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fofo... 편협한게 아니면 워낙 이기적이어서 사리분별이 안되는건가요? 그러는 댁이야 말로, 강제로 입대하여 집과 떨어져 낯선 환경에서 때로는 개돼지만도 못한 취급이나 받으며 세월을 보내는 병역의무가 장난으로 보입니까? 육체적으로 온갖 고된 것도 고된것이지만, 그와중에서 겪는 정신적인 고통과 상처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기나 아십니까? 여자들 강간당하면 강간당한 부위가 물리적으로 아파서 괴로워 한답니까? 강간당하는 그 와중에 겪었던 정신적 충격과 고통에 괴로워하다 자살도하고 정신병자가 되기도 하고 그러는것 아닙니까? 그만큼 정신적 고통이란것은 무시못할 고통입니다. 오죽하면 그 정신적 고통으로인해 군대에서 자살까지 하는 사람이 속출하겠습니까? 육체적고통과 정신적고통, 다같이 감내해야하는 병역이라는 고초는 여자들 출산을 하는 고초보다 백배천배 더 고됐으면 고됐지 덜 하지는 않습니다. 출산한다고 자살하는사람 봤습니까? 그렇다해도 출산이 병역못지 않은 큰 역할을 행한다는건 인정하겠습니다. 역할론적 관점에서 볼때 병역과 출산 둘 다 국가의 온전한 유지를 위해 필요불가결한 것이죠! 역할론적 관점으로만 본다면 '출산=군대'라는 논리가 틀리지는 않습니다. 허나 당신은 역할론적 관점에서만 따질줄만 알지, '의무냐 선택이냐', 즉 '누가 더 큰 부담을 감내해야만 하느냐'하는 부담론적 관점에 대해서는 완전 개무시하는 오류를 범했더군요. 그런 심보는 쉽게말해 도둑년놈 심보라는거 알기나 하십니까? 누차 강조하지만.... 출산이 의무입니까?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죠. 출산을.... 1.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경우 2. 누군가 핍박하고 강제해서 어쩔수없이 행하는 경우. 상식적으로 누구나 1을 원하지 2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만일 2처럼 출산을 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심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감내해야 할겁니다. '스스로 원해서'와 '남이 강제로 시키니까' 와는 하늘과 땅의 차이니까! 그러나 병역이란건 누구나 2처럼 하기 싫은데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해야합니다. 즉 심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감내해야한다는 얘기죠. 1을 택하는 사람과 2를 부담해야하는 사람이 어찌 같을 수가 있답니까? <------------- 내 말에 제대로 반박을 하려거든 어디 이 부분에 대해 답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행여라도 '대신 여자는 출산고통을 겪고 어쩌구~' 이런 소리는 절대 답변이 못됩니다. 이미 위에 언급하였듯이 병역으로 겪어야할 고초가 결코 출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으니까. 그래서 '군대=출산' 이 따위 소릴 한다면 남자들이 벌떼처럼 열을 내는 겁니다. 누구마음대로 그따구 소리 하느냐고 말이죠! 세상 어딜가나 여자가 행하는 출산은 축복으로 생각하고 존중해줍니다. 허나 출산=병역의무로 생각하는 족속에게는 욕설을 내뱉으면 내뱉지 결코 축복내리는일은 없을겁니다! 이는 세계 어딜가나 똑같습니다. 당연하겠지요. '출산=군대' 따위의 사고방식을 갖는 여자들은.... 자식보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는데, 그걸 이용해 병역면제까지 합리화시켜 일거양득을 취하고자 하는 기회주의 심보로 똘똘 뭉친 족속들에 불과하니까. 당신도 아들낳아서 그 아들이 군대가는 모습을 직접 보신다면, 그때가서 왜 남자들이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 여자들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지 절실히 깨닫게 될것입니다. 그때가서는 현재 당신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고방식이었는지 절실히 깨닫게 될것이니,그때까지 출산=병역의무 따위의 피해망상은 접어두시지요... 이젠 애낳는다고 군대못간다는 식의 철부지 같은 소리는 여자들 스스로도 타파할 수 있을 시대가 되지 않았는지요. 어디든지 "출산때문에 군면제" 이따위소리 내봐야, 욕만 잔뜩얻어먹습니다. 당연히 틀린소리니까요. 특히 요즘같은 시대처럼 아이 낳지 않지도 않는 여자들이 출산때문에 군대못간다 소릴 나불대는거, 진정 스스로 양심의 가책과 부끄러운 기분이 정녕 들지 않는가요. 가슴에 손을 얹이고 생각해보시지요. 과연 출산이 남자들의 군복무와 비견되어야 할 문제인지! 만일 출산이 군복무와 비견되어야 한다면, 애낳지 않는 여자는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합니까? 아마 처벌이란 말 자체를 부정하시겠지요? 그도그렇듯이 군복무는 하기싫음에도 강제적으로 해야만할 법적의무이나, 아이낳는것은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오로지 자기자신의 행복추구이기때문이죠. 이래도 출산이 군복무와 같이 비견되어야 하는지요. 스스로 양심껏 새겨듣고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출산을 병역의무와 비견하는 철부지같은 짓을 또한다면 정말 당신은 구제불능 철부지입니다.
진짜 이기적인 구제불능 철부지다~fofo..?
당신 fofo... 편협한게 아니면 워낙 이기적이어서 사리분별이 안되는건가요?
그러는 댁이야 말로,
강제로 입대하여 집과 떨어져 낯선 환경에서 때로는 개돼지만도 못한 취급이나 받으며 세월을
보내는 병역의무가 장난으로 보입니까?
육체적으로 온갖 고된 것도 고된것이지만,
그와중에서 겪는 정신적인 고통과 상처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기나 아십니까?
여자들 강간당하면 강간당한 부위가 물리적으로 아파서 괴로워 한답니까?
강간당하는 그 와중에 겪었던 정신적 충격과 고통에 괴로워하다 자살도하고 정신병자가 되기도
하고 그러는것 아닙니까?
그만큼 정신적 고통이란것은 무시못할 고통입니다.
오죽하면 그 정신적 고통으로인해 군대에서 자살까지 하는 사람이 속출하겠습니까?
육체적고통과 정신적고통, 다같이 감내해야하는 병역이라는 고초는 여자들 출산을 하는 고초보다
백배천배 더 고됐으면 고됐지 덜 하지는 않습니다. 출산한다고 자살하는사람 봤습니까?
그렇다해도 출산이 병역못지 않은 큰 역할을 행한다는건 인정하겠습니다.
역할론적 관점에서 볼때 병역과 출산 둘 다 국가의 온전한 유지를 위해 필요불가결한 것이죠!
역할론적 관점으로만 본다면 '출산=군대'라는 논리가 틀리지는 않습니다.
허나 당신은 역할론적 관점에서만 따질줄만 알지,
'의무냐 선택이냐', 즉 '누가 더 큰 부담을 감내해야만 하느냐'하는 부담론적 관점에 대해서는
완전 개무시하는 오류를 범했더군요. 그런 심보는 쉽게말해 도둑년놈 심보라는거 알기나 하십니까?
누차 강조하지만....
출산이 의무입니까?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죠.
출산을....
1.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경우
2. 누군가 핍박하고 강제해서 어쩔수없이 행하는 경우.
상식적으로 누구나 1을 원하지 2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만일 2처럼 출산을 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심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감내해야 할겁니다.
'스스로 원해서'와 '남이 강제로 시키니까' 와는 하늘과 땅의 차이니까!
그러나 병역이란건 누구나 2처럼 하기 싫은데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해야합니다.
즉 심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감내해야한다는 얘기죠.
1을 택하는 사람과 2를 부담해야하는 사람이 어찌 같을 수가 있답니까? <-------------
내 말에 제대로 반박을 하려거든 어디 이 부분에 대해 답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행여라도 '대신 여자는 출산고통을 겪고 어쩌구~' 이런 소리는 절대 답변이 못됩니다.
이미 위에 언급하였듯이 병역으로 겪어야할 고초가 결코 출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으니까.
그래서 '군대=출산' 이 따위 소릴 한다면 남자들이 벌떼처럼 열을 내는 겁니다.
누구마음대로 그따구 소리 하느냐고 말이죠!
세상 어딜가나 여자가 행하는 출산은 축복으로 생각하고 존중해줍니다.
허나 출산=병역의무로 생각하는 족속에게는 욕설을 내뱉으면 내뱉지 결코 축복내리는일은 없을겁니다! 이는 세계 어딜가나 똑같습니다.
당연하겠지요.
'출산=군대' 따위의 사고방식을 갖는 여자들은....
자식보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는데, 그걸 이용해 병역면제까지 합리화시켜
일거양득을 취하고자 하는 기회주의 심보로 똘똘 뭉친 족속들에 불과하니까.
당신도 아들낳아서 그 아들이 군대가는 모습을 직접 보신다면,
그때가서 왜 남자들이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 여자들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지 절실히 깨닫게
될것입니다. 그때가서는 현재 당신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고방식이었는지 절실히 깨닫게
될것이니,그때까지 출산=병역의무 따위의 피해망상은 접어두시지요...
이젠 애낳는다고 군대못간다는 식의 철부지 같은 소리는 여자들 스스로도 타파할 수 있을 시대가
되지 않았는지요.
어디든지 "출산때문에 군면제" 이따위소리 내봐야, 욕만 잔뜩얻어먹습니다.
당연히 틀린소리니까요.
특히 요즘같은 시대처럼 아이 낳지 않지도 않는 여자들이 출산때문에 군대못간다 소릴 나불대는거,
진정 스스로 양심의 가책과 부끄러운 기분이 정녕 들지 않는가요.
가슴에 손을 얹이고 생각해보시지요.
과연 출산이 남자들의 군복무와 비견되어야 할 문제인지!
만일 출산이 군복무와 비견되어야 한다면, 애낳지 않는 여자는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합니까?
아마 처벌이란 말 자체를 부정하시겠지요?
그도그렇듯이 군복무는 하기싫음에도 강제적으로 해야만할 법적의무이나, 아이낳는것은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오로지 자기자신의 행복추구이기때문이죠.
이래도 출산이 군복무와 같이 비견되어야 하는지요.
스스로 양심껏 새겨듣고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출산을 병역의무와 비견하는 철부지같은 짓을 또한다면
정말 당신은 구제불능 철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