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남자입니다^^ 맞춤법하고 뛰어쓰기 무시할게요.. 전 솔로가된지 벌써2년이넘었네요... 변명을하자면2년대부분을 돈을모으기위해, 일에만집중했던거같습니다ㅎㅎ 그래서 솔로라는 말은때려치고!, 자... 이번크리스마스 어떻게지내셨는지요..? 전솔로답게 혼자밖에서 조그마한 눈사람하나를만들고노는데 갑자기 외롭다는 생각이드는거있죠.. 여자친구가잇었음좋겠다..여자친구가잇었음좋겠다........ 여자친구가있음.. 라며 생각했습니다..이렇게 크리스마스의 조금의시간을 눈사람과함ㄲㅔ보낸뒤 친구들을만나로....고고.. 솔로들의만남이죠.,ㅠ 그렇게 남정네들끼리 춘천에서 닭갈비와 소주와눈물을 비벼먹으며 아~이번크리스마스도,술님과함께구나~ 술아안녕? 내년크리스마스에는 만나지말자 ^^ 그렇게 친구들과헤어지고 집에가는데버스를탔습니다.. 버스로집까지2시간가야하므로 피곤해서 자고잇었습니다..잠시후 또레여성분이 제옆자리에..앉으셨습니다.. 전그것도모르고 zZzZ자고있엇지요 근데.............자고있는데뭔가.., 싸~한 느낌과함께 편한배게에 머리를배고 자는느낌이 들어서 껫는데..제가여성분 어깨에누워잠들고있던겁니다..기대어있는상태에서 온갓많은생각들이스쳐지나가는검니다, ..아..난쏠로야 지금이하늘과땅이주신기회야ㅋ 이분도불편하다고어께를들추거나 그런건없고 착하시게도계속 가만히있는겁니다.. 그래버스에서내리기전에 번호를물어보는거야.. 어떤말을걸면서그럴까..그냥대뜸 번호좀달라그러면 뭔가찌질이같고.. 사실이런생각을하는내내 그녀의어깨에 기대어잇었습니다.. 잠께고 술좀께[고하니까좀..창피하더군요ㅋㅋ 그렇게 제가내릴때가 거희다와서 술좀취한척하며 저기..여기가어느 정거장이죠~^^? ..............?...........................???..............?.........................................??? ..............?.........................................???................................??? ..............?..............................................?.........................................??? ..............?.........................................???..............?.......................???.......................... ........................................................................ ................................................................................................................... .................... 담배48년12개월동안핀목소리로... 여긴@@입니다.... 뜨드드든....남자였떤겁니다...... 전식은땀이 주륵흘렀습니다... 콧물도좀흘렀습니다... 분명얼핏봤을때 여자였는데....? 아...그래요?...그때제표정을그림으로그려볼게요!! 도착도안했는데 벨누르고내렸습니다.. 집까지쓸쓸하게 걸어가면서.. 슬퍼하고있는데, 눈송이가 제 눈알에들어가면서 전..눈물이났습니다.. 남자라고 제가슬퍼서 눈물났다고는 말안하겠음... 눈송이가..눈알에들어가서,...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주르륵... 근데왜 남자놈이 어깨배고자게하는거야 께우지..18....후... 이렇게 솔로남의굴욕을 잃어주셔서감사합니다..ㅜㅜㅜ 실화이고요ㅋㅋ 오늘판처음쓰네요ㅋㅋㅋ 톡되면자기사진올리고 그런거같던데 저도올리게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3
솔로남의굴욕....ㅠㅠ실화...
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남자입니다^^ 맞춤법하고 뛰어쓰기 무시할게요..
전 솔로가된지 벌써2년이넘었네요... 변명을하자면2년대부분을 돈을모으기위해,
일에만집중했던거같습니다ㅎㅎ 그래서 솔로라는 말은때려치고!,
자... 이번크리스마스 어떻게지내셨는지요..?
전솔로답게 혼자밖에서 조그마한 눈사람하나를만들고노는데 갑자기 외롭다는 생각이드는거있죠..
여자친구가잇었음좋겠다..여자친구가잇었음좋겠다........ 여자친구가있음..
라며 생각했습니다..이렇게 크리스마스의 조금의시간을 눈사람과함ㄲㅔ보낸뒤
친구들을만나로....고고.. 솔로들의만남이죠.,ㅠ
그렇게 남정네들끼리 춘천에서 닭갈비와 소주와눈물을 비벼먹으며
아~이번크리스마스도,술님과함께구나~ 술아안녕? 내년크리스마스에는 만나지말자
^^
그렇게 친구들과헤어지고 집에가는데버스를탔습니다..
버스로집까지2시간가야하므로 피곤해서 자고잇었습니다..잠시후
또레여성분이 제옆자리에..앉으셨습니다..
전그것도모르고 zZzZ자고있엇지요 근데.............자고있는데뭔가..,
싸~한 느낌과함께 편한배게에 머리를배고 자는느낌이 들어서 껫는데..제가여성분 어깨에누워잠들고있던겁니다..기대어있는상태에서 온갓많은생각들이스쳐지나가는검니다,
..아..난쏠로야 지금이하늘과땅이주신기회야ㅋ 이분도불편하다고어께를들추거나 그런건없고 착하시게도계속 가만히있는겁니다.. 그래버스에서내리기전에 번호를물어보는거야..
어떤말을걸면서그럴까..그냥대뜸 번호좀달라그러면 뭔가찌질이같고..
사실이런생각을하는내내 그녀의어깨에 기대어잇었습니다..
잠께고 술좀께[고하니까좀..창피하더군요ㅋㅋ 그렇게 제가내릴때가 거희다와서 술좀취한척하며 저기..여기가어느 정거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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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48년12개월동안핀목소리로... 여긴@@입니다....
뜨드드든....남자였떤겁니다...... 전식은땀이 주륵흘렀습니다... 콧물도좀흘렀습니다...
분명얼핏봤을때 여자였는데....?
아...그래요?...그때제표정을그림으로그려볼게요!!
도착도안했는데 벨누르고내렸습니다.. 집까지쓸쓸하게 걸어가면서.. 슬퍼하고있는데,
눈송이가 제 눈알에들어가면서 전..눈물이났습니다..
남자라고 제가슬퍼서 눈물났다고는 말안하겠음...
눈송이가..눈알에들어가서,...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주르륵...
근데왜 남자놈이 어깨배고자게하는거야 께우지..18....후...
이렇게 솔로남의굴욕을 잃어주셔서감사합니다..ㅜㅜㅜ
실화이고요ㅋㅋ 오늘판처음쓰네요ㅋㅋㅋ 톡되면자기사진올리고 그런거같던데 저도올리게오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