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알 ) 님의 말 :
뭐하냐
수련생 D-70 ) 님의 말 :
계속전화왓음
수련생 D-70 ) 님의 말 :
업무전화
수련생 D-70 ) 님의 말 :
씨부X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련생 D-70 ) 님의 말 :
아오 머리아퍼
수련생 D-70 ) 님의 말 :
왜왜왜왜!!!!!!!
( 스알 ) 님의 말 :
아니야ㅐ
( 스알 ) 님의 말 :
머리안아플때 말걸어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련생 D-70 ) 님의 말 :
안아파
수련생 D-70 ) 님의 말 :
왜
수련생 D-70 ) 님의 말 :
왜
수련생 D-70 ) 님의 말 :
왜
수련생 D-70 ) 님의 말 :
왜
수련생 D-70 ) 님의 말 :
왜용 Y씨
( 스알 ) 님의 말 :
ㅈ잠만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
수련생 D-70 ) 님의 말 :
뭐야 이 개XX가
수련생 D-70 ) 님의 말 :
말을 시켯으면
수련생 D-70 ) 님의 말 :
말을 하든가
( 스알 ) 님의 말 :
http://pann.nate.com/talk/310248196 <- 남편VS아내 게시판주소를 알려준다는게
안전하게 링크 열기 ★B형남 A형여자 러브스토리ㅋㅋ3★ 주소를 찍음.
( 스알 ) 님의 말 :
여기가서
( 스알 ) 님의 말 :
진정좀 시켜봐 댓글로
( 스알 ) 님의 말 :
멋있는말로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알 ) 님의 말 :
사람들이 나한테 자꾸 욕해
수련생 D-70 ) 님의 말 :
병신이네
수련생 D-70 ) 님의 말 :
이거
( 스알 ) 님의 말 :
왜
( 스알 ) 님의 말 :
왜
( 스알 ) 님의 말 :
왜
( 스알 ) 님의 말 :
왜
( 스알 ) 님의 말 :
왜
( 스알 ) 님의 말 :
왜
( 스알 ) 님의 말 :
왜
수련생 D-70 ) 님의 말 :
A형여친 도망가듯 집에 올라감.....
볼에 뽀뽀따위가 나를 이렇게 설레게 할줄몰랐음..
심장이 이렇게 뛸 수도 있구나를 또 느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습뽀뽀의 효과인것같음 ㅋㅋㅋ
요즘도 가끔 기습뽀뽀함.
설렘 아직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난 온몸이얼어붙고 여태껏 살아왔던 나으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감
ㄴㅁ아ㅣㅓㅁㄴ이ㅏㄴ멍ㄴ미ㅏㅓㅣㅏㅓㅇㄴ미ㅏ너니ㅏ멈니ㅏ너ㅣㅏㅓ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손과발에 땀이나기 시작하며 겨드랑이에 땀이 뚝뚝뚞뚞 떨어짐.....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큼
난 지금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는거임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난 죶됐땨~~~~~~~~~~~~~~~~~~~~~~~~~~~~~~~
다음대화임
수련생 D-70 ) 님의 말 :
미X새끼
수련생 D-70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련생 D-70 ) 님의 말 :
넌 뒤졋다
수련생 D-70 ) 님의 말 :
X신아
( 스알 ) 님의 말 :
그걸 왜봐
수련생 D-70 ) 님의 말 :
약점 걸렸어
수련생 D-70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알 ) 님의 말 :
그거아니야
수련생 D-70 ) 님의 말 :
뒤질랴
( 스알 ) 님의 말 :
야
( 스알 ) 님의 말 :
http://pann.nate.com/talk/310277571 < 이게 진짜 남편VS아내 주소임
( 스알 ) 님의 말 :
여기야
( 스알 ) 님의 말 :
거기 왜들어가
( 스알 ) 님의 말 :
아 시X
( 스알 ) 님의 말 :
주소 잘못알려줬넨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알 ) 님의 말 :
아씨X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알 ) 님의 말 :
야
( 스알 ) 님의 말 :
X발X아
( 스알 ) 님의 말 :
그거 읽지마
( 스알 ) 님의 말 :
개XX
( 스알 ) 님의 말 :
읽지말라고
( 스알 ) 님의 말 :
쪽팔려
( 스알 ) 님의 말 :
야
( 스알 ) 님의 말 :
야
( 스알 ) 님의 말 :
형
( 스알 ) 님의 말 :
읽지마
( 스알 ) 님의 말 :
제발
( 스알 ) 님의 말 :
여기 가서 종결시키라그런거지
( 스알 ) 님의 말 :
아 제발 형님
( 스알 ) 님의 말 :
진짜 쪽팔려
( 스알 ) 님의 말 :
너 쌩깔꺼야
( 스알 ) 님의 말 :
너안봐
( 스알 ) 님의 말 :
그거
( 스알 ) 님의 말 :
내가 쓴거아니야 그리고
( 스알 ) 님의 말 :
대답해라
( 스알 ) 님의 말 :
ㅠㅠ 그래 봐라...................
내가 당황해서 말 막한거 보임 ? ^^* 정말 미칠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에 대해서 설명하겠음.
내 옛사진들을 집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보관하며 하나씩하나씩 풀면서 협박함.
내가 여태껏 지나쳐온 여자들의 이야기들 다암
내가 여기 써놓은 지나간 여자들 있지않음? ㅋㅋㅋㅋㅋ
그여자들한테 판주소 알려주고 이거 니네얘기라고 까발린다고함 ㅡㅡ
이런거 까발리는 걸 즐김.
( 스알 ) 님의 말 :
하지마
( 스알 ) 님의 말 :
진짜
( 스알 ) 님의 말 :
개조지야
( 스알 ) 님의 말 :
나 자살하는꼴보고싶어?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련생 D-70 ) 님의 말 :
보진않고
수련생 D-70 ) 님의 말 :
듣는건 괜찮은듯
수련생 D-70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련생 D-70 ) 님의 말 :
나
수련생 D-70 ) 님의 말 :
어릴때부터
수련생 D-70 ) 님의 말 :
좀 사악했던거같아
수련생 D-70 ) 님의 말 :
그치?
( 스알 ) 님의 말 :
하지마
수련생 D-70 ) 님의 말 :
약간 사이코패스
( 스알 ) 님의 말 :
이건아니다
수련생 D-70 ) 님의 말 :
죄책감이 없어
수련생 D-70 ) 님의 말 :
이런걸 해도
수련생 D-70 ) 님의 말 :
아 참아야지
수련생 D-70 ) 님의 말 :
그런 인내심이나 고통따위가 없어
( 스알 ) 님의 말 :
사랑한다 친구야
( 스알 ) 님의 말 :
뭐먹고싶냐
수련생 D-70 ) 님의 말 :
때가쏙 비트
★B형남자와 A형여자의 러브스토리 ㅋㅋ4★
2010년 12월30일 목요일 날씨 맑음
HIGH!
요즘 GD&TOP 노래가 좋길래 인사드립한번 쳐봤음.
아참..ㅋㅋㅋㅋ
나 남편VS아내 판에가서 깝쳤다가 욕 완전 먹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쓸데없이 시비걸며 싸우는게 이해가 안가서 몇글짜 썻더니 완전
마침표 하나 안찍어도 트집잡고 잡아먹을 기세ㅋㅋ
저쪽에 사는 유부남, 유부녀, 횽님, 누님들 완전무서움...
지금 베스트톡 1위로 올라가있음 -_-;
도대체 어떻게 해야 1등으로 올라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회수가 많으면 올라가나?;;;;;
하지만 아무리 욕하도 나는 굴하지않음.
왜냐 난 B형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경안쓰임.
우리엄마가 욕더잘함, 난 완전 단련됐음, 왠만한 욕은 동공도 안흔들림 ㅋㅋㅋㅋㅋㅋㅋ
자 흠흠
그냥 이제 시작해보겠음
==================================================================================
나 오늘 낮에 여친님한테 고백했음........
나 : 여보 나 고백할게있어...
여친 : 뭔데?
나 : 그게 있자나...사실........
여친 : 뭔데 뭐뭐뭐뭐 빨리말리 바빠
나 : 사실.............................................
여친 : 빨리말해 바빠다고 말해 뭔데 뭔데 뭔데 뭔데 <- 궁금하니까 바쁜척함.
나 : 있자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친 : 뒤진다ㅡㅡ진짜 <-나보다 4살이나 어린 쪼끄만게 -_- 확..뽀뽀해버릴까부다 ㅋㅋㅋ
나 : 네이트판에 글올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 : 무슨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소내놔
나 : (주소보내주고나서 ) 나 나간다 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로그아웃.ㅋㅋㅋㅋㅋ
쑥스러워서 쩀.....................
말을 할까 말까 고민 천만년하다 말한거임
왜 고민했냐면 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여친이야기를 쓰고있지만 전에 사귀었던 여친이야기들이 많아
빈정이 좀 상하지 않을까 싶었음 ㅋㅋㅋㅋ
그렇게 네이트온을 서슴치않고 빠져나온 후에 나는 치과를 갔음
여친은 글짜한올~한올 다 읽은 후에
여친 : O형여자랑 헤어져서 슬프냐? 어? 슬퍼?
나 :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슬플거같아? 그냥 글의 재미를 위해서 양념친거야 ^^
휴...................겨우 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A형여자들은 느낄꺼임.
난 넘어갔다고 생각하지만..
저여자 한층 쌓아둿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좋은소식일지는 모르겠지만
내 여친 상담해준다고 선언했음
B형남자 꼬시는데는 정말 도가 튼 녀자임 . 꼬시고 싶으신분, B형남자를 공략중이신분
이번에 댓글 제대로 한번 달아보시길 ^^
그리고 오나전 어이없는 에피소드가 하나 생겨버렸음 .
내가 친구들한테 이미지랑 여친한테 이미지랑 좀 다르다고 말하지 않았음?
그런데.......... 내가 실수를 해버리고말았음 ㅋ_ㅋ;
남편VS아내 판에다가 글써서 욕먹고있다고 저위에 썻음.
난 말빨이 아~주 뛰어난 내친구녀석에게 욕댓글의 종결을 바라며
톡 주소를 알려주며 종결을 시켜달라고 했음.
그런데........헐............
헐....................
허러러러러럴.....................................................
주소를 바꿔서 보내줌. ★B형남 A형여자 러브스토리ㅋㅋ3★ 주소를 보내준거임.
ㅁ나ㅣ엄니ㅏㅇㄴ머이ㅏㄴ멍ㅁ니ㅏㅓㅇㅁ니ㅓㅁ;나ㅓㅇ;마ㅓㅇ;ㄴㅁㅣㅏㅓㅁ니ㅏ어;ㅏㅣ
상황이 이랬음
내 대화색은
친구 대화색은
( 스알 ) 님의 말 : 뭐하냐 수련생 D-70수련생 D-70
) 님의 말 :
왜왜왜왜!!!!!!! ( 스알 ) 님의 말 : 아니야ㅐ ( 스알 ) 님의 말 : 머리안아플때 말걸어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련생 D-70수련생 D-70
) 님의 말 :
뭐야 이 개XX가 수련생 D-70순간 난 온몸이얼어붙고 여태껏 살아왔던 나으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감
ㄴㅁ아ㅣㅓㅁㄴ이ㅏㄴ멍ㄴ미ㅏㅓㅣㅏㅓㅇㄴ미ㅏ너니ㅏ멈니ㅏ너ㅣㅏㅓ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손과발에 땀이나기 시작하며 겨드랑이에 땀이 뚝뚝뚞뚞 떨어짐.....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큼
난 지금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는거임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난 죶됐땨~~~~~~~~~~~~~~~~~~~~~~~~~~~~~~~
다음대화임
수련생 D-70( 스알 ) 님의 말 :
ㅠㅠ 그래 봐라...................
내가 당황해서 말 막한거 보임 ? ^^* 정말 미칠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에 대해서 설명하겠음.
내 옛사진들을 집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보관하며 하나씩하나씩 풀면서 협박함.
내가 여태껏 지나쳐온 여자들의 이야기들 다암
내가 여기 써놓은 지나간 여자들 있지않음? ㅋㅋㅋㅋㅋ
그여자들한테 판주소 알려주고 이거 니네얘기라고 까발린다고함 ㅡㅡ
이런거 까발리는 걸 즐김.
( 스알 ) 님의 말 : 하지마 ( 스알 ) 님의 말 : 진짜 ( 스알 ) 님의 말 : 개조지야 ( 스알 ) 님의 말 : 나 자살하는꼴보고싶어? ( 스알 )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련생 D-70나는 이렇게.................
이녀석과 때가쏘옥비트 4.5kg 5봉을 사주기로약속함..................................
다른 친구들과 날지나친여자들에게 안까발린다는 조건으로,..
휴.....................................
정말 속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걸로 트집을 잡히다니 젠장
에피소드가 너무 길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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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어제 새벽에 쓰던 글입니다.... 쓰다가 뒤로가기를 눌러서....................................
모니터를 한참동안 하염없이 바라보다 컴퓨터를 끄고 침대에 가서 누워서 잤습니다................
지금시간 12월31일 12:53 썼던기억 복구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위로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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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31일 날씨 확인하지않았지만 맑음
라부스토리 시작하게씀.
오늘 여친님 회사에서 망년회겸 회식을 한다고함.
내가 여친 술 못마시고 잘안마신다고 하지않았음? 회식자리 짼적이 많아
찍혀있음.ㅋㅋㅋ
오늘 윗 상사들이 여친술매길라고 노린다는 정보가 나에게 들어왔음.
걱정이 산더미가 됨.
술을 잘마시는 뇨자면 상관없는데 잘못마시는 꽃사슴님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릴러가고 싶은데 내가 자꾸 데릴러가면 좀 회사생활에 부담스러울수도 있겠다는생각에
그냥 살살 마시라고했음.
너무 걱정이돼 집착이 될까봐 나는 헬스장으로 가서 폭풍운동을 하고있었음.
폭풍운동하고잇는데 여친한테 전화왔음.
여친 : 아~네 ^^ 잠깐만 쉴려구요
나 : 응? 뭐?
여친 : 여보세요-_-
나 : 마니먹었어?
여친 : 응.....ㅠㅠ 어머님들이 자꾸 매겨 (회사에 생산부어머님들 계심)
나 : 헐.........ㅠ.ㅠ 오빠가 델러갈까?
여친 : 아냐 여기대리님이 대리운전불러서 데려다 준데 (말장난같네 ㅡ.ㅡ)
나 : 아.. 그래 알았어 마니먹었으면 도망댕겨 주는대로 다 받아먹지말고 ^^
여친 : 안그래도 도망 다니구 이쬬 ㅠㅠ
나 : 그리고 회식자리같은데서 핸드폰 자꾸 만지작그러면 안좋게 보니까
무슨일 있으면 전화해~~~ㅎㅎㅎ
여친 : 응 알겠어여보 쪾쪾쪾꼮쪾♥
나 : 응 쪽쪽쪽♥
그리고 다시 폭풍운동중이었음
카톡이 울렸음 아가싀~
###################################################################
아가싀~ <- 이게궁금하시다면 전편보시길
아 요즘 알림소리를 HIGH HIGH 에서 GD의 구간
번개처럼 날아올라라 닌좌~~~~~~~~~
여기서 닌좌~~~~~~~
요거를 알림소리로 바꾸고싶은데 귀찮아서 안하고있는중 ㅋㅋㅋㅋㅋㅋ
###################################################################
여친 : 아 후끈후끈 하구만
나 : 마니먹었어?
여친 : 주셔서 꽤 먹었어~ ㅠㅠ
나 : 그래....ㅋㅋㅋㅋㅋ잘했어ㅋㅋㅋㅋ
나 : 빨리말해ㅋㅋ 이제 안물어 볼꺼야 지금 델러가 말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 : 와!!!!!!!!*^^*
여친 : 여보오니까 마음놓고 마시겠슴돠~
나 : 그래 마니마셔라~~~~~~~ㅋㅋㅋ
그래도 속 편했음 ㅋㅋㅋㅋㅋ
술 먹은 내여자는 내가 집에다 모셔드려야 걱정안되고 속편한거 아니겠음?ㅎㅎㅎ
운동을 후딱 마무리하고 가서 데려다 주고와뜸 ㅎㅎㅎ
술취했다고 막 내이름 부르면서 꼬장부리는 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때리는게 쫌 평소보다 쎄게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걸확 ...덮쳐버릴까부다.
ㅋㅋㅋㅋㅋㅋ 내여친 술먹으면 애교100%에서 5000000000000000% 됨 ㅋㅋㅋㅋㅋㅋㅋ
운전하는데 뽀뽀를 함. 막 내 시야를 가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이러면 짜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완전 기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흐흐흐흐흐
곁눈질로 여차저차 운전했음 ㅋㅋㅋㅋㅋㅋㅋ
뽀뽀하고 때리다 지쳐서 의자를 눞히고 잠듬.
집앞에 도착했음
훔.......이걸 어떻게할까 하다가
깻음
여친 : 음 =_= 다왔네.. 나 여보 팔베게하고시포 ♥
나 : 그래 알았어ㅎㅎ
자동차가 KIA의 카X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를 눕히면 침대처럼 됨 그렇게 만들고 나는 팔베게로 변신!
꼬옥~~~~~~안고 누워있었음 ㅋㅋㅋ
30분정도 재우고 너무 늦었다고 들여보냄..*^^*
더 데리고 있고싶엇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월1일 내일 어머님을 뵈야하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주말에 만나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에 평일날 갑작스레 만나는건
별로 재미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여친네집에가서 어머니뵙고 와서 쓰겠음 ㅠㅠ
뭐 기달리는 분이나 계신지 모르겟지만 *^^* 꿋꿋하게 쓸꺼임!!!!!ㅋㅁㅋㅋㅋㅋㅋ
오늘의 일기 끄~~~~~~~~~~~~~~~~~~ㅌ
긴글 읽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호호호호호호
그냥 마무리로 가족이야기 하나 써보겠음.
이거 쓰는중간에 점심을 먹고왔음.
엄마가 닭도리탕을했음
맛있게 먹고 식사의 막바지에 이르렀음.
엄마 : 어머 내가 닭다리 다먹나부다 나 닭다리 두개나먹었는데
이러면서 내 그릇에 닭다리를 줬음
나 : 시러 안먹어 배불러 -0- 꺼억
이러면서 누나 그릇에 넘겨줬음
누나 : 나 왜 자꾸 매겨??? 매겨서 잡아먹을라그러지
엄마 : 미친년 드러워서 안잡아 먹어 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대화에도 우리가족들은 무표정임
딸한테 미친년이뭐야? 라고 반박할 생각도없이 그냥 표준어 말하는양....ㅋㅋㅋㅋㅋㅋ
그냥 일상대화이기에 친구들오면 계속 빵빵터짐 엄마한마디한마디에 ㅋㅋ
내가 우리엄마 욕 잘한다고 하지않았음? 왠간한욕은 내 동공도 안흔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