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 국정원 소속 30대 여성요원 피살
| 기사입력 2010-12-20 17:47 [아시아경제 양민우 기자] 2011년 새해가 떠오르기 3일전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 국가정보원 (NIS) 소속 30대 여성요원이 토론토 중심가 근처에서 독살로 추정되는 "플레이옴"이란 독성물질로 인하여 피살됐다고 캐나다 최대 일간지 토론토 스타가 29일 온라인 에디션으로 단독보도 했다.
토론토 스타는 한국 국정원 소속 미모의 30대 여성이 "플레이옴"이란 요인암살 독성물질로 암살됐으며 처음 경찰이 발견했을때는 외상이 없어 자살이나 심장마비 같은 자연사로 추정했으나 실종신고를 요청한 주한 캐나다 대사관과 토론토 NIS 지부가 수사에 참여하면서 독살로 판명났다고 보도했다.
처음 이 기사를 토론토발 특보로 온라인 보도한 "뉴시스"는 5분만에 국정원 엠바고 요청으로 기사가 삭제되어 의문을 쌓고 있었으나 국정원이 오늘 공식 프리핑 자료를 통해 "중국 국가안보국(NSQ) 요원이 계획적인 피살사건으로 보고있으며 연평도 포격 사건이후 북한의 호위정보부(NKIS) 가 깊숙하게 관여한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히며 "국가안보 특성상 자세한 이야기를 말하기 어려우나 북한한 중국의 정보기관으로 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살인사건으로 국정원 내부 특별수사안보팀(SIST)가 오늘 최종 결론내렸다고 언론 프리핑 보도자료를 내보냈다.
이와 함께 본보는 국정원이 자세히 공개하지 않았던 사실을 국정원내 익명제보자로 부터 알아냈다. 토론토 노스욕 (North York) 고급 콘도에서 차가운 시체로 발견된 이 30대 여성요원은 1980년생으로 2000년도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여 2002년 국가정보원 상급요원으로 발탁되어 활동했던 이 여성요원은 보안 1등급 A+1 레벌의 현장요원 이었으며 2004년 부터 토론토 NIS 지부로 발령받아 작년 12월 28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외교관은 "현재 이 사건은 언론에 자세히 보도되지 않고 있다. 국정원내 Sleeper Cell (내부 간첩)이 존재하는것으로 국정원 내부 감사에서 나타났으며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사건 비릇해 국정원 요원 피살사건도 내부에서 정보가 새어나간것으로 보고있다.
현재 모든 안보라인과 외교라인을 동원하여 살해범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히며 "캐나다 국가안보부 (CSIS)와 함께 특별수사팀이 운영되고 있어 곧 잡힐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현재 캐나다내에는 12개의 국가 소속의 간첩단이 활동하고 있는것으로 CSIS 내부 안보 보고서가 작년 5월 발표되어 캐나다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와 관련 동국대 김 교수는 북한의 요인암살과 관련 육상에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군이 대비태세를 강화해야한다"며 "심리전 일환인 확성기를 여러 곳에 설치해 북한의 조준격파 등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국정원 소속 30대 여성요원 피살
이거 뉴스기사 없어졋던데 진짠가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국정원 소속 30대 여성요원 피살 | 기사입력 2010-12-20 17:47[아시아경제 양민우 기자] 2011년 새해가 떠오르기 3일전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 국가정보원 (NIS) 소속 30대 여성요원이 토론토 중심가 근처에서 독살로 추정되는 "플레이옴"이란 독성물질로 인하여 피살됐다고 캐나다 최대 일간지 토론토 스타가 29일 온라인 에디션으로 단독보도 했다.
토론토 스타는 한국 국정원 소속 미모의 30대 여성이 "플레이옴"이란 요인암살 독성물질로 암살됐으며 처음 경찰이 발견했을때는 외상이 없어 자살이나 심장마비 같은 자연사로 추정했으나 실종신고를 요청한 주한 캐나다 대사관과 토론토 NIS 지부가 수사에 참여하면서 독살로 판명났다고 보도했다.
처음 이 기사를 토론토발 특보로 온라인 보도한 "뉴시스"는 5분만에 국정원 엠바고 요청으로 기사가 삭제되어 의문을 쌓고 있었으나 국정원이 오늘 공식 프리핑 자료를 통해 "중국 국가안보국(NSQ) 요원이 계획적인 피살사건으로 보고있으며 연평도 포격 사건이후 북한의 호위정보부(NKIS) 가 깊숙하게 관여한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히며 "국가안보 특성상 자세한 이야기를 말하기 어려우나 북한한 중국의 정보기관으로 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살인사건으로 국정원 내부 특별수사안보팀(SIST)가 오늘 최종 결론내렸다고 언론 프리핑 보도자료를 내보냈다.
이와 함께 본보는 국정원이 자세히 공개하지 않았던 사실을 국정원내 익명제보자로 부터 알아냈다. 토론토 노스욕 (North York) 고급 콘도에서 차가운 시체로 발견된 이 30대 여성요원은 1980년생으로 2000년도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여 2002년 국가정보원 상급요원으로 발탁되어 활동했던 이 여성요원은 보안 1등급 A+1 레벌의 현장요원 이었으며 2004년 부터 토론토 NIS 지부로 발령받아 작년 12월 28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외교관은 "현재 이 사건은 언론에 자세히 보도되지 않고 있다. 국정원내 Sleeper Cell (내부 간첩)이 존재하는것으로 국정원 내부 감사에서 나타났으며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사건 비릇해 국정원 요원 피살사건도 내부에서 정보가 새어나간것으로 보고있다.
현재 모든 안보라인과 외교라인을 동원하여 살해범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히며 "캐나다 국가안보부 (CSIS)와 함께 특별수사팀이 운영되고 있어 곧 잡힐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현재 캐나다내에는 12개의 국가 소속의 간첩단이 활동하고 있는것으로 CSIS 내부 안보 보고서가 작년 5월 발표되어 캐나다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와 관련 동국대 김 교수는 북한의 요인암살과 관련 육상에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군이 대비태세를 강화해야한다"며 "심리전 일환인 확성기를 여러 곳에 설치해 북한의 조준격파 등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8일 살해된 A씨의 발인은 오는 15일 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양민우 기자 if@
이거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