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염. 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 입뉘다 (내년이면 22) 오늘은 우리 서방 자랑을 해볼까해염 저희 커플은 오늘로서 467이랍니다 연말이라서.. ㅜㅜ 같이 보내고 싶었지만 서로 일하는중이라.. 차마 ㅜㅜ 같이 보낼수가 없다능.. ㅜㅜ; 흐윽...................... 너무 서럽습니다..ㅜㅜ 저희서방은요 바로 ! 내일 2011년 스물아홉이 되는 훈남입니댜 큐큐큐큐 = 3 = ㅎㅎ 뭐.. 저한테만 급.. 훈남인가요;; ㄷㄷ 암튼 여럿 여자분들이 하시는 얘기들 저도 한글자 끄적적어볼까합뉘댜 저희 서방은용 이런 남자랍니다 >_ < ㅋㅋ 막 여성분들 그러시자나요 키는 뭐.. 한 .. 180정도에 연봉.. 뭐 몇몇몇 그리구 쫌 따지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 !! 그것에 대항해 ㅇㅅ ㅇ 저도 이러케 ㅋㅋㅋㅋㅋ 우리여보는요 참 많이 귀엽습니다 ㅎㅎ 뭐 얼굴도 스물아홉으로 안보이구요 ㅎㅎ 앙앙 ing 소리 참 귀엽게 낸답니다 >_ < ㅎ 참고로... 뭐 회사에서는 막내지만 저한테는 높디높은 어른이지요 ..ㅜㅜ 저희 첫만남 .. 참 우습게 시작됐습니다 . ㅎㅎ 그냥 단지 밥한끼 먹으려고 우리 서방이 저 사는데로 와찌염 저는. 뭐.. 그때까지.. 그냥 단지 호감이 있었을뿐 ㅜㅜ 애인으로 삼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 하지만 ㅇㅁ ㅇ 꾸궁.... 점차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차츰.. 아 좋다.. 아 편하다.. 이런느낌이 와쬬 ... (원래 저 아는언니 소개시켜줄 남 이였음 ㅎㅎ ) 뭐 이차저차 해서 우리기요미를 제남자로 만들게되었답니다 ~ 우리 여보야는 뭐 요리도 잘하고 .. ㅇㅁ ㅇ 노래도 잘부르고 돈도 잘벌어온답니다 ~~ 내후년쯤에 결혼 생각중이예요... (뭐.. 제나이가.. 쫌 걸리지만..그래도 우리 여보야를 믿고 따르기로 했습니다) 프로포즈는 당연히 제가 하꺼구염 .. ㅇㅁ ㅇ 쿄쿄 100일 200일 300일 그리구 1년째 되는날이 2010 추석전날이였습니다 ㅋㅋ 그때 저희는 우리여보야 본가에 가서 인사드리구 그랬는데 나중에 우리여보야 어머님 아버님께서 저 맘에 드신다구 하셨다네요 !! 완전 행복했습니다 > _ < 뭐 당연히 우리여보야가 말을 잘해줘서 어머님 아버님께서 절 잘 봐주신거겠죠 ?ㅎㅎㅎㅎㅎ 너무너무 행복했쪄용 흐응흐응 = 3 = 그리구 아버님께서 우리 서방님께 차를 사주셨는데 원체적으로 서방님 돈이 더 많이 들어가긴 했지만요 ㅎㅎ 차를 사고 저를 가장 먼저 태워줬답니다 추운데 주마다 와서 덜덜떠는거 보기싫구 저 데리구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면서 이쁜곳도 보여주고 맛있는것도 먹이구싶다구요 ㅎㅎ 정말 말만 들어도 완전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같이 롯데월드도 가고 일산도 가고 나중엔 바다도 보러가기로 했답니다 항상 제가 먹을거에 신경을 써주는 우리서방님 ~(제가 좀 몸이 약하답니다) 항상 저를 챙겨주시는 우리서방님 서방님이 저한테 해주는시는 만큼만이아니라 몇만배는 더 잘해드릴께요 `````` 앞으로 우리사랑 계속 이어나가길 바래요 ~~ 서방님 >_ < 내전부를 올인해도 안깝지 않을 우리 남편 평생 사랑해요 >< ㅎㅎ (앞으루 계란말이 안태워먹으께용 ㅜㅜ ) 저는요 ~ 대강 이런.. 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꾸꾸... ㅎㅎ 1
우리남편
안뇽하세염. 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 입뉘다 (내년이면 22)
오늘은 우리 서방 자랑을 해볼까해염
저희 커플은 오늘로서 467이랍니다
연말이라서.. ㅜㅜ 같이 보내고 싶었지만
서로 일하는중이라.. 차마 ㅜㅜ 같이 보낼수가 없다능.. ㅜㅜ;
흐윽...................... 너무 서럽습니다..ㅜㅜ
저희서방은요 바로 ! 내일 2011년 스물아홉이 되는 훈남입니댜
큐큐큐큐 = 3 = ㅎㅎ 뭐.. 저한테만 급.. 훈남인가요;; ㄷㄷ
암튼 여럿 여자분들이 하시는 얘기들 저도 한글자 끄적적어볼까합뉘댜
저희 서방은용
이런 남자랍니다 >_ < ㅋㅋ 막 여성분들 그러시자나요
키는 뭐.. 한 .. 180정도에 연봉.. 뭐 몇몇몇 그리구 쫌 따지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 !! 그것에 대항해 ㅇㅅ ㅇ 저도 이러케 ㅋㅋㅋㅋㅋ
우리여보는요 참 많이 귀엽습니다 ㅎㅎ 뭐 얼굴도 스물아홉으로 안보이구요 ㅎㅎ
앙앙 ing 소리 참 귀엽게 낸답니다 >_ < ㅎ
참고로... 뭐 회사에서는 막내지만 저한테는 높디높은 어른이지요 ..ㅜㅜ
저희 첫만남 .. 참 우습게 시작됐습니다 . ㅎㅎ
그냥 단지 밥한끼 먹으려고 우리 서방이 저 사는데로 와찌염
저는. 뭐.. 그때까지.. 그냥 단지 호감이 있었을뿐 ㅜㅜ 애인으로
삼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 하지만 ㅇㅁ ㅇ 꾸궁....
점차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차츰.. 아 좋다.. 아 편하다..
이런느낌이 와쬬 ... (원래 저 아는언니 소개시켜줄 남 이였음 ㅎㅎ )
뭐 이차저차 해서 우리기요미를 제남자로 만들게되었답니다 ~
우리 여보야는 뭐 요리도 잘하고 .. ㅇㅁ ㅇ 노래도 잘부르고
돈도 잘벌어온답니다 ~~ 내후년쯤에 결혼 생각중이예요...
(뭐.. 제나이가.. 쫌 걸리지만..그래도 우리 여보야를 믿고 따르기로 했습니다)
프로포즈는 당연히 제가 하꺼구염 .. ㅇㅁ ㅇ 쿄쿄
100일 200일 300일 그리구 1년째 되는날이 2010 추석전날이였습니다 ㅋㅋ
그때 저희는 우리여보야 본가에 가서 인사드리구 그랬는데
나중에 우리여보야 어머님 아버님께서 저 맘에 드신다구 하셨다네요 !!
완전 행복했습니다 > _ < 뭐 당연히 우리여보야가 말을 잘해줘서
어머님 아버님께서 절 잘 봐주신거겠죠 ?ㅎㅎㅎㅎㅎ 너무너무 행복했쪄용
흐응흐응 = 3 = 그리구 아버님께서 우리 서방님께 차를 사주셨는데 원체적으로
서방님 돈이 더 많이 들어가긴 했지만요 ㅎㅎ 차를 사고 저를 가장 먼저 태워줬답니다
추운데 주마다 와서 덜덜떠는거 보기싫구 저 데리구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면서
이쁜곳도 보여주고 맛있는것도 먹이구싶다구요 ㅎㅎ 정말 말만 들어도 완전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같이 롯데월드도 가고 일산도 가고 나중엔 바다도 보러가기로 했답니다
항상 제가 먹을거에 신경을 써주는 우리서방님 ~(제가 좀 몸이 약하답니다)
항상 저를 챙겨주시는 우리서방님
서방님이 저한테 해주는시는 만큼만이아니라
몇만배는 더 잘해드릴께요 ``````
앞으로 우리사랑 계속 이어나가길 바래요 ~~
서방님 >_ < 내전부를 올인해도 안깝지 않을 우리 남편
평생 사랑해요 >< ㅎㅎ (앞으루 계란말이 안태워먹으께용 ㅜㅜ )
저는요 ~
대강 이런.. 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꾸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