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쁜 사람 아니구요. 그래도 학교 다닐때에는 범생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운동을 잘하고 놀기 좋아하고 술을 좋아해서.. 오해를 많이 받습니다. 야한쪽에 강할 것 같은 생김새 때문에... 어제 청계천에서 비디오 사기 당하신 것 말씀 드렸습니다. 그 후기입니다. 제가 누구이니까? 한번 마음 먹으면 마음 바꾸지 않는 빨강머리 강백호 제가 정말 청계천에 다시 가서 틀어보고 테잎 사왔습니다. 아마 제 얼굴을 보면 강백호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라고 알게 될 겁니다. 그 테잎이 늘어날 때까지 밤마다 이방 저방 기숙사방을 돌아다니는 비디오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숙사에는 그런 비슷한 부류의 테잎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제가 설비를 하다 보니.. 일본에서 장비 들어올 때 일본 사람들이 빨강 비디오 한 10개 정도 설비에 넣어줍니다. 제가 이걸 일본 사람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일본어를 배웠습니다. 사실 영어권에서 좀 살면.. 일본어 배우기 힘듭니다. 그런 제가 청계천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일본어를 배워서 설비 들어올 때.. 비디오 테잎이 들어오게 조치를 한것입니다. 그때 기숙사에서 저의 인기는 식을줄 몰랐습니다. 그것도 친절하게 비디오 밖에는 설비 이름 쓰고 매뉴얼 적어가지고 들어오면 문제 없습니다. 그야말로 회사를 빨강비디오의 천국으로 만들어 버린 사람이 저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많이 보니깐 실증이 나더이다. 그리고 그 모든 비디오테잎의 한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모두 중요한 부분은 모자이크처리가 되어 호기심만 잔뜩 유발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모자이크 처리되는 것으로는 만족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술 마시던 어느 날 역시 이것저것 많이 아는 친구가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야 백호야? 왜 그래? 혹시 알랑가 모르 것는디 세상에는 이런 것도 있당께.. 모자이크 처리되는 것을 없애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 그게 진짜여 모자이크 처리가 없어진다 이거제. 그거 어디서 판매하는 거여? 내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일본에서는 판다고 하더라. 가격은 2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랑께. 그때 팀장님도 술자리에 있었고… 그때에는 일본을 흔하게 들어갔다가 나오는 시기라서리… 그 임무에 제일 적임자로 저를 선택하였고 그때 술 마시던 사람들이 각기 5만원을 거둬서 저를 주면서 꼭 모자이크 처리를 없애는 것을 사오라고 했습니다. 저 떠나면서 당당히 이야기 했습니다. 만약 그거 못 사면 일본에서 들어오지 않을텐께 그 몸매 좋은 여자비디오들 싹 골라놔봐. 그리고 저 일본 출장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모자이크 처리 없애는 것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모자이크 처리를 없애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람들 아따 이게 정말 있기는 있구만. 그런데 아따 이거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여? 그리고 그날 밤 출장 및 개인사정 제외한 20여명이 기숙사 한방에 모였습니다. 앉지를 못해 네 다섯명 정도는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술마실 때 5만원 안낸 사람들은 제각기 만원 이만원씩 거뒀습니다. 제가 이것 사오면서 너무나도 고생했고 세관을 통과 할 때 검색에 걸릴까 봐 마음 졸인 이야기를 하면서… 마치 우리 어렸을 적 김일선생님이 레슬링을 하거나 권투 세계챔피언타이틀 시합이 있을 때 텔레비전 없던 사람들이 있는 집에 찾아가 좋은 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것과 같았습니다. 그 중 몇몇은 3만원을 내 놓고 좋은 자리에 앉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비디오를 틀고 모자이크 처리를 없애는 반투명 화면가리개를 TV화면에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게 뭡니까? 모자이크 처리가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TV화면에서 떼어 눈에도 붙여보고 비디오 위에도 올려보고 혹시나 방향이 틀렸나 뒤집어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모자이크 처리는 없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 머리를 스치고 가는 것이 있었으니 아 맞다 이거 일본것인께 빨리 일본 비디오 틀어봐.. 그리고 일본 비디오를 넣고 동기녀석들 침 넣어 가는 소리 들립니다. 그러나 우리의 온갖 기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테잎마저 모자이크 처리가 없어 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불법제품을 파는 곳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일본에도 있었습니다. 약 우리나라 돈으로 25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사온 것이 불량입니다. 그 뒤 저는 완전 어리버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금이야 그때처럼 성에 호기심이 없지만.. 하여간 한국과 일본에서 사기를 당해 보았네요. 그래도 한가지 얻은 게 있으니.. 일본 가서 빨강 비디오 사려고 배운 일본어를 마스터 했다는거… 초기 배움에 진입은 불순했으나 어쩌튼지 간에 지금은 마스터해서리.. NHK방송 그냥 이해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빨강 비디오 호기심이 가져다 준 일본어 마스터 편이었습니다.
어제 못다한 비디오 이야기..
저 나쁜 사람 아니구요.
그래도 학교 다닐때에는 범생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운동을 잘하고 놀기 좋아하고
술을 좋아해서..
오해를 많이 받습니다.
야한쪽에 강할 것 같은 생김새 때문에...
어제 청계천에서 비디오 사기 당하신 것 말씀 드렸습니다.
그 후기입니다.
제가 누구이니까?
한번 마음 먹으면 마음 바꾸지 않는 빨강머리 강백호 제가 정말 청계천에 다시 가서 틀어보고 테잎 사왔습니다.
아마 제 얼굴을 보면 강백호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라고 알게 될 겁니다.
그 테잎이 늘어날 때까지 밤마다 이방 저방 기숙사방을 돌아다니는 비디오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숙사에는 그런 비슷한 부류의 테잎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제가 설비를 하다 보니.. 일본에서 장비 들어올 때 일본 사람들이 빨강 비디오 한 10개 정도 설비에 넣어줍니다.
제가 이걸 일본 사람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일본어를 배웠습니다.
사실 영어권에서 좀 살면..
일본어 배우기 힘듭니다.
그런 제가 청계천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일본어를 배워서 설비 들어올 때..
비디오 테잎이 들어오게 조치를 한것입니다.
그때 기숙사에서 저의 인기는 식을줄 몰랐습니다.
그것도 친절하게 비디오 밖에는 설비 이름 쓰고 매뉴얼 적어가지고 들어오면 문제 없습니다.
그야말로 회사를 빨강비디오의 천국으로 만들어 버린 사람이 저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많이 보니깐 실증이 나더이다.
그리고 그 모든 비디오테잎의 한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모두 중요한 부분은 모자이크처리가 되어 호기심만 잔뜩 유발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모자이크 처리되는 것으로는 만족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술 마시던 어느 날 역시 이것저것 많이 아는 친구가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야 백호야?
왜 그래?
혹시 알랑가 모르 것는디 세상에는 이런 것도 있당께.. 모자이크 처리되는 것을 없애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
그게 진짜여 모자이크 처리가 없어진다 이거제. 그거 어디서 판매하는 거여?
내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일본에서는 판다고 하더라. 가격은 2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랑께.
그때 팀장님도 술자리에 있었고… 그때에는 일본을 흔하게 들어갔다가 나오는 시기라서리…
그 임무에 제일 적임자로 저를 선택하였고 그때 술 마시던 사람들이 각기 5만원을 거둬서 저를 주면서 꼭 모자이크 처리를 없애는 것을 사오라고 했습니다.
저 떠나면서 당당히 이야기 했습니다.
만약 그거 못 사면 일본에서 들어오지 않을텐께 그 몸매 좋은 여자비디오들 싹 골라놔봐.
그리고 저 일본 출장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모자이크 처리 없애는 것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모자이크 처리를 없애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람들 아따 이게 정말 있기는 있구만.
그런데 아따 이거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여?
그리고 그날 밤 출장 및 개인사정 제외한 20여명이 기숙사 한방에 모였습니다. 앉지를 못해 네 다섯명 정도는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술마실 때 5만원 안낸 사람들은 제각기 만원 이만원씩 거뒀습니다.
제가 이것 사오면서 너무나도 고생했고 세관을 통과 할 때 검색에 걸릴까 봐 마음 졸인 이야기를 하면서…
마치 우리 어렸을 적 김일선생님이 레슬링을 하거나 권투 세계챔피언타이틀 시합이 있을 때 텔레비전 없던 사람들이 있는 집에 찾아가 좋은 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것과 같았습니다. 그 중 몇몇은 3만원을 내 놓고 좋은 자리에 앉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비디오를 틀고 모자이크 처리를 없애는 반투명 화면가리개를 TV화면에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게 뭡니까? 모자이크 처리가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TV화면에서 떼어 눈에도 붙여보고 비디오 위에도 올려보고 혹시나 방향이 틀렸나 뒤집어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모자이크 처리는 없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 머리를 스치고 가는 것이 있었으니 아 맞다 이거 일본것인께 빨리 일본 비디오 틀어봐..
그리고 일본 비디오를 넣고 동기녀석들 침 넣어 가는 소리 들립니다.
그러나 우리의 온갖 기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테잎마저 모자이크 처리가 없어 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불법제품을 파는 곳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일본에도 있었습니다. 약 우리나라 돈으로 25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사온 것이 불량입니다.
그 뒤 저는 완전 어리버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금이야 그때처럼 성에 호기심이 없지만..
하여간 한국과 일본에서 사기를 당해 보았네요.
그래도 한가지 얻은 게 있으니..
일본 가서 빨강 비디오 사려고 배운 일본어를 마스터 했다는거…
초기 배움에 진입은 불순했으나 어쩌튼지 간에 지금은 마스터해서리..
NHK방송 그냥 이해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빨강 비디오 호기심이 가져다 준 일본어 마스터 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