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1살 여자입니다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방에살다가 사정상 제작년 말에 서울에올라와혼자 지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몇일 뒤 저는 집근처 길을 익힌 뒤 새로 오픈한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대 제가 늦잠이 많은 편 이라 하루 이틀 지각 햇다고 한달 뒤 짤렷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또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는데 적당히 할만한 일자리가 구해지지않아 뜸들이던중 어느날 우연히 눈에 띄는 구인정보를 보게되었습니다. 실수엿던건 인정하지만 그렇게 저는 유흥업소에서 일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1년 간을 일했지만 일이 저에게 맞지않아 1년중 반년정도는 거의 나가지않았습니다.(출퇴근자유) 그러다 일에 완전히 권태기를 느껴 거의 흐지부지 끝물일 무렵 작년 오월달에 저희 사장과 눈이맞게되었습니다.여러분이 다르게 생각하실까봐 말씀드리는건데 사장이라 해봤자 나이는 겨우 한살 많고 하는일은 큰범위로 돌아가는 업소가 아니라 수입도 그렇게 넉넉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작년 오월달부터 저희는 많은 이들의 눈총을 맞은 끝에 결국 연애를 시작하게되었고 오빠가 저희집에 자주놀러오다가 어느순간부터 자연스례 같이 지내게되었습니다. (지금 만난지 250일정도됬는데 그중 240일정돈 거의 붙어있었다고 보면되요) 어쨋든 만나면서도 우린 10월달?까지 일을 계속했고 어느순간부터 당연한거지만 오빠는 제가 하는 일에 질투를 느끼기시작했어요. 처음엔 장난처럼 그런말을 주고받았는데.전 일을 하는둥마는둥하다가 마침 저도 남자친구가있는데 이런일을 한다는것은 말이안된다는생각이들었고 결국 합의하에 올해 1월달쯤 저는 완전히 일을 그만두게되었어요.그리고 좁은 원룸에 지내다 11월달에 더큰 투룸으로 이사와 양부모님께 서로 허락을받고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무슨심리인줄은 모르겠고 제가 원래 질투가 진짜 많은편이긴 하지만 오빠가 일하는게 맘에 안들기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 초기엔 애교식으로 질투를 표현하기시작하다가 점점............ 그때 부터가 재앙의 ㅅ ㅣ작이였어요. 정말 이정도상황까지 올줄은 상상도못했으며 저한테 이런면이 있었다는것에 저는 소름이 끼쳣어요. 제가 생각했을때도 너무 진저리가 나고 치가떨릴정도로 저의 질투+짜증 은 계속되었어요. 하루내내 졸졸따라다니며 왜여자봐?봤잖아~안봤다고?짜증나네 왜?왜 저년 다리쳐다봐? 심지어 여자와 눈이마지치는것,여자와 말을 섞는것 까지도 화가나고 제 자신이 제어가 안되고 저조차도 이해가안되고 불안하고 두려웠어요. 근대 또 웃긴건 한번 쉽게 돈맛을 보니 평범한 알바엔 뛰어들기가 싫은거에요.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은 흘렀고 제가 일을 그만둔 후부터 오늘날까지 오빠가 일을하러갈때마다 옆자리에 타서 하루도 안빠자고 따라다니고 오빠를 스트레스받게 했어요. 정말 제가 생각해도 너무끔찍하고 ㅐ내가복에겨웠구나 오빠가 아직까지내옆에 있는게 신기할정도다란 생각이들정도에요. 지금은 오빠도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약속하고 그날만을 바라보고기다리며 내가 너무미안해서 오히려 오빠가 늦잠잘땐 아가씨들한테 출근전화도 돌려주고 화나고열받고화해하고짜증내고이랬다저랬다몇십번을반복사투끝에 서로 거의 포기식으로 많이 낳아지긴했지만 앞으로 오빠와 만나면서 일하면서 제가 느꼇던 감정과행동들이 습관이 되어 사생활에까지 전해 질까 걱정되요.길도 모르고 아는사람 연락할사람 하나없고 가족들 친구들 다떨어져있고 외로움도 많이타고 혼자는 절대 못있는성격이라 지금 내옆에 의지할사람은 오빠 뿐이라 서 그런 것같기도 하고 ...이정도로 집착녀가 될줄은 몰랏어요. 그리고 오빠에겐 아이가 있어요. 물론 지금은 그결점까지 커버할수있을정도로 너무 사랑하는 감정을 주체하지못해 지금은 오빠도 후회하고있으니 현재 생각이 중요하다 느끼고 대책없이 만나고있긴하지만 저희부모님도 오빠는 좋게보지만 그정도까진 모르고계시고 그런점 도 걱정이고...가끔한번씩 술마시면 집에들어와 나한테 하소연 하면서 한숨푹푹내쉴때가 있는데 정말 가슴아파요. 그리고 오빠 말로는 사랑한다하지만 솔직히 어떤사람이 저처럼대하는데 질리지않고베기겠어요 저도 최소많이만나봣자 80일이였고 같이 누구랑지낸적은처음이라 모든게 서툴지만 거의 200일정도를 붙어지냈는데 아니라고 부정해도 말투 제스처 행동 같은게 변한게느껴져요 스킨쉽도잘안하고 가족 친구들과 지내는시간이 늘어났어요. 하지만 형식적일지 모르지만 기본적인.............예의나..사랑하려는마음은 보이는것같아서 늘 미안하고 고맙지만 한편으론 너무불안해요. 또 내년부터 오빠와 소자본으로 작은창업을 도전삼아 시작해보려고 알아보는중ㅇㅣ에요 어떡하면좋을까요 이기적인 얘기지만 저도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인터넷에 집착안하는방법 등도 검색해보고 오빠 단점만 보려고 노력도해봤어요...그렇게라도 해봐야 서로가 편할것같아서 하지만 결과는 헛으로 돌아같어요 마음 굳게 먹고 시도해보려 하다가도 보고있으면 미운짓해도 절대 미워할수가없는거에요... 그리고 이건 전부터 그랬던건데 전 조금이라도 신경쓰이는게있으면 꼭 해결을봐야 잠이오는 성격이라서 오빠와 조그만 다툼이라도있으면 어떻게든 얘기들나눠 서로 풀려고 노력하는데 오빤 무조건 절대 사과는 안하고 회피하거나 말돌리거나 아니면 다음달오후까지 한마디도안하고꿍해있기만해요. 말없이 손한번 이라도 잡아주면 바로풀리는걸 성격차이같지만 진짜 화났는데 어쩜 그렇게 한마디없이 무심하게 티비보고게임하고 신경을안쓰고 있을수 있는지 신기해요. 그리고 요즘은 작은것에도 불같이화내요 방금도..아 밥안먹는다고 한대칠듯이 인상쓰면서 짜증내요 진짜 말수도확연히줄어들고 개그감도 조금 있는사람인데 웃기지도않고 잘웃지도않고 작은거에 자주화내고 애정이식은것같아요..어떡하면좋죠 저는 사랑이있는건확실한데
도와주세요.....꼭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21살 여자입니다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방에살다가 사정상 제작년 말에 서울에올라와혼자 지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몇일 뒤 저는 집근처 길을 익힌 뒤
새로 오픈한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대 제가 늦잠이 많은 편 이라 하루 이틀 지각 햇다고
한달 뒤 짤렷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또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는데
적당히 할만한 일자리가 구해지지않아 뜸들이던중
어느날 우연히 눈에 띄는 구인정보를 보게되었습니다.
실수엿던건 인정하지만 그렇게 저는 유흥업소에서 일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1년 간을 일했지만
일이 저에게 맞지않아 1년중 반년정도는 거의 나가지않았습니다.(출퇴근자유)
그러다 일에 완전히 권태기를 느껴 거의 흐지부지 끝물일 무렵 작년 오월달에 저희
사장과 눈이맞게되었습니다.여러분이 다르게 생각하실까봐 말씀드리는건데
사장이라 해봤자 나이는 겨우 한살 많고
하는일은 큰범위로 돌아가는 업소가 아니라
수입도 그렇게 넉넉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작년 오월달부터 저희는 많은 이들의 눈총을 맞은 끝에 결국 연애를 시작하게되었고
오빠가 저희집에 자주놀러오다가
어느순간부터 자연스례 같이 지내게되었습니다.
(지금 만난지 250일정도됬는데 그중 240일정돈 거의 붙어있었다고 보면되요)
어쨋든 만나면서도 우린 10월달?까지 일을 계속했고
어느순간부터 당연한거지만 오빠는 제가 하는 일에 질투를 느끼기시작했어요.
처음엔 장난처럼 그런말을 주고받았는데.전 일을 하는둥마는둥하다가 마침 저도 남자친구가있는데 이런일을 한다는것은 말이안된다는생각이들었고 결국 합의하에 올해 1월달쯤 저는 완전히 일을
그만두게되었어요.그리고 좁은 원룸에 지내다 11월달에 더큰 투룸으로 이사와 양부모님께 서로 허락을받고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무슨심리인줄은 모르겠고 제가 원래 질투가 진짜 많은편이긴 하지만
오빠가 일하는게 맘에 안들기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 초기엔 애교식으로 질투를 표현하기시작하다가
점점............
그때 부터가 재앙의 ㅅ ㅣ작이였어요.
정말 이정도상황까지 올줄은 상상도못했으며 저한테 이런면이 있었다는것에 저는 소름이 끼쳣어요.
제가 생각했을때도 너무 진저리가 나고
치가떨릴정도로 저의 질투+짜증 은 계속되었어요.
하루내내 졸졸따라다니며 왜여자봐?봤잖아~안봤다고?짜증나네 왜?왜 저년 다리쳐다봐?
심지어 여자와 눈이마지치는것,여자와 말을 섞는것 까지도 화가나고
제 자신이 제어가 안되고 저조차도 이해가안되고 불안하고 두려웠어요.
근대 또 웃긴건 한번 쉽게 돈맛을 보니 평범한 알바엔 뛰어들기가 싫은거에요.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은 흘렀고 제가 일을 그만둔 후부터 오늘날까지 오빠가 일을하러갈때마다 옆자리에 타서
하루도 안빠자고 따라다니고 오빠를 스트레스받게 했어요.
정말 제가 생각해도 너무끔찍하고 ㅐ내가복에겨웠구나 오빠가 아직까지내옆에 있는게 신기할정도다란 생각이들정도에요.
지금은
오빠도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약속하고 그날만을 바라보고기다리며
내가 너무미안해서 오히려 오빠가 늦잠잘땐 아가씨들한테 출근전화도 돌려주고 화나고열받고화해하고짜증내고이랬다저랬다몇십번을반복사투끝에 서로 거의 포기식으로 많이 낳아지긴했지만
앞으로 오빠와 만나면서 일하면서 제가 느꼇던 감정과행동들이 습관이 되어 사생활에까지 전해 질까
걱정되요.길도 모르고 아는사람 연락할사람 하나없고 가족들 친구들 다떨어져있고
외로움도 많이타고 혼자는 절대 못있는성격이라 지금 내옆에 의지할사람은 오빠 뿐이라 서
그런 것같기도 하고 ...이정도로 집착녀가 될줄은 몰랏어요.
그리고 오빠에겐 아이가 있어요.
물론 지금은 그결점까지 커버할수있을정도로 너무 사랑하는 감정을
주체하지못해 지금은 오빠도 후회하고있으니 현재 생각이 중요하다 느끼고 대책없이 만나고있긴하지만 저희부모님도 오빠는 좋게보지만 그정도까진 모르고계시고
그런점 도 걱정이고...가끔한번씩 술마시면 집에들어와 나한테 하소연 하면서
한숨푹푹내쉴때가 있는데 정말 가슴아파요.
그리고 오빠 말로는 사랑한다하지만 솔직히 어떤사람이 저처럼대하는데
질리지않고베기겠어요 저도 최소많이만나봣자 80일이였고 같이 누구랑지낸적은처음이라 모든게 서툴지만
거의 200일정도를 붙어지냈는데
아니라고 부정해도
말투 제스처 행동 같은게 변한게느껴져요
스킨쉽도잘안하고 가족 친구들과 지내는시간이 늘어났어요.
하지만 형식적일지 모르지만
기본적인.............예의나..사랑하려는마음은 보이는것같아서
늘 미안하고 고맙지만 한편으론 너무불안해요.
또 내년부터 오빠와 소자본으로 작은창업을 도전삼아
시작해보려고 알아보는중ㅇㅣ에요
어떡하면좋을까요
이기적인 얘기지만 저도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인터넷에 집착안하는방법 등도 검색해보고
오빠 단점만 보려고 노력도해봤어요...그렇게라도 해봐야
서로가 편할것같아서 하지만
결과는 헛으로 돌아같어요 마음 굳게 먹고 시도해보려 하다가도 보고있으면
미운짓해도 절대 미워할수가없는거에요...
그리고 이건 전부터 그랬던건데
전 조금이라도 신경쓰이는게있으면 꼭 해결을봐야 잠이오는 성격이라서
오빠와 조그만 다툼이라도있으면 어떻게든 얘기들나눠 서로 풀려고 노력하는데
오빤 무조건 절대 사과는 안하고 회피하거나 말돌리거나 아니면 다음달오후까지 한마디도안하고꿍해있기만해요.
말없이 손한번 이라도 잡아주면 바로풀리는걸
성격차이같지만 진짜 화났는데 어쩜 그렇게 한마디없이 무심하게 티비보고게임하고 신경을안쓰고 있을수 있는지 신기해요.
그리고 요즘은 작은것에도 불같이화내요 방금도..아
밥안먹는다고 한대칠듯이 인상쓰면서 짜증내요
진짜 말수도확연히줄어들고 개그감도 조금 있는사람인데 웃기지도않고 잘웃지도않고
작은거에 자주화내고
애정이식은것같아요..어떡하면좋죠
저는 사랑이있는건확실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