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가볍게 시작할까요??? 음.. 나님은 부산살아요. 부산 중구 영주동 살아요... 여기서 어쩜 친구분을 만날수도..? 나님 언니랑 오빠땜에 막내임 나님엄마아빠 두분다 살아계심ㅇ 음.. 1. 어제는 오빠가 한밤중에 들어왔음. 나님은 물먹으로 부엌에 가다가 오빠랑 머리 부딪혔음. 순간 나는 시크릿 *든에서의 현빈과 하지원의 몸이바뀌는 그런 상상을 해버림. 아 나님 내가 생각해도 좀 어이없는 병* 같음 ㅇㅇ 그런데 오빠가 하는말이 더웃김 ㅇㅇ "야, 현빈이랑 하지원 생각나지않냐??ㅋㅋ" 이러는거임 아니 아무리 형제라쳐도 오빠랑 나랑 원래 죽이 맞는다쳐도 생각까지 똑같을 수야;;;;; 2. 크리스마스때, 나님 솔로였음. 흑흑 전국에 계신 솔로분들, 언제 한번만나요오오오!!!! 나님 방콕해서 티비만 보고있다가 오빠라도 데리고 뭐라도 먹어야 겠다 생각하고 오빠한테 전화함. 나 : 오빠, 어디야?? 오빠 : 야 빨리 끊어!! 나 : 왜? 오빠 : 지금 헌팅해서 성공한여자랑 밥먹고있다고!! 끊는다~~~~~~............................... 뚝................................................. 헐...................... 아무리 오빠가 생겼다쳐도,, 이럴수는 없는일임........나님 잠시 멍때림 집에는 나혼자 밖에없음. 엄마아빠 둘이서 외식하러 나가심 언니는 어디갔는지 모름 난 나혼자 시내를 감. 이쁘다~ 하고 봤는데 언니랑 오빠가 있는거임. 난너무반가워서 언니~~ 오빠~~ 하면서 달려가서 언니를 안았더니;; 더니;; 오빠는 울 오빠 맞음;; 언니는 울언니 아님 ;;; 그 헌팅해서 밥먹고 나온녀자인가봄 울오빠 나한테 시선을 따갑게 보냄... ㄷㄷㄷㄷㄷㄷ 나는 그리고 죄송합니다 하고 가는데.. 오빠가하는말이 .. 정신나간여잔가봐요~ 신경쓰지마요 우리 이제 어디갈까요?? 히히!!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동생을 정신나간 여자로 하다니 ㅋㅋㅋㅋㅋㅋ 럴수럴수이럴수가있는걸까??????????? 아 톡톡님들 ...................... 댓글좀 남겨조요,,,,,,,,,,,,,,,,,,,,, 울오빠 왜이러는지......... 반응조으면 345편까지 올릴께요
우리집 사는 Story ★
음슴체로 가볍게 시작할까요???
음.. 나님은 부산살아요. 부산 중구 영주동 살아요... 여기서 어쩜 친구분을 만날수도..?
나님 언니랑 오빠땜에 막내임 나님엄마아빠 두분다 살아계심ㅇ
음..
1.
어제는 오빠가 한밤중에 들어왔음. 나님은 물먹으로 부엌에 가다가 오빠랑 머리 부딪혔음.
순간 나는 시크릿 *든에서의 현빈과 하지원의 몸이바뀌는 그런 상상을 해버림.
아 나님 내가 생각해도 좀 어이없는 병* 같음 ㅇㅇ
그런데 오빠가 하는말이 더웃김 ㅇㅇ
"야, 현빈이랑 하지원 생각나지않냐??ㅋㅋ"
이러는거임 아니 아무리 형제라쳐도 오빠랑 나랑 원래 죽이 맞는다쳐도 생각까지 똑같을 수야;;;;;
2.
크리스마스때, 나님 솔로였음. 흑흑 전국에 계신 솔로분들, 언제 한번만나요오오오!!!!
나님 방콕해서 티비만 보고있다가 오빠라도 데리고 뭐라도 먹어야 겠다 생각하고 오빠한테 전화함.
나 : 오빠, 어디야?? 오빠 : 야 빨리 끊어!! 나 : 왜? 오빠 : 지금 헌팅해서 성공한여자랑 밥먹고있다고!! 끊는다~~~~~~...............................
뚝.................................................
헐...................... 아무리 오빠가 생겼다쳐도,, 이럴수는 없는일임........나님 잠시 멍때림
집에는 나혼자 밖에없음. 엄마아빠 둘이서 외식하러 나가심
언니는 어디갔는지 모름
난 나혼자 시내를 감. 이쁘다~ 하고 봤는데 언니랑 오빠가 있는거임.
난너무반가워서 언니~~ 오빠~~ 하면서 달려가서 언니를 안았더니;; 더니;;
오빠는 울 오빠 맞음;; 언니는 울언니 아님 ;;; 그 헌팅해서 밥먹고 나온녀자인가봄
울오빠 나한테 시선을 따갑게 보냄... ㄷㄷㄷㄷㄷㄷ
나는 그리고 죄송합니다 하고 가는데..
오빠가하는말이 ..
정신나간여잔가봐요~ 신경쓰지마요 우리 이제 어디갈까요?? 히히!!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동생을 정신나간 여자로 하다니 ㅋㅋㅋㅋㅋㅋ 럴수럴수이럴수가있는걸까???????????
아 톡톡님들 ...................... 댓글좀 남겨조요,,,,,,,,,,,,,,,,,,,,,
울오빠 왜이러는지......... 반응조으면 345편까지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