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ㅡㅡ 생각도못한만큼 사람들이 이 글 많이 읽어줬네요;;;; ㅂㄱㅅㅍ 맞아요 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된 사내아이입니다!!!!!! 새해부터 여자에게 알몸 보여준 사건을 주저리주저리 읊을까해서 처음으로 판을 쓰게됬네요 ㅋㅋㅋ 보니깐 여긴 끝에 ~음으로 끝나던데 저도 그렇게 쓸게요 이야기 시작....... 때는 바야흐로 2011년 새벽 3시경이였음. 난 친구들 4명과 새해부터 나이트에서 놀고 있었음 ^^ 뭐 그렇다고 평소에 나이트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이번에 2번째로 가는 나이트였고 또한 1월1일이 친구생일이여서 술먹다가 3시경에 나이트로 ㄱㄱ씽 한거였음~ 우린 차도남들이기때문에 부킹따윈 안하고 스테이지 가서 눈뜨고 못볼 진상 춤을 열심히 추면서 우리들만의 댄스파티를 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힘도빠지고 졸리고 그래서 5시쯤 쫌 넘어서 나와서 나이트 근처 김밥헤븐가서 라면을 먹어줬음~ㅋ 라면까지 다 먹어주고 이제 고잉홈을 했음~~~~~ 나랑 친구1명이 같은방향이고 나머지 2명은 다른방향이여서 서로 빠빠시 하고 버스를 타고 열심히 집에 가고있던중 친구랑 나는 찜질방이 급땡기는거였음!!!!!!!!!!!!!!! 새해부터 묵은때도 빼고 밖에 날씨도 너무 추워서 찜질방이 딱인듯해서 바로 찜질방으로 질렀음ㅋㅋㅋ 찜질방 도착후 난 너무 추워서 번개같은 속도로 옷을 벗고 친구따윈 버리고 남탕으로 달려갔음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바로 여기서 부터임......... 일단 내가 간 찜질방은 계단이 하나임. 다른곳도 하난가? 뭐 남녀 구분하는 안내판도 있지만 잘못보면 남녀 구분이 좀 힘든곳인거같기도 함.. 아무튼 내가 옷벗고 번개같은 속도로 달려갔다고 하지 않았음? 1층이 탈의실이고 남탕으로 가려면 지하1층으로 내려가면 되는구조임. 아무튼 막 뛰면서 계단으로 내려가려고 코너를 도는순간............... 여자가 올라오는게 아님????????????-,.-,.-,.-,.-,.-,.-,.-,-.,- 그 여자와 나는 순간 1초동안 서로 멈춰있었음 난 빨게벗고 있고 그 여자는 사우나복입고 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와 난 서로 이게 무슨 경우인가 하는 표정이였음 1초동안 별애별 생각이 머릿속을 지나가고있었음 ㅡㅡ 근데 웃긴건 내 손은 본능적으로 그곳을 가리고 있었고 여자는 입을 가리고 있었음 -_-???;;;;;;;;;;;;? 쩌 멀리있던 찜질방일하는 아저씨가 "여기 여자가 오면 안돼요!!!" 막 이러고 있고 난 일단 남탕으로 무지하게 뛰어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어이가없어서 바로 탕에 들어가서 멍때리고 친구와서 막 하소연 하고...................... 24년 찜질방인생동안 이런 경우는 처음인듯함........ 아마 그 여자분은 이쪽 사우나를 처음 온것같아서 길을 잘못찾은듯한데 뭐 술이 그렇게 취해보이지도 않았고.......... 그 여자는 날 본 순간 무슨 생각을 했었을지......ㅋㅋㅋㅋㅋ 나의 중요한 부분은 봤나??????ㅠㅠㅠㅠㅠㅠ 책임지셔야하는데.......... 아무튼 새해부터 이런일을 겪게 되네요 ㅋㅋㅋ 만약 그 여자분이 이 글을 읽게된다면..... 뭐 읽게될일은 전혀없겠지만...... 그래도 만약에 읽게된다면........... 책임져주셨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사건 발생한곳은 경기도 부천 역곡에 사우나에요!!!!!!!!! 그리고 이 글 읽는 모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새해부터 여자에게 알몸 보여준 사건........
헐 ㅡㅡ 생각도못한만큼 사람들이 이 글 많이 읽어줬네요;;;;
ㅂㄱㅅㅍ 맞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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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된 사내아이입니다!!!!!!
새해부터 여자에게 알몸 보여준 사건을 주저리주저리 읊을까해서
처음으로 판을 쓰게됬네요 ㅋㅋㅋ 보니깐 여긴 끝에 ~음으로 끝나던데
저도 그렇게 쓸게요
이야기 시작.......
때는 바야흐로 2011년 새벽 3시경이였음.
난 친구들 4명과 새해부터 나이트에서 놀고 있었음 ^^
뭐 그렇다고 평소에 나이트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이번에 2번째로 가는 나이트였고
또한 1월1일이 친구생일이여서 술먹다가 3시경에 나이트로 ㄱㄱ씽 한거였음~ 우린 차도남들이기때문에
부킹따윈 안하고 스테이지 가서 눈뜨고 못볼 진상 춤을 열심히 추면서
우리들만의 댄스파티를 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힘도빠지고 졸리고 그래서 5시쯤 쫌 넘어서 나와서
나이트 근처 김밥헤븐가서 라면을 먹어줬음~ㅋ
라면까지 다 먹어주고 이제 고잉홈을 했음~~~~~
나랑 친구1명이 같은방향이고 나머지 2명은 다른방향이여서
서로 빠빠시 하고 버스를 타고 열심히 집에 가고있던중
친구랑 나는 찜질방이 급땡기는거였음!!!!!!!!!!!!!!!
새해부터 묵은때도 빼고 밖에 날씨도 너무 추워서
찜질방이 딱인듯해서 바로 찜질방으로 질렀음ㅋㅋㅋ
찜질방 도착후 난 너무 추워서 번개같은 속도로 옷을 벗고 친구따윈 버리고
남탕으로 달려갔음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바로 여기서 부터임.........
일단 내가 간 찜질방은 계단이 하나임. 다른곳도 하난가?
뭐 남녀 구분하는 안내판도 있지만 잘못보면 남녀 구분이 좀 힘든곳인거같기도 함..
아무튼 내가 옷벗고 번개같은 속도로 달려갔다고 하지 않았음?
1층이 탈의실이고 남탕으로 가려면 지하1층으로 내려가면 되는구조임.
아무튼 막 뛰면서 계단으로 내려가려고 코너를 도는순간...............
여자가 올라오는게 아님????????????-,.-,.-,.-,.-,.-,.-,.-,-.,-
그 여자와 나는 순간 1초동안 서로 멈춰있었음
난 빨게벗고 있고 그 여자는 사우나복입고 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와 난 서로 이게 무슨 경우인가 하는 표정이였음
1초동안 별애별 생각이 머릿속을 지나가고있었음 ㅡㅡ
근데 웃긴건 내 손은 본능적으로 그곳을 가리고 있었고
여자는 입을 가리고 있었음 -_-???;;;;;;;;;;;;?
쩌 멀리있던 찜질방일하는 아저씨가 "여기 여자가 오면 안돼요!!!" 막 이러고 있고
난 일단 남탕으로 무지하게 뛰어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어이가없어서 바로 탕에 들어가서 멍때리고
친구와서 막 하소연 하고......................
24년 찜질방인생동안 이런 경우는 처음인듯함........
아마 그 여자분은 이쪽 사우나를 처음 온것같아서 길을 잘못찾은듯한데
뭐 술이 그렇게 취해보이지도 않았고..........
그 여자는 날 본 순간 무슨 생각을 했었을지......ㅋㅋㅋㅋㅋ
나의 중요한 부분은 봤나??????ㅠㅠㅠㅠㅠㅠ 책임지셔야하는데..........
아무튼 새해부터 이런일을 겪게 되네요 ㅋㅋㅋ
만약 그 여자분이 이 글을 읽게된다면..... 뭐 읽게될일은 전혀없겠지만......
그래도 만약에 읽게된다면........... 책임져주셨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사건 발생한곳은 경기도 부천 역곡에 사우나에요!!!!!!!!!
그리고 이 글 읽는 모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