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27살 청년이구요. 얼마전에 회사에 입사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입사해서 호감이 가는 25살 여사원이 있어서 가끔 연락하며 잘 지냈습니다. 회식이 있는 다음날 아침에 일찍 회사로 가서 그녀의 자리에 숙취음료를 놓거나, 저에게 핸드크림을 빌려쓴 일이 있고나서, 몇일 후 바로 핸드크림을 사서 그녀에게 건내주는.. 등등 호의를 베풀었고, 그녀는 기분좋게 받아주었습니다. 현재 제가 수습과정이기 때문에 자주 마주치지 못하여 문자나 통화를 하는것 뿐이라... 조금은 소심해 보여서.. 걱정이 되네요.. ㅠ 제 본래 성격은 맘에 들면 보쌈해 가는 스타일이거든요... 상황이 여러모로 힘든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분이 인기가 많아서 회사에서만 5명정도 들이대는 사람이 있습니다...-_-.. 나이는 20후반에 YF, NF 소나타 풀옵을 끌고 다니는 잘나가시는 분들이 그 분들이고.. 돌아가면서 그녀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난리도 아니네요... 전... 이제 막 아반테MD를 계약했습니다...ㅠ 한달뒤에 출고네요...휴.. 이런 그녀가 저한테 연락하는 내용들이... 그저 동료로 생각하고 하는 내용들인지.. 너무 혼란스러워 제 맘의 결정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회식 후에.. 새벽 한시가 넘어서는... 잘들어갔느냐... 당신.. 이야기좀 해보니까 좋은사람같더라... 수습끝나면 커피한잔했으면 좋겠다.. 담주면 제가 울산을 가게 되는데.. 가볍게 문자 좀 나누다가.. 울산가서 이쁜여자 만나면 어쩌죠~ 라고 장난을 치니.. 그녀가 보낸다는 문자가.. 이렇네요.. 만나요만나! 울산가서 이쁜여자 만나면 난 금방 잊겠네요~ 마음 받아줄것도 아닌데 이렇게 질투하는것 웃기죠? 이제 저의팬들을 놓아줘야겠어요~^^... 이사람.. 여럿놓고 재는건지.. 사람 가지고 노는건지.. 아직까지는 차 나오고 나서 더 적극적으로 대쉬해볼까 생각중인데.. 그냥 맘 접는게 나을까요? 이여자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ㅠ 아.. 그리고.. 한가지더.. 제가 감기에 걸려서 주말에 장난으로 내 약좀 사달라고 했더니.. 담주 월요일 아침에 투덜대면서는 약을 주고 가네요.. 이여자... 심리.. 그냥 사람 가지고 노는 거라면 정 떨어져서 싫거든요.. 또.. 주변 남자들이 너무 들이대는것도 거슬리고.. 참 힘드네요.. 맘에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신입이고.. 그녀가 두달 선임.. 나머지는 1년이상 선임입니다...
이 여자 .. 무슨 생각일까요??
우선 전 27살 청년이구요.
얼마전에 회사에 입사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입사해서 호감이 가는 25살 여사원이 있어서 가끔 연락하며 잘 지냈습니다.
회식이 있는 다음날 아침에 일찍 회사로 가서 그녀의 자리에 숙취음료를 놓거나,
저에게 핸드크림을 빌려쓴 일이 있고나서, 몇일 후 바로 핸드크림을 사서 그녀에게
건내주는.. 등등 호의를 베풀었고, 그녀는 기분좋게 받아주었습니다.
현재 제가 수습과정이기 때문에 자주 마주치지 못하여 문자나 통화를 하는것 뿐이라...
조금은 소심해 보여서.. 걱정이 되네요.. ㅠ
제 본래 성격은 맘에 들면 보쌈해 가는 스타일이거든요...
상황이 여러모로 힘든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분이 인기가 많아서 회사에서만 5명정도 들이대는 사람이 있습니다...-_-..
나이는 20후반에 YF, NF 소나타 풀옵을 끌고 다니는 잘나가시는 분들이 그 분들이고..
돌아가면서 그녀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난리도 아니네요...
전... 이제 막 아반테MD를 계약했습니다...ㅠ 한달뒤에 출고네요...휴..
이런 그녀가 저한테 연락하는 내용들이... 그저 동료로 생각하고 하는 내용들인지..
너무 혼란스러워 제 맘의 결정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회식 후에.. 새벽 한시가 넘어서는... 잘들어갔느냐... 당신.. 이야기좀 해보니까 좋은사람같더라...
수습끝나면 커피한잔했으면 좋겠다..
담주면 제가 울산을 가게 되는데..
가볍게 문자 좀 나누다가.. 울산가서 이쁜여자 만나면 어쩌죠~ 라고 장난을 치니..
그녀가 보낸다는 문자가.. 이렇네요..
만나요만나!
울산가서 이쁜여자 만나면 난 금방 잊겠네요~
마음 받아줄것도 아닌데 이렇게 질투하는것 웃기죠?
이제 저의팬들을 놓아줘야겠어요~^^...
이사람.. 여럿놓고 재는건지.. 사람 가지고 노는건지..
아직까지는 차 나오고 나서 더 적극적으로 대쉬해볼까 생각중인데..
그냥 맘 접는게 나을까요? 이여자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ㅠ
아.. 그리고.. 한가지더..
제가 감기에 걸려서 주말에 장난으로 내 약좀 사달라고 했더니..
담주 월요일 아침에 투덜대면서는 약을 주고 가네요..
이여자... 심리.. 그냥 사람 가지고 노는 거라면 정 떨어져서 싫거든요..
또.. 주변 남자들이 너무 들이대는것도 거슬리고.. 참 힘드네요..
맘에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신입이고.. 그녀가 두달 선임.. 나머지는 1년이상 선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