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 존나 빡치게하내요 제가 졸라착한가봄 ㅋㅋㅋㅋ

빡친남2011.01.02
조회547

절 1년간 짝사랑한 여자놈이 있었음

 

전 끝내 받아줬음

 

이쁘진않음

 

나는 1년에 고백 5번받는 그런남자임 (자랑아님 여자랑비교하기위해서)

 

째튼 사겼음

 

그럼 스토리를 소개함

 

STORY 1

 

여친이 생일이래

 

그래서 생파를 갓음

 

난 선물을 사느라 좀늦음

 

그여자의 친구들이 나한테 뭐라말을하는데 그 여자가 빡쳤데 ㅋㅋㅋㅋ 내가 늦게와서

 

째튼 내친구들과 그여자의 친구들은 밥을먹기위해 길을 걸었음

 

당근 생일은 생일주인이 쏘는게 예의 아님? 우리 초대자들이 선물을 주면 쏴야되는거아님?

 

째튼 그 여자가 막 음식점을 고르는거임

 

난당근 따라다녓지

 

마침내 식당결정하고 앉았음

 

근데 거기 선불식당임 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앉아있는데

 

지 빡쳤으니까 나보고 돈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이

 

내친구들다있는데 그냥 가자고 할수도없고 ㅋㅋㅋㅋㅋ 그냥 쿨하게 내줬음 썅

 

난 그것때메 화나서 선물 없다고 거짓말침

 

그러니까 막 눈에 눈물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선물 마지막에 줬긴 줬는데

 

아오확그냥

 

스토리 2

 

그 여자가 절 좋아해서 저한테 고백해서 사귄거라고 말했죠 아까?

 

근데 신발 조카 웃긴게

 

전남친이 있는데 전남친이 만나자했데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이렇게 좋은남친이있는데 뭘망설임>?? 미친거아님??

 

조카 망설이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갈까말까

 

난 그냥 그 망설임에 빡쳐서 니 맘대로하라고 했음

ㅋㅋㅋㅋㅋ

내가 맘대로 하라니까

 

잡아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잡아주면 갈꺼래 ㅋㅋㅋㅋㅋㅋ

 

꺼지라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잡아

 

이거 완전 개념이 안잡혀있는거 아님?

 

째튼 나는 일이 있어서 일보러 갔다가 저녁에 여친을 만낫는데

 

조카 고데기 하고 화장진하게하고 나오는거임

 

그래서 시발 뭔일있냐고 물엇더니

 

전남친만나고 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미친것

 

내가 뭐가 딸려서 얘를 만나야하는 생각이 들었음

 

스토리 3

 

나는 참을성이 참많았던거가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2를 봐줬걸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스토리3에서 정점을 찍었음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주말에 만나기위해 시간을 잡고 있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진짜 지금생각하면 바로 차버렸을 텐데

 

내가 그땐 참 마음이 고운남자였나봄

 

째튼내가 3시에 만나자했음

 

근데 안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뭔일이 있으니까 그러려니 했지

ㅋㅋㅋㅋㅋ

 

째튼 우린 다른시간에 약속을 잡고 만낫음

 

그리고 일주일 후 나는 여친의 싸이를 들어가봤음 ㅋㅋㅋㅋㅋㅋㅋ우린 공유하는사이엇음 ㅅㅂ ㅋㅋㅋ

 

뭐임이건?>:??????// 조카 개실망에다가 진짜 내가 왜 이런여자를 만나야하는 생각이 무지 들었음

 

왜냐면

 

그때 3시에 왜 못만난건지 밝혀졌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

 

한남자가 명록이에 글을 올렸음

 

그때 밥 잘먹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만나제 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도 여자가 없었나 외로웠나 ㅋㅋㅋㅋㅋ 조카 도와주고 싶었음 여자보는눈이 그렇게 없나 ㅋㅋㅋ

 

정말 그 감정은 질투랑 달랐음

 

질투했다면 그남자를 족쳤겠지만 난 그 여자를 족치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친구만나는거면 만난다하면되지 그걸 왜 숨김>???

 

결국 스토리 123을 종합해 그여자를 뻥 까버렸음

 

까버리니까 또 조카 매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고불고 난리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기회를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또 착하게 타일렀지 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욕할수도없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착한듯................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 이렇게 화내는 저가 병신인가요?

 

솔직히 스토리 123 좀 심하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빡쳐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