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어린고딩길들이기 ♥♥ 6

혀니2010.12.31
조회4,499

 

 

 

 

힝 너무기다리게했져

미안행 요즘 연말이라

계속밤에는 약속이생기네요 (바쁜척 음흉)

어제도신나게달리다가 글 더못썼음ㅜㅜ

오늘까지만 요래놀고
내일부턴 새로운마음으로! 가능할까여

나 이제스물다섯..................크허허허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소중한댓글들 하나하나 잘보고있음 ♥

나보구 범죄라고 하신 경찰님.

그러는거아니야~ 이야기가 다시 건전해질수도있어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사진은 부끄

글쎄 반응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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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유삘마핫빗 부끄

 

 

 

 

 

두근두근

아무말없이 눈만꿈뻑인지 30분째

 

 

 

꽃돌이 - 니 속괘안나

 

 

나 - 응 이제 쫌 살것같다

 

 

꽃돌이 - 으이구 어쩐지 너무 잘먹더라 난 무슨 하만줄알았다

 

 

냉랭시방 하마라니

 

 

 

나 - 고마워

 

꽃돌이 - 뭐가

 

 

나 - 나 길거리에 안버리고 챙겨와줘서

 

 

꽃돌이 - ㅋㅋ 애완견센타에 갖다줄라다가 델꼬왔띠

 

 

내가 개니 버럭

 

 

 

 

............

 

 

 

 

꽃돌이 - 니 내사랑하나

 

나 - 니가사랑을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돌이 - 몰랐는데 지금 이게 사랑인거같다................

 

 

 

 

 

 

???????????????????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오글거려서 웃음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딴말을 어떻게 지입으로해 흐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넌 내가왜좋아

 

꽃돌이 - 안좋아하는데?

 

나 - 칫ㅋㅋㅋㅋㅋㅋㅋㅋ또 안좋아하고사랑하는데 이러겠지 ㅋㅋ푸하하하

 

꽃돌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깝친다 ㅋㅋㅋㅋ

 

나 - 왜좋냐고

 

꽃돌이 - 그냥 가게 일관두고나서 니 자꾸생각나고 보고싶더라

너 다른 친구들이나 형들이랑 놀고있다고 문자오면 괜히 질투나고 그렇더라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 그냥 좋은거지. 그냥 좋다 그냥 다좋네

...............

니 있자나 ,, 작년에 우리 사귀기로해놓고 바로담날 잠수탔을때

 

 

 

 

.............헉 ㅜㅜ그얘길왜또

 

 

 

 

나 - 잊기로했자나 왜 다시이야기꺼내 나 진짜미안하단말이야

 

꽃돌이 - 응 나 하나도 기억안나 다잊었어

 

 

나 - 근데 왜또꺼내

 

 

꽃돌이 - 그게아니구 나그때 진짜 우리 드디어 사귀는구나 싶어서 너무 좋았는데 니가 담날 바로 잠수타서 솔직히 정말 화도나고 열받았었는데 

그래서 몇달뒤에 우리다시만난날 진짜 니 확꼬셔서 사귀자캣다가 잠수탈까 복수전도 생각했었고

 

 

나 - 냉랭시방 너그래서지금나한테 복수하냐...........................

 

 

 

꽃돌이- 근데 니 다시보는순간 다용서가되더라 그냥 좋더라 나이제 옛날기억한개도안난당 그러니까 이제 이야기 안꺼낼께 두번다시 

나한테 미안해하지마 

 

 

 

 

이뻐죽겠다우리꽃돌이 부끄 

 

 

 

나 - 누나 많이 사랑하지마라 너다친다ㅋ

 

꽃돌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았낰ㅋㅋㅋㅋㅋㅋ니안사랑한닼ㅋㅋㅋ

 

 

나 - 개새키버럭 잘나가다가 꼭 저지랄

 

 

 꽃돌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보면 얼라같다(어린이. 애기. 초딩같다)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마냥 니한테 맞춰주니까 원래 이런거같제 다 베이비 너를위한 이 누나의 속깊은 배려라고나할까

 

 

꽃돌이 - ㅋㅋㅋㅋㅋㅋ웃기고있네 니는 그냥 얼라임 하는짓이 내보다 더 얼라같다

 

 

나 - 그래서 싫나

 

 

꽃돌이 - 아니 귀여워죽겠다

 

 

 

부끄

 

 

팔배게 해줄까

 

 

 

부끄 응!

 

 

 

(발로그린그림 부끄

 

 

 

 

두근두근두근두근

 

 

 

꽃돌이 - 떨지마라 애기야 오빠가 손만잡고잘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누굴보고 애기 ㅜㅜ

그런데 나이런거 너무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나보고 애기래 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완전주책바가지

 

 

 

 

다시 눈만껌뻑껌뻑

 

 

나 - 니 잠안오나

 

꽃돌이 - 니가옆에있는데 지금 잠이오겠나 아 미치겠다

 

 

 

응? 부끄응? 부끄 왜미치겠는건데?뭐~가?? 응?응? 부끄

 

 

 

 

점점 다가오는 꽃돌이의 얼굴.

 

 

 

꺅.

우리드디어

 

 

....................

 

 

 

사랑

 

 

 

"사랑해"

 

 

 

2개월간 손도 못잡았었던 우리.

역시 돗자리 깔아줘야 발전이 있는거구나

 

 

 

볼에쪽 입에쪽

 

그리구 첫키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그때생각 또 새록새록 나네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나 이 드러운세상에 찌들려 이런 설레임 백년만에 가져봄. 볼에 쪽 하나로 심장터질뻔

 

 

 

꽃돌이 - 아 여기까지

 

나 - 냉랭

 

 

 

 

꽃돌이 - 으이구으이구 저 표정봐라 아쉽나

 

 

나 - 뭐라너!!!!!!!!!!!!!!!!!!!!!!!!!!!! 빨리자라!!!!!!!!!!!!!!

 

 

 

 

꽃돌이 - 귀엽다우리누나

 

 

나 - 칫

 

 

 

나 부끄러우면 괜히 칫칫거림

 

 

 

다시침묵

 

 

꽃돌이 - 자나

 

 

나 - 왜

 

 

꽃돌이 - 우리 오래오래 이쁜사랑하다가 결혼하자 꼭

 

 

 

 

 

아 나 너무행복해 부끄

 

 

 

 

그때. 우리의행복을 깨우는 시끄러운 벨소리

 

 

 

.......................... 응?

이시간에 누구..............?????????????????응????????????????????????????/

 

 

 

 

 

놀람

아빠다!!!!!1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러분 쫌따다시돌아올께요

여러분의 추천과관심은 밥먹다가도 글쓰게하고 자다가도 글쓰게하고 계속계속글쓰게함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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