쪈이 분위기를 이끌어 갔음.. 쪈없었음 난 당장!!!!!!!!!!!더열심히 마셨을꺼임...................
(B형 선수중엔 무뚝뚝남도 있지만 거의 분위기메이커임.....말이 많음 그치만 재밌음 B형홀릭ㅋㅋ)
우린 조금씩 술에 빨려 들어가고있었심
그러다 해바라기가 안주하나를 집어 해여 입에 넣어줌으로 우리의라브라브가.......스타또됨
내숭의 초절정....
그리고 우리 분위기는 순간 초정적......-_- 입에 안주넣어준게 뭐대수라고;;
그렇게 경직이 된건지.........하참....그정도가지고 하참.................................이런표정의 쩐이....
순간 능글스런 표정을 짓더니
"OOO 아~" 라는 초 능글능글 말투로...........(중저음에 능글거리던게 좀 쌈디말투랑 비슷한것같음 근데 사투리 안씀 억양이 좀 사투리끼가 있는데 자기는 써울에서태어났으므로 절대 써울사람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발음이 좀 쎈 쩐ㅋㅋㅋㅋㅋㅋㅋ)
나 쩐이랑 장난잘침 우린 환상의 콤비 난 그의 신호를 알아들었고 그눈빛을 받아드림
(B형선수는 정말 갈피를 잡을수가 없음.."OOO!" 라고 내이름을 성까지 붙여서 부름
그런데 어쩔땐 누나누나거리기도 함..생빨이였던 쪈 또....가끔 아가...라고도부르고;;딴남자가함 느끼해서 정색하겠지만...........B형선수의 아가야는.......날............미치게함............)
쩐은 안주를 입에 넣어주고 지손가락으로 내입술을 꾹누름....
순간 가심이콩닥햇지만....
쩐의....................눈빛은................목표가 내가 아니었나봄...어서...동참하라는 눈빛만보낼뿐
(하나 목표가 보이면 다른일은 잘 못보는 스타일.....나...썸싱녀라고 쩐아......너의 관심사는...나여야지...응?)
그후부터는 해여커플이 뭘했나 별로 상관없었음;; 쩐도 그런것 같았음(역시 하나에만 꽂히는스탈)
벌칙주에 관대해짐 (근데 그커플도......술이 많이 들어갔더만)
우리차례.... 왠지 내가 해주고 싶었음........
나 소극적인 여자아님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남자라도 혼자 일방적으로 스킨쉽하면 민망할것 같았음..................................................................................또.......그냥 해주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파에 몸기대고 있던 쩐이 몸을 일으키려함
나 먼저 몸일으켜 쩐 어깨를 꾹누르면서 장난스럽게 씨익 웃었음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 이미 눈치챘음 나의 도발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치도 빠름...내생각엔 남자들이 둔하다둔하다 하지만 B형선수는,,,특히이런방면에 눈치가 100000000단)
내가 나 쉬운여자 아니라고 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지기싫엇음....순순히 수긍하고 안달내하면...분명 나에게 쉽게 질릴꺼란거
알고 있었음 분명 이타임에서 난 무언갈 해줘야 했음!!!!!!!!!!!!!!!!!!!!!!!!!!!!!!!!!!!!!
(B형은 고분고분한 여자를 지겨워함 처음엔 좋아할지몰라도 금방 실증? 내는 그렇다고 너무 튕기며 자기 주장강하고 자기 의견에 태클거는 여자는 진짜 싫어함;; 인정받기 좋아하는 B형)
나 또 살짝웃어주곤.. 쩐 귀에 리플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 또 얼굴 빨게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걸렷어....쩐의 성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형선수 쩐과의라브라브요!♥
ㅜㅜ
요즘 연말모임에 정신이없네요...
o형女님을 위해....으쌰으쌰해봅니다!!ㅋㅋㅋㅋ 오래기다리셨나요?ㅎㅎ
11시에 나가야되는데 얼마나 쓸수있을지;;;;아무튼!그대를위해
고!
..어디까지 썼드라;;; 다시 읽으러 ................
주황색 글씨에.....해석해놓은건데......ㅋㅋㅋㅋㅋㅋㅋ
수정완료!!!!!!!
그렇게 우리 넷은 씐나게 퍼마셨지요
해바라기랑 그여자친구는.......아....이름 너무길어... 해바라기여자친구를 해여로 칭하겠음
아무튼 이둘은 서로 좀 내숭떨던 사이였음..(B형 해바라기는 처음에 배려해야한다는생각에 내숭?을 떨곤 함)
자연스레 스킨쉽못하는...
특히 해여가 우리보다 어려서 그런지 아님 내숭인지 정말 쑥스러운지;; 나도 잘모르게씀...
첨엔 해여랑 해바라기땜에 너무...재미없었음..서로 본색을 안내밀고있으니....술만 들어감
(B형해바라기내숭짱임..특히 내친구....나한테 해여랑 어떻게해야 끝까지갈수있냐며 상담하던 애가...해여랑 있으니까 완전.....................................
)
쪈이 분위기를 이끌어 갔음.. 쪈없었음 난 당장!!!!!!!!!!!더열심히 마셨을꺼임...................
(B형 선수중엔 무뚝뚝남도 있지만 거의 분위기메이커임.....말이 많음 그치만 재밌음 B형홀릭ㅋㅋ)
우린 조금씩 술에 빨려 들어가고있었심
그러다 해바라기가 안주하나를 집어 해여 입에 넣어줌으로 우리의라브라브가.......스타또됨
내숭의 초절정....
그리고 우리 분위기는 순간 초정적......-_- 입에 안주넣어준게 뭐대수라고;;
그렇게 경직이 된건지.........하참....그정도가지고 하참.................................이런표정의 쩐이....
순간 능글스런 표정을 짓더니
"OOO 아~" 라는 초 능글능글 말투로...........(중저음에 능글거리던게 좀 쌈디말투랑 비슷한것같음 근데 사투리 안씀 억양이 좀 사투리끼가 있는데 자기는 써울에서태어났으므로 절대 써울사람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발음이 좀 쎈 쩐ㅋㅋㅋㅋㅋㅋㅋ)
나 쩐이랑 장난잘침 우린 환상의 콤비 난 그의 신호를 알아들었고 그눈빛을 받아드림
(B형선수는 정말 갈피를 잡을수가 없음.."OOO!" 라고 내이름을 성까지 붙여서 부름
그런데 어쩔땐 누나누나거리기도 함..생빨이였던 쪈 또....가끔 아가...라고도부르고;;딴남자가함 느끼해서 정색
하겠지만...........B형선수의 아가야는.......날............미치게함............)
쩐은 안주를 입에 넣어주고 지손가락으로 내입술을 꾹누름....
순간 가심이콩닥햇지만....
쩐의....................눈빛은................목표가 내가 아니었나봄...
어서...동참하라는 눈빛만보낼뿐
(하나 목표가 보이면 다른일은 잘 못보는 스타일.....나...썸싱녀라고 쩐아......너의 관심사는...나여야지...응?)
"어? 뽀뽀했네~?" (그냥 쌈디를 상상하시면 쉬울꺼임..말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능그리~)
그러더니 어디 함 해보자라는 .... 표정으로 해바라기를 쳐다봄....
사실...어쩌다 어떻게 시작됐는지 정확히 기억이 잘안남....쩐이 시작했지만.....
그렇게.........어영부영 스킨쉽대결;;;겨루기;;;대회...................................
가 시작되었음
(B형은 씨잘떼기없는 승부욕도 강함...항상 작은거에도 큰의미를 두고...미친듯 매달림;;)
해바라기가 해여손등에 뽀뽀를 함....
쩐은 "장난치씹니까~?
"
.....술못하는 커플에게 벌칙주를 원샷시킴......우릴 모티브했다며......... ㅋㅋㅋㅋㅋㅋ
(B형은 자신을 따라하는 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음...그냥기분좋아함... 자신들이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는것같음 이럴때 보면 단순한.......그치만 절대 단순할수없는 B형)
해바라기는 해여 이마에........쩐은 내볼에...... 다시 해바라기가 해여코에.....
(나솔직히 코에 뽀뽀하는거 진짜싫어함...그냥.....별로 좋은 느낌이...아니.....나만........그런거야?)
처음엔 유치원생들 소꼽놀이하는 분위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은 나보단 그둘 스킨쉽하는거에 빠져있었고 그둘도 점점 이놀이에 빠져들었음.....
벌칙주를 마실수록 과감해짐
그러다 아마... 소꼽놀이단계가 끝났었던지......쩐은 날 훑어? 보더니
(왜..그런 눈빛있잖아요......장난끼 묻어나던 눈빛이 급 진지해질때...뭐랄까 키스하기전 예고하는 눈빛?ㅋㅋ )
잠깐 그런 진지한 눈빛을 보이더니.....
내 머리카락을 확 잡아서 올리더니 (가슴까지오는 생머리였음) 목에.................뽀뽀를......
살짝 이었지만.............진짜 심장 터지는줄 알았음..............
쩐은 다시 나와 눈을 맞춤 내반응을.........괜찮은지 묻는 느낌이었음
아....오해마시길! 이때 우리 썸씽때였음....쩐이랑은 썸싱때도 마치 사귀는 느낌이었지만;;;
아무튼...나 쉬운 여자 아님! 가벼운여자아님! 무거운여자임!
그 한순간이...무척 길게 느껴짐....나도 진지하게 그저 바라보기만 함...
그런 진지한 눈빛은 첨봐서 무척쑥쓰 부끄러워서......눈을 피해도...떨어지지않음 ㅋㅋㅋㅋㅋㅋ
난 쩐의 그눈빛이 너무좋음..........항상 스킨쉽하기전에....이 눈빛으로 나에게 믿음과 신뢰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기분좋은 눈빛임
시크릿가든 현빈이랑하지원 눈빛키스...윗몸일으키기하면서.....그 거리정도였음///
그후부터는 해여커플이 뭘했나 별로 상관없었음;; 쩐도 그런것 같았음(역시 하나에만 꽂히는스탈)
벌칙주에 관대해짐
(근데 그커플도......술이 많이 들어갔더만
)
우리차례.... 왠지 내가 해주고 싶었음........
나 소극적인 여자아님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남자라도 혼자 일방적으로 스킨쉽하면 민망할것 같았음..................................................................................또.......그냥 해주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파에 몸기대고 있던 쩐이 몸을 일으키려함
나 먼저 몸일으켜 쩐 어깨를 꾹누르면서 장난스럽게 씨익 웃었음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 이미 눈치챘음 나의 도발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치도 빠름...내생각엔 남자들이 둔하다둔하다 하지만 B형선수는,,,특히이런방면에 눈치가 100000000단)
난 귓볼에 살짝.....................
(.........내이미지 지켜야되는데.....................그래도 사실대로 쓰겠음......................판.....빨리 정리하고 사라져야겠음;;; 쩐이...보면........어떻게해......해바라기도...
)
뽀뽀해줌;;;;
쩐...얼굴 빨게진거 처음봐씀............................................................와......................
(가끔 도발? 예상치못한 일을 해주는 걸 좋아함....)
진짜 근데 내심장소린지 쩐 심장소린지 모를정도로...........난 진짜 얼굴 후끈거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바라기.....우리에게 야유를 보냄.......우릴 불륜취급했음......
지딴엔 장난친다고 한거였겠지만...............쫌 민망했심.................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내가 쫌 오버했나 싶었음............급소심해져서..............그만 끝내고만 싶었음
그만하자고 했다가 두남자의 째림을 한몸에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고 나옴
쩐도....따라 나오는 것 같았음///////
무슨일 있었냐구~?????????
우린!!!!!!!!!!!!!!!!!!!! 그대들이 상상하는 일은 없었음
난 바로 화장실로 쏙 들어갔음.....
그리고 나오는데 문앞에 쩐이!!!!!!!!!!!!!!!!!!!!!!!!!!!!!!!111
있을줄 알았지
~? 밀당하는 남자 쩐..........사실 나도 있을줄 알았음.....
돌아와보니 자리에 앉아있었음.... 그땐 쫌 어라? 했음... 그치만 나중에 느낀거지만 쩐은..밀당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B형 선수들은 진짜 내가 날면 그들은 순간이동할 사람들...)
그렇게 스킨쉽 대결...겨루기...대회.....올림픽............................ㅋㅋㅋ은 끝이 나가는것같았음
대화주제는.....평범치 못한 주제였던걸로 기억함....
대결의 여파가.......
난....쩐이 안기다린거에 쫌....어라?하고 있었음....딴생각......
그.러.다.가.......................
해바라기....역시 B형피를 숨길수가 없었음........ 선수 요이땅자세........기억하세요!
해여에게 급 키스를...................함..............
취했음 곱게취하지!!!!!!!!!!!!!!!!!!!!!!!!!!!!!!!해여....가만히 있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해바라기가 우리 잘안보이게 몸을 완전히 해여쪽으로 틀었음
(배려 빼면 시체인 해바라기들의 특징............)
나랑 쩐은 씐나게 호응해줘심....................더더더더더더더더
난리쌩난리를... 쩐은 휘파람도 날려줘씀......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환상의콤비였음
긴 여정을 끝마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바라기는...
"어이!
" 요딴 표정을 지으며 또 쩐을 부추기며 승부욕을 살살 불태웠고
다시 시크릿가든 현빈과하지원 눈빛키스 거리 정도로 다가옴......
대화중 기억나는거,,,, 토씨하나틀리지 않고 적은건 아니지만 대충 이런식 이엇음
나-"나 비싼여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그 비싼거 맛한번 보고앂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돈내야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샘플먼저 쥐어주면서 장싸를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선은 계속 내입술만 바라보면서...목소리는 장난스러운데 눈은 디따 진지한......그느낌..암?
왠지...나도 모르게 입술에 힘이들어감;;;;;
괜히 한번씩 입술적시니까 쩐 눈빛이 또변함 점점 진지해짐 진짜...이때 터질것가타써효////
나-"나도 여잔데.....우린 아직" 그러면서 내가 해바라기쪽 살짝 쳐다보면서 눈치주니
초록색 큰 쇼파쿠션으로 해바라기못보게 가려줌......이런것도 진짜....설레.....여쏘
그리고 더가까이 다가옴
진짜 거의 닿을정도로.......말하는데 입김인지 쩐 입술인지;;; 그때 입이 닿았던지도 잘;;;;
쩐-"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절대 잊을수 없어....
글론................이느낌 못적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꼭 어디 빨려들어가는것 같았음...
결국............
"어이! 진짜하냐????????????????"
해바라기의........................................저 한마디에
(B형 해바라기는.....내가 아는 사람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눈치꽝;;;;)
와장재오래쟏루ㅐㅈㄷ
뭔가 정신이 깨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쉽게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함(B형은 쉽게 내주면 지여자인줄암 이건 선수나 해바라기나 다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해바라기에게 요딴 약점 잡히기 싫엇음(B형은 핫이슈를...놓치지않음 정말 지켜야할 비밀이 아님 그냥 장난치며 퍼트림...분위기 띄우는데 사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뒤에 분위기 어찌 감당해야할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살짝 고개를 뒤로빼고 수주웁게 웃어줌
쩐은 좀떨어져서 내눈을 계속 쳐다보다가
그웃음소리를 어떻게 표현해야하지? 피식? 왁...소설돋아.....
킥 으로... 가야하나?훗?ㅋㅋㅋㅋㅋ
암튼 대충 상상하시고...
해여가 떨어져 나갔고....;;; 그만 마무리해야할시간~
해바라기는..........해여를 데리고......................................................갔음.
택시를 타고 가는데
그말많던 쩐이 한마디도 안함 가로등 불빛이 왜그리 쩐을 멋있게 보이게 하는지 ㅋㅋㅋㅋ
아무튼 좀 분위기 있는 택시 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이 손을 잡아옴.... 난 쩐 어깨에 기댐
쩐도 내머리에 기대는데
진짜 완전당황했음;;; 내가 쩐쪽으로 많이 기울어서 기대고 있어서 정수리쪽을;;;;;;;;;;
나...스피디하게 고개를 쳐들고 쩐을 바라보고 그냥웃었음...헤헤....
진짜 민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쩐의 얼굴이 점점 다가옴;;;;;;;;
다시 아까 그자세.......그거리.............
아무말도 안하고 아무표정도 안짓고 그냥 진지하게 내눈만 바라보고 있었음...
진짜 오래 그렇게 보고 있었음...... 왜....시크릿가든에서 눈만 마주보고 잇는데
눈빛으로도 대화나누는게 가능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마치 그런것 같앗음...
왠지.......나에게 자꾸 말을검....눈빛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내가 해줘야 하는...상황인걸 난 알았음...
안햇음......그러고 끝까지 집에 갔으려나?ㅋㅋㅋㅋㅋㅋㅋ그건 모르겠지만...
(아마 그냥 했을거임 내생각이지만 아까 내가 고개 뒤로뺐을때부터 오늘안에 꼭 뽀뽀해야겠다고 생각했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목표로한건 꼭이뤄야하는 스타일)
난 살짝 쩐입술에 뽀뽀하고 떼고 떼자마자......그후론...........
택시아쩌씨.......이판을 보고계시담...진짜 죄송합니다.......
저도 한창일때.......젊을때였어요.... 나이도어린것들이......감히..........
잉~
그렇게
집에 도착해서 내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ㅇㅇㅇ~ 이제 어떻하냐ㅋㅋㅋㅋㅋㅋㅋ나랑 사귀면 절대 못헤어나올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 쉬운여자 아니라고 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지기싫엇음....순순히 수긍하고 안달내하면...분명 나에게 쉽게 질릴꺼란거
알고 있었음 분명 이타임에서 난 무언갈 해줘야 했음!!!!!!!!!!!!!!!!!!!!!!!!!!!!!!!!!!!!!
(B형은 고분고분한 여자를 지겨워함 처음엔 좋아할지몰라도 금방 실증? 내는
그렇다고 너무 튕기며 자기 주장강하고 자기 의견에 태클거는 여자는 진짜 싫어함;; 인정받기 좋아하는 B형)
나 또 살짝웃어주곤.. 쩐 귀에 리플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 또 얼굴 빨게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걸렷어....쩐의 성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사귀기전 스킨쉽 가능한 선수랑
사귄후에도 배려하느라 스킨쉽 잘 못하는 해바라기
2.앞에서나 뒤에서나 똑같이 마구 밀어만붙이는 선수랑
앞에선 순한 양 뒤에선 언제 잡아먹을지 모르는 늑대해바라기
3.인정받고 싶어하는 쪼꼼 허세남 선수랑
깊은 배려로 선의의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해바라기
끄읏ㅋㅋㅋㅋㅋㅋㅋㅋ길지않음?
나 몇시간 이것만 적엇엄..........지겹다고 안읽으면...
그대들 소원대로 길~~~~~~게 썼어요! 근데 재미는 보장 못해요.........
그래도그래도그래도그래도그래도 반응!!!
난 나가야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HAPPY NEW YEAR
항상 행복하고 하는일 다 잘되고 하고자하는일도 다이루는 한해 되세요*^^*
우리 2011년도도 잘살아보자구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