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몽부터 귀신씌인일 까지....

내몸은내꺼2010.12.31
조회246

31일 남들 일찍 마치는데 안마치길래...ㅠㅠ

 

우울한김에

 

많이들 무서운거 쓰길래 경험담을....

 

 

 

어려서부터 앞으로 닥칠일 소소한것부터 위험한것까지....

 

1. 어릴때는 각색없는 일어날 현실!!

 

 편집없던 꿈이 좋았던건....시험칠때!!

 아주~~ 적나라하게 시험문제를 봤습니다.

 안타까운건 건망증이 강하고 덤벙대는 성격덕에 꿈에서 보고 적어둔 문제들을 안들고왔단게 문제져...(당일치기 공부밖에 안함서..ㅠㅠ)

 

2.  외할머니 돌아가시기전

 

 한달전인가??? 묻힐곳을 미리 안내받았습져!!

 

 꿈에서 우리가 이사간다고 집을 둘러보게 되었져!!

 

 첨에 안내하시는 분은 남성분(외할아버지)이 안내하시다

 이층집에와선 여성분(묘지관리 관계자)이 안내를 하시더라구요.

 언니랑 그외 가족들은 2층을 구경하고 왔는데,,, 왜 내가 볼려고하니.. 계단 중간에 칼이 꽂혀있는거야..

 무서워 못올라가고 내려옴..

 여기서 부터 이상한게 올라갈땐 우리 가족뿐이 었느데 내려올땐 이모 이모부들이 같이 내려옴..

 길이 특이하게도  돌산이었음..

 집을 왜 산에서 봤지?? 집값이싼가?? (당시 우리집이 못살던때라..ㅎㅎ) 이러고 깨었는데 ...

 

외할머니를 납골당에 모실때 네!! 많이 놀랬습니다.

본적도 없었던 여성분은 낯이 익지?? 덩달아 처음으로 보게된 외할아버지 영전사진!!

더군다나 모셔진곳이 2층이었습니다.

꽂혀 있던 칼은 절 위해(귀신씌이기 좋은몸임)못들어오게 할려던 처사 였다곤 하더라구요!!

 

3. 외할머니 49제때

 할머니 좋은데 가셨습니다.

용가마 타고 하늘로 슝~~올라가셨져!!

근데 이게 또 특이하게 돌풍이 불어서 용가마의 목이 부러졌는데 ...

왠걸...하늘에 빛이 내려와 쓰러진 용가마가 세워지고 용머리가 다시 붙어선 올라가셨져....

 

 

4. 삼촌이 사고 났을때

   이때부터 제꿈은 고대로 안보여주고 조금씩 비틀어서 꾸게 되었음...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핸펀을 새로삼...

새벽녁에 전화가 옴

할머니왈 "여보세요~~xx가~~" 

나왈 "어!!할머니~~~*^0^* "

까칠한 나님은 외할머니에게만 애교를 부림 부모도 못보았던 어린시절의 나의 애교는 할머니 독차지!!

할머니왈 "할머니가 넘어져서 xx병원 12xx호에 입원했다~~"

나왈 "어쩌다가 많이 아포?? 조심하지 연세도 있으신데!! 엄마한테 얘기해서 바로 갈께~~"

할머니왈 " 그려 조심해서 와~~"하고 끊음

뚜뚜 소리와 동시에 병원가야한다고 바로 일어나 앉음

깜깜한 방안에서 대구에 가야 한다고 준비하던 중 깨달음!!

외할머니께서는 이번호를 아실수가 없단걸....할머니 돌아가신후 한달후 번호 바꾸고 새로삼

충전한다고 멀찍히 놓았던 핸드폰은 내손에 있고 통화한 사람은 할머니....순간 충격에 휩싸여서 울뻔할때 어머니는 나님이 위험한 꿈을 꿔 깨어나심!!

아직 새벽이고 17세였던 난 어머니께서 재워주심!! 토닥토닥..

두달후 ~~

엄마왈 " 니와 그동안 왜 연락이 안되었노"

삼촌왈 "어 넘어져가 병원에 입원했었다."

나왈  " 삼촌 그 병원 xx 병원에 12xx호수 아니가??"

삼촌왈 " 어!! 맞다. 근데 넌 내가 입원한 병원과 호수 어떻게 알았어??

          누구도 안가르쳐 주고 잠시 있다 나왔는데??"

나왈 " 내가 어떻게 안게 뭐가 중요하나 입원까지 했음서

       와 연락 안했냐궁 혼자살면서 입원하면 서럽자나" 함..

(이젠 꿈이 무뎌짐..워낙 어려서부터 꾸어서....)

 

 

그 외 많은데~~

 

친구랑 전화해야해서..

 

그럼 ㅂ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