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궜던 여자친구는 엄청 이쁘다. 연예인 000닮았다. 연예인 xxx 닮았다. 너는 왜 옛날여자친구보다 비율이 짧냐(다리가 짧다는 뜻) 등등... 옛날여자친구는 지역명(xx)에서 보기 힘든 외모였다. 옛날여자친구는 원피스 입고 나왔는데 미스코리아인줄 알았다. 누나가 이쁘다 그랬다. 엄마가 이쁘다 그랬다. 지인들이 이쁘다 그랬다. .......처음만났을때 부터 친구한테 누가 더 나은지 물어보고, 옛날여친이 더 났다그러네 이런것 까지 저에게 말하더군요.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하라고도 하라고도하고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게 아니라~ 저 보고는 너는 왜그렇게 코가 크냐, 턱이 기냐, 머리가 크다. 등등 인신공격을 합니다. 원숭이를 닮았다면서 원숭아 ~ 원숭아~ 자기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만하라해도 하고
좋게 타이르기도 하고 열채서 헤어지자고도 했습니다. 너는 장난친거 가지고 왜그러냐 자기가 원래 나쁜남자스타일이다.
사실 제가 그렇게 찐따가 아니거덩요. 옛날 여자친구는 동양적으로 생겼다면 저는 약간 이국적으로 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보통 혼혈이나 외국인으로 많이 봐요. 사실 옛날 여자친구 사진도 봤습니다. 제가 봤을땐 무지 평범하게 생기고 좋은 말로 하면 참하게 생기고, 피부가 좋았습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이였죠. 그래서 제가 연예인 000이냐~ 이게 무슨 장난처 그러니깐 얼굴이 새빨게 지더라구요.
사실 저도 빠지는 외모아니고,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미인이라는 소리 많이 듣고 살았는데 남자친구 이상형은 아나운서형이라면서, 만나면 갈굽니다. 사실 다리도 짧지 않습니다. 청바지사서 자른적 없고 대부분 게스나, 케빈클라인, 비스고 같은 외국브랜드 입어도 안자릅니다. 머리도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머리길이도 재어 줬어요. 21cm 나오더군요.
키가 169니깐 8등신아닌가요?? 저가 예전에 사겼던 남자친구들은 넌 10등신이야 이런말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 이상형 찾아가라~ 내가 할말을 그거뿐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너는 농담을 농담으로 안받아들이냐면서 원숭아~ 원숭아~ 이럽니다.
열채서 헤어지자니깐 아침부터 뭐 잘못먹었냐면서 웃고 말아요. 저는 정말 정말 열채는데
문제는 계속 남자친구가 그러니깐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정말 내가 이상하게 생겼나? 예전에는 사람들이 쳐다보면 이뻐서 쳐다보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제가 이상해서 쳐다보나? 이런생각이 들고 속상하고 기분나쁩니다.
처음만난 다른사람들이 미인이라고 해도 안믿어지고 아는 지인분이 뉴욕커라고 해도 그냥 즐겁지 않습니다.
그럼 옛날 여친이랑 결혼하지! 왜 날 괴롭혀 이러면~ 옛날여친이 다좋은데 성격이 폭력적이였다면서 둘이 치고 박고 싸워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가끔식 저한테도 말로 때려버릴까~ 몽둥이로 맞아야 되겠다 이런 언어를 쓰기도 해서
무지 기분나빠서 하지말라고 하면 조금만 기분나빠지거나 그러면 다시 그런언어를 씁니다.
나이도 들만큼 들어서 새로운 사람을 또 만나자니 .. 그렇다고 계속 사귀자니 스트래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 6개월 만났습니다.
꼴난 옛 사람 ㅋ세화여고냐
예전에 사궜던 여자친구는 엄청 이쁘다. 연예인 000닮았다. 연예인 xxx 닮았다. 너는 왜 옛날여자친구보다 비율이 짧냐(다리가 짧다는 뜻) 등등... 옛날여자친구는 지역명(xx)에서 보기 힘든 외모였다. 옛날여자친구는 원피스 입고 나왔는데 미스코리아인줄 알았다. 누나가 이쁘다 그랬다. 엄마가 이쁘다 그랬다. 지인들이 이쁘다 그랬다. .......처음만났을때 부터 친구한테 누가 더 나은지 물어보고, 옛날여친이 더 났다그러네 이런것 까지 저에게 말하더군요.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하라고도 하라고도하고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게 아니라~ 저 보고는 너는 왜그렇게 코가 크냐, 턱이 기냐, 머리가 크다. 등등 인신공격을 합니다. 원숭이를 닮았다면서 원숭아 ~ 원숭아~ 자기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만하라해도 하고
좋게 타이르기도 하고 열채서 헤어지자고도 했습니다. 너는 장난친거 가지고 왜그러냐 자기가 원래 나쁜남자스타일이다.
사실 제가 그렇게 찐따가 아니거덩요. 옛날 여자친구는 동양적으로 생겼다면 저는 약간 이국적으로 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보통 혼혈이나 외국인으로 많이 봐요. 사실 옛날 여자친구 사진도 봤습니다. 제가 봤을땐 무지 평범하게 생기고 좋은 말로 하면 참하게 생기고, 피부가 좋았습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이였죠. 그래서 제가 연예인 000이냐~ 이게 무슨 장난처 그러니깐 얼굴이 새빨게 지더라구요.
사실 저도 빠지는 외모아니고,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미인이라는 소리 많이 듣고 살았는데 남자친구 이상형은 아나운서형이라면서, 만나면 갈굽니다. 사실 다리도 짧지 않습니다. 청바지사서 자른적 없고 대부분 게스나, 케빈클라인, 비스고 같은 외국브랜드 입어도 안자릅니다. 머리도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머리길이도 재어 줬어요. 21cm 나오더군요.
키가 169니깐 8등신아닌가요?? 저가 예전에 사겼던 남자친구들은 넌 10등신이야 이런말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 이상형 찾아가라~ 내가 할말을 그거뿐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너는 농담을 농담으로 안받아들이냐면서 원숭아~ 원숭아~ 이럽니다.
열채서 헤어지자니깐 아침부터 뭐 잘못먹었냐면서 웃고 말아요. 저는 정말 정말 열채는데
문제는 계속 남자친구가 그러니깐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정말 내가 이상하게 생겼나? 예전에는 사람들이 쳐다보면 이뻐서 쳐다보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제가 이상해서 쳐다보나? 이런생각이 들고 속상하고 기분나쁩니다.
처음만난 다른사람들이 미인이라고 해도 안믿어지고 아는 지인분이 뉴욕커라고 해도 그냥 즐겁지 않습니다.
그럼 옛날 여친이랑 결혼하지! 왜 날 괴롭혀 이러면~ 옛날여친이 다좋은데 성격이 폭력적이였다면서 둘이 치고 박고 싸워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가끔식 저한테도 말로 때려버릴까~ 몽둥이로 맞아야 되겠다 이런 언어를 쓰기도 해서
무지 기분나빠서 하지말라고 하면 조금만 기분나빠지거나 그러면 다시 그런언어를 씁니다.
나이도 들만큼 들어서 새로운 사람을 또 만나자니 .. 그렇다고 계속 사귀자니 스트래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 6개월 만났습니다.
본성이 악하고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정말 이런경우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