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눈 꿍디꿍디 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이써떤 아련한........ 행보칸 .......... 후회되는 썸씽 남과의 이야기를 써보게용 음슴체로 쓰게씁니닷 때는 내가 중3때여씀 새학년이 된 나는 두근두근두근 거리는 맘을 갖고 새로운 반을 드러가씀 거기엔 !!!!!!!!!!!!!!!!!!!!!!!!!!!!!! 나의 이상형과 비슷한 남자아이가 맨뒷자리에서 까오잡고 앉아 이써씀 그러씀 이아이는 쫌 노는 아이여씀 하지만 난 찌랭이일뿐 나는 언니 한명이 위에 이씀 우리언니 ㅇㅇ 우리언니도 놀아씀 그래서 인맥이 넓음 그리고 남자를 잘 다룰줄 암 중요한건 우리언니 예쁨 ㅋㅋㅋㅋㅋㅋㅋㅋ 훈녀임 아무튼 나는 집에 오자마자 언니에게 앵겨 붙어서 말을 꺼내씀 "언니야 언니야 나 호감가는애 이쏘" 언니는 난생첨듣는 나님의 남자얘기에 솔깃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누군데???" 나님:"웅 울반에 어떤애 이또 완전 기요미얌 내스톼일 언니가 도와죠 " 언니:"알게씀 개 번호 알음???" 나님은 뒷조사라는걸 참 잘하는 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총동원해 그훈남이의 번호를 알아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서움???? 아무튼 번호를 알아내고나서 언니가 빨리 문자 보내라구 함 나님은 언니가 보내라는데루 " 안녕?"이로케 소심하게 문자를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쪽팔려 주께씀 ㅠ^ㅠ 정말 숨이 멈출꺼가튼 3분을 보낸후 문자가 옴 띵똥 ~ "우왓 와쏘와쏘 언니 !!!!!" 두근거리며 문자를 열어봄 !!!!!!!!!!!!!!!!!!!!!!!!!!!!!!!!!!!!!!!!! "누구" 이런 시크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씀 내가 자기소개를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에게 한대 어더맞음 ㅠ^ㅠ 언니가 안녕만보내라뮤 !!!! 난 답장을함 "웅 나 꿍디꿍디얌 " 아후 기다릴때 손에 땀나고 심장 벌렁벌렁 거려서 죽는줄 암 ㅋㅋㅋㅋㅋㅋㅋㅋ 띵동~ 답장이 옴 난 또 떨리는 손으로 문자를 열음 속으론 '힝 나한테 관심도 없겟찌 ㅠ.ㅠ' 이러며 문자를 읽는데 "아~ 안녕 ㅋㅋㅋㅋㅋ" 요로케옴 난 ㅋ다섯개 만으로 정말 행보케씀 ㅠ.ㅠ. 여기서 밝혀지는거임 꿍디꿍디 나님은 찌랭임 ㅠ^ㅠ ㅋ다섯개 만으로도 행복해씀 그러고 문자를 계속함 언니는 옆에서 문자내용을 다지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음 내가 먼저 도와달라구 큰 실수를 했기때문 ㅠ.ㅠ. 망할 근데 언니가 갑자기 말하는게 아니게씀 !!!!!!!!!!!!!!!!!????????????? "야 애가 너한테 관심 있나봐 " 우와운미오미ㅏ움니ㅏ옴니ㅏ위ㅏㅁ오마ㅣㄴ위만엄ㄴㅇ ㅏㅓㅇㅁ아ㅣㅓ ㅣㅏㅓㅇㅁㄴ 할렐루야 이런 !!!!!!! 나두 쬐까 눈치는 체고 있써씀 쿨쿠루쿠리ㅏㅜㅏㅣㄹ우 아무튼 문자 하루한거 치고는 꽤 많은 내용을 나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밤에 다음날 학교에서 얘를 어떠케 쳐다보지 ㅎ.ㅎ.ㅎ.ㅎ.ㅎ.ㅎ. 아잉부끄로워 ~~~ 요로고 누워있는데 문자가 옴 " 잘자 ^*^♥" 꺄륵꺄륵 이 하트는 그 좋아하는 아이에게만 한다는 그 하투 아님?????????????????????????? 아흑 이자식 나잘라고 하는데 왜 심장이 춤을 추게 만듬 ㅠ^ㅠ !!!!!!!!!!!!!!!!!!!!!!!!!!!!!!!! 다음날 아침이 되씀 ..................... 나는 온갓 언니의 도움을 받으며 이뿌게 하고 학교를 감 그리고 그아이와 얼굴이 마주침 !!!!!!!!!!!!!!!!!!!!!!!!!!!!!!!!!!!!! 재미쓰셧나용 ㅠㅠ? 저 정말 톡한번되구시퍼용 ㅠ.ㅠ.ㅠ.ㅠ.ㅠ.ㅠ.ㅠ. 2탄을 원하시나효 ...............?????????????????? 원하셔씀 조케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2탄들고 오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님은 어디로갔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눈
꿍디꿍디 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이써떤 아련한........ 행보칸 .......... 후회되는
썸씽 남과의
이야기를 써보게용 음슴체로 쓰게씁니닷
때는 내가 중3때여씀
새학년이 된 나는 두근두근두근 거리는 맘을 갖고 새로운 반을 드러가씀
거기엔 !!!!!!!!!!!!!!!!!!!!!!!!!!!!!! 나의 이상형과 비슷한 남자아이가
맨뒷자리에서 까오잡고 앉아 이써씀 그러씀 이아이는 쫌 노는 아이여씀 하지만 난 찌랭이일뿐
나는 언니 한명이 위에 이씀 우리언니 ㅇㅇ 우리언니도 놀아씀 그래서 인맥이 넓음 그리고
남자를 잘 다룰줄 암 중요한건 우리언니 예쁨 ㅋㅋㅋㅋㅋㅋㅋㅋ 훈녀임
아무튼 나는 집에 오자마자 언니에게 앵겨 붙어서 말을 꺼내씀
"언니야 언니야 나 호감가는애 이쏘"
언니는 난생첨듣는 나님의 남자얘기에 솔깃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누군데???"
나님:"웅 울반에 어떤애 이또 완전 기요미얌 내스톼일 언니가 도와죠
"
언니:"알게씀 개 번호 알음???"
나님은 뒷조사라는걸 참 잘하는 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총동원해 그훈남이의 번호를 알아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서움????
아무튼 번호를 알아내고나서 언니가 빨리 문자 보내라구 함
나님은 언니가 보내라는데루 " 안녕?"이로케 소심하게 문자를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쪽팔려 주께씀 ㅠ^ㅠ
정말 숨이 멈출꺼가튼 3분을 보낸후 문자가 옴
띵똥 ~ "우왓 와쏘와쏘 언니 !!!!!"
두근거리며 문자를 열어봄 !!!!!!!!!!!!!!!!!!!!!!!!!!!!!!!!!!!!!!!!!
"누구" 이런 시크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씀 내가 자기소개를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에게 한대 어더맞음 ㅠ^ㅠ 언니가 안녕만보내라뮤 !!!!
난 답장을함 "웅 나 꿍디꿍디얌 "
아후 기다릴때 손에 땀나고 심장 벌렁벌렁 거려서 죽는줄 암 ㅋㅋㅋㅋㅋㅋㅋㅋ
띵동~ 답장이 옴 난 또 떨리는 손으로 문자를 열음 속으론 '힝 나한테 관심도 없겟찌 ㅠ.ㅠ'
이러며 문자를 읽는데 "아~ 안녕 ㅋㅋㅋㅋㅋ" 요로케옴
난 ㅋ다섯개 만으로 정말 행보케씀 ㅠ.ㅠ.
여기서 밝혀지는거임 꿍디꿍디 나님은 찌랭임 ㅠ^ㅠ ㅋ다섯개 만으로도 행복해씀
그러고 문자를 계속함
언니는 옆에서 문자내용을 다지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음 내가 먼저 도와달라구
큰 실수를 했기때문 ㅠ.ㅠ. 망할
근데 언니가 갑자기 말하는게 아니게씀 !!!!!!!!!!!!!!!!!?????????????
"야 애가 너한테 관심 있나봐 "
우와운미오미ㅏ움니ㅏ옴니ㅏ위ㅏㅁ오마ㅣㄴ위만엄ㄴㅇ ㅏㅓㅇㅁ아ㅣㅓ ㅣㅏㅓㅇㅁㄴ
할렐루야 이런 !!!!!!! 나두 쬐까 눈치는 체고 있써씀 쿨쿠루쿠리ㅏㅜㅏㅣㄹ우
아무튼 문자 하루한거 치고는 꽤 많은 내용을 나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밤에 다음날 학교에서 얘를 어떠케 쳐다보지 ㅎ.ㅎ.ㅎ.ㅎ.ㅎ.ㅎ.
아잉부끄로워 ~~~
요로고 누워있는데
문자가 옴
" 잘자 ^*^♥"
꺄륵꺄륵 이 하트는 그 좋아하는 아이에게만 한다는 그 하투 아님??????????????????????????
아흑 이자식 나잘라고 하는데 왜 심장이 춤을 추게 만듬 ㅠ^ㅠ !!!!!!!!!!!!!!!!!!!!!!!!!!!!!!!!
다음날 아침이 되씀 ..................... 나는 온갓 언니의 도움을 받으며 이뿌게 하고 학교를 감
그리고 그아이와 얼굴이 마주침 !!!!!!!!!!!!!!!!!!!!!!!!!!!!!!!!!!!!!
재미쓰셧나용 ㅠㅠ?
저 정말 톡한번되구시퍼용 ㅠ.ㅠ.ㅠ.ㅠ.ㅠ.ㅠ.ㅠ.
2탄을 원하시나효 ...............
??????????????????
원하셔씀 조케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2탄들고 오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