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슝 난 20대 중반이 된 잉여에융. 일단 톡커님들 복좀 많이 받으시구융~ 그럼 시작할께융. (이렇게 빨리 시작하는데에는 여러분들의 시간이 소중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융.) 아무튼 때는 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방학을 한 본인은 마냥 집에서 뒹굴거릴수 없기게 오전시간때에 알바를 구했융. 그래서 그 사건 당일날도 본인은 일을 하러가기 위해 아침 9시쯤 버스를 탓지융. 다들 알다시피 그 시간때에는 사람이 좀 있는 편이에융. 허나 그날은 눈이 온뒤라 사람이 더욱 있었어융. 그래서 본인은 만원이 된 버스를 타야만했어융 근데.. 사건은 이때 발생했지융 앞에 먼저 탄 아주머니는 카드를 삐빅 찍으시고는 자기 자리를 잡으시기 위해(손잡이를 잡기위해) 이래저래 몸을 움직이고 계셨융 본인역시 카드를 찍으려는 동시 손잡이를 찾으려 이래저래 고개를 돌리고 있었융 근데 카드를 찍으러 가는 본인팔과 손잡이 잡으려는 아주머니의 움직임에 충돌이 있었융. 그와 동시 손에 있던 체크카드(교통카드)는 공중으로 붕~ 뜬거융. 본인은 손잡이를 찾던 시선을 멈추고 본인에게서 달아난 카드로 향했융 그러나 그 카드는 이쁘게도 턱 턱 턱 부딪치더니 돈통으로 쏙 들어가는게 아니겠융???????????????? 순간 멍했융......... 아니 다시 정신차리고 기사아저씨에게 사정을 말했융 본인 "아저씨~ 돈통에 카드들어갔어요.." 아저씨 "못꺼내." 본인 "그럼 어떻게 해요?" 아저씨 "돈통 이제 기사가 못열고 담당자가 따로 있어서 그사람이 여니까 말해둘게 종점으로 와서 찾아가" 본인은 종점까지 가는것도 너무 시간이 아깝고 귀찮았융 그래서 쿨하게 "아저씨 그냥 카드 버려주세요" 그러고는 도착지에 내렸융 그리고 은행에 전화해서 카드 분실신고를 했융 그리고 열심히 일을 했융 일이 끝난후 은행으로 가서 재발급 받았융 그래서 이 재미때가리 없는 망할 이야기는 끝이에융. 빠이. 본인은 이렇게 글을 못쓰는놈인지 몰랐융. 이래뵈도 톡 경험이 있는데.... 암튼 시간낭비한듯해서 미안해융 2011년도 복 본인꺼까지 님들 다가지슝.......ㅠㅠㅠㅠㅠ
그 구멍이 그렇게 클줄이야..^^;;
안녕하슝
난 20대 중반이 된 잉여에융.
일단 톡커님들 복좀 많이 받으시구융~
그럼 시작할께융.
(이렇게 빨리 시작하는데에는 여러분들의 시간이 소중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융.)
아무튼
때는
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방학을 한 본인은 마냥 집에서 뒹굴거릴수 없기게
오전시간때에 알바를 구했융.
그래서 그 사건 당일날도 본인은 일을 하러가기 위해 아침 9시쯤 버스를 탓지융.
다들 알다시피 그 시간때에는 사람이 좀 있는 편이에융.
허나 그날은 눈이 온뒤라 사람이 더욱 있었어융.
그래서 본인은 만원이 된 버스를 타야만했어융
근데.. 사건은 이때 발생했지융
앞에 먼저 탄 아주머니는 카드를 삐빅 찍으시고는 자기 자리를 잡으시기 위해(손잡이를 잡기위해)
이래저래 몸을 움직이고 계셨융
본인역시 카드를 찍으려는 동시 손잡이를 찾으려 이래저래 고개를 돌리고 있었융
근데 카드를 찍으러 가는 본인팔과 손잡이 잡으려는 아주머니의 움직임에 충돌이 있었융.
그와 동시 손에 있던 체크카드(교통카드)는 공중으로 붕~ 뜬거융.
본인은 손잡이를 찾던 시선을 멈추고 본인에게서 달아난 카드로 향했융
그러나 그 카드는 이쁘게도 턱 턱 턱 부딪치더니 돈통으로 쏙 들어가는게 아니겠융????????????????
순간 멍했융.........
아니 다시 정신차리고 기사아저씨에게 사정을 말했융
본인 "아저씨~ 돈통에 카드들어갔어요.."
아저씨 "못꺼내."
본인 "그럼 어떻게 해요?"
아저씨 "돈통 이제 기사가 못열고 담당자가 따로 있어서 그사람이 여니까 말해둘게 종점으로 와서 찾아가"
본인은 종점까지 가는것도 너무 시간이 아깝고 귀찮았융
그래서 쿨하게
"아저씨 그냥 카드 버려주세요"
그러고는 도착지에 내렸융
그리고 은행에 전화해서 카드 분실신고를 했융
그리고 열심히 일을 했융
일이 끝난후 은행으로 가서 재발급 받았융
그래서 이 재미때가리 없는 망할 이야기는 끝이에융.
빠이.
본인은 이렇게 글을 못쓰는놈인지 몰랐융.
이래뵈도 톡 경험이 있는데....
암튼 시간낭비한듯해서 미안해융
2011년도 복 본인꺼까지 님들 다가지슝.......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