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 만났으니 만으로 7년을 사귄 사람이구요 정은 정대로 들었고 20대 젊은날에만나 30대를 같이 맞이한 사람이었죠..
각설하고 저는 올해 31살의 건강한 청년이에요 직업은 중견기업정도 되는 기업에서 현장 과장으로 재직중이구요 연봉은 4800정도 그리고 주식하고 열심히 저축해서
결혼후 살집으로 청라지구에 33평아파트 제명의로 구입해논 상태입니다 회사에서는 인정받으면서 일하고있고 제입으로 말하긴 쑥쓰럽지만 제가 맡은 공정파트가 저없으면 안될정도로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회사내에서 최연소 과장이구요,
전 여친와는 학교 내에서 만났구요 저는 여친이 첫 사랑입니다
여튼 우리둘은 서로 좋아햇고 같이 나누면서 사랑을 키어갔습니다,
세월이흘러 결혼을하려하니 그사람 집안이 너무 눈에 보이기시작햇어요 당뇨에다 신분전증인가하는 지병을 갖고있는 아버지 주식에빠져 그나마 갖고잇던 아파트까지 날린 어머니 무슨 인터넷상에서 사기를처 감옥에있는 남동생 중학교때부터 가출을일삼어 지금은 어디서사는지도 모르는 여동생 그런집안 먹여살리느라 돈한푼 못모은 그사람 지금까지 보이지않았던 문제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저한테는 절망적이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런걸 아시면서도 7년사귄 우리둘의 관계를 알기에 결혼승락해주신 상황이엇죠
심난한 마음에 친구들과 직장동료들과 술한잔하면서 고민을 늘어노니 다들 결혼 반대를 하는거에요 결혼은 현실이다 말하면서 결혼한 친구들이 특히 반대가 심해요 살면서 힘든일이 많을거라면서, 사랑도중요하지만 결혼은 현실이라구요,
사실 지금상황이 살림살이부터 예단비 예식비 신혼여행비등등 모든걸 제가 부담해야되는 상황입니다,사랑하는 사람이니 그건 문제가 안되지만 몇달전부터 그사람 아버지 병원비부터 생활비까지.제가 부담하고있어요 지금이야 그렇다지만 결혼해서도 계속 그래야 할상황이라고 친구한테 말하니 절대 안된다고하네요
나름대로 해결책으로 그사람한테 결혼후 맞벌이을 권유했지만, 대학 졸업후 직장생활 잠깐 그후론 알바식으로 직업을가졌던 그녀는 특별히 할게없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또한 사랑이 식었냐고 역정을내고. 결정적인 계기는 저번중에 아버지 병원비 800을 요구했습니다, 지금가지 나간돈이 3000은 넘는데 말이죠. 도저히 앞이 안보여요
평생 맞벌이로 고생하시면서 저희를위해 고생하셧던 부모님께는 단돈 200만원을 용돈으로 못드렸었는데 마음이 안좋았어요,
마음정리를하고 부모님게 말한후 내일 그녀에서 그만 끝내자고 할 예정입니다 그래도 결혼생활이라는게 경제적인 부분도 무시 못할것이고 2세를위해서는 저축도하고 열심히 살아야할텐데 자신이없던거죠, 마지막으로 병원비는 그사람의 계좌로 넣어줬구요,
지금 심정은 마음이아프지만 제 미래를위해선 그런 선택을 할수밖에없었네요 저는 나쁜남자일까요...?
7년사귄 여친과 파혼합니다..전 나쁜남자입니까?
제가 내일 7년사귄 애인과 파혼 할 예정입니다
이변이없는한 올 3월달쯤 결혼 예정이었구요
24살때 만났으니 만으로 7년을 사귄 사람이구요 정은 정대로 들었고
20대 젊은날에만나 30대를 같이 맞이한 사람이었죠..
각설하고 저는 올해 31살의 건강한 청년이에요
직업은 중견기업정도 되는 기업에서 현장 과장으로 재직중이구요
연봉은 4800정도 그리고 주식하고 열심히 저축해서
결혼후 살집으로 청라지구에 33평아파트 제명의로 구입해논 상태입니다
회사에서는 인정받으면서 일하고있고 제입으로 말하긴 쑥쓰럽지만
제가 맡은 공정파트가 저없으면 안될정도로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회사내에서 최연소 과장이구요,
전 여친와는 학교 내에서 만났구요
저는 여친이 첫 사랑입니다
여튼 우리둘은 서로 좋아햇고 같이 나누면서 사랑을 키어갔습니다,
세월이흘러 결혼을하려하니 그사람 집안이 너무 눈에 보이기시작햇어요
당뇨에다 신분전증인가하는 지병을 갖고있는 아버지
주식에빠져 그나마 갖고잇던 아파트까지 날린 어머니
무슨 인터넷상에서 사기를처 감옥에있는 남동생
중학교때부터 가출을일삼어 지금은 어디서사는지도 모르는 여동생
그런집안 먹여살리느라 돈한푼 못모은 그사람
지금까지 보이지않았던 문제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저한테는 절망적이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런걸 아시면서도 7년사귄 우리둘의 관계를 알기에 결혼승락해주신 상황이엇죠
심난한 마음에 친구들과 직장동료들과 술한잔하면서
고민을 늘어노니 다들 결혼 반대를 하는거에요 결혼은 현실이다 말하면서
결혼한 친구들이 특히 반대가 심해요 살면서 힘든일이 많을거라면서,
사랑도중요하지만 결혼은 현실이라구요,
사실 지금상황이 살림살이부터 예단비 예식비 신혼여행비등등 모든걸 제가 부담해야되는
상황입니다,사랑하는 사람이니 그건 문제가 안되지만
몇달전부터 그사람 아버지 병원비부터 생활비까지.제가 부담하고있어요
지금이야 그렇다지만 결혼해서도 계속 그래야 할상황이라고 친구한테 말하니 절대 안된다고하네요
나름대로 해결책으로 그사람한테 결혼후 맞벌이을 권유했지만,
대학 졸업후 직장생활 잠깐 그후론 알바식으로 직업을가졌던 그녀는
특별히 할게없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또한 사랑이 식었냐고 역정을내고.
결정적인 계기는 저번중에 아버지 병원비 800을 요구했습니다,
지금가지 나간돈이 3000은 넘는데 말이죠.
도저히 앞이 안보여요
평생 맞벌이로 고생하시면서 저희를위해 고생하셧던 부모님께는 단돈 200만원을 용돈으로
못드렸었는데 마음이 안좋았어요,
마음정리를하고 부모님게 말한후 내일 그녀에서 그만 끝내자고 할 예정입니다
그래도 결혼생활이라는게 경제적인 부분도 무시 못할것이고
2세를위해서는 저축도하고 열심히 살아야할텐데 자신이없던거죠,
마지막으로 병원비는 그사람의 계좌로 넣어줬구요,
지금 심정은 마음이아프지만 제 미래를위해선 그런 선택을 할수밖에없었네요
저는 나쁜남자일까요...?
마음이 심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