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급하게 글을 적다보니까 생각없이 적구, 체크도 안해보았네요. 틀린 문장 단어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구요~ 눈 진짜 완전 많이 왔네요~ 울산에..ㅋㅋㅋ 출근하는데 1시간 걸릴꺼를 2시간 반되서 도착했네요 다들 눈길조심하세요~^^;;; ----------------------------------------------------------------------------- 요고는 1탄(전반적인 사진과 영국 프랑스편) http://pann.nate.com/talk/310281930 요고는 2탄임..(스위스 이탈리아편) http://pann.nate.com/talk/310291901 요고는 3탄임 (스페인 바르셀로나편) http://pann.nate.com/talk/310315306 요고는 4탄 (에피소드편) http://pann.nate.com/talk/310327981 요고는 5탄 (건축편) http://pann.nate.com/talk/310335196 저두 키작은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한번 써봤어요...ㅎㅎ 잼잇게 읽어주세요~^ㅡㅡㅡ^ 키작남이 세상사는 이야기 원판... http://pann.nate.com/talk/310280328 하나더 이거는 발작은 사람(230)이 겪는 웃지못할 해프닝입니다^^;;; 잼께봐주이소!~ http://pann.nate.com/talk/310314922 여기는 스위스.....ㅋ 스위스로 가기 전 독일 기차역 앞에서 만났던 개구장이 두넘.ㅎㅎ 덩치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니 잼있는거 보여준다고 하고 외발자전거를 타더니 막 모션을 취했음. 스위스 루체른에서 만난 18살 덩생.... 매일 여기서 다이빙하면서 놀고 있다는.... 나님 바닷가 사람임 이런거 있음..바로 고고씽임. 같이 2시간을 이렇게 다이빙하믄서 놈........ 그후 다이빙으로 죽을뻔 한 유럽여행 최대의 위험생활을 했음.....정말 저세상 갈뻔헀음.... 그 이야기는 나중에 고고씽~ 실컷 다이빙하고 숙소에서 샤워한바리 하고, 저녁질 무렵에 나간 나들이. 스위스의 노을은 또 왜케 이쁜건지 삼각대가 파리에서 부서지고야 만것이 너무나 슬픈 날이었음.... 여튼 황홀한 노을을 가진 스위스 인간이 관람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대높이인 융프라우호 그곳에 가기전 쉼터에서 돌아다니다가... 저 앞에 있는것이. 그산이구먼...ㅋㅋㅋ 올라가서 얼어죽는줄알아씀... 나님 반팔입고 있었음....여름이니... 긴팔완전 얇은 바람막이 들고 갔는데 무용지물이었음..ㅋㅋ 여기가 꼭대기인 융프라우호 와 진짜 눈밖에 안보였음.. 그러나 이눈도 너무 많이 녹아서... 매년 너무 많은 눈이 줄어들고 있다는 현지인의 말이 참 안타까웠음... 나님 카메라 탱크들고 다님. 카메라가방?그딴거 없음. 짐만 될꺼 같아서 그냥 손에 들고 다님.지금 딱 2/3 여행했던 시점. UV 필터 2개 부서져서 버리고 마지막 남은 CPL 필터만 남았음. 이전에 독일에서 이태리까지 내님 탱크의 렌즈가 조금 부서지는 사태가 발생했었음 그래서 필터가 끼워진다라기보다 그냥 매달려있는 수준이었음. 나님 이곳에서 사진찍다가 필터를 융프라우호에 고히 떨어뜨려주고 왔음....비싼건데ㅜ.ㅠ;;; 아마 500년뒤에 발견되지 않을까 생각됨..... 이뒤로 필터없는 사진찍기가 시작되었음. 내려오는길에 발견한 달팽이. 나님 파리에서 달팽이 요리 먹을뻔(?) 했던 사람임. 근대 완전 맛없다는 주변인들의 충고를 정말 잘 귀담아 들음.. 근대 유럽은 자이언트 달팽이임. 완전 큼 족히 내 손가락 두개보다 컸음...... ㅡㅡ.... 스위스내에서 베른으로 이동하는 도중에 만난 잭슨 아저씨 한국이라는 나라는 아는데 어디에 붙어있는나라인지 전혀 모르는 아저씨. 삼성이라는 브랜드는 아는데 일본꺼인줄 아시는 아저씨. 참 말도 안되는 답답함에서 그것들을 설명하려고 애쓴 나님. 참 1시간 반을 지루하지 않은 이동이었음. 스위스 인터라켄의 서역일꺼로 기억됨. 그앞에 분수인데 분수를 안틀어줘서 고요하게 물만 흐르고 있었음. 한국에서 이런것도 찾기 힘듬............뭐 필요성을 못느끼는 사람들이 다수니 뭐... 이런거 설계해보고 싶었음.. 여기는 이테리........ 나님 덩치가 작음. 고로 손도 남들보다 좀 작음.... 하지만 아무리 작다 한들 솔방울보다 작으리오. 이태리는 사람도 크고 집들도 크고 솔방울도 크더군.... 나님은 길거리 돌차는거에 재미들인 사람임. 솔방울 당연히 차려고 했음. 근대 찼다가 사람맞으면 바로 세상과 ㅂㅂ2 할꺼 같았음... 물의 도시 베니스. 참 새로운 도시의 체험이기에 완전 신기했지만. 그날 첫 이미지는 냄새였음.. 냄새가 완전 쩌른것을 넘어서는 찌들렸음.... 바다의 소금향(나님 바닷가에 살고 있음. 바다냄새 익숙한 사람임.)과 잘 소통이 안되는 도시 내에 흐르는 물은 고였는 물인냥 썩은내가 진동을 함... 돈만 밝히는 곤도라 모는 쉐리들....왜케 비싼겨.....40......달라더군. 40이면 밥을 40번 먹을수 있어 시키야 맛난거!!! 이태리까지가서 곤도라 함 탈라했드만 왜케 비싼건지.... 뭐 냄새때문에 별루 타고싶은 생각은 줄어들었지만..ㅋㅋ 정말 미켈란젤로 언덕이라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진짜 뭐 없었던, 아주아주 실망 많이 한 언덕. 우리집 뒷동네 언덕이 더 좋음.....진정....야경 완전 쩌름.... 이태리 바티칸으로 우피치미술관앞으로 기억됨.ㅋㅋ 하루종일 더운데 이러고 계심;;;; 대 단 하 신 분 인 듯 ... 더워 죽지 않으시나 몰라;;;; 뭔지는 다 아실꺼임...........아침. 낮에 항상 여기를 지나갔는데 사람완전 많음. 들어가는거 건축과라서 들어가려해도 가격과 사람기달리는거 짜증나서 쿨하게 패스. 밤에 좀 시원시원하게 싸돌아 댕기믄서 찍은 야경 야경은 나름 괜찮았음. 낮이랑 밤이랑 느낌차이가 심한 건물이 아닌가 생각됨..ㅋㅋ 건물에 구멍뚤린 건물 어딘지 아시죠~? 판테온입니다. 음...실로 대단하다고 생각되엇 이곳에 완전히 앉아서 거의 한시간동안 천장과 벽을 쳐다만 보았네요... 실로 대단한 건물이라 생각됨... 로마의 나보나 광장 으로 기억됨. 낮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람을 그림을 팔고 있었음.. 나는 잼있는 관경이 있어서 찍었음 그순간 그사람이 솰라솰라 하면서 돈내라는거임;;;;;; 나는 그림사는게 아니라 사진을 찍었을 뿐인데.... 나 잘못도 없는데..... 바로 텨씀... ㅡㅡ;;;돈에 미친건지.ㅜㅠ;;;; ------------------- 오늘은 요까이 쓰겠음... 마무리하고 퇴근 해야죵 다들 ㅂㅂ2~ 추천 쿡 해주세용!~ㅋㅋ 다들 2010년 마지막날 잘보내시구요~!!!! 해피뉴이어!~ 411
■ 홀로 유럽에서 50일 살아남기 2탄■
하핫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급하게 글을 적다보니까 생각없이 적구,
체크도 안해보았네요.
틀린 문장 단어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구요~
눈 진짜 완전 많이 왔네요~ 울산에..ㅋㅋㅋ
출근하는데 1시간 걸릴꺼를 2시간 반되서 도착했네요
다들 눈길조심하세요~^^;;;
-----------------------------------------------------------------------------
요고는 1탄(전반적인 사진과 영국 프랑스편)
http://pann.nate.com/talk/310281930
요고는 2탄임..(스위스 이탈리아편)
http://pann.nate.com/talk/310291901
요고는 3탄임 (스페인 바르셀로나편)
http://pann.nate.com/talk/310315306
요고는 4탄 (에피소드편)
http://pann.nate.com/talk/310327981
요고는 5탄 (건축편)
http://pann.nate.com/talk/310335196
저두 키작은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한번 써봤어요...ㅎㅎ
잼잇게 읽어주세요~^ㅡㅡㅡ^
키작남이 세상사는 이야기 원판...
http://pann.nate.com/talk/310280328
하나더 이거는 발작은 사람(230)이 겪는 웃지못할 해프닝입니다^^;;;
잼께봐주이소!~
http://pann.nate.com/talk/310314922
여기는 스위스.....ㅋ
스위스로 가기 전 독일 기차역 앞에서 만났던 개구장이 두넘.ㅎㅎ
덩치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니 잼있는거 보여준다고 하고 외발자전거를 타더니 막 모션을 취했음.
스위스 루체른에서 만난 18살 덩생.... 매일 여기서 다이빙하면서 놀고 있다는....
나님 바닷가 사람임 이런거 있음..바로 고고씽임.
같이 2시간을 이렇게 다이빙하믄서 놈........
그후 다이빙으로 죽을뻔 한 유럽여행 최대의 위험생활을 했음.....정말 저세상 갈뻔헀음....
그 이야기는 나중에 고고씽~
실컷 다이빙하고 숙소에서 샤워한바리 하고, 저녁질 무렵에 나간 나들이. 스위스의 노을은 또 왜케 이쁜건지 삼각대가 파리에서 부서지고야 만것이 너무나 슬픈 날이었음....
여튼 황홀한 노을을 가진 스위스
인간이 관람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대높이인 융프라우호 그곳에 가기전 쉼터에서 돌아다니다가...
저 앞에 있는것이. 그산이구먼...ㅋㅋㅋ 올라가서 얼어죽는줄알아씀...
나님 반팔입고 있었음....여름이니... 긴팔완전 얇은 바람막이 들고 갔는데 무용지물이었음..ㅋㅋ
여기가 꼭대기인 융프라우호 와 진짜 눈밖에 안보였음.. 그러나 이눈도 너무 많이 녹아서...
매년 너무 많은 눈이 줄어들고 있다는 현지인의 말이 참 안타까웠음...
나님 카메라 탱크들고 다님. 카메라가방?그딴거 없음.
짐만 될꺼 같아서 그냥 손에 들고 다님.지금 딱 2/3 여행했던 시점.
UV 필터 2개 부서져서 버리고 마지막 남은 CPL 필터만 남았음.
이전에 독일에서 이태리까지 내님 탱크의 렌즈가 조금 부서지는 사태가 발생했었음
그래서 필터가 끼워진다라기보다 그냥 매달려있는 수준이었음.
나님 이곳에서 사진찍다가 필터를 융프라우호에 고히 떨어뜨려주고 왔음....비싼건데ㅜ.ㅠ;;;
아마 500년뒤에 발견되지 않을까 생각됨.....
이뒤로 필터없는 사진찍기가 시작되었음.
내려오는길에 발견한 달팽이.
나님 파리에서 달팽이 요리 먹을뻔(?) 했던 사람임.
근대 완전 맛없다는 주변인들의 충고를 정말 잘 귀담아 들음..
근대 유럽은 자이언트 달팽이임. 완전 큼 족히 내 손가락 두개보다 컸음......
ㅡㅡ....
스위스내에서 베른으로 이동하는 도중에 만난 잭슨 아저씨
한국이라는 나라는 아는데 어디에 붙어있는나라인지 전혀 모르는 아저씨.
삼성이라는 브랜드는 아는데 일본꺼인줄 아시는 아저씨.
참 말도 안되는 답답함에서 그것들을 설명하려고 애쓴 나님.
참 1시간 반을 지루하지 않은 이동이었음.
스위스 인터라켄의 서역일꺼로 기억됨.
그앞에 분수인데 분수를 안틀어줘서 고요하게 물만 흐르고 있었음.
한국에서 이런것도 찾기 힘듬............뭐 필요성을 못느끼는 사람들이 다수니 뭐...
이런거 설계해보고 싶었음..
여기는 이테리........
나님 덩치가 작음. 고로 손도 남들보다 좀 작음....
하지만 아무리 작다 한들 솔방울보다 작으리오.
이태리는 사람도 크고 집들도 크고 솔방울도 크더군....
나님은 길거리 돌차는거에 재미들인 사람임.
솔방울 당연히 차려고 했음.
근대 찼다가 사람맞으면 바로 세상과 ㅂㅂ2 할꺼 같았음...
물의 도시 베니스.
참 새로운 도시의 체험이기에 완전 신기했지만.
그날 첫 이미지는 냄새였음..
냄새가 완전 쩌른것을 넘어서는 찌들렸음....
바다의 소금향(나님 바닷가에 살고 있음. 바다냄새 익숙한 사람임.)과 잘 소통이 안되는 도시 내에 흐르는 물은 고였는 물인냥 썩은내가 진동을 함...
돈만 밝히는 곤도라 모는 쉐리들....왜케 비싼겨.....40......달라더군.
40이면 밥을 40번 먹을수 있어 시키야 맛난거!!!
이태리까지가서 곤도라 함 탈라했드만 왜케 비싼건지....
뭐 냄새때문에 별루 타고싶은 생각은 줄어들었지만..ㅋㅋ
정말 미켈란젤로 언덕이라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진짜 뭐 없었던,
아주아주 실망 많이 한 언덕.
우리집 뒷동네 언덕이 더 좋음.....진정....야경 완전 쩌름....
이태리 바티칸으로 우피치미술관앞으로 기억됨.ㅋㅋ
하루종일 더운데 이러고 계심;;;;
대 단 하 신 분 인 듯 ... 더워 죽지 않으시나 몰라;;;;
뭔지는 다 아실꺼임...........아침. 낮에 항상 여기를 지나갔는데 사람완전 많음.
들어가는거 건축과라서 들어가려해도 가격과 사람기달리는거 짜증나서 쿨하게 패스.
밤에 좀 시원시원하게 싸돌아 댕기믄서 찍은 야경
야경은 나름 괜찮았음. 낮이랑 밤이랑 느낌차이가 심한 건물이 아닌가 생각됨..ㅋㅋ
건물에 구멍뚤린 건물 어딘지 아시죠~?
판테온입니다.
음...실로 대단하다고 생각되엇 이곳에 완전히 앉아서 거의 한시간동안 천장과 벽을 쳐다만 보았네요...
실로 대단한 건물이라 생각됨...
로마의 나보나 광장 으로 기억됨.
낮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람을 그림을 팔고 있었음..
나는 잼있는 관경이 있어서 찍었음
그순간 그사람이 솰라솰라 하면서 돈내라는거임;;;;;;
나는 그림사는게 아니라 사진을 찍었을 뿐인데....
나 잘못도 없는데..... 바로 텨씀...
ㅡㅡ;;;돈에 미친건지.ㅜㅠ;;;;
------------------- 오늘은 요까이 쓰겠음...
마무리하고 퇴근 해야죵
다들 ㅂㅂ2~
추천 쿡 해주세용!~ㅋㅋ
다들 2010년 마지막날 잘보내시구요~!!!!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