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새해를 맞이해서 20대가되는 삼천포에 사는 한 양민입니다. 12월31일의 최악의 방학식을 마치고 새해에 다른학교의 친구들이랑 해를볼려고 문자를 보냈는데 친구들은 22일혹은 23일쯤에 방학을 해버린나머지 알고보고난후에는 친구들이랑 날잡아서 해보려고 준비할때에는 시기를 놓쳐버렸답니다. 쓸쓸한 마음 움켜쥐고 1월1일 새벽5시에 일어나서 산에올라가 해를보려고 혼자서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7시35분에 서서히 보이는 해를 만끽하여 소원을 빌고 산에올라가기전에 먹었던 남은귤을 꺼내려고 가방안을 뒤졌습니다. 기억조차없었던 겹처진2000원지폐가 꼬깃꼬깃하게 구겨져 가방안에 들어있었습니다. 추운날씬데도 갈증을느껴서 1000원 음료수 사먹고 집으로 걸어가기엔 날씨가 사무치게 추워서 산에 다 내려오고나서 버스를탔습니다. 한자리가 있었지만 비어있는 자리를 사람들이 인식을 못했나봅니다. '럭키'하면서 비어있는 자리를 젭싸르게 차지하고 갈증을 해소하기위해서 500ML짜리 음료수를 꺼내들었습니다. 뚜껑을 열려고 뚜껑을 돌리는데 손에 물이있어서 손이 미끌거리면서 안열립니다. !!!!!!!!!!!!!!!!!!!!!!!!!!!! 계속해도 안되는건 매한가지 한 2분정도 사투를 벌임 근데 누가 옆에서 안쓰러웠는지 제가 까줄까요? 하면서 체구가 통통한, 도라에몽의 퉁퉁이같은 얼굴을한 사람이 도움을 자진하면서 해준다고 합니다. 자리가 없어서 제옆에서 서서 타고있었는데 하도 답답하였던 모양인가봅니다. 마치 사내아가되어서 그깐것도 못까시나? 라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면서 눈으로 한심하다는 말을 한거같았습니다. 쪽팔렸죠. 빨개진 얼굴을감싸고 어쩔수없이 퉁퉁이님화에게 음료수를 건내줍니다. 음료수를 까고 그님이 저에게 음료수를 건내주는 순간 그사람손이 순간적으로 미끌거려 통에 담겨있던 음료수가 저의바지에 엎질렀습니다. 헐 성기 to the 망 아뭐하시는겁니까? 화가난 전 바지에 엎질러진 바지를 마다하고 그사람이 있었던곳에 소리쳤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안보이네요? 음료수까지 송두리체 들고가서? 화가난 전 그사람을 찿아내서 짜증섞인말로 화를 더 낼려고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뭐하시는겁니까? 흘린틈을타서 병안에 남아있던 음료수를 쥐새끼처럼 숨어서 손에들고 마시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그래도 꼴에 입대고는 안마시내?) 요런표정으로말입니다. 나: 아 뭐하는거에요!!!!!!! 남이 먹기도 전에 홀짝마시면서!!!!!!!!! 퉁퉁이늼하: 아 잠시 목이 마르던터라... 나: 아니 그렇다고 남이 입도대지 않았는데 무레하게 먼저먹는법이 어딨습니까? 그러자 갑자기 표정을 울먹이면서 (그것도 큰소리로 말하네요 ㅡㅡ 멀쩡하게 생겼는데) "음료수좀 먹었다는게 그렇게 화를내야합늬까? ㅜㅜ 오늘 저도 음료수를 먹었는데 바지가운데에 확 흘려버렸단 말이에요 ㅜㅜ 그것때문에...그것때문에...감정을 억누르지못한체...그만...그만... 잠시 정신에 장애가 있는모양인가보구나... 사람들이 처다보고 있을때 나쁜뜻은 아니었다는걸 깨닳고 그사람을 다독일려고 일어서서 위로해줄려고했는데 ...... 관성의 법칙으로 두다리가 붕~~하고 ↓이렇게 뜨면서 大자로 중력에 의해 뻗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이 헉하면서 괜찮냐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괜찮다고 대충넘어가고 아까 나때문에 울었던 퉁퉁이닮은 늼하를 찿아다녔습니다. 알고보니 그사람 방금 내렸다고하고 창밖을보니 그 퉁퉁이늼하가 내얼굴을 보면서 ↑위에처럼 씨익웃으면서 손에는 아까 엎질러지고 안에남은 음료수를 마치 목욕하고나서 커피나혹은 커피우유를 마시는 포즈처럼 쭉들이키고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자기갈길을 가버리고말았습니다. 아맞다...사실 산에올라가면서 MP3도 잃어버렸지참... 잃을꺼 다 잃고...새해첫날부터 이게뭐지... 쓰벌... 1
골때리는 2011년 새해첫날
안녕하세요.
이번 새해를 맞이해서 20대가되는 삼천포에 사는 한 양민입니다.
12월31일의 최악의 방학식을 마치고 새해에 다른학교의 친구들이랑 해를볼려고 문자를 보냈는데
친구들은 22일혹은 23일쯤에 방학을 해버린나머지
알고보고난후에는 친구들이랑 날잡아서 해보려고 준비할때에는 시기를 놓쳐버렸답니다.
쓸쓸한 마음 움켜쥐고 1월1일 새벽5시에 일어나서 산에올라가 해를보려고 혼자서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7시35분에 서서히 보이는 해를 만끽하여 소원을 빌고
산에올라가기전에 먹었던 남은귤을 꺼내려고 가방안을 뒤졌습니다.
기억조차없었던 겹처진2000원지폐가 꼬깃꼬깃하게 구겨져 가방안에 들어있었습니다.
추운날씬데도 갈증을느껴서 1000원 음료수 사먹고
집으로 걸어가기엔 날씨가 사무치게 추워서 산에 다 내려오고나서 버스를탔습니다.
한자리가 있었지만 비어있는 자리를 사람들이 인식을 못했나봅니다.
'럭키'하면서 비어있는 자리를 젭싸르게 차지하고 갈증을 해소하기위해서 500ML짜리 음료수를 꺼내들었습니다.
뚜껑을 열려고 뚜껑을 돌리는데 손에 물이있어서 손이 미끌거리면서 안열립니다.
!!!!!!!!!!!!!!!!!!!!!!!!!!!!
계속해도 안되는건 매한가지
한 2분정도 사투를 벌임
근데 누가 옆에서 안쓰러웠는지
제가 까줄까요?
하면서 체구가 통통한, 도라에몽의 퉁퉁이같은 얼굴을한 사람이 도움을 자진하면서 해준다고 합니다.
자리가 없어서 제옆에서 서서 타고있었는데 하도 답답하였던 모양인가봅니다.
마치 사내아가되어서 그깐것도 못까시나?
라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면서 눈으로 한심하다는 말을 한거같았습니다.
쪽팔렸죠. 빨개진 얼굴을감싸고 어쩔수없이 퉁퉁이님화에게 음료수를 건내줍니다.
음료수를 까고 그님이 저에게 음료수를 건내주는 순간
그사람손이 순간적으로 미끌거려 통에 담겨있던 음료수가 저의바지에 엎질렀습니다.
헐 성기 to the 망
아뭐하시는겁니까?
화가난 전 바지에 엎질러진 바지를 마다하고 그사람이 있었던곳에 소리쳤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안보이네요?
음료수까지 송두리체 들고가서?
화가난 전 그사람을 찿아내서 짜증섞인말로 화를 더 낼려고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뭐하시는겁니까?
흘린틈을타서 병안에 남아있던 음료수를 쥐새끼처럼 숨어서 손에들고 마시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그래도 꼴에 입대고는 안마시내?)
요런표정으로말입니다.
나: 아 뭐하는거에요!!!!!!! 남이 먹기도 전에 홀짝마시면서!!!!!!!!!
퉁퉁이늼하: 아 잠시 목이 마르던터라...
나: 아니 그렇다고 남이 입도대지 않았는데 무레하게 먼저먹는법이 어딨습니까?
그러자 갑자기 표정을 울먹이면서 (그것도 큰소리로 말하네요 ㅡㅡ 멀쩡하게 생겼는데)
"음료수좀 먹었다는게 그렇게 화를내야합늬까? ㅜㅜ 오늘 저도 음료수를 먹었는데 바지가운데에 확 흘려버렸단 말이에요 ㅜㅜ 그것때문에...그것때문에...감정을 억누르지못한체...그만...그만...
잠시 정신에 장애가 있는모양인가보구나...
사람들이 처다보고 있을때 나쁜뜻은 아니었다는걸 깨닳고 그사람을 다독일려고 일어서서
위로해줄려고했는데
관성의 법칙으로 두다리가 붕~~하고 ↓이렇게 뜨면서
大자로
중력에 의해 뻗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이 헉하면서 괜찮냐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괜찮다고 대충넘어가고 아까 나때문에 울었던 퉁퉁이닮은 늼하를 찿아다녔습니다.
알고보니 그사람 방금 내렸다고하고
창밖을보니 그 퉁퉁이늼하가 내얼굴을 보면서
↑위에처럼 씨익웃으면서 손에는 아까 엎질러지고 안에남은 음료수를 마치 목욕하고나서 커피나혹은 커피우유를 마시는 포즈처럼 쭉들이키고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자기갈길을 가버리고말았습니다.
아맞다...사실 산에올라가면서 MP3도 잃어버렸지참...
잃을꺼 다 잃고...새해첫날부터 이게뭐지...
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