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단순한 관심조차도 없었다. 그러다 너라는 사람을 알아가면서 좋아하게 되었다. 좋아하는 그 마음 단 한번도 표현해본적이 없다. 표현하고 싶어도 날 바라보는 네 관심없는 눈빛에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렇게 지켜보기만 했었다. 그러다 누군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했던것 처럼 정말 시간이 흐르니까 무뎌지더라. 그러면서 미련 하나 남았을무렵 네가 다가오더라. 네가 관심이라는 이름으로 내게 다가오더라. 부끄러웠는지 조금씩 표현하던 네 마음 보였고 알고있었다. 그런데도 난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싫어서 그런게 아니였다. 다만 겁이 났었다. 그저 바라만볼뿐. 힘들어하는 네모습에 몇번이나 내 마음 전해볼까 마음먹기를 수차례하지만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결국은 다시 포기하게되 사람은 한 사람분의 행복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 지금 어딘가에서 네게 행복을 줄, 네게 멋지게 어울리는 그런 한 사람이 다가오고있을꺼라믿어. 이제 나도 이 글로써 다 털어내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가지^^ 11
I'm a fool to want you
처음엔 단순한 관심조차도 없었다.
그러다 너라는 사람을 알아가면서 좋아하게 되었다.
좋아하는 그 마음 단 한번도 표현해본적이 없다.
표현하고 싶어도 날 바라보는 네 관심없는 눈빛에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렇게 지켜보기만 했었다.
그러다 누군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했던것 처럼
정말 시간이 흐르니까 무뎌지더라.
그러면서 미련 하나 남았을무렵
네가 다가오더라.
네가 관심이라는 이름으로 내게 다가오더라.
부끄러웠는지 조금씩 표현하던 네 마음
보였고 알고있었다.
그런데도 난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싫어서 그런게 아니였다.
다만 겁이 났었다.
그저 바라만볼뿐.
힘들어하는 네모습에
몇번이나 내 마음 전해볼까 마음먹기를 수차례하지만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결국은 다시 포기하게되
사람은 한 사람분의 행복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
지금 어딘가에서 네게 행복을 줄,
네게 멋지게 어울리는 그런 한 사람이 다가오고있을꺼라믿어.
이제 나도 이 글로써 다 털어내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