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진정으로 값진 시계

대학생남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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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시계는 6원짜리인데 선생님 시계는 2원짜리이니까 제 것과 바꿉시다.   제 시계는 앞으로 한 시간밖에 쓸 일이 없으니까요"   윤봉길 의사가 의거 전에 백범 김구 선생의 시계와 자신의 시계를 바꾸면서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