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32살 님 리플라이.

JesusWin2011.01.02
조회137

님의 부르심은 특별한 부르심임.

 

님은, 선지자급의 부르심임.

 

 

그런데, 님의 출신성분과 시대가,

님으로 하여금 "온전한 완전함"을 따라가기에,

'옳은' 계산을 하고서 나아가야함을 말씀드려야함.

 

 

요한계시록 (Revelation)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개역개정]
 제11장
      
 
 
[두 증인]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님은 위의 성경이 말씀하는 그 두 증인 가운데 한 사람임.


4.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5.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오랜만에 어느 설교자의 설교를 들었는데, 그의 입에서 불이 나가는것 같았심.

아무튼,...그불이 나의 내면의 어떤 강퍅함을 불태워버리는것을 느꼈심.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내면에 그대로 들어와서 악을 불태워버렸심. 신기했심.

 

'내면의 갈고리가 해결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간다'라는 말을 하기 이전에,

사역자들은 입장에서 그런 능력을, 불을 갖추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심.


6.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세상은 어쨋튼 지혜가 있지만.

하나님을 향한 온전함과 다툼이 있게 되어 있심.

그 안에서 서로가 온전케 되는 것인지

서로가 파멸하는 것인지 그것은 나도 모름...

 

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9.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백성들과 족속과 벙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본다고 기록되어 있심.

온 세계적으로 방송을 한다거나 하면 가능한 일임.

 

즉, '하나님의 증거'를 증언함이 명확하고 확실한대도

세상은 그것을 거부한다는 뜻임.

동시에, 그들이 예언을 마칠때에 그들을 지옥의 세력이 죽이고 큰 성, 즉 바벨론이라는 곳에

두고서 본다는 말임.

 

중계방송을 하면 가능한 일임.

 

사실 똑바로된 믿음이라면, 요런 방송도 대적해야 하는 틀임.

가는 길이 서로 다르기 때문임. 아니, 사실 예수님은 사랑하라 하셨으니,

안마주치면 되는거임. 그러나 사실상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복음으로부터의 수혜' 인 방송을 통한 '여러가지 센스들과 사랑들과 재미'들을 만끽하고 있심??

그냥 고맙다고 봄~

 

즉 님의 방의 카메라가 있는 듯한 착각들은 님의

하나님을 만난것과, 성령을 체험하고서, '옳음'을 따라가고자 하는 님의

의지와 마음속의 내면의 말들이 온전하게 낸, 님의 정신의 올바름을 증명하는 것임.

 

예를 들어서, 불교계라든가 그런것들은, 철학이긴 하지만,

굉장한 철학이라고 들었심. 참으로 인간편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최대의 철학이 아닌가라는

표현도 들어봤심. 그만큼 신에 대하여서 고찰하고 탐구한 것임.

 

그러한 뿌리 덕분에

님이 지금 갖고 있는 정신과 위치가 형성된 것임.

 

예를 들어서, 이 세상의 '음란'과 어떤 '타협'들을 볼때에,

분명하게 성령의 계시가 온전케 임하였다면, 님은, '천국가기 위한 올곧은 길이 무엇인가'

지금의 오늘날의 이 시대와 이 상황들 속에서

'천국으로 가는 온전함이 무엇인가'에 대한 계시가 이미

성경을 읽었든 안읽었든 임한것임. 그 계시 안에서 님이 찾아가면서 당신 자신의 최선을 다한것임

 

그런데 한가지, 어떤 사람들은 "나 중심"보다 '남 중심'으로 행동함으로서

'사랑과 지혜'들을 형성함.

 

그들의 부르심이 있고

님의 부르심이 있는 것임.


10.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일곱째 나팔 소리]
 

이러한 일들이 아시아에서 일어날리가 없심.

왠줄 아심???

 

 

사실 군대라든가 그런것도, '사탄을 이기는 수준의 믿음' 앞에선 대적해야 하는 어떤 틀임.

 

예루살렘. 이스라엘 에서 일어나야 하기 때문임!!!!

그러나 하나님은 님을 사랑하심. 아시지만.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히브리서 (Hebrews)    
 
 
  11 12 13   
 
 
[개역개정]
 제11장
      
 잘 아시는 믿음장임.

+ㅁ+ 굵은 글씨만 보셩~
 
[믿음]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30.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맨 마지막이 중요함.

히브리서임!! 히브리서는 히브리사람들,

즉  이스라엘 민족, 하나님이 애초부터 택하신 민족들을 향하신

바울을 통한 성령의 편지임.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들 = 이방인 (우리)

우리 = 이스라엘


 질투남.....

하나님은 어쨋튼간 어느 나라 어느 민족들보다

이 스 라 엘 을 사랑하심.

그리고, 마지막때 두 증인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이스라엘에서 일어날 것이며

 

그들의 시체는, 바벨론이라 불리우는, 예수님이 못박히신 곳,

즉, "골고다언덕"에 있을 것임.

그리고 살아날 것임.

위에 다 써있심~^+^
 
로마서 (Ro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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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제9장
      
 
 
[약속의 자녀 약속의 말씀]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이기석님같은 훌륭한 사역자들이나

세상의 이런 인터넷상에나 세상에 나타나지 않은

많은 훌륭한 사역자들이 있심.

 

그들은 내장이 들끓듯이 양심으로부터 마음으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하시길 바라시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위하여서 기도하고 계심. 고마웡~님들아~ ㅋ^-^ㅋ

 


2. 내용 없음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 이라 그들에게는 1.양자 됨 과 2.영광 과 3.언약들 과 4.율법 을 세우신 것과 5.예배 와 6.약속들 이 있고
5. 7.조상들도 그들의 것 이요 육신으로 하면 8.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지금 로마서에 보내는 로마인들을 향한 편지엔

히브리서에서 히브리인에게 보내는 편지와는 상이한 내용이 들어있지는 않음.

그러나, 시점이, 이스라엘인에 대하여서 말할때에,

 

"이스라엘은 선택된 백성이지만, 아직 그리스도를 안 받아들이는 자들이 있으니

바울자기 맘 참 양심과 성령으로 증언한다~"

 

이렇게 말하고 있심.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10.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하심에 대한 말씀임.

예수믿는 자들이 감사히 여기는 부분임.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누가 좇같다고 너무 투정마셈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심

 

누가 넘 착하다고 질투마셈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심

 

누가 티안나게 죵나게 예수 잘 알며 지혜롭다거

모른척한다거 생각지 마셈.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심

 

누가 죵내 아는척하는데 하나도 모른다거 머라하지 마셈~ 뭐 머라해도 되긴하는데~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심.

 

[하나님의 진노와 긍휼]
 
 
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요 부분은, 요런것임,

'하나님의 은혜'를 끊임없이 베풀며 손을 펴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라고 말하는데 그것을 거절하는 사람들에 대하여서

하나님이 오래참으심으로 긍휼을 내셔서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시는 것에

대하여서 우리가 무슨 말하겠느냐 하는 것임.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시는 것."

난 이 말씀 무슨 뜻인지 경험하고 싶다..횽아.누나야. ㅋㅋㅋ

 


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이 부분이 쵝 ~~~~~~~~~~~~~~ 오~~~~~~~~~~~~~~~~~~~

클라이맥스임!!!!!!!

 

마지막때라는 것은 이스라엘의 완전한 구원을 의미함, 이스라엘의 지파가운데서

모두모두 모아서 십사만 사천씩.

 

 

즉, 이스라엘이 다 구원을 얻기 이전까지는

이방인들 가운데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으로 말미암은 지혜들과 계시들과

성령의 권능들과 능력들과 기적들과 지식들과 말씀들과 구원들이 계속 임하다가

 

이스라엘서 임하여서 구원함이 이루면 종말이라는 뜻임.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우리 나라에서나

어느 나라에서나

님같은 씨앗들이 남아 있는 이유는,

 

'활동과 지혜로운 계산 위의 달음박질'보다

 

하나님 자신 자체, 하나님 존재 자체를 내면에서 믿음으로부터 영으로서 모두모두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룩과 능력과 지혜의 근원이기 때문임.

 

[믿음에서 난 의]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잘 아시다시피, 사람들 가운데서

 

'단 한사람도' 율법을 다 지킬수 있는 이가 없기에

예수가 필요함. 사람들은 자기가 죄인임을 알면서도

겸손하게 하나님을 믿음으로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서

믿음으로서 구원을 이뤄가는 것임.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음.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오신 시대에,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을 받아들인 '히브리서'의 수신자들과 같은 천국갔을,

가서 보면 만날 사람들이 있거영~

 

예수님 오신 시대에, 예수님을 안믿고서 자기들 율법아래 있었던,

'불신 이스라엘'들은 가서 봐도 거기 없심..

 

바울이 이스라엘인을 떠나서 이방인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고서 믿었듯이

대표적으로 교넬료라든가. 고넬료는 다들 아시듯~ 군대장관이었심~ 백부장.

그는 예수를 믿기 이전에도 착한 사람이었심~

많은 사람들을 구제했심~

백명의 부하를 거느린 군인~ 고넬료는 영광스럽게도 이방인 가운데서 첫뻔째!!

일호! 성령받은 사람임~

 

그치만 나는 갠적으론 군인이라는 것 자체를 시러함~

나라를 지켜줘서 고맙긴함~

 

하나님만 참됨.

사람은 다 거짓됨.

 

마지막때는 이러한 복음의 은혜의 수혜자인 이방인들을 다 돌아가서 복음이

이스라엘로 들어감.

 


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Romans)    
 
 
  11 12 13 14 15 16   
 
 
[개역개정]
 제11장
      
 
 
[이스라엘의 남은 자]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3.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이 부분은 중요한 부분임.

그 시대, 아주 악한 왕 아합이 주의 선지자들 싹다 죽이고

피신시킨 선지자들 찾아 죽이려 그러고 그의 와이프 이세벨은 온갖 우상종교를

끌어다가 미친 450명인가의 우상숭배 선지자들을 세워서 우상숭배를 했었심.

 

잘 아시다시피,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기름부어 후대를 세웠고

엘리사는 -> 그의 제자 - > 예후 에게 기름부어 왕으로 세웠심.

 

예후가 기름부음 받자 마자, 엘리야를 통하여서 아합에게 경고했던 대로

모든 아합에게 속한 자들, 이세벨, 싹다 죽임.

 

아합은, 전쟁터에 나갔다가 죽음.

아합에게 모든 선지자들이 '올라가십시오 이깁니다' 라고 거짓말했심.

단 하나의 선지자 미가야가 말하길 '당신이 그 전쟁서 죽을겁니다' 했심.

 

아합이 변장하고 일반군사처럼 하고서 싸웠는데, 갑옷 솔기에 우연히 쏜 화살 맞고

골로갔심. 그때 전쟁이 맹렬해서 아합이 피하지 못하고, 거기 전쟁터서 죽었심.

 

아합의 전차를 씻는데, 개들이 와서 아합의 전차에 묻은 피를 핥았심.

예언대로 되었심.

 

이세엘의 피도 개들이 핥았심. 예언대로 되었심.

 


5.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요거가 우리가 희망을 버리지 아니하여야할 희망임.

 


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신의 고집임.

신은 '너가 잘했으니깐 잘되게 해줄게' 라고 써놓긴 했지만, 말했긴 했지만.

결코 '너가 잘했으니깐 잘되게 해준다'를 이뤄내지는 않음.

 

신은 '내가 너가 잘되게 해줄려고 너를 택했으니깐 네가 잘하게 되는거고 잘되는거다' 요 논리임.

 

잘된다는 의미는 사람마다 해석하기 나름이니...


7. 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요 부분은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함.

반기련의 홈피를 가보면 "알면 못믿고 믿으면 모른다" 라거 함.

 

그런데, 자세하게 다시 생각해보면, 복음의 능력은, 글쎄, 그런것이라기보다는 사랑임.

님아도 다 아는 것이긴 하지만.


8.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요건 로마서 수신자들 앞에서

예수를 안믿어서 완악한 상태의 히브리인들의 상태를 까고 있는 모습임...

깐다기보다는. 그래 진실을 밝혀주는 것임. 언어순..


9. 또 다윗이 이르되 그들의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옵고
10. 그들의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내가 생각할때, 다윗같은 부르심의 사람들은 대게,

'파숫꾼'의 역할을 철저하게 함.

 

그들의 부르심인데, 그들이 택하심과 인정하심을 입은 것은 전적인 은혜임.

그런데 그들은 언제나 '상대편의 잘못'을 눈감아주지 않음.

'막 찔러 버린다'라는 의미는 아니거!!!!!!!!!!!!!!!!!

 

'필요한 증언은 모두 함'

 

그것이 자기 영혼을 지키는 길이라는 지혜를 여기서 얻어가시기 바람~

 

예를 들어서~

국내에서 소녀시대를 더불어서 '음란의 참혹한 영적 실패'의 영들이 막~~~ 싸대는 몇 기간이 있었심

그 기간동안, 자기 영혼을 지킨 엔터테이너 몇 안된다고 봄.

 

근데 진실로 진심으로

솔까말 엔터테이너가 말이 엔터테이너지 다 창녀 창남들이라거 보면됨.

(그들이 안보이는데서 나쁜짓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들의 역할이 그거임, 춤추고 노래하는것..그것자체가)

그게 그들이 악하다거나 나쁘다는 그런 의미의 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그대로, 직업상, 직업이 창녀이며 창남임.

 

아이유는, 임승옹이라는 사람과 함께, 지혜롭게, 서로가 좋은 조언을 주고 받으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하는 사이라는 지혜롭고 존귀함을 가득 안은 믿음의 지혜로서

자기들의 시대에 '빗나간듯 보이는' 그러나 '정직한 확고한' 증언을 다 했심.

 

만일, 그런, 가사를, '여자 혼자서' 노래했다거나

'남자 혼자서' 노래했다거나 하면 그것은 찢길까를 염려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었을 것임.

 

그러나 찢기지 않았심.

왜냐, 통용되는 사회 속의 어떤 '남녀'의 사랑을 컨셉으로 가사 전달을 지혜롭게 잘 했기

때문임.

 

 

내가 볼때 네이트 판은

몇몇 사람들 외엔

다들 '찢어대는 개'들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임.

진심임.

 

나는 싸이트들 많이 많이 돌아다녀봤심.

그런데 네이트의 판이 그나마 가장 상위에 속하는 인격자들임.

 

세상은 참 나쁜넘들도 많음..주의해야함..

 

파숫꾼의 비유를 보면,

"누군가가 죄를 범하는 것을 보고도 네가 그에게 깨우치지 아니하면

그는 그의 죄악 가운데 죽을 것이요 나는 그 피를 네게서 찾으리라" 하며

 

"누군가가 죄를 범하는 것을 보고, 그에게 깨우쳐서 그가 돌이키면 너도 살고 그도 살것임"

 

 

덕분에 요즘 보면 아이유님이 자기 심장을 잘 지키면서 사람들에게

오빠~ 를 사랑한다면서 참 좋은 사랑들을 퍼주는 모습들을 봄..


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이방인의 구원]

 

이스라엘이 복음을 거절했더니 복음이 이방인에게 갔음.

이방인들 믿고 다 구원얻었음.

 

그런데 이스라엘이 만일 복음을 받아들인다면????

이방인들은 완죵 ㄱ ㅐ죵나 잘되는 것임.

 

윗 부분은

얼마나 앞으로 부흥의 새로운 기름부으심의 시대가 올지를 예상하는,

예상을 상상을 뛰어넘어 오르는일들이 시대속에 있을지를 기대할만한 일임...

 

아니면, 오히려, 마지막때가 코앞이라는 뜻이기도 함.

왜냐, 이스라엘 선교, 다되감.
  
 

이사야서엔 이런것도 있심.

"나중엔 언젠가는, 온 세계 모든 민족들이, 너희 이스라엘 민족들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은총과 영광이 있는 민족이라고 일컬으면서 너희들에게

함께 가자, 따라가겠다, 함께 예배하러 가자, 우리가 너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의 소식을 들었다

라고 말할 것이라"

는 말씀도 있심.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 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15. 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16.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20.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23. 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이스라엘의 구원]
 

요건 로마인들에게 하는 권면임.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거절했을때 복음의 키를 돌려버리신 것처럼,

너희들도 조심조심해서 하나님 잘섬겨라 안그러면 버림받을수 있으니...겸손하라는 뜻임'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여기서 다시금 이스라엘의 구원의 때와

이방인의 때에 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심.

 

이방인이 '100%' 구원된다기보다는 이방인 (우리들) 가운데서

택하신 자들만이 구원을 얻음, 하늘에서 정하신 택하신 자들의 '숫자'가 있다는 뜻임.

그 숫자까지 명수가 이방인 속에서 다~ 가득 되면~ 복음이 이제 이스라엘로 들어가서

'더러는 우둔하게 된'그들이 구원을 얻어 예수믿어 천국백성 됨.

 

택하신 자들이 누군가는 솔직하게

아무도 모름, 천국가봐야 함.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28. 복음으로 하면 그들이 너희로 말미암아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로 말미암아 사랑을 입은 자라

 

약간 격한 표현이긴 하지만,

사실임.


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요 부분들을 흔히들, 사역자들의 '능력'과 '인격'의 관계설명할때 말들 많이 함.

즉~ '은사' 즉, '능력' 자체는 거둬가시지 않음~ 한번 선물로 준것은 후회하심이 없음~

치료하는 능력~ 방언~ 여러가지 능력들 지혜들~

안거둬가심.

 

그런데, '인격'이 악하면 아쉽지만 천국엔... 음~ 머 .. 그런 논리??

인격이 올바라야함~

 

뭐 요런 논리...옛날 논리임..요즘엔 이런 참소들 안함..

 

'사랑과 감동의 논리로 말하는 것'이 기독교 안에 사역자들 사이에 생겨나고

활성화 된다라고 한다면은 그것은 참 잘된 일임..


30. 너희가 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31.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그들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실, 대한민국은 아직 전쟁국가임.

그리고, 의무병역이라는 특성상.

 

 

사람들이 '긍휼'의 논리에 의하여서 행동하는것이

사회 분위기상 쉽지 않음..(긍휼을 추구하면 찢길가능성도 있심..)

 

그렇지만 성경엔, '긍휼 없는 자에겐 긍휼없는 심판' - 야고보 사도 -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받을것' - 마태 -

라고 말하고 있심~^+^

 

요 부분에서 긍휼하심을 입은 우리 입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구원을 위하여서 하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도 생겨나야 한다는 생각듬.


32.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주를 향한 찬양으로 서신의 한장을 정리함. 바람직한 정리라거 생각함.


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뱌뱌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