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ㅋㅋ오늘부로18.0000000000000000001살이된 이제고2올라가는 남자고딩이에여ㅋㅋㅋㅋㅋ어제우리반실장이랑 스키장갔다왔는데ㅋㅋㅋㅋㅋ톡읽다보니까걔생각이나서ㅋㅋㅋ에피 몇개만 쓸게요ㅋㅋㅋ안웃겨도 댓글좀달아주세여ㅠㅠ 음슴체ㄱㄱ --------------------------------------------------------------------- 우선 비교적 최근이야기를 꺼내겠음 때는 2학기 기말도 끝나고 애들 정신이 풀어져있는 12월중순임 중학교였으면 영화도 보고 그랬겠지만 우리학교 그런거없음 그냥 진도만쭉쭉나감 실장 화남ㅋㅋ 영화 안보여준다고 화남ㅋㅋ 그래서 빡돈다며 1교시부터 딥슬립을 취하기 시작함 얜 자는 핑계도 많음ㅋㅋㅋ시험기간엔 컨디션조절한다고 자고 시험기간아닐땐 아니니까 자고ㅋㅋㅋ근데성적잘나오는거보면 신기할따름ㅋㅋ 하여튼 조회를 마치고 담임선생님이 나가자마자 딥슬립을 취함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2교시?? 시작할때쯤 눈이 펑펑 오기 시작하는거임!! 애들 기분좋아졌음ㅋㅋㅋ 와 눈온다 눈싸움하자 이러구ㅋㅋㅋㅋㅋ 남고임 이미지관리따위 필요없음ㅋㅋㅋ애들 숨겨져있던 초딩끼 발동함ㅋㅋㅋㅋ2교시끝나자마자 눈싸움하러 ㄱㄱ했음ㅋㅋㅋ물론 얜 그냥 자고있었고 신나게 눈싸움을 마치고 3교시 수업을 듣고있는중이었음 내가 얘 짝인데(초등학교때부터 쭉 동창이래서 좀 친함) 얘가 갑자기 잠에서 깨더니 창문을 힐끗 보고 자기가 처음 발견했다는 듯이 "어!!!!!!눈온다!!!!!!!!!!!!!!!!!" 글로해서 모르겠지만 목소리 대박 컸음ㅋㅋㅋㅋ옆반까지들렸다고함ㅋㅋㅋㅋㅋ옆반애들 뿜음ㅋㅋㅋㅋㅋ 이건 중2때 일임 얜 초딩때 도서관?? 독서실?? 이런데 안다니고 학원-집만 다니면서 공부하는애였음 그냥 혼자 절제를 못하는 스타일 자기도 그걸 잘 아는건지 아님 그냥 귀찮은건지 중학교때도 마찬가지 도서관? 독서실? 그런데안감 중2가 되었음 시험기간+놀토에 내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려고ㅋㅋㅋ 애들 끌고 도서관을 갔음 나까지 4명이었는데 애들이 중간에 학원간다고 사라져버린거임(2명은 같은학원이라서 먼저 가고 남은한명은 그냥 따라감) 난 나름 "오늘은 이만큼 해야지" 하고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집에 가야 될 상황이 벌어진것임 나는 의지의 사나이므로 혼자서라도 공부를 하기로 했음 근데 30분도 안되서 왠지 난 왕따고 세상의 고독은 다 내가 짊어진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임 나의 잡념의 원인은 거기 있는거 같아서 결국 나랑 제일 친한 녀석인 지금의 우리반 실장을 부르기로 함 얘 원래 귀찮다고 안나오는 놈인데 웬일로 나옴ㅋㅋㅋ진짜 반가웠음ㅋㅋ 이유를 들어보니 엄마가 부엌에서 점심을 하시는데 그 틈을 이용해서 몰컴을 하다 걸렸다고 함ㅋㅋㅋㅋㅋ 얘네 엄마가 하여튼 간섭이 좀 심함 그래서 도서관간다그러니까 도서관엔 컴퓨터 없으니까 하고 보냈다고 함 근데 웬걸 도서관이 쫌 언덕에 있는데 언덕 내려가서 3분?만 걸으면 피씨방 노래방 당구장이 한 건물에 있음 얘가 오자마자 피씨방가자고 줄기차게 꼬심 얜 벌써 답지까지 다 베껴놓음 나님은 처음엔 안간다 안간다 하다가 결국 넘어감 그렇게 신명나게 스타를 하고있는데 얘가 갑자기 퍼즈를 걸더니 '야 나 나가서 전화좀 받고 올게' 하고 나감 난 고민했음 퍼즈를 풀고 나 혼자 경기를 진행할까 아님 기다릴까 하지만 의리의 사나이인 나님은 그냥 기다리기로 함 근데 그냥 있자니 심심하고 배도 고픈거임 그래서 뭐라도 사먹을려고 카운터쪽으로 감 근데 애 표정이 좀 심각한거임 나가봤음 얘 엄마가 얘 공부 열심히 하나 볼려고 도서관 찾아오신거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얜 끌려감 그리고 그 다음 시험기간이 돌아옴 나랑 내 친구랑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 얘가 또 학원간다그러고 감 심심함 다시한번 실장한테 문자를 했음 저번 시험에서 성적이 많이 떨어진 터라 진짜 공부하고싶어하는 실장이었음 집은 공부 안됨 그래서 걔는 공부하러 나오고 싶은데 저번 일 이후로 걔네 엄마가 안내보내줌ㅋㅋ 근데 웬일로 나옴 진짜 도서관에서 열공함 근데 얘한테 또 전화가 오기 시작 궁금해서미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따라나감 진짜 얘네엄마 화나셨음 전화기바깥까지 목소리 다 들림 "야!!! 너 피씨방간대매!! 어디야!!" 그 일이 있기 한 1주일 전쯤에 얘가 친구들이랑 노래방간다고 구라치고 여소받은애랑 노래방갔다가 아빠한테 걸림ㅋㅋㅋ얘네집 보수적이어서 애가 여자랑 노는 꼬라지를 못봄ㅋㅋㅋ근데 정작 얘는 여미 하여튼 그래서 얘네 엄마가 또 여자랑 놀러간건줄 안거임 근데 나의 똥통대가리로는 상황이 이해가 안감 알고보니까ㅋㅋㅋ얘가 진짜 공부는 하고싶은데ㅋㅋㅋ 도서관간다그러면 엄마가 안내보내주니까ㅋㅋ 친구랑 머리식힌다고 피씨방 간다고 빌고 빌어서 집앞 피씨방에 잠깐 있다가 온다고 엄마한테 하고 나감ㅋㅋ 어머니 오랜만에 자애로운 모습을 보이며 내보내주심ㅋㅋ 그러고 도서관을 왔는데 애가 하도 안오니까 얘네 엄마가 피씨방에 찾아갔음ㅋㅋㅋㅋ 있을리가 없음ㅋㅋ 그래서 일주일전에 여자건도 있고 의심이 든 어머니는 전화를 하심ㅋㅋㅋㅋ 얘는 컴퓨터 사양 드립을 치면서 도서관 밑에 피씨방 핑계를 댐ㅋㅋㅋㅋ 결국 집에 끌려감 ㅋㅋㅋㅋ열공하고있었는데 또 이건 중3때일인데 중3이된지 얼마안된 3월이었음 학교에서 3년을 썩었으니 웬만한 동갑애들 얼굴은 다 암 몰라봤자 후배/동갑임 애가 갑자기 재밌는 걸 보여준다고 함 지나가던 유난히 체구가 작아서 딱봐도 후배일꺼 같은 애한테 서산마애삼존불의 자애로운 미소를 띠면서 "야 너 나 알지?? 오랜만이다ㅋㅋㅋ" 함 난 당연히 아는 사이인줄 알음 그 후배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억지 미소를 띠면서 "네??? 네??" 하면서 망설임 "너 나 알잖아??^^" 더욱 더 자애로운 미소와 함께 얘가 말을 검 결국 그 후배는 이 아이한테 패배하고 "네..."라고 아는 사이임을 인정함 근데 얘가 갑자기 정색을 딱 빨면서 "난 너 모르는데?" 함 후배 당황 "아...저...그게...." 나 옆에서 웃겨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배 입장에선 얼마나 당황스러웠겠음ㅋㅋㅋㅋ분명히 모르는 사람인데 나보다 형이고 괜히 몰랐다 그랬다간 싸가지없어보일거같고ㅋㅋㅋㅋㅋㅋㅋ걔 그걸로 한 3일넘게 후배들 엿먹이고다녔음ㅋㅋㅋㅋㅋ 언제 한번은 얘가 또 다른 후배한테 "야 너 나 알지??" 하니까 그 후배가 "형 그거 저번에 하셨잖아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걔 그짓거리 안하고다님ㅋㅋㅋㅋ ------------------------------------------ 아 이거말고 더 많이 생각해놨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여ㅠㅠ 반응 보고 생각나면 더 써볼게요ㅠㅠ 재미없어도 댓글좀ㅠㅠㅠㅠ 2
왜뽑았는지 후회되는 우리반실장ㅋㅋㅋㅋㅋㅋㅋ이야기
안녕하세여ㅋㅋㅋㅋ오늘부로18.0000000000000000001살이된 이제고2올라가는
남자고딩이에여ㅋㅋㅋㅋㅋ어제우리반실장이랑 스키장갔다왔는데ㅋㅋㅋㅋㅋ톡읽다보니까걔생각이나서ㅋㅋㅋ에피 몇개만 쓸게요ㅋㅋㅋ안웃겨도 댓글좀달아주세여ㅠㅠ 음슴체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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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비교적 최근이야기를 꺼내겠음
때는 2학기 기말도 끝나고 애들 정신이 풀어져있는 12월중순임
중학교였으면 영화도 보고 그랬겠지만 우리학교 그런거없음 그냥 진도만쭉쭉나감
실장 화남ㅋㅋ 영화 안보여준다고 화남ㅋㅋ
그래서 빡돈다며 1교시부터 딥슬립을 취하기 시작함
얜 자는 핑계도 많음ㅋㅋㅋ시험기간엔 컨디션조절한다고 자고 시험기간아닐땐 아니니까 자고ㅋㅋㅋ근데성적잘나오는거보면 신기할따름ㅋㅋ
하여튼 조회를 마치고 담임선생님이 나가자마자 딥슬립을 취함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2교시?? 시작할때쯤 눈이 펑펑 오기 시작하는거임!!
애들 기분좋아졌음ㅋㅋㅋ 와 눈온다 눈싸움하자 이러구ㅋㅋㅋㅋㅋ
남고임 이미지관리따위 필요없음ㅋㅋㅋ애들 숨겨져있던 초딩끼 발동함ㅋㅋㅋㅋ2교시끝나자마자 눈싸움하러 ㄱㄱ했음ㅋㅋㅋ물론 얜 그냥 자고있었고
신나게 눈싸움을 마치고 3교시 수업을 듣고있는중이었음
내가 얘 짝인데(초등학교때부터 쭉 동창이래서 좀 친함)
얘가 갑자기 잠에서 깨더니
창문을 힐끗 보고
자기가 처음 발견했다는 듯이
"어!!!!!!눈온다!!!!!!!!!!!!!!!!!"
글로해서 모르겠지만 목소리 대박 컸음ㅋㅋㅋㅋ옆반까지들렸다고함ㅋㅋㅋㅋㅋ옆반애들 뿜음ㅋㅋㅋㅋㅋ
이건 중2때 일임
얜 초딩때 도서관?? 독서실?? 이런데 안다니고 학원-집만 다니면서 공부하는애였음
그냥 혼자 절제를 못하는 스타일
자기도 그걸 잘 아는건지 아님 그냥 귀찮은건지
중학교때도 마찬가지
도서관? 독서실? 그런데안감
중2가 되었음
시험기간+놀토에 내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려고ㅋㅋㅋ 애들 끌고 도서관을 갔음
나까지 4명이었는데 애들이 중간에 학원간다고 사라져버린거임(2명은 같은학원이라서 먼저 가고 남은한명은 그냥 따라감) 난 나름 "오늘은 이만큼 해야지" 하고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집에 가야 될 상황이 벌어진것임
나는 의지의 사나이므로 혼자서라도 공부를 하기로 했음
근데 30분도 안되서 왠지 난 왕따고
세상의 고독은 다 내가 짊어진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임
나의 잡념의 원인은 거기 있는거 같아서
결국 나랑 제일 친한 녀석인 지금의 우리반 실장을 부르기로 함
얘 원래 귀찮다고 안나오는 놈인데
웬일로 나옴ㅋㅋㅋ진짜 반가웠음ㅋㅋ
이유를 들어보니
엄마가 부엌에서 점심을 하시는데 그 틈을 이용해서 몰컴을 하다 걸렸다고 함ㅋㅋㅋㅋㅋ
얘네 엄마가 하여튼 간섭이 좀 심함
그래서 도서관간다그러니까 도서관엔 컴퓨터 없으니까 하고 보냈다고 함
근데 웬걸 도서관이 쫌 언덕에 있는데
언덕 내려가서 3분?만 걸으면 피씨방 노래방 당구장이 한 건물에 있음
얘가 오자마자 피씨방가자고 줄기차게 꼬심
얜 벌써 답지까지 다 베껴놓음
나님은 처음엔 안간다 안간다 하다가 결국 넘어감
그렇게 신명나게 스타를 하고있는데
얘가 갑자기 퍼즈를 걸더니 '야 나 나가서 전화좀 받고 올게' 하고 나감
난 고민했음
퍼즈를 풀고 나 혼자 경기를 진행할까 아님 기다릴까
하지만 의리의 사나이인 나님은 그냥 기다리기로 함
근데 그냥 있자니 심심하고 배도 고픈거임
그래서 뭐라도 사먹을려고 카운터쪽으로 감
근데 애 표정이 좀 심각한거임
나가봤음
얘 엄마가 얘 공부 열심히 하나 볼려고 도서관 찾아오신거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얜 끌려감
그리고 그 다음 시험기간이 돌아옴
나랑 내 친구랑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
얘가 또 학원간다그러고 감
심심함
다시한번 실장한테 문자를 했음
저번 시험에서 성적이 많이 떨어진 터라 진짜 공부하고싶어하는 실장이었음
집은 공부 안됨
그래서 걔는 공부하러 나오고 싶은데 저번 일 이후로 걔네 엄마가 안내보내줌ㅋㅋ
근데 웬일로 나옴
진짜 도서관에서 열공함
근데 얘한테 또 전화가 오기 시작
궁금해서미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따라나감
진짜 얘네엄마 화나셨음 전화기바깥까지 목소리 다 들림
"야!!! 너 피씨방간대매!! 어디야!!"
그 일이 있기 한 1주일 전쯤에 얘가 친구들이랑 노래방간다고 구라치고 여소받은애랑 노래방갔다가
아빠한테 걸림ㅋㅋㅋ얘네집 보수적이어서 애가 여자랑 노는 꼬라지를 못봄ㅋㅋㅋ근데 정작 얘는 여미
하여튼 그래서 얘네 엄마가 또 여자랑 놀러간건줄 안거임
근데 나의 똥통대가리로는 상황이 이해가 안감
알고보니까ㅋㅋㅋ얘가 진짜 공부는 하고싶은데ㅋㅋㅋ 도서관간다그러면 엄마가 안내보내주니까ㅋㅋ
친구랑 머리식힌다고 피씨방 간다고 빌고 빌어서 집앞 피씨방에 잠깐 있다가 온다고 엄마한테 하고 나감ㅋㅋ 어머니 오랜만에 자애로운 모습을 보이며 내보내주심ㅋㅋ
그러고 도서관을 왔는데 애가 하도 안오니까 얘네 엄마가 피씨방에 찾아갔음ㅋㅋㅋㅋ 있을리가 없음ㅋㅋ
그래서 일주일전에 여자건도 있고 의심이 든 어머니는 전화를 하심ㅋㅋㅋㅋ
얘는 컴퓨터 사양 드립을 치면서 도서관 밑에 피씨방 핑계를 댐ㅋㅋㅋㅋ
결국 집에 끌려감 ㅋㅋㅋㅋ열공하고있었는데
또 이건 중3때일인데
중3이된지 얼마안된 3월이었음
학교에서 3년을 썩었으니 웬만한 동갑애들 얼굴은 다 암
몰라봤자 후배/동갑임
애가 갑자기 재밌는 걸 보여준다고 함
지나가던 유난히 체구가 작아서 딱봐도 후배일꺼 같은 애한테 서산마애삼존불의 자애로운 미소를 띠면서
"야 너 나 알지?? 오랜만이다ㅋㅋㅋ" 함
난 당연히 아는 사이인줄 알음
그 후배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억지 미소를 띠면서
"네??? 네??" 하면서 망설임
"너 나 알잖아??^^"
더욱 더 자애로운 미소와 함께 얘가 말을 검
결국 그 후배는 이 아이한테 패배하고
"네..."라고 아는 사이임을 인정함
근데 얘가 갑자기 정색을 딱 빨면서
"난 너 모르는데?"
함
후배 당황
"아...저...그게...."
나 옆에서 웃겨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배 입장에선 얼마나 당황스러웠겠음ㅋㅋㅋㅋ분명히 모르는 사람인데 나보다 형이고
괜히 몰랐다 그랬다간 싸가지없어보일거같고ㅋㅋㅋㅋㅋㅋㅋ걔 그걸로 한 3일넘게 후배들 엿먹이고다녔음ㅋㅋㅋㅋㅋ 언제 한번은 얘가 또 다른 후배한테
"야 너 나 알지??"
하니까
그 후배가
"형 그거 저번에 하셨잖아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걔 그짓거리 안하고다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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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말고 더 많이 생각해놨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여ㅠㅠ
반응 보고 생각나면 더 써볼게요ㅠㅠ
재미없어도 댓글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