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6살이구요. 남자친구와는 7살 차이입니다. 남자친구는 이제 결혼할 시기죠. 아니 지났다고 할수도있겠군요. 집에서 장남에, 밑에 동생 둘은 이미 시집 , 장가 다 갔구요. 부담이 없지않아 크겠지요. 아마 저와 좀 만나다보면 자연스레 결혼 얘기도 나올거구요. 저희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아버지가 계실때에도 힘들긴했지만.. 엄마가 지금 일을 나가시는데 백만원도 안되는 월급이구, 동생 둘이 있구요. 막내가 졸업반, 제 밑에 동생이 20살이구요. 제가 월급받아서 한달에 얼마씩을 드리고있어요. 사회생활을 제대로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 모아둔 돈이라곤 한푼도 없어요. 이대로 만나다간 내년에 결혼하자고 할꺼같은데..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지내고있긴해요. 저희 엄마도 아시고 남자친구 부모님도 아시는데. 아직 인사를 드린적은 없구요. 남자친구 나이가 있는지라, ㅠㅠ 기다려달란 말도 못하겠구.. 저와 같은 경우인분들 계셨나요? 결혼자금을 마련못하신분들.. 그러나 결혼은 하신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제가 너무 이기적일수도있겠군요.. 1
결혼 자금을 모아둔게 없습니다.
제나이 26살이구요.
남자친구와는 7살 차이입니다.
남자친구는 이제 결혼할 시기죠. 아니 지났다고 할수도있겠군요.
집에서 장남에, 밑에 동생 둘은 이미 시집 , 장가 다 갔구요.
부담이 없지않아 크겠지요.
아마 저와 좀 만나다보면 자연스레 결혼 얘기도 나올거구요.
저희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아버지가 계실때에도 힘들긴했지만..
엄마가 지금 일을 나가시는데 백만원도 안되는 월급이구,
동생 둘이 있구요. 막내가 졸업반, 제 밑에 동생이 20살이구요.
제가 월급받아서 한달에 얼마씩을 드리고있어요.
사회생활을 제대로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 모아둔 돈이라곤 한푼도 없어요.
이대로 만나다간 내년에 결혼하자고 할꺼같은데..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지내고있긴해요.
저희 엄마도 아시고 남자친구 부모님도 아시는데.
아직 인사를 드린적은 없구요.
남자친구 나이가 있는지라, ㅠㅠ 기다려달란 말도 못하겠구..
저와 같은 경우인분들 계셨나요?
결혼자금을 마련못하신분들.. 그러나 결혼은 하신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제가 너무 이기적일수도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