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의 연아와 마오 찬반론

카사노바20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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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천하가 모두 미친 듯 연아를 찬양하고 있다. 그 오버 스러움이란.. 이건 경배이지 않은가?

마치 마돈나를 찬양하고 마리아를 찬양하고 이세벨을 찬양하고 비너스를 찬양하고 아르테미스를 찬양하고

바벨론의 여신을 찬양하고 큰 음녀를 찬양하는 듯하다.

 

이건 숭배다.. 전 세계가 마치 김연아를 여신처럼 찬양한다. 여신 대접을 한다. 경건해 진다.

그들은 김연아에게 신상에 절하듯 한다. 이미 김연아는 인간이 아니다. 여신의 현현이다.

힌두교가 특정한 날 한 소녀를 장식해 가마에 태워 꽃을 뿌리며 여신의 환생처럼 간주하듯 전 세계 모든 언론이

마치 김연아를 그렇게 대하고 있다.

 

내 말이 오버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취한 김에 우긴다. 믿어라. 내 말은 사실이다. 이건 여신 숭배다.

그들이 찬양하는 건 김연아가 아니라 인간의 몸으로 환속한 니므롯의 아내며 바벨론의 여왕이자 여신인 세미라미스다.  

그래서 기꺼히 부끄럼없이 여신에게 경배하며 엎드려 발에 입을 맞춘다...

 

그건 한국에 대한 경배다. 세계가 한국을 두려워 하고 있다. 피겨의 전설들이 일제히 나보다 김연아가 더 낫다고 외친다.

전 세계의 언론이 자국의 전설적인 스타보다 김연아가 더 최고라고 말한다. 그들은 김연아를

여신으로 대접하는 것이다. 김연아는 그들에겐 우상이다.

.....

 

한국인이 딸 수 없는 곳에서 금메달을 딴다. 500미터 단거리 남, 녀, / 만 미터 최장거리 금..

우연도 아니고 선수들만의 노력도 아니다. 한강에 배 지나가면 저절로 물결이 일 듯 때가 되니 현상은 저절로 생긴다.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쉽게 일어난다. 때가 되니 갑툭튀들이 막 튀어 나오는 것이다.

 

캐나다 선수들이 한국 선수를 양 옆에서 번쩍 들어 올리고 네델란드 관중들이 자국 선수를 제친 한국인에게 기립박수를 한다.

이게 이스라엘 선수였다면 가능할까?

 

그 심판 누구지? 이번 여자 단체 쇼트계주 실격 시킨 인간.. 김동성도 오노액션으로 어이없게 떨어 트렸고..

그 인간 심판에서 짤렸다. 쇼트 마지막 경기를 관중석에서 구경했다. 김동성 실격 시킬 때와는 상황이 달라졌다는 이야기지..

그 인간 그전 까진 꽤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중량급 인사였다드만 얄짤 없는 것이지..

오노도 지 맘대로 설치다 실격되고...

 

이스라엘을 보라, 그들이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 하나를 딸 수 있는가?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유치할 수 있는가?

저 유대인인 척 하는 가짜 가나안인들은 철저하게 음지에서 밖에 살 수 없는 족속들이다. 역사 자체가 음지에서 몰래

타 민족을 착취해 살아가는 기생 집단이며 주변국들의 극한의 증오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다르다.

이제 한국인 들은 거리낌 없이 가장 높은 봉우리에 서서 만국의 존경을 받으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태양을 받고 살 것이다.

유대인들이 가장 깊은 계곡 속에서 밖에 살 수 없는 극 음의 존재라면 한국인은 가장 높은 고봉에 설 극 양의 존재다.

그리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전쟁은 한국인의 승리가 될 것이다.

 

선도 악도 모두 한국인이 승리할 것이며 말세의 전쟁은 한국인끼리의 전쟁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