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프로필 사진> 아직 결정 못했으나, 일단은 이걸로~ ^^ <소감문> True life is lived when tiny changes occur. -- Tolstoi 조그마한 삶의 변화가 진실된 삶을 이끈다. -- 톨스토이 함께 한 은아, 철룡, 필주, 하나, 화성 씨, 은경 양, 남수 씨 지금 제 폰에 입력되어 있는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남북대학생 교류포럼에 문득 호기심을 가졌고, 그 호기심이 관심으로 바뀌었고, 그 관심이 활동으로 이어 졌고,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서로 순수한 어린왕자들처럼 익숙해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 소중한 知人(지인)들을 관심 갖고, 그들의 가족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들이 행복 해지도록 돕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도합니다. 관심의 물꼬가 더욱 트여서 새롭고 희망차며 바람직한 통일의 역사가 한반도에서 이뤄지기를... 정은이, 용근 씨, 범택 씨, 선호 씨, 다영 씨, 승표 씨, 용상이 형 ~ 함께 해서 즐거웠고 또한 감사합니다. 남북한 대학생이 하나가 되는 순간 이미 통일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 관심이 생기면 그것을 개선시키는 똑똑한 민족이니까요. 우리 민족은... 냄비근성으로 한번 관심 갖다가 시들고 말아버리면 안되겠죠.. 통일과 역사에 관해서 만큼은...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 책을 통해서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관심을 갖게 만들어야만 실제적인 열매, 통일의 길과 새로운 역사가 조금씩 하나 하나 펼쳐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북한에서 일어났던 박왕자 씨 피살 사건도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그마한 변화로 사람들의 생각도 변화시키고 새로운 바람직한 통일의 길도 차근 차근 열려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해서 정말 감사했고, 이 추억을 잊지 않겠으며, 북한 인권을 개선시키기 위해 개혁실천가로서 대한민국의 역사에 이바지하겠 다는 생각을 심어줘서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모두가 웃고 사는 세상을 바라며... 中央大學校 法科大學 法學科 三學年 陳載寧
원고올립니다 ~ 소감문
<프로필 사진> 아직 결정 못했으나, 일단은 이걸로~ ^^
<소감문>
True life is lived when tiny changes occur.
-- Tolstoi
조그마한 삶의 변화가 진실된 삶을 이끈다.
-- 톨스토이
함께 한 은아, 철룡, 필주, 하나, 화성 씨, 은경 양, 남수 씨
지금 제 폰에 입력되어 있는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남북대학생 교류포럼에 문득 호기심을 가졌고, 그 호기심이 관심으로 바뀌었고, 그 관심이 활동으로 이어
졌고,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서로 순수한 어린왕자들처럼 익숙해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 소중한 知人(지인)들을 관심 갖고, 그들의 가족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들이 행복
해지도록 돕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도합니다.
관심의 물꼬가 더욱 트여서 새롭고 희망차며 바람직한 통일의 역사가 한반도에서 이뤄지기를...
정은이, 용근 씨, 범택 씨, 선호 씨, 다영 씨, 승표 씨, 용상이 형 ~
함께 해서 즐거웠고 또한 감사합니다.
남북한 대학생이 하나가 되는 순간 이미 통일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
관심이 생기면 그것을 개선시키는 똑똑한 민족이니까요. 우리 민족은...
냄비근성으로 한번 관심 갖다가 시들고 말아버리면 안되겠죠.. 통일과 역사에 관해서 만큼은...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 책을 통해서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관심을 갖게 만들어야만 실제적인 열매,
통일의 길과 새로운 역사가 조금씩 하나 하나 펼쳐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북한에서 일어났던 박왕자 씨 피살 사건도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그마한 변화로 사람들의 생각도 변화시키고 새로운 바람직한 통일의 길도 차근 차근
열려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해서 정말 감사했고,
이 추억을 잊지 않겠으며, 북한 인권을 개선시키기 위해 개혁실천가로서 대한민국의 역사에 이바지하겠
다는 생각을 심어줘서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모두가 웃고 사는 세상을 바라며...
中央大學校 法科大學 法學科 三學年 陳載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