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시간후면 슴셋으로 올라가는 졸업반학생입니다, 크리스마스 준비를 앞두고 있었던 황당한 여직원의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합니다, 저도 다들 쓰는 음슴체를 .. ㅆㅓ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몇일전까지는 서울에 살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서울 봉천동에 거주중이였음, 크리스마스날 부평으로 이사하게되어 이제 자주가지 못할 동대문야시장을 학교언니와 갑자기 가게됨 동대문은 늘 사람이 많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쇼핑하는 여자들이 더 많았음, 도착하자마자 구두도매상을 둘러보다 득템한 후 이브날 마땅히 입을 옷이 없어서 동대문간김에 밀레오레, apm, 굿모닝시티 그냥 다 둘러보게 되었음,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해도 이게맘에 들면 그 옷에서 뭔가 하나씩은 다 이상햇음, 가격이 너무 비싸다거나.. 원피스를 찾고있는데 원피스같은 상의거나.. 구경하는 도중에 좀 이쁜옷이있긴했음, 탑같은 나시인데 가슴팍에 토끼털이 있고 좀 귀여운옷이였음, 지나치다가 우연히 디피되있는 그 옷을 보고 가게에 들어갔음, 내가 들어가니까 앉아있는 언니 한명이 " 둘러보세요~ 이제 문 닫을꺼라서 싸게줘요~" 나 왈 " 얼마예요?" 직원왈 " 현금하시면 5만원까지해드려요, 이제 문닫을꺼라서 싸게주는거예요" 그때시간은 10시였음, 보통 apm 공식적으로 닫는시간은 새벽5시쯤임 그래서 난 그가게만 그냥 일찍 닫나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고 난 알았다하고 또 다른곳도 구경햇음 그렇게 1시간정도 뺑뺑 돌다 마음이 급해짐, 다들아실꺼라고 믿음 옷을 사러갔지만 시간 많아서 천천히 둘러보다가 어느새 집에 갈시간이 되어 후다닥 쇼핑하고 막판에 걍 급 지르는.. 거의 그럴 타이밍이였음, 마음이 타 들어가고있었음, 급한마음에 아 그냥 그게 제일 마음에 드니까 그거라도 큰 맘 먹고 질러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그 가게를 찾아감 사실 크리스마스날 한번 입으려고 평소 잘 입지도 못하는 그런 탑원피스 같은걸 돈 오만원씩이나 주고 사기싫었음, 그럴생각도 없었음, 하지만 사긴사야햇고 그나마 젤 이뻣기떄문에 큰맘먹고 사기로함 그리고 다시갓음 근데 디피대잇던 검은색은 이미 팔리고 아이보리만 있었음 아이보리는 싫었음 그래서 직원한테 팔렸냐고 물엇더니 그렇다고 함 그런데 그때 처음에 있었던 그 언니 말고 딴 언니가 주문해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고햇음, (참고로 그 언니 나이는 많아도20대중반, 젊으면 내또래같았음) 가격도 4만팔천원, 아니 사만오천원까지 해준다고하심 그래서 사겟다고 결심함, 근데 택배로 받아볼수있다그래서 난 당장 필요한거라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지금 주문하면 내일 아침에 찾으러 오거나 밤에도 받아볼수 있다고하심, 밤에 몇시에 되냐고 물어봣더니 집에 언제가시냐길래 차 끈키기 전에 간다고 처음에 혼자있던 그 알바생같은 직원에게 적어도 12시쯤에는 여기서 출발해야한다고 말했음, 그 뒤에 있는언니가 12시까지 된다고 하심 재차확인함 진짜 되냐고 그랬더니 무조건 절대 꼭 된다고 하심, 그리고 돈을 줄려고 하는데 주문하면 지게아저씨가 가져다 주시는거라 지게비 삼천원은 내보고 부담해라고하심, 순간 황당햇음 그러면서 4만8천원을 달라는거임, 내가 아까는 사만오천원까지 해주시겟다고 하시지 않앗냐니까 알바같은직원을 가르키며 쟤가 말을 잘못한거같다고 지게비는 원래 내가 내야 된다고함 언짢은 표정을 지으니 나보며 왈 " 아침에 물건을 받으시면 따로 지게비가 없는데 이건 물건 하나만 가져오는거라 따로내야되요, 그거까지 저희가 부담하면서 꼴랑 만원남길려고 차라리 안파는게나아요" 이러는거.. 그래서 나 왈 " 아니 처음부터 그렇게 말햇음 되는데 4만5천원까지해주겟다고 햇다가 다시 돈을 더 달라니까 그런거죠" 이러다가 이왕살거 사야하니 그냥 알았다고 돈을 드리고 전번 적어놓고 명함을 받음 그리고 한시간반정도 남은시간이라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떨고 잠오는것도 참아가면서 기다림, 혹시나 일찍오면 연락달라고 했는데도 11시50분이 됬는데도 연락이안옴, 그래서 가게로 찾아갓음, 첨에 아무도 없는거임, 몇분 기다리니까 언니가 돌아왔음, 다른손님 결제 해주고있었음, 옷 안왓냐니까 아직 안왔다고 했음, 시간은 이미 12시였음, 그래서 내가 12시까진 된다고 하지 않았냐니까 12시에 주문이 들어가서 그때 출발하는거라고 하심, 그래서 난 순간 화가낫음, 12시까지 도착한다고 말해놓고 12시에 주문을 넣는거라고하심, 지게아저씨는 연락이 안된다고 하시고 그냥 막장이였음, 나는 이제 차를 타러 가야하는데 옷은 안왔다그러고 처음에 햇던말과도 달라서 솔직히 화가낫음, 그래서 좀 짜증나는 말투로 말했음, 12시까지 온다고 하지않앗냐고, 그랫더니 직원 왈 " 아까 걔가 잘 몰라서 말을 잘못햇나보네요" 이러는거임, 표정은 완전 띠꺼웟음 근데 그 말은 알바같은 직원이 한게 아니라 그 언니가 무조건 12시까지 온다고 한건데 다른사람한테 씌우는거임 난 언니가 직접그랫다니까 제가요? 이러면서 아닌척 하는거임, 언제오는지 확실히도 모른다고하고 좀 더 기다리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지하철 타고 간다고 그랫더니 직원은 내가 택시를 타고 집에가는걸로하고 기다리는줄 알앗다는거임 ㅡㅡ 그래서 난 화가나서 분명 난 그 언니 앞에서 지하철 막차 시간표까지보고 12시까지 기다릴수잇다고해서 기다린거라고 내가 택시비까지 따로 내면서까지 왜 그러냐고 흥분해서 따졋더니 그 언니가 대뜸 "그래서 어쩔까요? 환불해드려요?" 이러는거임 ㅡㅡ 그래서 너무 황당해서 " 아니 12시까지 된다면서요, 안될꺼면 잡지를 말던가 무조건 된다고 하셔서 사라고 계속 잡은거잔아요 , 계속 된다고 잡아놓고, 사라고 설득하지를 말든가요, 안되면 안된다고 하셔야죠," 근데 그 언니는 자꾸 아까 걔가 잘 몰라서 그랫다는거임 직원 왈 " 저 그때 딴짓하고 있었잖아요, 뒤에서 더 딴짓하고 있는거 보셧잖아요," 나 왈 " 아니 그럼 그 직원이 잘못하신거잖아요" 직원왈 " 그럼 제가 걔한테 지랄할께요" 그래서 어떻게 해드려요, 저도 지금 일하고 있잖아요, 제가 일안하는거 아니잖아요, 무작정 이렇게 저한테 짜증만 내시면 어떻하세요" 이러는거임 직원의 행동이 너무 황당해서 나 왈 " 아니, 나는 지금 한시간 반동안 기다렸는데, 다른옷도 못사고 환불받으면 기다리는건 기다리고 사지도 못하고 저만 손해잖아요" 막 이랫더니 직원왈 " 그럼 어떻게 해드려요" 이러는거임, 나랑 같이 간 언니가 듣고만 있다가 직원행동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니,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이랫더니 직원 왈 " 아니 그럼 저보고 어떻하라구요, 계속 이렇게 짜증만 내시고" 이러는거임.. 아니 안짜증나게 생겻냐고 ㅡㅡ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아 그냥 돈 주세요 이러고 돈을 받아옴 ...... 진짜 너무 황당해서.. 나이도 나랑 비슷하게 보이는데다가 손님한테 지랄이라는 단어도 쓰고 , 자기가 한 잘못을 같이 일하는사람 거기 없다고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걔가 그랫다고만하고 딱 잘라서 환불해드려요? 어떻게 해드려요? 이게 손님한테 말이되나요? 옷장사도 서비스 직업이고, 옷도 물론 마음에 들어야사지만 옷이 맘에 들어도 직원이 그런식으로 나오면 사고싶은 마음도 없어질텐데, 친절하게 대해주면 다시 거기가서 사고싶어지는것도 당연하고.. 얼굴안보고 전화로만 하는 쇼핑몰도 요즘 저러는곳은 잘 없는거같은데 어떻게 손님 얼굴을 마주보고 저렇게 일을 할수있는지... 참 별일이 다 잇더라구요, 어찌나 분이 안풀리던지.. 구구절절 제 이야기봐주셔서 감사해용ㅜㅜㅜㅜ
손님보다 당당한 황당한 여직원ㅡㅡ
안녕하세요,
전 26시간후면 슴셋으로 올라가는 졸업반학생입니다,
크리스마스 준비를 앞두고 있었던 황당한 여직원의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합니다,
저도 다들 쓰는 음슴체를 .. ㅆㅓ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몇일전까지는 서울에 살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서울 봉천동에 거주중이였음,
크리스마스날 부평으로 이사하게되어
이제 자주가지 못할 동대문야시장을 학교언니와 갑자기 가게됨
동대문은 늘 사람이 많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쇼핑하는 여자들이 더 많았음,
도착하자마자 구두도매상을 둘러보다 득템한 후
이브날 마땅히 입을 옷이 없어서 동대문간김에
밀레오레, apm, 굿모닝시티
그냥 다 둘러보게 되었음,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해도 이게맘에 들면
그 옷에서 뭔가 하나씩은 다 이상햇음,
가격이 너무 비싸다거나..
원피스를 찾고있는데 원피스같은 상의거나..
구경하는 도중에 좀 이쁜옷이있긴했음,
탑같은 나시인데 가슴팍에 토끼털이 있고 좀 귀여운옷이였음,
지나치다가 우연히 디피되있는 그 옷을 보고
가게에 들어갔음,
내가 들어가니까 앉아있는 언니 한명이 " 둘러보세요~ 이제 문 닫을꺼라서 싸게줘요~"
나 왈 " 얼마예요?"
직원왈 " 현금하시면 5만원까지해드려요, 이제 문닫을꺼라서 싸게주는거예요"
그때시간은 10시였음,
보통 apm 공식적으로 닫는시간은 새벽5시쯤임
그래서 난 그가게만 그냥 일찍 닫나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고 난 알았다하고 또 다른곳도 구경햇음
그렇게 1시간정도 뺑뺑 돌다 마음이 급해짐,
다들아실꺼라고 믿음
옷을 사러갔지만 시간 많아서 천천히 둘러보다가
어느새 집에 갈시간이 되어 후다닥 쇼핑하고 막판에 걍 급 지르는..
거의 그럴 타이밍이였음,
마음이 타 들어가고있었음,
급한마음에 아 그냥 그게 제일 마음에 드니까 그거라도 큰 맘 먹고 질러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그 가게를 찾아감
사실 크리스마스날 한번 입으려고 평소 잘 입지도 못하는
그런 탑원피스 같은걸 돈 오만원씩이나 주고 사기싫었음,
그럴생각도 없었음,
하지만 사긴사야햇고 그나마 젤 이뻣기떄문에 큰맘먹고 사기로함
그리고 다시갓음
근데 디피대잇던 검은색은 이미 팔리고 아이보리만 있었음
아이보리는 싫었음 그래서 직원한테 팔렸냐고 물엇더니 그렇다고 함
그런데 그때 처음에 있었던 그 언니 말고 딴 언니가 주문해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고햇음,
(참고로 그 언니 나이는 많아도20대중반, 젊으면 내또래같았음)
가격도 4만팔천원, 아니 사만오천원까지 해준다고하심
그래서 사겟다고 결심함, 근데 택배로 받아볼수있다그래서
난 당장 필요한거라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지금 주문하면 내일 아침에 찾으러 오거나 밤에도 받아볼수 있다고하심,
밤에 몇시에 되냐고 물어봣더니 집에 언제가시냐길래
차 끈키기 전에 간다고 처음에 혼자있던 그 알바생같은 직원에게
적어도 12시쯤에는 여기서 출발해야한다고 말했음,
그 뒤에 있는언니가 12시까지 된다고 하심
재차확인함 진짜 되냐고 그랬더니 무조건 절대 꼭 된다고 하심,
그리고 돈을 줄려고 하는데 주문하면 지게아저씨가
가져다 주시는거라 지게비 삼천원은 내보고 부담해라고하심,
순간 황당햇음
그러면서 4만8천원을 달라는거임, 내가 아까는 사만오천원까지
해주시겟다고 하시지 않앗냐니까 알바같은직원을 가르키며
쟤가 말을 잘못한거같다고 지게비는 원래 내가 내야 된다고함
언짢은 표정을 지으니 나보며 왈
" 아침에 물건을 받으시면 따로 지게비가 없는데
이건 물건 하나만 가져오는거라 따로내야되요,
그거까지 저희가 부담하면서 꼴랑 만원남길려고 차라리 안파는게나아요"
이러는거..
그래서 나 왈
" 아니 처음부터 그렇게 말햇음 되는데 4만5천원까지해주겟다고
햇다가 다시 돈을 더 달라니까 그런거죠"
이러다가 이왕살거 사야하니 그냥 알았다고 돈을 드리고 전번 적어놓고 명함을 받음
그리고 한시간반정도 남은시간이라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떨고 잠오는것도 참아가면서 기다림,
혹시나 일찍오면 연락달라고 했는데도 11시50분이 됬는데도
연락이안옴,
그래서 가게로 찾아갓음,
첨에 아무도 없는거임, 몇분 기다리니까 언니가 돌아왔음,
다른손님 결제 해주고있었음,
옷 안왓냐니까 아직 안왔다고 했음, 시간은 이미 12시였음,
그래서 내가 12시까진 된다고 하지 않았냐니까
12시에 주문이 들어가서 그때 출발하는거라고 하심,
그래서 난 순간 화가낫음,
12시까지 도착한다고 말해놓고 12시에 주문을 넣는거라고하심,
지게아저씨는 연락이 안된다고 하시고
그냥 막장이였음,
나는 이제 차를 타러 가야하는데 옷은 안왔다그러고
처음에 햇던말과도 달라서 솔직히 화가낫음,
그래서 좀 짜증나는 말투로 말했음,
12시까지 온다고 하지않앗냐고, 그랫더니
직원 왈 " 아까 걔가 잘 몰라서 말을 잘못햇나보네요"
이러는거임, 표정은 완전 띠꺼웟음
근데 그 말은 알바같은 직원이 한게 아니라 그 언니가
무조건 12시까지 온다고 한건데 다른사람한테 씌우는거임
난 언니가 직접그랫다니까 제가요? 이러면서
아닌척 하는거임,
언제오는지 확실히도 모른다고하고 좀 더 기다리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지하철 타고 간다고 그랫더니
직원은 내가 택시를 타고 집에가는걸로하고 기다리는줄 알앗다는거임 ㅡㅡ
그래서 난 화가나서
분명 난 그 언니 앞에서 지하철 막차 시간표까지보고 12시까지
기다릴수잇다고해서 기다린거라고
내가 택시비까지 따로 내면서까지 왜 그러냐고
흥분해서 따졋더니
그 언니가 대뜸 "그래서 어쩔까요? 환불해드려요?"
이러는거임 ㅡㅡ 그래서 너무 황당해서
" 아니 12시까지 된다면서요, 안될꺼면 잡지를 말던가
무조건 된다고 하셔서 사라고 계속 잡은거잔아요 ,
계속 된다고 잡아놓고, 사라고 설득하지를 말든가요,
안되면 안된다고 하셔야죠,"
근데 그 언니는 자꾸 아까 걔가 잘 몰라서 그랫다는거임
직원 왈 " 저 그때 딴짓하고 있었잖아요,
뒤에서 더 딴짓하고 있는거 보셧잖아요,"
나 왈 " 아니 그럼 그 직원이 잘못하신거잖아요"
직원왈 " 그럼 제가 걔한테 지랄할께요"
그래서 어떻게 해드려요,
저도 지금 일하고 있잖아요, 제가 일안하는거 아니잖아요,
무작정 이렇게 저한테 짜증만 내시면 어떻하세요"
이러는거임 직원의 행동이 너무 황당해서
나 왈 " 아니, 나는 지금 한시간 반동안 기다렸는데,
다른옷도 못사고 환불받으면 기다리는건 기다리고
사지도 못하고 저만 손해잖아요"
막 이랫더니
직원왈 " 그럼 어떻게 해드려요"
이러는거임, 나랑 같이 간 언니가 듣고만 있다가
직원행동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니,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이랫더니
직원 왈 " 아니 그럼 저보고 어떻하라구요,
계속 이렇게 짜증만 내시고"
이러는거임.. 아니 안짜증나게 생겻냐고 ㅡㅡ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아 그냥 돈 주세요 이러고
돈을 받아옴 ......
진짜 너무 황당해서..
나이도 나랑 비슷하게 보이는데다가
손님한테 지랄이라는 단어도 쓰고 ,
자기가 한 잘못을 같이 일하는사람 거기 없다고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걔가 그랫다고만하고
딱 잘라서 환불해드려요? 어떻게 해드려요?
이게 손님한테 말이되나요?
옷장사도 서비스 직업이고, 옷도 물론 마음에 들어야사지만
옷이 맘에 들어도 직원이 그런식으로 나오면
사고싶은 마음도 없어질텐데,
친절하게 대해주면 다시 거기가서 사고싶어지는것도 당연하고..
얼굴안보고 전화로만 하는 쇼핑몰도 요즘 저러는곳은 잘 없는거같은데 어떻게
손님 얼굴을 마주보고 저렇게 일을 할수있는지...
참 별일이 다 잇더라구요,
어찌나 분이 안풀리던지..
구구절절 제 이야기봐주셔서 감사해용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