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는데... 이런 남친 만나도 될까요? 남친이랑 저랑 지금 장거리연예입니다. 차타면 거의3시간 정도 걸리구요. 남친이 저보다 어려요. 연하거든요ㅠㅠ 그리구 만날때는 잘해주는데... 좀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깐... 연락도 잘안되고, 툭하면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구 아! 놀러다닌다고 제가 뭐라고 하지는 않아요... 그냥 논다고 하면 놀구 문자해 이런식으로 하거든요 놀때 방해하기 싫어서요 솔직히 저도 놀때 방해받는거 안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간섭도 잘 안할려고 하구 그래요. 그런데 요즘은 연락이 잘 안되요. 툭하면 연락이안되서 3시간 있다가 문자오고, 저번에는 최고 8시간동안 문자가 안오더군요... 세상에나... 그래서 자? 이러고 하니깐.. 하는 소리가 문자가 온지 몰랐데요. 아니 사귄지 얼마나 됬다구 문자가 왓는지 몰라요? 저랑 얘랑 사귄지 지금 100일도 안됫거든요? 백일 될려면 아직도 한달이상나 남아 있습니다..ㅠㅠ 그런데 말이 되요? 지금 한창 좋을 때인데 문자가 좀 오래 안온다 싶으면 핸드폰 확인하게 되잖아요 내가 안보냈나? 아님 문자 안왔나? 이런 식으로 확인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하는 소리가 문자온지몰랐데... 아나 진짜 빡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두 한두번이 아니라서 제가 1번은 장난식으로 얘기 하구, 1번은 정말 화두나구 섭섭해서 진심으로 말했거든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해놓고 또 이러네요..ㅠㅠ 또 이번에 클마때도 저 솔로 보냈습니다ㅠㅠ 세상에나.. 커플보다 더 못한거 있죠? 올줄알았던 사람이 안와요.. 그래도 클마때는 서로 뭔가 일이 꼬여있어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 갔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바로! 1월1일....... 새해가 시작해서입니다..ㅠㅠㅠ 솔직히 커플님들 다들 12월31일날 만나서 같이 종소리 듣고 그러잖아요? 전 그런거 바라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안바랬다면 말이 안되죠ㅠㅠ?근데 얘가 그날 약속이 잇답니다.. 허허허 나원참... 그것도 친구들이랑 놀았답니다..ㅠㅠ 논거 이해해요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고 그러려니 하고 넘겨 줄 수 잇다고요! 난 나름 마음이 넓다고 생각하니깐 어헝ㅠㅠㅠ 그런데 1월1일 땡하면! 솔직히 전화한통, 문자한통 해 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예? 그냥 아는 동생, 뭐 친구 그런것도 아니구 커플인데!! 아아아악!! 커플인데 문자한통, 전화한통 안해주는게 말이 되냐구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새해잘보내, 뭐이런식으로 문자들이 수두두두두둑 하고 왔는데 남친이라는 인간은!!!!!!!!!!!!!!! 지 논다고 바뻐서 여친은 남몰라 하고!! 오죽하면 친구가 남친한테 발신제한으로 전화해보니깐 아주 신나게 노는 소리가 들렸답니다ㅠㅠ 진짜 새해부터 그 아이땜에 눈물만 흘려써요ㅠㅠㅠ 그래도 그래도 1월1일은 오겠지, 아무리 친구랑 놀았어도 난 여친인데.. 나 만나러 온다고 했으니깐 오겠지 하고 기대를 했더니......... 연락이 없었습니다..ㅠㅠㅠ 연락온게 오후 6시반 넘어서... 미안하다고 못갓다고.. 이제 일어났다고..... 하아...... 화가 나서 기대도 안했다고 그냥 푹 쉬라고 정색모드로 문자 보냈는데.. 그 뒤로 또 연락 두절..... 저 정말 여친 맞나요? 솔직히 화났냐고 문자 한통... 내일은 갈께 라는 말 그런말 한번 해주는게 그렇게 힘들까요? 지금 이시간 까지 연락하나 없습니다. 저도 자존심 상하고해서 연락 안하고 있어요. 정말 나만 좋아하는 것 같고 나만 아둥바둥하는 거 같아서 이제 지칠려고 해요..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골백번하는데도 아직도 좋아해서.. 생각만 해요... 하아 님들 저 진짜 어떻해야 하죠ㅠㅠ? -근데 저 참 글 못쓰네요ㅠㅠ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요ㅠㅠ
저 이런 남친계속 만나도 될까요ㅠㅠ?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는데...
이런 남친 만나도 될까요?
남친이랑 저랑 지금 장거리연예입니다. 차타면 거의3시간 정도 걸리구요.
남친이 저보다 어려요. 연하거든요ㅠㅠ
그리구 만날때는 잘해주는데... 좀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깐...
연락도 잘안되고, 툭하면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구
아! 놀러다닌다고 제가 뭐라고 하지는 않아요... 그냥 논다고 하면
놀구 문자해 이런식으로 하거든요 놀때 방해하기 싫어서요
솔직히 저도 놀때 방해받는거 안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간섭도 잘 안할려고 하구 그래요.
그런데 요즘은 연락이 잘 안되요. 툭하면 연락이안되서 3시간 있다가 문자오고,
저번에는 최고 8시간동안 문자가 안오더군요... 세상에나...
그래서 자? 이러고 하니깐.. 하는 소리가 문자가 온지 몰랐데요.
아니 사귄지 얼마나 됬다구 문자가 왓는지 몰라요?
저랑 얘랑 사귄지 지금 100일도 안됫거든요?
백일 될려면 아직도 한달이상나 남아 있습니다..ㅠㅠ
그런데 말이 되요? 지금 한창 좋을 때인데 문자가 좀 오래 안온다 싶으면 핸드폰 확인하게 되잖아요
내가 안보냈나? 아님 문자 안왔나? 이런 식으로 확인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하는 소리가 문자온지몰랐데...
아나 진짜 빡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두 한두번이 아니라서 제가 1번은 장난식으로 얘기 하구, 1번은 정말 화두나구 섭섭해서 진심으로 말했거든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해놓고 또 이러네요..ㅠㅠ
또 이번에 클마때도 저 솔로 보냈습니다ㅠㅠ 세상에나..
커플보다 더 못한거 있죠? 올줄알았던 사람이 안와요.. 그래도 클마때는 서로 뭔가 일이 꼬여있어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 갔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바로! 1월1일.......
새해가 시작해서입니다..ㅠㅠㅠ
솔직히 커플님들 다들 12월31일날 만나서 같이 종소리 듣고 그러잖아요?
전 그런거 바라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안바랬다면 말이 안되죠ㅠㅠ?
근데 얘가 그날 약속이 잇답니다.. 허허허 나원참...
그것도 친구들이랑 놀았답니다..ㅠㅠ 논거 이해해요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고 그러려니 하고 넘겨 줄 수 잇다고요!
난 나름 마음이 넓다고 생각하니깐 어헝ㅠㅠㅠ
그런데 1월1일 땡하면! 솔직히 전화한통, 문자한통 해 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예? 그냥 아는 동생, 뭐 친구 그런것도 아니구 커플인데!! 아아아악!!
커플인데 문자한통, 전화한통 안해주는게 말이 되냐구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새해잘보내, 뭐이런식으로 문자들이 수두두두두둑 하고 왔는데
남친이라는 인간은!!!!!!!!!!!!!!! 지 논다고 바뻐서 여친은 남몰라 하고!!
오죽하면 친구가 남친한테 발신제한으로 전화해보니깐 아주 신나게 노는 소리가 들렸답니다ㅠㅠ
진짜 새해부터 그 아이땜에 눈물만 흘려써요ㅠㅠㅠ
그래도 그래도 1월1일은 오겠지, 아무리 친구랑 놀았어도 난 여친인데..
나 만나러 온다고 했으니깐 오겠지 하고 기대를 했더니.........
연락이 없었습니다..ㅠㅠㅠ
연락온게 오후 6시반 넘어서... 미안하다고 못갓다고.. 이제 일어났다고.....
하아...... 화가 나서 기대도 안했다고 그냥 푹 쉬라고 정색모드로 문자 보냈는데..
그 뒤로 또 연락 두절..... 저 정말 여친 맞나요?
솔직히 화났냐고 문자 한통... 내일은 갈께 라는 말 그런말 한번 해주는게 그렇게 힘들까요?
지금 이시간 까지 연락하나 없습니다. 저도 자존심 상하고해서 연락 안하고 있어요.
정말 나만 좋아하는 것 같고 나만 아둥바둥하는 거 같아서 이제 지칠려고 해요..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골백번하는데도 아직도 좋아해서.. 생각만 해요...
하아 님들 저 진짜 어떻해야 하죠ㅠㅠ?
-근데 저 참 글 못쓰네요ㅠㅠ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