? 난계속 옆에서 말 전해주는지 알앗어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다시아빠라고생각하고 읽어봐
===============중략------------------------------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 계란 네개드시고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여기컴푸터옆에 잠깐왔다가 지금 안방에서 기타치시거든?
(아빠취미이자 특기 통기타 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가 계란네개먹구와서머라해게
(해석:아빠가 계란 네개 먹고 와서 뭐라고 했게?)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가 계란을 다안익혀서 노른자가 안익었다. 그래가지고 이걸 그냥 후루룩마셨어 . 계란이안익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취한울아부지귀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른자가 안익어서 후루룩마셧댘ㅋㅋㅋ)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쥰내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그치
---------중략---------------------------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그러고계쏙 엄마아직안온다고 투덜대시다가
(엄마 송년회 여고 동창모임가심 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까언니가 머치우느라대답안했잖아 아빠가 계속 대호ㅏ거는데
(아까 아빠가 나화장실 간동안 답장 기다리다가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치우는게아니라 화장실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암튼
동생 ( 오예서울!!!!!!!! ) 님의 말 :
징ㄴ이 만난것 만ㄹ이 사줘라
동생 ( 오예서울!!!!!!!! ) 님의 말 :
잘못익겠니
동생 ( 오예서울!!!!!!!! ) 님의 말 :
잘못읽겠니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이거했을떄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가한 40초기달렸잖아
(나화장실 간 사이 40초 가만히 기다리셧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진심 무슨 성적표기다리듯 조용히 타자기에손올리고 계셨단말여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그러다가언니가답안하니깐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에이 얘가이걸 못읽나보다"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지금 얘 이거 해석하느라 정신이없나부다 하고
손가락으로 모니터가르치면서 아이처럼웃으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오타난거땜에 내가 정신없어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맑게웃으시는아빠가상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그러다가 "진짜답을 안칠라나봐 에이 신경질나"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이러고 자리박차고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나웃겨서 아까 뒤질뻔함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지금 아빠 계란 쥰나빨리먹었다고 자랑하는데
(ㅋㅋㅋㅋ노른자후루룩에 이어 계란 네개 빨리먹은거 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내가 아빠 배고파? 라면끓여줄까?이랬어
나 ( 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엌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상귀요미네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신경질나졸래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우리아빠가진리야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언니왜답을 안해줬어
나 ( 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다시 읽어도 졸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속상하게
술한잔하면 귀요미 되시는 아부지와의 채팅2
1탄: http://pann.nate.com/b310287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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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헐 니가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난지알앗슴?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아빠 말 전해주는거 라매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니여 아빠가 "잠깐만비켜봐라"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이러더니 앉아서 걔속 독수리타자로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언제부터? 난계속 옆에서 말 전해주는지 알앗어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다시아빠라고생각하고 읽어봐===============중략------------------------------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 계란 네개드시고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여기컴푸터옆에 잠깐왔다가 지금 안방에서 기타치시거든? (아빠취미이자 특기 통기타 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가 계란네개먹구와서머라해게 (해석:아빠가 계란 네개 먹고 와서 뭐라고 했게?)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가 계란을 다안익혀서 노른자가 안익었다. 그래가지고 이걸 그냥 후루룩마셨어 . 계란이안익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취한울아부지귀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른자가 안익어서 후루룩마셧댘ㅋㅋㅋ)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쥰내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귀욥네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그치---------중략---------------------------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그러고계쏙 엄마아직안온다고 투덜대시다가 (엄마 송년회 여고 동창모임가심 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까언니가 머치우느라대답안했잖아 아빠가 계속 대호ㅏ거는데 (아까 아빠가 나화장실 간동안 답장 기다리다가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치우는게아니라 화장실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암튼동생 ( 오예서울!!!!!!!! ) 님의 말 :
징ㄴ이 만난것 만ㄹ이 사줘라 동생 ( 오예서울!!!!!!!! ) 님의 말 : 잘못익겠니 동생 ( 오예서울!!!!!!!! ) 님의 말 : 잘못읽겠니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이거했을떄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가한 40초기달렸잖아 (나화장실 간 사이 40초 가만히 기다리셧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진심 무슨 성적표기다리듯 조용히 타자기에손올리고 계셨단말여(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그러다가언니가답안하니깐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에이 얘가이걸 못읽나보다"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지금 얘 이거 해석하느라 정신이없나부다 하고 손가락으로 모니터가르치면서 아이처럼웃으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오타난거땜에 내가 정신없어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맑게웃으시는아빠가상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그러다가 "진짜답을 안칠라나봐 에이 신경질나"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이러고 자리박차고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나웃겨서 아까 뒤질뻔함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지금 아빠 계란 쥰나빨리먹었다고 자랑하는데(ㅋㅋㅋㅋ노른자후루룩에 이어 계란 네개 빨리먹은거 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내가 아빠 배고파? 라면끓여줄까?이랬어 나 ( 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엌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상귀요미네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신경질나졸래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우리아빠가진리야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언니왜답을 안해줬어 나 ( 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의 말 : 다시 읽어도 졸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오예서울!!!아아빠쥰나욱꼌ㅋㅋㅋㅋ귀요미 ) 님의 말 : 아빠속상하게---------------------------------3탄읽어주세여
http://pann.nate.com/b310288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