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라고 매번 과묵하고 책임감 강하고 반듯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려라-! 요새의 슈퍼히어로들은 단순히 정의를 위해 싸우는 획일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각자 다른 동기와 목표로 인해 개성 만점의 캐릭터로 변화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배트맨보다 슈퍼맨보다 더욱 튀고 매력적인 각양각색의 21세기 히어로들을 함 모아보았습니다 대표적인 까도남 <핸콕> 매일 술에 쩔어사는건 다반사고, 매번 도로를 파괴하는 그의 착륙방식- 악당을 잡다 주위 고층 빌딩은 다 부서지고.. 심지어 대상이 아이일지라도 공중으로 던져버리는 영웅아닌 영웅때문에 그는 사람들에게 악당 보다 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요 ㅋㅋ 사람들의 기피대상 1호! 하지만 PR 전문가 레이를 만나면서 자신의 추락하는 이미지를 회복시키죠 ㅋㅋ 사실 전 변화되기 전 핸콕이 더 멋져보였는데 후움 ㅠ 까칠한 핸콕의 캐릭터 성격이 윌스미스의 특유의 천역던스러움과 잘 어우러져서 핸콕의 개성만점 캐릭터가 더 돋보였던 거 같아욤! 개성만점 히어로의 시초(ㅋ) <아이언맨> 슈퍼맨처럼 처음부터 타고난 '모태' 히어로가 아닌 최강의 무기업체 CEO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철갑 수트를 직접 제작해 스스로 영웅으로 거듭나는 스스로 진화하는 슈퍼히어로의 전형적인 캐릭터죠 ㅋ 원래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한에서 세상을 구한다는 히어로의 뻔한 내용이 아닌 자신이 무기를 직접 만들어 기존의 히어로에서 더 업그레이드 된다는 내용이 좀 신선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리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니까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다능거 후후후후 한국인의 핸콕 <전우치> 외국에만 히어로 있으란 법 있나요? 한국형 천방지축 매력만점 히어로- 바로 우리 전우치인데욤 ㅎㅎ 삐딱하고 까칠한 슈퍼히어로- 한국인의 핸콕이라 할 수 있겠죠 결과적으론 악의 무리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지만 품행이 방정치 못하고 세상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경우가 비슷한것같아요 이런 개성넘치는 모습 때문에 전우치가 엄청 사랑받을 수가 있었던거 같아요 (물론...강동원이란 비주얼이 작용했지만ㅋㅋ) 도술 실력은 뛰어나지만 수행보단 풍류와 여자에 더 관심 많은 천방지축 악동 도사 전우치!! 요건.. 아무래도 강동원이기때문에 소화할 수 있었던 히어로인거 같네요 ㅎㅎ 세상을 튜닝하는 히어로 <그린호넷3D> 세스로건이 나온다고 하길래 냉큼 영화정보 찾아보았는데욤 맨첨에 줄거리보고 뜨악했었더랬죠- 원래 히어로라고 하면.. 정의롭게 세상을 구하고, 칭찬받고 존경받고 머.. 이런 전형적인 유형을 따라가는데.. 그린호넷은 오히려 악당이 되어 악당을 무찌른다고 하니..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좀 시원시원한 히어로 캐릭터 일 것같아 눈길이 가더라구욤 거기다.. 이 주인공 세스로건이 원래 무슨 탁월한 능력이 있던게 아니라 완젼.. 망나니 -ㅅ-;; 돈 막 뿌리고 다니는 (미국의 현빈zzz- 그럼..주걸륜은 최우영..? 쿨럭) 그런 한량중의 한량인 철없는 재벌가의 아들인데요 나중에 돌아가신 부친의 뜻을 따르고자 영웅이 되고자 결심하지만.. 히어로 활동을 할꺼면 이왕 '색다르고 재밌게하자'고 말하질 않나.. 의도적으로(?) 악행을 저질러 악당들의 심기를 자극하고 악당의 소굴에 쳐 들어갈 때도 그냥 차로 ‘무대포’ 돌진하는 품행제로 히어로에욤ㅋㅋㅋㅋㅋ 다른 사람이 맡았으면 진짜 비호감 히어로가 될 뻔했겠지만 다행히 세스로건이 맡아 독특한 외모, 특유의 유머 감각, 그리고 뛰어난 표정 연기로 새로운 히어로를 탄생시키지 않았을까.. 싶네요 후후 거기다 이번엔 역대 히어로들 중 사상최초로 3D 풀버젼으로 나온다고하니!! 오오.. 품행방자한 모습을 3D로 입체감있게 볼 수 있겠는데요? ㅋㅋㅋㅋㅋ 사람들에게 좀 더 화끈한 액션을 보여줄 <그린호넷3D>!! 얼른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_< 꺅
이젠 품행방자한 히어로가 대세! 역대 개성만점 영웅들 모음
히어로라고 매번 과묵하고 책임감 강하고 반듯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려라-!
요새의 슈퍼히어로들은 단순히 정의를 위해 싸우는 획일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각자 다른 동기와 목표로 인해 개성 만점의 캐릭터로 변화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배트맨보다 슈퍼맨보다 더욱 튀고 매력적인
각양각색의 21세기 히어로들을 함 모아보았습니다
대표적인 까도남 <핸콕>
매일 술에 쩔어사는건 다반사고, 매번 도로를 파괴하는 그의 착륙방식-
악당을 잡다 주위 고층 빌딩은 다 부서지고..
심지어 대상이 아이일지라도 공중으로 던져버리는 영웅아닌 영웅때문에
그는 사람들에게 악당 보다 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요 ㅋㅋ
사람들의 기피대상 1호!
하지만 PR 전문가 레이를 만나면서 자신의 추락하는 이미지를 회복시키죠 ㅋㅋ
사실 전 변화되기 전 핸콕이 더 멋져보였는데 후움 ㅠ
까칠한 핸콕의 캐릭터 성격이 윌스미스의 특유의 천역던스러움과 잘 어우러져서
핸콕의 개성만점 캐릭터가 더 돋보였던 거 같아욤!
개성만점 히어로의 시초(ㅋ) <아이언맨>
슈퍼맨처럼 처음부터 타고난 '모태' 히어로가 아닌
최강의 무기업체 CEO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철갑 수트를 직접 제작해
스스로 영웅으로 거듭나는 스스로 진화하는 슈퍼히어로의 전형적인 캐릭터죠 ㅋ
원래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한에서 세상을 구한다는 히어로의 뻔한 내용이 아닌
자신이 무기를 직접 만들어 기존의 히어로에서 더 업그레이드 된다는
내용이 좀 신선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리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니까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다능거 후후후후
한국인의 핸콕 <전우치>
외국에만 히어로 있으란 법 있나요?
한국형 천방지축 매력만점 히어로- 바로 우리 전우치인데욤 ㅎㅎ
삐딱하고 까칠한 슈퍼히어로- 한국인의 핸콕이라 할 수 있겠죠
결과적으론 악의 무리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지만 품행이 방정치 못하고
세상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경우가 비슷한것같아요
이런 개성넘치는 모습 때문에 전우치가 엄청 사랑받을 수가 있었던거 같아요
(물론...강동원이란 비주얼이 작용했지만ㅋㅋ)
도술 실력은 뛰어나지만 수행보단 풍류와 여자에 더 관심 많은 천방지축 악동 도사 전우치!!
요건.. 아무래도 강동원이기때문에 소화할 수 있었던 히어로인거 같네요 ㅎㅎ
세상을 튜닝하는 히어로 <그린호넷3D>
세스로건이 나온다고 하길래 냉큼 영화정보 찾아보았는데욤
맨첨에 줄거리보고 뜨악했었더랬죠-
원래 히어로라고 하면.. 정의롭게 세상을 구하고, 칭찬받고 존경받고 머.. 이런 전형적인 유형을 따라가는데..
그린호넷은 오히려 악당이 되어 악당을 무찌른다고 하니..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좀 시원시원한 히어로 캐릭터 일 것같아 눈길이 가더라구욤
거기다.. 이 주인공 세스로건이 원래 무슨 탁월한 능력이 있던게 아니라
완젼.. 망나니 -ㅅ-;; 돈 막 뿌리고 다니는
(미국의 현빈zzz- 그럼..주걸륜은 최우영..? 쿨럭)
그런 한량중의 한량인 철없는 재벌가의 아들인데요
나중에 돌아가신 부친의 뜻을 따르고자 영웅이 되고자 결심하지만..
히어로 활동을 할꺼면 이왕 '색다르고 재밌게하자'고 말하질 않나..
의도적으로(?) 악행을 저질러 악당들의 심기를 자극하고
악당의 소굴에 쳐 들어갈 때도 그냥 차로 ‘무대포’ 돌진하는 품행제로 히어로에욤ㅋㅋㅋㅋㅋ
다른 사람이 맡았으면 진짜 비호감 히어로가 될 뻔했겠지만
다행히 세스로건이 맡아 독특한 외모, 특유의 유머 감각, 그리고 뛰어난 표정 연기로
새로운 히어로를 탄생시키지 않았을까.. 싶네요 후후
거기다 이번엔 역대 히어로들 중 사상최초로 3D 풀버젼으로 나온다고하니!!
오오.. 품행방자한 모습을 3D로 입체감있게 볼 수 있겠는데요? ㅋㅋㅋㅋㅋ
사람들에게 좀 더 화끈한 액션을 보여줄 <그린호넷3D>!!
얼른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_<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