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톡 써보는 남짜입니다ㅋㅋㅋ ㅋㅋ 걍 제 경험을 쓸께요 ㄱ-..ㅋㅋㅋㅋ 뜨는 음슴체로 끄져겨볼께요ㅋㅋㅋ 2011 1/1 새해 기념으로 친구들과 단체로 귓볼에 귀뚫기로 했음 예전부터 해보고싶었음 애들이랑 샵에서 만나서 넷이서 맘에 드는 피어싱을 고른담에 뚫을 위치도 귓볼로 정했음 근데 (애들이 겁이 좀 많음) 서로 먼저 안할라고 빼다가 나님이 제안을함 팔굽혀펴기 젤 마니 한사람 순서 정하기로 애들 다 콜 함 (젤 마니 한사람이 젤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샵에서 4명의 사내놈들이 갑짜기 팔굽혀 펴기를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뚫어주시는 알바생 분이 친절하게 하나씩 새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젤 일빠로 뚫게되엇음..ㅋㅋㅋㅋㅋ 의자에 앉아서 거울로 보고있었음 알바생이 집게로 귀를 집었음 좀 마니 아팟음 그리고 거울 내려노음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왈 " 자 뚫을께요" 나님 가만이 있음 느낌이 드렀음 뚜둑뚜둑 알바생 "다 됬거든요? 피어싱 넣을께요" 나님 '윙? 왜 안아프지?' 집게 때매 안아팟나봄 근데 알바생의 손이 갑짜기 빨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잘 안됬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이 소독된 거즈~ 로 나와 흐르는 피를 닦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잘못됬나요? 하고 물으니까 바늘로 뚫고 피어싱넣을려고 찾는순간 나님의 귀가 막혔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귀님은 회복력이 참 빠르다고 칭찬바다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바늘로 다시 쑥쑥 찌름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내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뭐 집게땜시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러니 하고 피어싱 고르는 애들이랑 이런저런 얘기함 알바생은 자꾸 피를 닦아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짜기 눈앞이 까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론 애들이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어싱 보다가 쿵소리나서 보니 의자에 잘 앉아 있던 애가 얼굴 하얘져서 바닥에 대짜로 뻣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 소리지름 나님 한테 샵에 있던 손님들의 이목이 집중됨ㅋㅋㅋㅋㅋㅋㅋ(약 여덣명있었던걸로 기억됨) 훗 나란남잔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기절햇는데 친구놈들 아무도 내곁으로 안옴 애들이 좀 나를 싫어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란점장이 나님을 흔들고 일으켯다가 뺨을 때렸다함 ㅠㅠㅠㅠ (지금도 뺨님 빨개져있음 만지믄 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말론 내눈이 뒤집어 졌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욱겨줄을뻔했다했음--ㅋㅋㅋㅋㅋㅋㅋ 멍멍이시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기절한지 2분??정도있다 깨어났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어나니 샵에 손님이 우리들 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 눈에 막 눙물 그렁그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 얼굴 흰색임ㅋㅋㅋㅋㅋㅋㅋㅋ백인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하얘서 가게문 닫아야 대는지 알았다면서 막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막 미안하다면서 울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괜찬타며 점장보고 따른애들 뚫어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샵에서 한 둘 슬슬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도 죄송하다하고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 긴글 잃어주셔서 갑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경험한사람 있나요?? 1
난생 처음 귀를뚫다가 신기한 경험ㅋㅋㅋㅋㅋ
처음 톡 써보는 남짜입니다ㅋㅋㅋ
ㅋㅋ 걍 제 경험을 쓸께요 ㄱ-..ㅋㅋㅋㅋ
뜨는 음슴체로 끄져겨볼께요ㅋㅋㅋ
2011 1/1 새해 기념으로 친구들과 단체로 귓볼에 귀뚫기로 했음
예전부터 해보고싶었음 애들이랑 샵에서 만나서
넷이서 맘에 드는 피어싱을 고른담에 뚫을 위치도 귓볼로 정했음
근데 (애들이 겁이 좀 많음) 서로 먼저 안할라고 빼다가 나님이 제안을함
팔굽혀펴기 젤 마니 한사람 순서 정하기로 애들 다 콜 함
(젤 마니 한사람이 젤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샵에서 4명의 사내놈들이 갑짜기 팔굽혀 펴기를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뚫어주시는 알바생 분이 친절하게 하나씩 새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젤 일빠로 뚫게되엇음..ㅋㅋㅋㅋㅋ
의자에 앉아서 거울로 보고있었음 알바생이 집게로 귀를 집었음
좀 마니 아팟음 그리고 거울 내려노음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왈 " 자 뚫을께요" 나님 가만이 있음
느낌이 드렀음 뚜둑뚜둑 알바생 "다 됬거든요? 피어싱 넣을께요"
나님 '윙? 왜 안아프지?' 집게 때매 안아팟나봄
근데 알바생의 손이 갑짜기 빨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잘 안됬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이
소독된 거즈~ 로 나와 흐르는 피를 닦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잘못됬나요? 하고 물으니까
바늘로 뚫고 피어싱넣을려고 찾는순간
나님의 귀가 막혔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귀님은 회복력이 참 빠르다고 칭찬바다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바늘로 다시 쑥쑥 찌름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내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뭐 집게땜시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러니 하고
피어싱 고르는 애들이랑 이런저런 얘기함
알바생은 자꾸 피를 닦아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짜기 눈앞이 까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론 애들이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어싱 보다가 쿵소리나서 보니 의자에 잘 앉아 있던 애가
얼굴 하얘져서 바닥에 대짜로 뻣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 소리지름
나님 한테 샵에 있던 손님들의 이목이 집중됨ㅋㅋㅋㅋㅋㅋㅋ(약 여덣명있었던걸로 기억됨)
훗 나란남잔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기절햇는데 친구놈들 아무도 내곁으로 안옴
애들이 좀 나를 싫어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란점장이 나님을 흔들고 일으켯다가 뺨을 때렸다함 ㅠㅠㅠㅠ
(지금도 뺨님 빨개져있음 만지믄 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말론 내눈이 뒤집어 졌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욱겨줄을뻔했다했음--ㅋㅋㅋㅋㅋㅋㅋ 멍멍이시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기절한지 2분??정도있다 깨어났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어나니 샵에 손님이 우리들 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 눈에 막 눙물 그렁그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 얼굴 흰색임ㅋㅋㅋㅋㅋㅋㅋㅋ백인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하얘서 가게문 닫아야 대는지 알았다면서 막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막 미안하다면서 울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괜찬타며 점장보고 따른애들 뚫어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샵에서 한 둘 슬슬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도 죄송하다하고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
긴글 잃어주셔서 갑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경험한사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