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한 시상식들에대한 나의생각

박준희2011.01.01
조회144

저는 이번에 연말 시상식 연예대상, 가요대전, 연기대상등을 보며

좀 아쉬운게있었습니다.

이유는 시상식이 너무 자기네끼리 방송사끼리만평가하고 상주는것같습니다

또한 하루걸러 하루씩 각각다른 방송사의 시상식들 이방식은 상의 가치을떨어뜨리는것같습니다

저희에겐 볼거리가 제공되어 좋을지도 모르지만 사실 20대되면 나가서 친구만나지 잘보진않습니다

10대들이나 잡아놓을뿐입니다. 오히려 어른분들께서는 심심하실수도있고 오히려 저도 휴먼 다큐등도 보고싶었습니다.

이런걸없엘라면 kbs,sbs,mbc가 통합 시상식 같은걸로 바껴야 할것같습니다. 당연히 1년마다 연예대상, 가요대전,연기대상들을 세 방송사가 돌아가며 시상식을열고 하면 서로간에 경쟁 더 좋은 작품들이 나올수도있을것같습니다.

 

연기대상

연기대상이라면 1년동안 방송되엇던 작품에 연기자의 연기력과 연출자들의 능력을 평가하고 상을시상해야하는 어찌보면 중요한 시상식입니다. 근데 연기대상은  대상이 정해저있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시시할땍있습니다 연기자들에 경우 경쟁을 붙여서 연기력 발달 연출자 제작자 연출력 상승 등을 위해서는 3사가 통합하여 상을 좀 줄여야할것같습니다.

또한 저의 허접한 생각엔 연기대상은 실시간 시청자 투표등으로 하면 어제와같은  루머일수도있지만 고현정님에대한 -"고현정쇼 빅딜"같은 루머도 덜생길것같습니다. 3사가 회사또는 연예인끼리 평가하지말고 시상식 중간중간 평론가등의 의견, 시청자들의 사전 인터넷투표 실시간 ars등으로 하면 빅딜 같은 부작용은 생기지 않을것같습니다

 

가요대전? 대제전?

.가요제들은 한 해에 얼마나 핫하고 얼마나 영향력이있는 사람 또는 팀에게 주는것입니다.

이것도 매년 생각하는거지만 연말에 너무자주하는것같습니다 각방송사가 하는방식은 조금씩다른것같은데. 연말3-4일을 이런걸하다보니 이것또한 어르신분들께는 지루함을 만들수있을것같습니다 다 똑같은 분들이나오니 저도 느끼고요 또한 너무늦은밤에하다보니밤에 어르신들이 지루해하십니다 조금은 이른시간에햇으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의미있느 다큐나 가족영화을 방영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중견?원로 가수분들을 연세있으시분들을위해 나오시지만 비중이 워낙적습니다. 중견또는 원로가수분들을 보다많이 나오실수있게하고모시긴힘들겟지만 조용필 나훈아님과 얼마전에 화제가되엇던 쎄시봉 이런분을을 모셔서 어르신들을 추억에 잠기게해드리며 또한 한국은 한류로인해 가요대전등도 외국분들이많이보실겁니다. 만약 원로가수분들을 더욱모신다면 음악계에 좋은이미지와 어르신드의 음악적 우수성을 더 알릴수있을거라 믿습니다

 

연예대상.

연예대상은 몇년째 빅2 빅3 등등이 주로 많이 활동하는 방송사에서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년 같은 결과가많이나오는것같습니다, 차라리 3사가 통합을하면 각방송사에 버라이어티또는 연예프로그램끼리 경쟁하며 더욱 좋은웃음과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위해 더욱 노력할것같습니다.

 

저는 2011년엔 의미있고 가족전체가 집에서 같이볼수있는 시상식이열리기바라며 더욱 발전된 영화,드라마,예능,가요등이나오길 기원합니다

다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