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ㅏ럼;ㅐ허매ㅔ하ㅓ메;ㅐ오ㅑㅓㅁ;ㅔㅣㅏ허;ㅔㅐㅘㅓㅁ;ㅇㄹ하ㅣㅓㅇ;리하ㅓㅁ;애하ㅓ

JesusWin2011.01.01
조회358

 


사람이 자유를 얻는 일, 생명을 얻는 일은,

사랑하는 것이지. 즉, "전도하는 일"

복음 전하는 일, 말씀을 듣는 일 자체가

그들의 정신과 모든 면에서 '공중권세 사탄으로부터의 해방'을 유도하지.

 

그것이 싫지.

사탄에게 잡힌 자들은.

특히나 너같은 색히들은.

 

너처럼 말씀쳐먹을것 다 쳐먹고
얻을 것 다 얻은듯 착각하는 빈깡통 심장들이
'의지로서 배반한대로 사탄에게 잡힌채로 하는 짓거리'들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일들이 바로

'말씀'의 '능력이 있는 자들'을 향한 참소와 훼방이지.


소모전을 시작해볼까.
아 지금 바쁜데 씨댕.

 


부자들은 애초에 '말씀이 풀리는 일'을 싫어하지.

왜냐, 그들의 '재물' '돈신' '맘몬개싸발' 아래에다가

사람들을 가둬둬야 하니까.

 

보통싫어하는게 아니라

아주 '극도로' 싫어하지.

 

'극 도 로' 사람들이 진리를 아는것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다 막으려 하지.

 

그렇게 사람들을 '자기들이 믿는 신'의 영향권 아래 가둬두고 싶어하지.

너같은 애새끼들이 보통,

'잘못건드렸다가' 개피본 한가지 케이스가 전병욱 이다.

"

패치아담스의 실험실 :: 전병욱 죽이기! 삼일교회 무너뜨리기!

저는 오히려,마케팅전문가인 전병욱 목사님의 노이즈 마케팅 같습니다.숙대강당으로 여대의 화려한 이미지를 십년동안 잘 훔쳐쓰시고,숙대에서 쫓겨난 뒤로는 선교를 ...

"


그 새끼 어떤 정직한 녀석한테 칼지랄했다가, 2년인가? 1년반인가? 깨졌지??


반석위에 있는 사람 잘못 건드리면

끝장을 본단다^-^

 

그때 녀석이 녀석을 첨에 정죄하러 들어오면서 칼댈때 썼던 글의 제목이 아마도 "깨지는 길" 이었지???

 http://www.hsnwel.or.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board_grace&wr_id=2467

너의 깨끗한 상태, 시원스런 너의 호흡, 그것 하나 인정한다.

 

그런데 너따위같은 색히들이 건드리면 나타나는 현상 가운데

가장 짜증나는 지금의 나의 상태가 뭔가 하면

기도가 막히는 일이다 이런 씨댕알 미친 새강아지야.

 

가뜩이나 중보자가 필요한 이 시점에

북한과 가까운 지리적 위치의 네가 어떻게 되는가 한번 보자.

 

응? 그래~ 기도한다고 되는게 아니지~ 너같은 강아지들을 징벌하려는 계획 자체가

돌이켜??? 뭐가 누가? 내가 신이 아니라서 난 몰라

 

근데 한가지는 안다.

 

너같은 새끼들은 끝까지 밟아가서 무덤에 완벽하게 묻어버린다.

 

그 정직했던 녀석이 그랬고

 

내가 그래.


네 글 제목한번 좋다.

어떻게 되는가 보자.


가보자. 해보자.

 

 

 응. 나의 내면에선 '바벨론'의 한 소속자인 너를 내가 배반하는 이런식의 태도는 옳지 않다는

생각이 약간 스치는데, 반석이 이기잖아 그렇지?? 교회? 음부의 권세에 가까운 교회가

반석위에 선 교회에 의하여서 패망하잖아 그렇지?

 

그럼 너는 나에 의해서 망할거야. 기대해라. 그렇지 않더래도 예후가 칼들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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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성경톡톡 > 믿음과신앙| JesusWin (판) 2011.01.0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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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 찢어댈까봐.
 
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다시 비유로 일러,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혼인시킨 어떤 왕과 같으니
왕이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을 불러오라고 자기 종들을 보냈으나
그 사람들은 오려고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다시 그가 다른 종들을 보내면서 말하기를 '초대받은 자들에게 말하라. 보라, 내가 만찬을 준비하였고,
내 소와 잔실 짐승을 잡았으며, 또 모든 것이 준비되었으니 혼인식에 오라 하라.' 고 일렀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개의치 아니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밭으로, 또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갔으며
남은 자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모욕을 주고 죽였느니라.
왕이 이 말을 듣고 분노하여 자기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자들을 죽이고 그들의 성읍을 불살라 버렸느니라.
그리고 나서 자기 종들에게 말하기를 '혼인 잔치는 마련되었으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합당치 않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대로로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는 대로 전부 혼인식에 청해 오라.'고 하였더니
종들이 대로에 나가서, 악하거나 선하거나 만나는 대로 다 불러오니, 그 혼인 잔치가 손님들로
가득 찼느니라.
왕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가서, 거기에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친구여, 그대는 어찌하여 예복도 입지 않고 여기에 들어왔는가?' 라고 하니,
그가 아무 말도 없었느니라.
그러자 왕이 종들에게 말하기를 '그 사람의 손과 발을 묶어서 데리고 나가 바깥 흑암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 고 하였느니라.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많아도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적으니라."고 하시니라.
그때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면 그가 말하는 것으로 올가미를 씌울까 하고 의논하더라.
또 그들은 자기들의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그에게 보내어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우리들은
당신이 진실하시며 또 진리로 하나님의 길을 가르치시며 아무도 개의치 않으시는 것을 아오니, 이는
사람들을 외모로 보지 않으시기 때문이니이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의견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소서. 카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그들의 사악함을 아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시험하느냐?
세금 내는 동전을 내게 보이라."고 하시니, 그들이 데나리온 한 닢을 주께 가져오더라.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형상과 새겨진 글이 누구의 것이냐?"고 하시니
그들이 "카이사의 것이니이다."라고 주께 말씀드리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카이사의 것은 카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시더라.
그들이 이런 말씀을 듣고 놀라서 주를 떠나가더라.
그 날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사두개인들이 주께 와서 물어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모세가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자손이 없이 죽으면 그의 아우가 형의 아내와
혼인하여 자기 형을 위하여 씨를 세우라.'고 하였나이다.
우리 가운데 일곱 형제가 있었는데, 첫째가 혼인하여 살다가 죽었으나 후손이 없으므로 자기 아내를 다음 아우에게
물려주었고
그 둘째도 셋째도 일곱째까지도 그렇게 하였는데 마침내 그 여인도 죽었나이다.
그러므로 그들 모두가 그 여인을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그 여인은 일곱 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겠나이까?"라고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므로 오해하고 있도다.
부활 때에는 그들은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아니하고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으니라.
그러나 죽은 자의 부활에 관하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말씀하시기를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셨으니, 하나님은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들의 하나님이시니라."고 하시더라.
무리가 이 말씀을 듣고 주의 교리에 놀라더라.
한편 바리새인들은 주께서 사두개인들을 조용하게 만드셨다는 말을 듣고 함께 모였더라.
그들 가운데 한 율법사가 주를 시험하고자 주께 질문하여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며, 큰 계명이니라.
둘째는 이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모든 율법과 선지서들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느니라."고 하시더라.
바리새인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리스도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가 누구의 아들이냐?"고 하시니,
그들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다윗의 아들이니이다."라고 하더라.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어찌하여 다윗이 영 안에서 그를 주라 부르며 말하기를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나의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였겠느냐?
그러므로 만일 다윗이 그를 주라 부른다면 어떻게 그가 다윗의 아들이 되겠느냐?"고 하시니,
주께 단 한마디도 대답할 수 있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더 이상 주께 감히 묻는 자도 없더라.
 
그렇지만 날려보자~
어차피 씨앗이 열매맺게 하시는 사람이 여기 있는게 아니니깐~
 
찢길리 없지만~^+^
 
그때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으니,
그들이 너희에게 지키라고 한 모든 것을 지키고 행하라. 그러나 그들의 행위는 본받지 말라. 이는
그들이 말만 하고 행하지 않음이라.
이는 그들이 지기 힘든 무거운 짐을 묶어서 사람들의 어깨에 지워 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옮기는 데
손가락 하나도 대려고 하지 아니함이라.
그들이 행하는 모든 일은 사람들에게 보이려는 것으로, 가죽 성구함을 크게 만들어 지니고 옷단을 넓혀 입느니라.
또 잔치에서는 최상의 자리를, 회당에서는 가장 좋은 좌석을 좋아하며,
또 시장에서 인사받는 것과 사람들에게 '랍비여,
랍비여.'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불림을 받지 말라. 이는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요, 너희는 모두 형제이기 때문이라.
또 땅에 있는 사람을 너희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
이는 너희 아버지는 한 분, 곧 하늘에 계신 분이시기 때문이라.
또 너희는 선생들이라고도 불리지 말라. 이는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기 때문이라.
너희 가운데서 가장 큰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질 것이요,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그러나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사람들에게 천국을 닫아 버려서
너희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라.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키며
남들에게 보이고자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더 큰 심판을 받으리라.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한 사람의 개종자를 얻으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얻고 나면 그를 너희보다 두 배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기 때문이라.
너희 눈먼 안내자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것도 아니나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빚진자라.'고 하니
너희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크냐?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또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것도 아니나 그 위에 있는 제물로 맹세하면 죄가 있느니라.'고 하니
너희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크냐?
제물이나, 제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하는 것이요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거하시는 분으로 맹세하는 것이요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또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으로 맹세하는 것이니라.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박하와 아니스와 커민의
십일조는 바치면서 율법과 공의와 자비와 믿음의 더 중요한 것을 빠뜨렸기 때문이라.
너희는 이것들도 마땅히 행하고 또 저것들도 저버리지 말아야 하리라.
너희 눈먼 안내자들아, 너희가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는구나.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나 속은 약탈과 방탕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라.
너 눈먼 바리새인아, 잔과 접시의 안을 먼저 깨끗이 하라. 그러면 그 겉도 깨끗하게 되리라.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회칠한 무덤들과 같음이라.
그것들은 실로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나 속에는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도다.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선지자들의 묘를 세우고 의인들의
무덤을 꾸미며
말하기를 '만일 우리가 우리 조상의 때에 살았더라면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게 하는 그 사람들에게 가담하지 아니하였으리라.'고 함이니
그리하여 너희가 그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너희 조상들의 분량을 채우라.
너희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떻게 너희가 지옥의 저주에서 피할 수 있겠느냐?
보라, 이 때문에 내가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너희에게 보내노라. 그러면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박을 것이며, 더러는 너희의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성읍에서 저 성읍으로 쫓아다니며 박해하리라.
그리하여 땅에 쏟아진 의로운 모든 피가 너희위로 돌아오리니,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들이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죽인 바라키아의 아들
사카랴의 피까지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모든 것이 이 세대에 임하리라.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며 너에게 보낸 사람들을 돌로 치는 자야, 마치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날개 아래 함께 모으듯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제부터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복이 있도다.'라고 말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고 하시더라.
 
새해특집디아블로블로블로?? 응? 겜이나쳐해댈래?
 
아침이 되니, 모든 선임 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사형에 처하려고 그에 대하여 의논하고
주를 결박한 후에 끌고 가서 총독 폰티오 빌라도에게 넘겨주더라.
그때 주를 배반한 유다가 주께서 정죄받으신 것을 보고, 스스로 후회하여 은 삼십 개를 선임 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되돌려 주며,
말하기를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한 죄를 지었다."고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그 일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고 하더라.
그러자 그가 은전을 거두며 말하기를 "이 돈은 피 값이므로 금고에 넣는 것이 합당치 않도다."라고 하더라.
그들이 의논한 후에 그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이는 타국인들을 위한 묘지로 쓰려 함이라.
그러므로 그 밭을 오늘까지 피 밭이라 부르더라.
그리하여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졌으니,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은 삼십 개로 정한 자의
그 가격을 가지고,
주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치렀도다."라고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니 총독이 주께 물어 말하기를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라고 하시고,
선임 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셨으나
주께서는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더라.
그때 빌라도가 주께 말하기를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에 대하여 증거하는지 듣지 못하느냐?"고 하나,
주께서는 그에게 단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매우 이상하게 여기더라.
명절이면 총독이 백성들이 원하는 죄수 한명을 놓아주는 것이 관례였는데,
그때 그들에게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었더라.
그러므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아니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고 하더라.
이는 그가 그들이 시기로 인하여 그를 넘겨준 것을 알기 때문이더라.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보내어 말하기를 "당신과 그 의로운 사람 사이에 아무 일도 없게 하소서. 내가 오늘 꿈에
그 사람으로 인하여 많은 것으로 고통을 받았나이다."라고 하더라.
그러나 선임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설득하여 바라바를 원하고 예수를 죽이게 하라고 하니,
총독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 둘 중에서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원하느냐?"고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바라바니이다."라고 하더라.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내가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는 어떻게 하랴?"고 하니, 그들 모두가 말하기를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소서."라고
하더라.
총독이 말하기를 "도대체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행하였느냐?"고 하니, 그들이 더욱 소리질러 말하기를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소서."라고 하더라.
빌라도가 자기로서는 아무것도 설득할 수 없고, 오히려 소요가 일어난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말하기를 "나는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니 너희가 맡으라."고 하자,
모든 백성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고 하더라.
그때 빌라도가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주고, 예수를 채찍질한 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넘겨주니,
총독의 병사들이 예수를 관정으로 끌고 가서 주에게로 온 군대를 모으고,
그에게서 옷을 벗기고 주홍색 겉옷을 입히더라.
또 가시로 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그의 오른손에는 갈대를 쥐어 주며,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조롱하며, 말하기를 "유대인의 왕 만세!"라고 하며,
그에게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조롱한 후에 그들이 그에게서 겉옷을 벗기고 다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가더라.
그들이 나가다가 시몬이라 이름하는 쿠레네 사람을 만났는데, 그들은 그에게 강제로 주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여,
그들이 골고다, 즉 해골의 장소라는 곳에 이르렀을 때,
쓸개즙을 탄 식초를 그에게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으나, 주께서 맛을 보신 후 마시려 하지 않으시더라.
그들이 주를 십자가에 못박는 후 주의 옷을 제비뽑아 나누었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그들이 그들 중에서 나의 옷을 나누고
또 나의 속옷을 놓고 제비뽑았나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더라.
그리고 그들이 거기 앉아서 주를 지키며
주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의 왕 예수라.'고 쓴 죄명을 붙였더라.
그때에 두 명의 강도들이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는데 하나는 오른편에, 또 하나는 왼편에 있더라.
지나가던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며 주를 모독하여 말하기를 "성전을 헐고 삼 일 만에 짓는 자여, 네 자신을 구원하라.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그 십자가에서 내려오라."고 하더라.
또 그와 같이 선임 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더불어 조롱하며 말하기를
"그가 다른 사람들은 구원하였으나 자기 자신은 구원하지 못하는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면 지금 그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고 하라.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으리라.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니, 만일 그분께서 그를 원하시면 당장 그를 구원하시게 하라. 이는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음이라."
고 하더라.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강도들도 이같이 주를 비난하더라.
제육시에서 제구시까지 어두움이 온 땅을 덮었더니
제구시경에 예수께서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씀하시기를 "엘리, 엘리, 라마 사박타니?" 하시니,
이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말이라.
거기서 있던 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그 말을 듣고 말하기를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고 하더라.
그러자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즉시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식초에 적셔 갈대를 꿰어 주께 마시라고 주더라.
그러나 나머지 사람들이 말하기를 "가만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고 하더라.
예수께서 다시 큰 음성으로 소리지르신 후, 숨을 거두시더라.
그런데,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들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들이 갈라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잠들었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으며
주께서 부활하신 후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더라.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고 있떤 사람들은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크게 두려워하며 말하기를
"참으로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하더라.
또 거기에 많은 여인들이 멀리 서서 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를 따라와 그를 섬기는 여인들이더라.
그들 가운데는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세의 모친 마리아와, 세베대의 자녀들의 어머니가 있더라.
저녁이 되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는데, 그도 예수의 제자였더라.
요셉이 그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를 파서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안치하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더라.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그 무덤 맞은편에 앉아 있더라.
그 이튿날은 예비일 다음 날이라. 선임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빌라도 앞에 함께 모여
말하기를 "주여, 우리가 기억하건대, 저 미혹하던 자가 살아 있을 때 말하기를 '삼 일 후에 내가
다시 살아나리라.'고 하였나이다.
그러므로 셋째 날까지 그 무덤을 굳게 지키도록 명령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시체를 훔쳐가고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났다.'고 하리니, 그렇게 되면 나중 속임수가
처음보다 더 악화될까 하나이다."라고 하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에게 경비병이 있으니, 가서 할 수 있는 데까지 굳게 지키라."고 하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돌문을 봉인하고 경비병을 세워 무덤을 안전하게 지키게 하더라.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사건을 다룬 성경내용이얌~냠냠냠냠
 
안식일이 끝날 무렵, 그 주의 첫날 새벽이 시작될 때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더라.
그런데, 보라, 거기에 큰 지진이 일어나고,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그 문에서 돌을 굴려내고 그 위에 앉아 있더라.
그의 용모는 번개와 같고 그의 옷은 눈처럼 희더라.
그러자 경비병들이 천사를 두려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들처럼 되었더라.
천사가 대답하여 그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두려워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를 찾는 줄 내가 아노라.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고 말씀하셨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주께서 누우셨던 자리를 보라.
속히 가서 주의 제자들에게 주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셨다고 말하라. 보라, 주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주를 뵙게 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느니라."고 하니
그들이 두려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에서 급히 떠나 주의 제자들에게 말하려고 달려가더라.
또 여인들이 제자들에게 말하려고 갈 때에, 보라,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서 말씀하시기를 "모두 평안하냐?"라고 하시니
여인들이 나아와 그의 발을 붙잡고 주께 경배하더라.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두려워말라. 가서 나의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말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거기서
나를 보리라."고 하시더라.
그들이 가고 있을 때에, 보라, 경비병 몇 사람이 성읍에 들어가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선임 제사장들에게 보고하더라.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경비병들에게 많은 돈을 주면서
말하기를 "너희는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자는 동안 그를 훔쳐갔다.'고 말하라.
만일 이 말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면 우리가 그를 설득하여 너희는 안전하게 하리라."고 하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침받은 대로 행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까지 유대인들 사이에 두루 퍼지니라.
그때 열한 제자가 갈릴리로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으로 가더라.
제자들이 주를 뵙고 경배하더라. 그러나 몇 사람은 의심하더라.
그후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오셔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나에게 주셨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아멘.
 
내가..낵아말야..
시상식 가요 보면서 느낀건데 말야..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진리"를, "정직"을 말하면 말야~
'그건이 워낙 쓰레기같이 더러운 영'의 것이라는 그런 착각이 들게끔 연기들을 하더라거~~~
 
혹시 여기 사는 사람들 가운데서
GOD IS IN THE TV라고 착각하거나, 그것과 다름없이 사는 색히들 있니??
 
속지말라거~ 속지말어랑~
 
재미로톡톡 > 믿음과신앙| JesusWin (판) 2011.01.01 03:01
조회15 스크랩0 사람들이 점점 더 '신뢰할만한 사람'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사람들이 점점 더 '자기가 의뢰하고 의지하고 마음둘 대상'을 잃어가는 것 같애요.
 
사실, 어떻게 보면, 어떤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동안 '보복함으로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던(?!!!) 미친 정신들과 내면을
 
바르게 바꿔가는 과정인가보다 생각해요.
 
사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남을 위해줄줄 아는 나 자신이라면 평안을 느끼는 것'이
 
정상이니깐여.
 
어떤 면에선 사람들의 의식 체계속에
 
드디어,
 
"신만 의지할바"라는 믿음과 체계가 형성되어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봐요.
 
어차피 사람이란 믿을게 아니닌.
 
 
대한민국 국민들은 척하는 것에 능한 사람들인것
같애요.
동양권이라서가 아니라,
유독 대한민국 국민만 그래요.
개들같아요.
예를 들어서...
"애국심" 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대한민국 국민이 애국한다 그러면
태극기 바라보면서 국민의례 혹은
충성표시 하면서 바짝 서있는것
그것 하나 보이는것 아닌가여?
이스라엘 국기를 보면서
애국심이라는것을 생각하면,
서로 의논하면서 일하며 부지런히
연구하며 해결방안을 생각하고 말하고
곧바로 일하고 일하는 것이 생각이 납니다.
내 머릿속의 착각일뿐인건가요?
과연그럴까요?
그리고 인터넷 여기저기 보니깐여.
가만 보면 "누군가를 가르치려 드는 사람들"
치고 똑바로된 사람들 별로 없더군여...
물론 그들 나름의 '세상과 타협할 수 없는 진리'가
있는 것인지 그것은 나름의 그들의 가치인데요
대체적으로 생활 전체가 인터넷서
뭔가 가르쳐보려고 하는것들,
종교고 인종이고 교육이고 사상이고
생활이고 뭐고 아무튼 자기가 뭔가 가르쳐보려는 것들
대부분 다 대게가 올바르지 않더군요.
나를 포함해여...피식.
 
사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서있는 상태' 같은 인생들 꽤되잖아여
이 판에서만 해도.
 
기도나 합시다!!!!!
어차피 신께 기도하는것은 돈도 안들고 어디 가서 해야되는것도 아닌데.
기도많이 하시지요.
 
혹시나 전쟁날뻔한것 님 기도땜애 안나면
내가 님을 사랑할것 아닙니까.
 
 
 

 

 

 

 

 

 

 

 

 

 

 

 

 

 

 

 

 

 
어떤 녀석이
 
어떤 녀석이 머리를 뭘로 쾅쾅쾅 찍었어요
 
어떤 녀석이 훌적 훌쩍 거리면서 살인했어요
 
 
 
내가 좋은 맘 품고서 어떤 사람을 많이 많이 사랑하면서 꿈꿨더니
 
천사가 와서 이불 덮어주고 갔어요.
 
일어나서 보니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