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판 애독자.... 서울 저쩍 아래에 살고있는 올해 이십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26쉐 임돠. 요세 판 보면 변태, 사람찾는분, 동물학대에관한?, 살빼신분, 닉이사는이야기, 어느 x대독자님 이야기... 암울한 연말연시에 한줄기 빛이되어준.. 이야기들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슴돠^^.몇몇 분들은 책을 내도 될 정도로... 글을 잘 쓰시는듯함(부럽)... 전 그래서 지하철에서도 쓰마트폰으로도 애용함돠.^ 그래서 오늘 !! 한잔 달리공.. 나도 톡을 한번 써보고 싶은... 생각에 제 경험담을 써볼까 함돠~!.. 연말 연시 모임이나 자리가 잦아서 괴로우신 분들도 있으시고, 사랑에 목마르신..우리 솔로님하들도.. 있으시죠? 케빈이랑 친구 되신분도 꽤... 계실듯 한데요.(케빈뉨하나이...올해30대초반. 형님이심..ㅠ_ㅠ) 크리스마스가 지난지도 어언~ 7일 임돠~? 싄난다...앞으로 358일은.. 자유롭게..살수있.. 큭! 본론으로 들어가서... 솔로모임클럽 정모 탐방기를... 써볼까 함돠~!!히힛...스크롤 압봑..(뷁...) 저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대구쪽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쪽엔 친구들이 없습니다. 경기도쪽엔 좀 있긴 한데... 친구들 다 있어서..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게 되었슴돠~!.. 클쑤마스 전날밤 아.. 이건아니다 싶어서.. 초대로 날라온 솔로모임 클럽에 가입을 하고, 모임신청에 앞서 분들 몇명이나 오시나, 나이때는 어떻게 되나 검색을 샤샥 ~!! 오오.. 역시 크리스마스라 이십대 초반 분들이 많았슴돠~!. olleh~!!-_-ㅋ 바로바로 강남쪽으로 신청을 한 다음 기대에 부분 마음 가다듬고, 얼굴팩도 하고, 안하던 웨이트 운동도 하고 잤슴돠~!. 흐흐... 다음날.. 저녁7시 즈음 출발하여 강남에 도착했슴돠~!. 모임장소는... 장소는... 비밀이구요.. 강남 어느 호프같은데 였슴돠~!. ㅎㅎ 회비는 3만원 1만원... 뭐... 내가 아쉬워서 왔으니.. 3만원 까이꺼 ... 내 외로움을 달래준다면 까이꺼.... 문제 없슴돠~!..ㅋㅋ 기록부에 제 뒷번호 4자리 알려주고 회비를 낸 다음 안내된 좌석에 앉았슴돠~!. 이런식으로 배치를 해 주더라구요..(이모티콘.. 중간에 하트 신경쓰이네-_-+)ㅋ 혼자 온거 뻘쭘해서 다들 평소에 잘 쓰지도 않는 휴대폰 앞에두고.. 오랫동안 연락못한 친구들에게 를 ... ㅋㅋ(본인도..포함 ㅎ) 이어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마술사가 마술을 선보였슴돠. 눈은 스테이지를 응시하며... 분들을 쭈욱 훑어봤슴돠~!.... 아우~!! 그렇게 30분가량 게임을 하며 옆쪽에 앉으신 분들과 인사를 나눴슴돠... 서먹서먹 ㅋ 그리곤 10분단위로 테이블을 옮겨가며 진행을 하게됐슴돠~!.. 중요한건 신청란에 기재된 나이는... 보기 힘들었다는거...전부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이셨슴돠~!.. 그래 까이꺼... 성스러운 25일날 혼자 보내지않는것만해도 어디야... 라는 아~~~주 긍정적인 마인드로 누님들과.... 얘기도 나누고... 게임도 하고 그랬슴돠~!..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건.. 분들보다... 분들과... 더 친하게 됐다는거...(번호 교환까지함..-_-+) 목표의식이 사라진지 오래전이라.. 즐기기 시작했슴돠... ㅋㅋ 커플 선정을위해서 스테이지에 고백타임이라고.. 들이 맘에든 분에게 고백하는 시간이 있었고, 거기서 알게된 형님들이.. 술에취한 저에게 나가라고했죠... 뭔지도 모르고 스테이지에 나갔는데... 맘에든 분에게 한마디 하랬슴돠~!?... 하......(순간 땀났음....) 아.... 그냥 말이 필요 없다고한다음.. 말이 잘 통했던 누님에게 대쉬한다음.. 보기좋게 퇴짜맞았슴돠~!.. 자리로 돌아와서 다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재미있는 시간을 즐기다. 이제 끝이나고 2차 가실분만 따라오 라고 했슴돠.. 여기에서 분들이 맘에든 분에게 번호를 따서 따로 술을 드시러 가거나..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지기도 했슴돠.. 전 이날을 그냥 넘기면 안되겠다 싶어.. 형님들과 2차를 갔고.. 뭐 2차에는 분 거의없고..ㅋㅋ 만 득실득실.. 남자들만 따로 1만5천원 걷었습니다. (놀기로 했으니..뭐.. 아깝진 않았음..) 쿨한쏴람임돠.. 2차에서 게임도하고 1시간동안 놀았슴돠~!!... 띵가띵가 !!!ㅋㅋ 분들은 다 가시고 들끼리모여서.....(상상이 가심?ㅋㅋ) 걸걸한 목소리들..ㅋㅋ 결국은... 남자들끼리 친해져서... 번호교환하고 헤어졌다면... 암울하겠죠?ㅋㅋ... 뭐 아쉬운 사람들끼리... 장x평 모 나이트 갔다가.. 헤어졌지만..ㅋㅋ 결국 아침 9시에 해장까지하고.. 헤어졌슴돠~!!.. 뭐.... 솔로클럽 모임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재미있게 노실분들만 가기를 권해드림돠~!!.. 커플될 자신있으시면... 강추드리구요 ㅋㅋ 제 점수는요.. 50점임돠~!!.. 주변에 맘에 드시는분 있으시면... 좌신있게 대쉬하세요...그게 더 빠를듯 함돠~!!. 만약... 가시고 싶으신분중에 커플이 되고싶다.. 하시는분은.. 분위기를 빨리 타야함돠.. 어물쩡 대다간.. 벌써 퇴장하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을검돠~!!..그리고... 커플 안되신분들......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슴돠...^^ 여러모로...슴돠를 많이 썼는데;; 저 하하뉨이나... 강개리뉨하 아님돠...^^말투 재미있어서.. 응용..ㅋ 아참 글구.... 뉨들.. 새해엔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기를 기원하며 이만 모자란 글을 접겠슴돠.. 스크롤 내리시느라 고생 하셨슴돠 ^^ 신묘년의 해 Happy New Year~!! 임돠~!!
싸이월드 솔로클럽 정모. (탐방기...)
안녕하시렵니까?
판 애독자.... 서울 저쩍 아래에 살고있는 올해 이십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26쉐
임돠.
요세 판 보면 변태, 사람찾는분, 동물학대에관한?, 살빼신분, 닉이사는이야기, 어느 x대독자님 이야기...
암울한 연말연시에 한줄기 빛이되어준.. 이야기들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슴돠^^.몇몇 분들은 책을 내도 될
정도로... 글을 잘 쓰시는듯함(부럽
)... 전 그래서 지하철에서도 쓰마트폰으로도 애용함돠.^
그래서 오늘 !!
한잔 달리공.. 나도 톡을 한번 써보고 싶은... 생각에 제 경험담을 써볼까 함돠~!..
연말 연시 모임이나
자리가 잦아서 괴로우신 분들도 있으시고, 사랑에 목마르신..우리 솔로님하들도..
있으시죠? 케빈이랑 친구 되신분도 꽤... 계실듯 한데요.(케빈뉨하나이...올해30대초반. 형님이심..ㅠ_ㅠ)
크리스마스가 지난지도 어언~ 7일 임돠~? 싄난다...
앞으로 358일은.. 자유롭게..살수있.. 큭!
본론으로 들어가서... 솔로모임클럽 정모 탐방기를... 써볼까 함돠~!!히힛...스크롤 압봑..(뷁...
)
저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대구쪽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쪽엔 친구들이 없습니다. 경기도쪽엔 좀 있긴
한데...
친구들 다 있어서..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게 되었슴돠~!..
클쑤마스 전날밤 아.. 이건아니다 싶어서.. 초대로 날라온 솔로모임 클럽에 가입을 하고, 모임신청에 앞서
바로바로 강남쪽으로 신청을 한 다음 기대에 부분 마음 가다듬고, 얼굴팩도 하고, 안하던 웨이트 운동도
하고 잤슴돠~!. 흐흐...
다음날.. 저녁7시 즈음 출발하여 강남에 도착했슴돠~!. 모임장소는... 장소는...
비밀이구요.. 강남 어느 호프같은데 였슴돠~!. ㅎㅎ
회비는
3만원
1만원...
뭐... 내가 아쉬워서 왔으니.. 3만원 까이꺼 ... 내 외로움을 달래준다면 까이꺼.... 문제 없슴돠~!..ㅋㅋ
기록부에 제 뒷번호 4자리 알려주고 회비를 낸 다음 안내된 좌석에 앉았슴돠~!.
혼자 온거 뻘쭘해서 다들 평소에 잘 쓰지도 않는 휴대폰 앞에두고.. 오랫동안 연락못한 친구들에게
를
... ㅋㅋ(본인도..포함 ㅎ) 이어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마술사가 마술을 선보였슴돠.
눈은 스테이지를 응시하며...
분들을 쭈욱 훑어봤슴돠~!....
아우~!!
그렇게 30분가량 게임을 하며 옆쪽에 앉으신
분들과 인사를 나눴슴돠...
서먹서먹 ㅋ
그리곤 10분단위로 테이블을 옮겨가며 진행을 하게됐슴돠~!..
중요한건 신청란에 기재된 나이는... 보기 힘들었다는거...전부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이셨슴돠~!..
그래 까이꺼... 성스러운 25일날 혼자 보내지않는것만해도 어디야... 라는 아~~~주 긍정적인 마인드로
누님들과.... 얘기도 나누고... 게임도 하고 그랬슴돠~!..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건..
분들보다...
분들과... 더 친하게 됐다는거...(번호 교환까지함..-_-+)
목표의식이 사라진지 오래전이라.. 즐기기 시작했슴돠... ㅋㅋ
커플 선정을위해서 스테이지에 고백타임이라고..
들이 맘에든
분에게 고백하는 시간이 있었고,
거기서 알게된 형님들이.. 술에취한 저에게 나가라고했죠... 뭔지도 모르고 스테이지에 나갔는데...
맘에든
분에게 한마디 하랬슴돠~!?... 하
......(순간 땀났음....)
아.... 그냥 말이 필요 없다고한다음.. 말이 잘 통했던 누님에게 대쉬한다음.. 보기좋게 퇴짜맞았슴돠~!..
자리로 돌아와서 다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재미있는 시간을 즐기다. 이제 끝이나고 2차 가실분만 따라오
라고 했슴돠.. 여기에서
분들이 맘에든
분에게 번호를 따서 따로 술을 드시러 가거나..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지기도 했슴돠..
전 이날을 그냥 넘기면 안되겠다 싶어.. 형님들과 2차를 갔고.. 뭐 2차에는
분 거의없고..ㅋㅋ
만
득실득실.. 남자들만 따로 1만5천원 걷었습니다. (놀기로 했으니..뭐.. 아깝진 않았음..)
쿨한쏴람임돠..
2차에서 게임도하고 1시간동안 놀았슴돠~!!... 띵가띵가 !!!ㅋㅋ
결국은... 남자들끼리 친해져서... 번호교환하고 헤어졌다면... 암울하겠죠?ㅋㅋ...
뭐 아쉬운 사람들끼리... 장x평 모 나이트 갔다가.. 헤어졌지만..ㅋㅋ
결국 아침 9시에 해장까지하고.. 헤어졌슴돠~!!..
뭐.... 솔로클럽 모임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재미있게 노실분들만 가기를 권해드림돠~!!..
커플될 자신있으시면... 강추드리구요 ㅋㅋ 제 점수는요.. 50점임돠~!!..
주변에 맘에 드시는분 있으시면... 좌신있게 대쉬하세요...그게 더 빠를듯 함돠~!!.
만약... 가시고 싶으신분중에 커플이 되고싶다.. 하시는분은.. 분위기를 빨리 타야함돠.. 어물쩡 대다간..
벌써 퇴장하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을검돠~!!..그리고... 커플 안되신분들......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슴돠...^^
여러모로...슴돠를 많이 썼는데;; 저 하하뉨이나... 강개리뉨하 아님돠...^^말투 재미있어서.. 응용..ㅋ
아참 글구.... 뉨들.. 새해엔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기를 기원하며 이만 모자란 글을 접겠슴돠..
스크롤 내리시느라 고생 하셨슴돠 ^^
신묘년의 해 Happy New Year~!! 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