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일단 예의 바르게 인사부터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저는~ 서울 22남임 이제23... 고민이 있어서 글을 쓰게되었슴..ㅋㅋ처음쓰는거라서 두서없지만 참고읽어주시길 ㅎㅎ 본좌의 본진은 서울 구로동임 지금은 학교생활때문에 안성에 멀티를 두고 살고있음 지금은 방학기간이라 안성에서 알바를 하는데 여기서 고민이 생긴거임... 서울 올라가서 하면 되지만 왼지 타지에서 힘들게 살고싶어서 이런 미친짓을 시작했지만 후회중이였다가 오늘 너무 기뻣음ㅎㅎㅎ 알바는 물류 센터인데 롯데로지스텍인가 뭐인가하는회사임 자취하는데에서는 차로 10분도 안걸리는 가까운거리임. 본인차로 가거나 회사차를 타는데 회사차를 타고 가는게 편함.. 얘기가 딴데로 흘렀는데..ㅋㅋ 거기서 어여뿐 처자 한명을 찾았음 키는 165cm정도 몸매는 좋구 얼굴은 자세히는 못봣지만 준수한편이였음 본인은 갖추워진게하나도없음 점심시간 되기 전에 봤는데 오늘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힘... 그런데 3시 35분경 그녀가 나에게로 뛰어오는게 아니겠음???? 난 그때 박스를 줍고있었는데 숙이고 이는 상태였음 곁눈질로 살짝보다가 뛰어오는걸 본거임 혼자 상상은 고백하고 결혼하고 난리났음 -_-ㅋㅋㅋ 그처자가 오더니 나에게 "저 박스 2개만 써도되요?" 하고 물어보는거임 왠지 그런데 얼굴이 살짝 빨갛고 말도 더듬는거같기도하고.... 그뒤로 상상의나래를 펼처나가기 시작함.. 흐흐흐흐 절대로 변태는 아님 그런데 너무 흐뭇한거임 그냥 질문한거인데 왜그렇게 설레이고 좋은건지 모르겠음 멀리서 몇번보고 가까이서는 처음본건데.. 그래서 다짐을했음.. 오늘 퇴근 할때 전화번호를 물어보면서 자연스레 집까지 바래다주기로 (오늘은 늦게일어나서 본인차를 타고 출근함.:)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녘6시가 되었음... 매우 설레이는 마음으로 5층에서 1층까지 점프 가까운 축지법으로 내려와서 기달리고 있었음. 드디어!!! 그녀가 내옆을 지나갔음 동료들이랑 (원래 거의 줌마들인데 그처자 동료들 3~4명은 젊은 층이였음) 호흡크게한번하고 따라갈려고했는데.. 못따라갔음 이유는 용기가 없었던거같음... -끝- ㅡㅡㅋ 글이 끝에서 뚝떨어지는 느낌인데 톡커님들 의견을 듣고 싶음... 어떻게해야함?..
그래서 제 결정은요
톡커님들 일단 예의 바르게 인사부터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저는~ 서울 22남임
이제23...
고민이 있어서 글을 쓰게되었슴..ㅋㅋ처음쓰는거라서 두서없지만 참고읽어주시길 ㅎㅎ
본좌의 본진은 서울 구로동임
지금은 학교생활때문에 안성에 멀티를 두고 살고있음
지금은 방학기간이라 안성에서 알바를 하는데 여기서 고민이 생긴거임...
서울 올라가서 하면 되지만 왼지 타지에서 힘들게 살고싶어서 이런 미친짓을 시작했지만
후회중이였다가 오늘 너무 기뻣음ㅎㅎㅎ
알바는 물류 센터인데 롯데로지스텍인가 뭐인가하는회사임
자취하는데에서는 차로 10분도 안걸리는 가까운거리임.
본인차로 가거나 회사차를 타는데 회사차를 타고 가는게 편함..
얘기가 딴데로 흘렀는데..ㅋㅋ
거기서 어여뿐 처자 한명을 찾았음 키는 165cm정도 몸매는 좋구 얼굴은 자세히는 못봣지만
준수한편이였음 본인은 갖추워진게하나도없음 점심시간 되기 전에 봤는데 오늘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힘...
그런데 3시 35분경 그녀가 나에게로 뛰어오는게 아니겠음????
난 그때 박스를 줍고있었는데 숙이고 이는 상태였음 곁눈질로 살짝보다가 뛰어오는걸 본거임
혼자 상상은 고백하고 결혼하고 난리났음 -_-ㅋㅋㅋ
그처자가 오더니 나에게
"저 박스 2개만 써도되요?"
하고 물어보는거임 왠지 그런데 얼굴이 살짝 빨갛고 말도 더듬는거같기도하고....
그뒤로 상상의나래를 펼처나가기 시작함..
흐흐흐흐 절대로 변태는 아님 그런데 너무 흐뭇한거임
그냥 질문한거인데 왜그렇게 설레이고 좋은건지 모르겠음
멀리서 몇번보고 가까이서는 처음본건데..
그래서 다짐을했음.. 오늘 퇴근 할때 전화번호를 물어보면서 자연스레 집까지 바래다주기로
(오늘은 늦게일어나서 본인차를 타고 출근함.:)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녘6시가 되었음...
매우 설레이는 마음으로 5층에서 1층까지
점프 가까운 축지법으로 내려와서 기달리고 있었음.
드디어!!! 그녀가 내옆을 지나갔음 동료들이랑
(원래 거의 줌마들인데 그처자 동료들 3~4명은 젊은 층이였음)
호흡크게한번하고 따라갈려고했는데..
못따라갔음 이유는 용기가 없었던거같음...
-끝-
ㅡㅡㅋ 글이 끝에서 뚝떨어지는 느낌인데
톡커님들 의견을 듣고 싶음...
어떻게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