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마지막 월급 고의적으로 안주는 사장이 있네요.. 허허.. ㅋ **

foal2011.01.01
조회204

안녕하십니까~

ㅅㅐ해가 밝았습니다.

 

이번에는 마지막 월급 고의적으로 떼어먹는 악덕 사장에 대해서 말해볼까합니다.

 

입사하고 얼마 되지않았을무렵 퇴사한 직원들 월급을 고의적으로 안주는 현사장 얘기를 듣게되었습니다.

 

모 신뢰안가는 사장이구나 생각했죠.

 

평소에는 크리스찬크리스찬 운운하면서 착한척은 다하는데..

항상 그렇죠 그렇게 말만 뻔지르르 하는 하는 행동 다르다는..

 

 

저는 처음에 입사할시 고정급여를 받게되었습니다.

3개월쯤지났을까 사장이 인센티브제를 하는게 어떻냐는 제안을 했죠.

모 그냥 새로들어간회사고.. 그냥 별로라 생각하면 그냥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그냥 알았다고했죠.

 

고정급에서 50 빠진 기본급에서 50에대한것을 인센티브로 채워야하는데.

 

그 당시 매출액보다 2.5배는 매출을 일으켜야 처음 기본급을 받는것이였죠.

모 올렸습니다. 2천만원대에서 5천만원대로 3개월만에.. 올려놨죠.

 

근데 올려놓고 보니깐 이건 아닌거같아서.. 인센티브제에 따른 미래에 대한 불확실, 불안정성 때문에 못다니겠다고 했죠.

 

그러니 안되겠다 싶었는지 인센티브제 없에고 다시..기본급+인센제로 처음보다 더 높여서 계약했습죠.

인센티브도 매출액의 5천만원 이상부터 매출액의 1%

모 한달에 5만원 받으면 많이 받겠다 싶을정도??

 

그래서 기본급+인센티브로 다시 시작하고 했는데..

또 월급받을때 되보니 인센티브가 없다는겁니다.. 허허

 

 

별로 믿음이 안가서 걍 퇴사한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모 마지막 임금 제 때안준다는거 익히들어서 기대(?)하고 있었죠.

역시나 안붙여주더군요.

평소에 입금을 붙여줘도 입금일 24시경에 붙여주는 사장입니다

 

걍 노동부로 신고!!

형사처벌 원함에 체크!!

 

 

 

평소에는 크리스찬 크리스찬 운운하고, 어려서부터 불우하게 자랐다. 이런식으로 착한척 동정심 유발하고 실행동은 초등학생들도 안하는 행동들을 하는 사장 반성해야합니다.

 

 

새해에는 인간답게 사시길 바랍니다. 사장씨...

 

 

지금 노동부 출석 자꾸안하고있는데... 그 다음단계 조치취하겠습니다.

돈은 둘째치더라도, 저런 사람들한테는 피해를 입히게 하는게 지금 저의 목적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