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인선 작품이지??

카사노바2011.01.02
조회220

리플 달아주신분들 우선 감사드려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그자식 사냥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그놈에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많이 생각 해봤어요...
정말 이렇게 하는게 내가 편해질지..
정말 사랑 했다면 그냥 두라고
하지만..
내가 그동안 어떤 고통속에서 살았는지...
알아야 해요
행복하게 살아라~이런말 하기 싫어요
 
내옷보다 그 사람옷을 먼저 샀고..
내가 먹고 싶은것보다 그사람이 원하는걸 먹었다..
나에게 먹고 싶은거 먹으라고 해서 메뉴를 선택하면
그것 싫다하고 결국 그가 원하는 메뉴 선택
 
한번도 집에 데려다준적 없었고..
늘 그사람 집에 데려다주고
그남자는 12시가 귀가시간(신데렐라도 아니고)
집에 들어가면 전화도 문자도 하지않는다.
 
그사람 집앞에 데려다주고 난 40분정도 운전해서 집에가고
데이트 할때 항상 그사람이 있는곳으로 픽업가야하고...
 
물론 데이트 비용 내가 거의 다냈다...
어쩌다가 한번씩 내면 불편함
얼굴색이 바뀌고 짜쯩...
 
그러다 공부하기 힘들어해서 알바하지말고
공부해라 내가 도움을 주겠다...
그뒤로 과외 알바 그만두고
노골적으로 돈을 원했다...
너가 과외 하지말래서 안했으니 돈주라고...
마이너스 통장 있는지 알고 있었지만 모르척
학교에서 장학금 받은거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척..
 
그랬다
난 그사람의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남자으 물주였다
몸이 필요할때 스트레스 풀수있는 창녀나 다름없었다
난 공부하기 힘들어서
나중에 졸업해서 여유가 생기면 달라질지 알았다.
 
술만 먹으면 욕하고
물건 던지고
소리지르고...가끔 폭행..
-------------나도 잘한것 없다----------------------------
나도 잘한것 없다...
나름 사회 생활한다고
거짖말 자주 했다...
그사람 신경 쓰게 하기싫어서
 
그당시 내차가 페차가 되는 바람에
아시는분이 렌트카 한대를 나에게 주셨다
물론 돈을  지불하고
내직업
문화센터 강사
기름보다 가스비가 저렴하여 그차를 타기로 했다.
차 활부 내는것보다 괜찮앗다(장기 리스개념)
그러다 면허 갱신을 못해 면허가가 취소가 들어가고
그렌트를 탈수가 없었다..(자동차 보험때문에)
차가없으면 안되서 남자친구 면허를 빌려 그차를 다시 타게 되었다
남자친구는 면허 시험 봐라고 했지만 (도로주행만 보면 됐음)
그때까지만 해도 나  월~일 풀 수업이여서 시간도 없었다
그만큼 잘나가던 강사였다
 
빨리 바꾸라고 짜증을 냈지만...
시간이 없었다.. 사고도 난적없다
그건 내가 잘못한 일이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서 2시간 운전해서 수업가야함
수업이 9타임(연강의라 중간에 쉬는시간없음)
아침부터 점심 물한모금도 안먹고 힘이빠져
남자친구에게 전화했다
힘을 받고 싶었다.또 다시 2시간 운전하고 집에가야람
"오빠 나 오늘 한까도 안먹었어 나 가면 밥 사줘...응?
돌아오는 답변
"내가 너 밥 사주는 사람이냐?"
 
힘이 더빠진다
운전하는 동안 집에도착하기까지 계속울었다.
 
집에 도착해서 그에게 전화를 했다.
많이 서운하다고
이래저래 말로 싸우다
그가 내가 사는 집으로 왔다 (혼자 살고있었음)
차키를 주란다
테이블위에 있는 차키 가지고 나가버린다.
자기 이름으로 됐으니 내면허빼고 차 주고 온다고
차안에  다음날 수업할 물건 교제 다있었다
다음날도 1시간넘게 운전하고 가야했다
 
낼 수업하고 가져다주라하니
이미 화가나서 가지고 렌트카 회사로 갔다
렌트 반납하고 자기면허를 빼버렸다.
 
렌트카에 찾아갔지만 무면허이기에 차를 주지않고
면허 따고 가지러 오란다
 
다음날 당연히 수업을 못갔다
그다음날도
수업을 못하게되고 남자친구는 헤어지자고 그뒤로 연락도 하지 않았다..
 
나 페닉상테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택시타고 갈수도 없던 거리이기에
택시타고 다닌다 해도 그어마한 짐을 가지고 다니기에 너무 힘들었다
월요일~일 수업 모두다 펑크가 나고
 
문화센터 항의 급기야 수업을 모두다 못하게 되었다..
제 선임 선생님은 제가 다시는 이바닥에서 일못하게 해버렸다
그선생님 이지역에서 나름 유아교육쪽으로 유명한분..
(그동안 능력 인정 받고 실력있다고 하셨는데..)
제자랑은 아니지만 나름 유명해지고 인정받은 강사라 후임 선생인들에게 질투와
그런 게 있어~구설수에 올랐다
강사 자격 교사 자격 박탈 당했다...
 
그리고 그사람 날 떠났다
매달렸다 다시는 실망 안시킬테니..
돌아와 주라고
오빠 나버리면 나 살지못한다고..
 
돌아왔다..
하지만 나 강사자격 교사생화 못한다는걸 말하지않았다.
그냥 말하기 싫었다
돌아온 이유..
그사람의 아기를 몇번 낙태한후 아이를 못가진걸 안다
책임감 때문인지
다시 3달만에 돌아왔다
돌아온뒤 가관이더라
맨날 술먹고 물건 던지고 막말에 소리 예전보다 더 심해지더라..
참았다..
내가 붙잡았기에..
예전보다 더 잘했다..
어차피 8년동안 해온 강의 선생질을 못해도
다른일을 찾아 돈을 벌어 내조를 했다
용돈, 옷, 데이트 비용
여름휴가 모든걸 다 내가 지불했다.
 
어느날 노트북 필요하다고 하더라
100만원 선에서 사주려고
같이 갔는데
그대리점에서 젤 비싼거 고르더라구요
 
그리고 그후
복합기 필요하다해서 복합기
공유기..
컴퓨터 악세사리..
마구마구 말하더라..
 
심지여 집에 친척들이 오면 과일 종류 별로 사서 보냈다
 
그남잔 더 당당해지고
다시만난 이후 나에게 맛있는 식사한번 사준적없다.
 
너가 처음에 돈 준다하지않았냐?
내 월급날만 되면 엄청 잘해주더라
잘안하던 문자 전화...
 
누가 해주라고 했냐 너가 해준다했지않냐 그러니 돈주라...
장년 추석 돈을 주리고 한다
돈이 없다니 준다해놓고 왜 안주는거냐?
그래서 사금융에서 대출을 받아 돈을 줬다
그런데
그남자 내앞에서 돈을 센다..
부족하다고 돈을 더주란다...
 
그래 참았다....
나중에 내가 한만큼 잘해주겠지....
 
그러다 장년 크리스마스때 차였다...
나때문에 되는게 없단다 너가 돈이 많아 이쁘길해~?
너같은여자 깔렸거든?
 
이런다
많이 울었다
 
그때 내이야기를 잘들어주는 친구 있었다
그친구도 내가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고 편하게 친구로 지냈다
남자랑 느낌도 없었다...
그때 그친구 나 헤어진거 알고 날 위로 해준다..
마음이 지쳐있어서 그런지 싫지않았다..
그리고 남자친구를 잊기위해
그친구와 가까워졌다..
처음으로 느꼈다.. 이런 나마도 있구나
(저 남자 친구가 저놈이 처음이예요)
하지만 상처가 많은 나~
쉽게 마음을 여지 못했다...
 
나 지금
10년 가깝게 전공 공부해오고 한남자 사랑했다
지금 아무것도 없다
아무것도 할수도없다
결혼도 할 수 없다 불임이기 때문에
가족? 나 낙태 한 사실을 안 가족들은 날 안보겠단다..
죽으려고 약도 몇번 먹어보고
연탄도 피워보고 목도 매봤다
죽는게 쉬운게 아니더라
 
그런데 그남자 지금 새로운 여자 만나서
너무 행복하게 잘 산다.
나에게 한번도 해주지 못한거 그여자에게는 다 해준다
 
나 그흔한 목걸이..선물같은거 받아본적 없다
7만원짜리 시계 하나 전부다..
 
이내용은 일부 입니다...
 
그자식은 의사도 되고
이쁘고 젊은 와이프도 생기고
두마리 토끼를 잡아서 행복하겠지....
 반말로 써서 죄송 합니다
 
 
저 정말 가만 두지 않겠습니다....
연락안한지 한 6개월정도 됩니다.
1월 7일에 의사고시 봅니다...
그전에 찾아 갈까요?
아님....시험 끝나고 찾아갈까요?
참고로 결혼할 여자 나이만 알아요~
아무것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