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나이는 30살입니다. 아직 총각이구요^^; 혈액형은 간단히 O형남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B형아가씨구요 21살입니다. 저는 어렷을때 일찍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어머니가 고생 많이하셧던지라 담배는 안피구요 이유는 돌아가신 아버지처럼 안될려고 오래오래 살아서 사랑하는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싶은 사람입니다. 집에 백도 없고 가진것도 없습니다. 근대 군제대하고 이리저리 고생하다가 29살에 (주)두산그룹에 입사하여 어느덧 1년다되가면서 회사 기반도 잡히고 전에 조금씩 벌어낫던 돈이 있어서 적금도 현재 5천정도 모은상태이구요 여자친구는 짝사랑햇던 사람은 3번 고백 못해밨습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현재 직장 들어가기전... 제 외모는 우선^^; 자신있게 잘생긴얼굴이라고 말을하면 욕하실려나;; 죄송합니다^^; 여튼 눈은 류시원이랑 비슷합니다. 외관상 이승기 비슷하게 닮았구요; 이승기팬들에게 죄송; 프로포즈는 많이 받아밧는대 성격상 안끌리면 아무리 이뻐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회사연말시즌이라 술자리가 많아저서 주점을 가게 됬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29살에 주점 갔습니다. 사회생활차;; 근대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닮은 아가씨를 좋아하게되었네요. 새해 밝았으니 22살이네요. 근대 알바생입니다. 정말로요... 오늘부로 일 끝났구요 한달동안 알바한거엿는대 친구 5명하고 제가 차끌고 몇번 집까지 데려다주고... 근대 중요한건 제가 좋아하게 되었는대요... 처음간 날은 연락처도 못물어보고 너보러 다시 꼭 올게 라고 개도 꼭 와... 이러고나서 헤어젓죠. 그이후 개 일하는 주점에서 혼자 들어가지를 못하겟더라구요 차를 주점입구에 대고 차 음악틀고 그렇게 2주를 일하는시간외에 보고싶은맘에 연락처도 못물어바서...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넘 보고싶어서 소주 3병 마시고 갔습니다 혼자서... 들어가서 대기실에 있는대 지나가다 마주첫고 나에게오더니 나보러왓냐고... 저는 응... 그러다가 주점 개보려고 며칠을 갔습니다. 맥주먹으면 취하니까 양주 매번 시켜주구요... 친구들도 들어와서 같이놀고 크리스마스때도 트리사다가 분위기 내주고... 술깨는약 매번 사서 갓다주고 입술트면 입술연고에 감기가 자주걸려서 개가 그래서 감기약도 사다주고 저녁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출근해서 주점에 딸기까지 사가지고가서 먹여주고 했네요. 근대 요즘 답답한게 저는 남들처럼 영화보고 사진도 찍구 드라이브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렇게 지내고 싶거든요.... 근대 영화보자 머하자 등등 해놓고 약속을 한번도 안지키네요. 낮에 잔다고하고선 스마트폰 카카오톡보면 친구하고 사진찍어서 올려놓고 제가 O형이다보니 좋아하는사람에겐 문자도 마니보내요. 부담안가는문자... 편한문자... 근대 낮에는 연락도 없다가 저녁만되면 문자 옵니다. 나 이제일어낫어... 오늘 올꺼지?(주점) 저는 어... 참고로 12월달 주점에서 6백만원가까이 썻습니다. 그이상되려나... 적금넣는거외에 돈아끼고 아껴서 비상금으로 갖고 있는돈이 있어요 여자친구 안만나고 장남이다보니 돈 악착같이 벌려고 ㅜ; 회사 매달 월급도 300이상이구 보너스달포함하면 400정도 받습니다. 근대 더더욱 갈수록 화나는건 주점도 이번달 말일이면 알바라서 끝나는대 아무리 B형여자라도 21살이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빠 주점 비싸니까 오지마라고 해야하는게 정상아닐까요? 주점 출근할때만 문자 옵니다. 며칠째... 오늘와? 안와? 개한테 이야기했죠... 제자신이 한심해지더군요... 미안하다 내 월급 300정도밖에 안되서... 너일끝날대까지 매일 가고싶은대 하루에 주점가서 너에게 쓰는돈이 백만원쓴다... 참고로 전 2차 안갑니다. 관계맺는거 함부로 안해요... 개랑 그냥 옆에 있어주고 맥주 못먹게 하려고 양주2병정도 시켜주고... 오늘 새해가 밝앗네요. 개는 일 끝낫습니다. 2월부터 회사들어가구요 근대 이제는 제가 마음이 멀어지는거같습니다. 저를 그냥 손님으로만 대한거같고 근대 개도 저를 좋아합니다. 느낌이란게 있죠. B형여자라 티를 잘못내니... 근대 이제 제가 마음이 멀어진거같아서 놓아주려고 하는대 톡톡유저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ㅜㅜ..
주점여자친구와 헤어지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제 나이는 30살입니다. 아직 총각이구요^^; 혈액형은 간단히 O형남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B형아가씨구요 21살입니다.
저는 어렷을때 일찍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어머니가 고생 많이하셧던지라 담배는 안피구요
이유는 돌아가신 아버지처럼 안될려고 오래오래 살아서 사랑하는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싶은 사람입니다.
집에 백도 없고 가진것도 없습니다. 근대 군제대하고 이리저리 고생하다가 29살에 (주)두산그룹에 입사하여 어느덧 1년다되가면서 회사 기반도 잡히고 전에 조금씩 벌어낫던 돈이 있어서 적금도 현재 5천정도
모은상태이구요 여자친구는 짝사랑햇던 사람은 3번 고백 못해밨습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현재 직장
들어가기전... 제 외모는 우선^^; 자신있게 잘생긴얼굴이라고 말을하면 욕하실려나;; 죄송합니다^^;
여튼 눈은 류시원이랑 비슷합니다. 외관상 이승기 비슷하게 닮았구요; 이승기팬들에게 죄송;
프로포즈는 많이 받아밧는대 성격상 안끌리면 아무리 이뻐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회사연말시즌이라 술자리가 많아저서 주점을 가게 됬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29살에 주점 갔습니다.
사회생활차;; 근대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닮은 아가씨를 좋아하게되었네요. 새해 밝았으니 22살이네요.
근대 알바생입니다. 정말로요... 오늘부로 일 끝났구요 한달동안 알바한거엿는대 친구 5명하고
제가 차끌고 몇번 집까지 데려다주고... 근대 중요한건 제가 좋아하게 되었는대요... 처음간 날은
연락처도 못물어보고 너보러 다시 꼭 올게 라고 개도 꼭 와... 이러고나서 헤어젓죠.
그이후 개 일하는 주점에서 혼자 들어가지를 못하겟더라구요 차를 주점입구에 대고 차 음악틀고
그렇게 2주를 일하는시간외에 보고싶은맘에 연락처도 못물어바서...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넘 보고싶어서 소주 3병 마시고 갔습니다 혼자서... 들어가서 대기실에 있는대
지나가다 마주첫고 나에게오더니 나보러왓냐고... 저는 응...
그러다가 주점 개보려고 며칠을 갔습니다. 맥주먹으면 취하니까 양주 매번 시켜주구요...
친구들도 들어와서 같이놀고 크리스마스때도 트리사다가 분위기 내주고... 술깨는약 매번 사서 갓다주고
입술트면 입술연고에 감기가 자주걸려서 개가 그래서 감기약도 사다주고 저녁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출근해서 주점에 딸기까지 사가지고가서 먹여주고 했네요.
근대 요즘 답답한게 저는 남들처럼 영화보고 사진도 찍구 드라이브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렇게 지내고 싶거든요.... 근대 영화보자 머하자 등등 해놓고 약속을 한번도 안지키네요.
낮에 잔다고하고선 스마트폰 카카오톡보면 친구하고 사진찍어서 올려놓고 제가 O형이다보니 좋아하는사람에겐 문자도 마니보내요. 부담안가는문자... 편한문자... 근대 낮에는 연락도 없다가 저녁만되면
문자 옵니다. 나 이제일어낫어... 오늘 올꺼지?(주점) 저는 어...
참고로 12월달 주점에서 6백만원가까이 썻습니다. 그이상되려나... 적금넣는거외에 돈아끼고 아껴서
비상금으로 갖고 있는돈이 있어요 여자친구 안만나고 장남이다보니 돈 악착같이 벌려고 ㅜ;
회사 매달 월급도 300이상이구 보너스달포함하면 400정도 받습니다. 근대 더더욱 갈수록 화나는건
주점도 이번달 말일이면 알바라서 끝나는대 아무리 B형여자라도 21살이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빠 주점 비싸니까 오지마라고 해야하는게 정상아닐까요? 주점 출근할때만 문자 옵니다.
며칠째... 오늘와? 안와? 개한테 이야기했죠... 제자신이 한심해지더군요... 미안하다 내 월급 300정도밖에 안되서... 너일끝날대까지 매일 가고싶은대 하루에 주점가서 너에게 쓰는돈이 백만원쓴다...
참고로 전 2차 안갑니다. 관계맺는거 함부로 안해요... 개랑 그냥 옆에 있어주고 맥주 못먹게 하려고
양주2병정도 시켜주고... 오늘 새해가 밝앗네요. 개는 일 끝낫습니다.
2월부터 회사들어가구요 근대 이제는 제가 마음이 멀어지는거같습니다.
저를 그냥 손님으로만 대한거같고 근대 개도 저를 좋아합니다. 느낌이란게 있죠. B형여자라 티를 잘못내니... 근대 이제 제가 마음이 멀어진거같아서 놓아주려고 하는대 톡톡유저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