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여자에 대한 판이 베스트판에 올라간 걸 딱 한번 봤나? 그래서 다시 망각한 영혼들을 위해 판질을 시작함 시작 전에 먼저 인트로를 하겠음! 혈액형 별 판 보면 정말 기가막히게 착착 잘 맞추심 물론 다 구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참으로 미묘하게 플러스 마이너스 오차범위는 있어도 얼추 70~80%는 맞는 것 같음 나도 사람이고 어느정도 주변의 영향을 받았는지라 100% 라고는 말 못해줌 하지만 정말 도움이 될거임. 나 뿐만 아니라 주변 ab형 여자들을 내 나름대로 분석(?)해 본 결과를 쓰겠음 #. 첫인상 나를 포함한 ab형 여자들의 첫인상에 대해서 알려주겠음. ab형 녀들의 첫인상을 보면 대개 똑부러지고 일 잘하고 똑똑하게 보임. 실제로 나도 전부 다 처음 만나게 된 모임?을 갔는데 이미지게임에서 거의 몰표로 (6/8표?) 첫인상이 좋은 사람으로 뽑혔음. 그리고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도 다들 첫인상이 좋음. ... 첫인상만큼은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살짝 단점이라면 가까이오지 못할 것 같고 차갑게 보임 이건 첫인상이 드럽다는거랑은 다른 개념임. 좀 잘 안 웃을거 같고 모든 일에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것 같은 이미지라고나 할까. 하지만 생각보다 그런 똑똑이들은 아님. 오히려 허당임 #. 그녀들의 연락 혹여 ab형 여자와 연락하고 있다하시는 분 손! 그 분과 난 문자 끊기지 않고 한다는 분 손! ...없을거라 생각함. 그냥 쉽게 나를 예로 들겠음. 내겐 반년 전까지만 해도 4년 가까이 짝사랑하는 남정네가 있었음*.* (지금은 결혼을 앞두고 있을.... 것으로 예상됨) 어쨌든 한 2년 째 좋아하고 있었나... 어느 날 그 분이 우울하셨는지 뭔일이 있으셨는지 아무튼 기억은 안나지만 나의 위로를 받고 싶으셨나봄 아, 어느 정도 나한테 관심이 있는 상황이었음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1달에 몇 번 연락을 주고받던 사이였는데 갑자기 문자를 꽤 많이 왔다갔다하게됨 그게 조금 지속적으로 몇 날 며칠 이어졌음 대부분의 여자들이라면 이게 왠 횡재?하며 어떻게든 이어나갈 것으로 생각되지만 난 어느정도 하고나니 귀찮아졌음. 그래서 어느 날, 4년간 짝사랑한 남정네의 문자를 씹었음. 물론 의도적으로 씹은 건 아니고^^; 나도 뭔가 일이 있어서 좀 바쁜 상황이었음. 그래도 왜 그런거 있잖음. 내가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면 시간을 내서라도 답장하는 그런 거... 내게 그런건 없었음. 귀찮았음. 이 일 하기도 바빴음. 그래서 씹었음. 근데 또 씹은 걸 까먹어서 줄 곧 문자안했음 (미안... 깨달았을 땐 이미 4일이나 지났네...) 지금 생각하면 아마 그 때 잘 도닥도닥 해줬으면 이뤄질수도 있었다고 생각함 씁쓸하지만 어쨌든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거고, 귀찮은 건 귀찮은 거! 라는 선이 있음 아무도 그녀들의 귀차니즘을 못고침. 고치려들지말고! 그럼 혼쭐날거임 # 그녀들의 화 대부분 ab형 여자들은 정말 잘~ 참음. 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 그리고도 또 참음 정말 죽으면 사리가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착하다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잘 참음 (하지만 전혀 착한게 아님.) 근데 그렇다고 해서 만만히 보고 상대방이 ab녀에게 하고싶은 말 다 한다? 어느 날 느낄거임. 아, 쟤가 날 쳐다도 안보는구나... 그렇게 느끼는 순간 다시 친해질 일 없음 ab형 녀는 많이 참아주지만, 자기만의 선이 있음. 하나, 둘, 셋 하고 셌는데도 계속 그런다면 그럼 안녕임. 뒤도 안 돌아봄. 미련도 없음. 그리고 상대가 화를 내기 시작하면 ab형 녀는 겉으로는 멀뚱거리고 쳐다볼지 모르나 (혹은 대꾸를 안할지 모르나) 머릿 속에서 다 생각하고 있음 쟤가 뭐 때문에 화난건지 나름대로 분석함.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하나하나 따지고있음 ab형 머릿 속은 이미 전쟁터임. 하지만 가만히 역지사지로 생각해봄 아 쟤가 저러려고 저런게 아니라, 이러이러한 사정때매 그러는 걸거야! 라고 이해하게 됨 그리고 나도모르게 화가 사그라들음; 그리고 난 알음 ab형 여자들은 심히 공감하면서도 추천하고 가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아, 그리고 알고싶은거 댓글로 받음! 13
AB형 여자들의 조금 특별한 심리 #1
AB형 여자에 대한 판이 베스트판에 올라간 걸 딱 한번 봤나?
그래서 다시 망각한 영혼들을 위해 판질을 시작함
시작 전에 먼저 인트로를 하겠음!
혈액형 별 판 보면 정말 기가막히게 착착 잘 맞추심
물론 다 구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참으로 미묘하게 플러스 마이너스 오차범위는 있어도
얼추 70~80%는 맞는 것 같음
나도 사람이고 어느정도 주변의 영향을 받았는지라 100% 라고는 말 못해줌
하지만 정말 도움이 될거임. 나 뿐만 아니라 주변 ab형 여자들을 내 나름대로 분석(?)해 본 결과를 쓰겠음
#. 첫인상
나를 포함한 ab형 여자들의 첫인상에 대해서 알려주겠음.
ab형 녀들의 첫인상을 보면 대개 똑부러지고 일 잘하고 똑똑하게 보임.
실제로 나도 전부 다 처음 만나게 된 모임?을 갔는데 이미지게임에서 거의 몰표로 (6/8표?)
첫인상이 좋은 사람으로 뽑혔음.
그리고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도 다들 첫인상이 좋음.
... 첫인상만큼은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살짝 단점이라면 가까이오지 못할 것 같고 차갑게 보임
이건 첫인상이 드럽다는거랑은 다른 개념임.
좀 잘 안 웃을거 같고 모든 일에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것 같은 이미지라고나 할까.
하지만 생각보다 그런 똑똑이들은 아님. 오히려 허당임
#. 그녀들의 연락
혹여 ab형 여자와 연락하고 있다하시는 분 손!
그 분과 난 문자 끊기지 않고 한다는 분 손!
...없을거라 생각함.
그냥 쉽게 나를 예로 들겠음.
내겐 반년 전까지만 해도 4년 가까이 짝사랑하는 남정네가 있었음*.*
(지금은 결혼을 앞두고 있을.... 것으로 예상됨)
어쨌든 한 2년 째 좋아하고 있었나... 어느 날 그 분이 우울하셨는지 뭔일이 있으셨는지
아무튼 기억은 안나지만 나의 위로를 받고 싶으셨나봄
아, 어느 정도 나한테 관심이 있는 상황이었음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1달에 몇 번 연락을 주고받던 사이였는데
갑자기 문자를 꽤 많이 왔다갔다하게됨
그게 조금 지속적으로 몇 날 며칠 이어졌음
대부분의 여자들이라면 이게 왠 횡재?하며 어떻게든 이어나갈 것으로 생각되지만
난 어느정도 하고나니 귀찮아졌음.
그래서 어느 날, 4년간 짝사랑한 남정네의 문자를 씹었음.
물론 의도적으로 씹은 건 아니고^^;
나도 뭔가 일이 있어서 좀 바쁜 상황이었음.
그래도 왜 그런거 있잖음. 내가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면 시간을 내서라도 답장하는 그런 거...
내게 그런건 없었음. 귀찮았음.
이 일 하기도 바빴음. 그래서 씹었음.
근데 또 씹은 걸 까먹어서 줄 곧 문자안했음 (미안... 깨달았을 땐 이미 4일이나 지났네...)
지금 생각하면 아마 그 때 잘 도닥도닥 해줬으면 이뤄질수도 있었다고 생각함
씁쓸하지만 어쨌든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거고, 귀찮은 건 귀찮은 거! 라는 선이 있음
아무도 그녀들의 귀차니즘을 못고침. 고치려들지말고! 그럼 혼쭐날거임
# 그녀들의 화
대부분 ab형 여자들은 정말 잘~ 참음.
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참고 그리고도 또 참음
정말 죽으면 사리가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착하다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잘 참음
(하지만 전혀 착한게 아님.)
근데 그렇다고 해서 만만히 보고 상대방이 ab녀에게 하고싶은 말 다 한다?
어느 날 느낄거임. 아, 쟤가 날 쳐다도 안보는구나... 그렇게 느끼는 순간 다시 친해질 일 없음
ab형 녀는 많이 참아주지만, 자기만의 선이 있음. 하나, 둘, 셋 하고 셌는데도 계속 그런다면
그럼 안녕임. 뒤도 안 돌아봄. 미련도 없음.
그리고 상대가 화를 내기 시작하면
ab형 녀는 겉으로는 멀뚱거리고 쳐다볼지 모르나 (혹은 대꾸를 안할지 모르나)
머릿 속에서 다 생각하고 있음
쟤가 뭐 때문에 화난건지 나름대로 분석함.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하나하나 따지고있음
ab형 머릿 속은 이미 전쟁터임.
하지만 가만히 역지사지로 생각해봄
아 쟤가 저러려고 저런게 아니라, 이러이러한 사정때매 그러는 걸거야! 라고 이해하게 됨
그리고 나도모르게 화가 사그라들음;
그리고 난 알음
ab형 여자들은 심히 공감하면서도 추천하고 가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아, 그리고 알고싶은거 댓글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