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동네에서 친구랑 놀고 집에가는 길에 이십대 중반정도 돼보이는데 피시방 냄새나는 남자가 나한테 덜덜떨면서 "저기(덜덜) 제가 면접을 보고 집에가는길에 (덜덜) 지갑을 잃어버려서요 (덜덜) 천 팔백원만 (덜덜) 주실수있으세요?(덜덜) " 하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덜덜떨고 불쌍해보여서 천원이면 줄려고 했는데 ......................알파로 팔백원이 붙어서 , "저도 현금이없어서요" 하고 죄송하다고했어요 근데!! 어제 친한 언니가 강남에서 밥사준다고 해서 놀러갔는데 밤늦게 집에가는 강남역 버스정류장에서, 그남자분 봄, 얼굴이 너무 불쌍하게 생겨서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음 심지어 옷도똑같 이 입었었음. 또 어떤여자분한테 그, 남자가 덜덜떨면서 "저기(덜덜) 제가 면접을 보고 집에가는길에 (덜덜) 지갑을 잃어버려서요 (덜덜) 천 팔백원만 (덜덜) 주실수있으세요?(덜덜) " 이러고 있더라고요 내가 너무 화나서 한마디 하고싶었는데 하도 흉흉한 세상이라 뭐라도 못하고 지금 너무 야골름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얼굴은 귤껍질처럼 구멍이 숭숭나있음!! 정말! 눈인지 구멍인지 구별이 안될정도로 구멍이나있음, 아오!! 힘을쓰는 일을 해서라도 돈을벌지!! 저렇게 돈을 버냐, 우리집은 강남에서 버스로 삼십분 떨어진 곳임, 아마 서울 순회하면서 돈 버는 것 같은데!! 아오!! 저렇게 돈을 버냐!!?? 진짜 연기 대박 잘하더라, 33
앵벌이한테 돈 주지마세요
제가 우리동네에서 친구랑 놀고 집에가는 길에
이십대 중반정도 돼보이는데 피시방 냄새나는 남자가 나한테 덜덜떨면서
"저기(덜덜) 제가 면접을 보고 집에가는길에 (덜덜) 지갑을 잃어버려서요 (덜덜) 천 팔백원만 (덜덜) 주실수있으세요?(덜덜) "
하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덜덜떨고 불쌍해보여서 천원이면 줄려고 했는데
......................알파로 팔백원이 붙어서 ,
"저도 현금이없어서요" 하고 죄송하다고했어요
근데!!
어제 친한 언니가 강남에서 밥사준다고 해서 놀러갔는데
밤늦게 집에가는 강남역 버스정류장에서, 그남자분 봄,
얼굴이 너무 불쌍하게 생겨서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음 심지어 옷도똑같
이 입었었음.
또 어떤여자분한테
그, 남자가 덜덜떨면서
"저기(덜덜) 제가 면접을 보고 집에가는길에 (덜덜) 지갑을 잃어버려서요 (덜덜) 천 팔백원만 (덜덜) 주실수있으세요?(덜덜) "
이러고 있더라고요
내가 너무 화나서 한마디 하고싶었는데 하도 흉흉한 세상이라 뭐라도 못하고 지금 너무 야골름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얼굴은 귤껍질처럼 구멍이 숭숭나있음!! 정말! 눈인지 구멍인지 구별이 안될정도로 구멍이나있음,
아오!! 힘을쓰는 일을 해서라도 돈을벌지!! 저렇게 돈을 버냐,
우리집은 강남에서 버스로 삼십분 떨어진 곳임, 아마 서울 순회하면서 돈 버는 것 같은데!! 아오!!
저렇게 돈을 버냐!!??
진짜 연기 대박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