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파릇파릇한 예비중1 소녀입니다~ 매일읽기만하다가 이렇게 톡쓰려니깐 쫌 어색하네요ㅠ 하이튼 음슴체로갑니다! 내가 5학년때 수련회를감ㅋㅋ 나는 친구들이나 어색한사람들과 캠핑(?)같은걸가면 똥을못싸는 아니 똥을안싸는버릇이있음,그리고 방구도뀌지못함. 하이튼 싸지못하는이유는 똥을싸는소리가들릴까봐, 냄새가날까봐 인데 님들도 똥쌀때 알자나요ㅠㅠ 그푸드덕푸드덕 소리ㅠㅠ 나는 남들보다 그게 심함ㅋㅋ(아!빼먹은게있는데 2박 3일이어씀) 음ㅋㅋ어쨌든 첫째날은 집에서 똥을싸고 간것이어서 괜찮았음 음,,그런데 아침먹고 점심먹고 간식먹고하다보니 급응가의신호가왔음 나는 꾹참앗음 그리고 저녁,난방구도뀌지못함, 그러나 참을만했음ㅋㅋ난 똥,방구 다참아본사람이니깤ㅋㅋ 그리고 저녁을먹고 잠들시간이되었음ㅋㅋ여기서잠깐 님들그거암??급응가는 가끔신호가왔다리갔다리하는데 갑자기 나올것같이 무진장 아팠다가 괜찮아지는,뭐그런경향이잇음ㅋㅋ 난 그날밤, 아침,점심,저녁,간식등을먹었던터라 그리고 방구도안뀐 그런상태여서 죽을것같았음,,, 그날따라 애들이 다자고있었음. 그래서난 화장실로얼른달려가서 똥을싸려고 똥꼬에힘을주는데 이런 &^*$^&#%^ 똥이안나오고 그냥 물같은 거품이 나오는거임ㅋㅋ 난 죽을것같았음ㅋㅋ 똥은나올것같은데 거품만나오고 배는아프고 집도갈수없곸ㅋ(학교에서단체로 수련회에온거라서 무단으로갈수없었음) 그래서 난 밤새 임산부처럼끙끙앓다가 다음날이되었음ㅋㅋ 그날 난 얼굴이 노래졌고 아파서 수련활동을 할수없었음..ㅋㅋ 그런데 이런&^$&$*^ 그날은 여름이었다. 그래서 교관들이 수영장에서맘껏놀게해준거임ㅋㅋ이런ㅋㅋ 난 그곳에들어가면 설사가나올것같아서생리한다뻥까고 앉아서 아이들이 물장구치는모습을그냥 지켜봄^^ㅋㅋ 참 그때심정,,ㅋㅋ 하이튼 난 그곳에 들어가고싶은마음도없엇음ㅋㅋ 설사가 나오는걸 내발로 막고있었던터랔ㅋㅋㅋㅋㅋ 그리고,,난 밥도먹을수없는지경까지갔음ㅋㅋ 아파서 그냥숙소에서 때굴때굴굴럿음ㅋㅋ 그때 애들은 진짜생리하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ㅋㅋ 그리고 좀 진통(?)이멈추자 다시 수련활동을시작함ㅋㅋ 이번엔쫌 산을올라야해서걸어가고있는데다시 진통이시작함.난걸을수없었지만 급응가가 들통나지않게 자연스럽게걸음. 그런데 뒤에애들이갑자기 수근수근거림 "야 내앞에있는데 다리에뭐묻엇는데 저거 똥아니야??" "헐 정말인가??진흙일수도있는데?여기진흙완젼많잖아" "아니야 그러면 우리도 다진흙묻었겠지.." "헐그럼진짜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얘기인것같아서 내다리를봄 정확히내다리쯤에 설사가묻어있었음. 난미칠것같았음ㅋㅋ 난 일부러 뒤에있는아그들이 다들을수있도록 옆친구에게 "아씹 짜증나 나다리에 진흙묻었어ㅠ이따 숙소가서 씻어야겠어" 라고 함ㅋㅋ 난 빨리숙소로가고싶어미칠것같앗음ㅋㅋ 그러다 정상으로가고 다시숙소로감ㅋㅋ 제일먼저화장실에들어감ㅋㅋ 이런*%&$^*&^ ㅋㅋㅋㅋㅋ 예상대로 팬티엔 설사가 뭍어잇었음ㅋㅋ 난 조용히 팬티가든파우치를들고 화장실로가서 갈아입음ㅋㅋ 그날하루는 팬티를수십개씩갈아입었음ㅋㅋ 다행히도 우리사랑하는엄마께서 그날따라 팬티를무지많이 싸줌ㅋㅋ 땡큐마덬ㅋㅋ 근데 난 팬티를 갈아입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눈물이남ㅋㅋㅋ 내 똥팬티를다갈아입으며 수련회를보냄ㅋㅋ 그렇게 하루가지났음 이제 집에가는날이됨ㅋㅋ 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행복했읔ㅋ 행복해서미칠것같았음ㅋㅋ 4시간만더있으면 집에간다는 그 기분아무도모를거임ㅋㅋ 난 그날도 똥은커녕 방구도안뀌고 4시간버티기프로젝트 계획을 짜놧음 애들모르겤ㅋㅋ 속으로생각했음ㅋㅋ '일단팬티는 2개남았으니까 아침을먹고 간식은먹지않고 점심을먹고 팬티를갈아입고 그리고 갈때쯔음 팬티를 또갈아입어야겠어' 난 1분에 한번씩은 진통이왓읔ㅋㅋ 더이상 못버티겠다라고 생각한나는 보건선생님에게감ㅋㅋ 차마 똥못눠서 아프다는말은 못하겠어서 선생님이 혹시 똥안눴냐고물어보니깐 내가 똥배는 아니라고 답했닼ㅋㅋ 그리고 보건선생님이 나에게 침을놔줌ㅋㅋ 침맞을때 나 눈물나오는데 그날은 똥이너무마렵고 진통이너무와서 침맞는게 하나도아프지않았어 그리고 집에도착 난 집에가자마자 눈물을흘렷엌ㅋㅋㅋ진짜임ㅋㅋ막미친년처럼울었어 아니 집에가자마자간곳은 화장실ㅋㅋ 신기한건 뭔지알아??집 화장실변기에에 앉자마자 폭풍설사가 나오는거야ㅋㅋ 신기하지?? 낯선곳에선 안나왔던똥이 집에서 누니깐 막나오는거임ㅋㅋ 그리고 긴장이풀리고 병원에갔음ㅋㅋ 장염이라고함ㅋㅋ 난몇일동안 약먹고푹쉼ㅋㅋ 지금까지 허술한이야기들어주셔서감사합니당>3< 4
수련회가서 폭풍설사 참은사건ㅋㅋ
안녕하세요~
지금 파릇파릇한 예비중1 소녀입니다~
매일읽기만하다가 이렇게 톡쓰려니깐 쫌 어색하네요ㅠ
하이튼 음슴체로갑니다!
내가 5학년때 수련회를감ㅋㅋ
나는 친구들이나 어색한사람들과 캠핑(?)같은걸가면 똥을못싸는 아니 똥을안싸는버릇이있음,그리고 방구도뀌지못함.
하이튼 싸지못하는이유는 똥을싸는소리가들릴까봐, 냄새가날까봐 인데 님들도 똥쌀때 알자나요ㅠㅠ
그푸드덕푸드덕 소리ㅠㅠ 나는 남들보다 그게 심함ㅋㅋ(아!빼먹은게있는데 2박 3일이어씀)
음ㅋㅋ어쨌든 첫째날은 집에서 똥을싸고 간것이어서 괜찮았음
음,,그런데 아침먹고 점심먹고 간식먹고하다보니 급응가의신호가왔음
나는 꾹참앗음 그리고 저녁,난방구도뀌지못함,
그러나 참을만했음ㅋㅋ난 똥,방구 다참아본사람이니깤ㅋㅋ
그리고 저녁을먹고 잠들시간이되었음ㅋㅋ여기서잠깐 님들그거암??급응가는 가끔신호가왔다리갔다리하는데 갑자기 나올것같이 무진장 아팠다가 괜찮아지는,뭐그런경향이잇음ㅋㅋ
난 그날밤, 아침,점심,저녁,간식등을먹었던터라 그리고 방구도안뀐 그런상태여서 죽을것같았음,,,
그날따라 애들이 다자고있었음. 그래서난 화장실로얼른달려가서 똥을싸려고 똥꼬에힘을주는데
이런 &^*$^&#%^
똥이안나오고 그냥 물같은 거품이 나오는거임ㅋㅋ
난 죽을것같았음ㅋㅋ 똥은나올것같은데 거품만나오고 배는아프고 집도갈수없곸ㅋ(학교에서단체로 수련회에온거라서 무단으로갈수없었음)
그래서 난 밤새 임산부처럼끙끙앓다가 다음날이되었음ㅋㅋ
그날 난 얼굴이 노래졌고 아파서 수련활동을 할수없었음..ㅋㅋ
그런데 이런&^$&$*^
그날은 여름이었다.
그래서 교관들이 수영장에서맘껏놀게해준거임ㅋㅋ이런ㅋㅋ
난 그곳에들어가면 설사가나올것같아서생리한다뻥까고 앉아서 아이들이 물장구치는모습을그냥 지켜봄^^ㅋㅋ
참 그때심정,,ㅋㅋ
하이튼 난 그곳에 들어가고싶은마음도없엇음ㅋㅋ
설사가 나오는걸 내발로 막고있었던터랔ㅋㅋㅋㅋㅋ
그리고,,난 밥도먹을수없는지경까지갔음ㅋㅋ
아파서 그냥숙소에서 때굴때굴굴럿음ㅋㅋ
그때 애들은 진짜생리하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ㅋㅋ
그리고 좀 진통(?)이멈추자 다시 수련활동을시작함ㅋㅋ
이번엔쫌 산을올라야해서걸어가고있는데다시 진통이시작함.난걸을수없었지만 급응가가 들통나지않게 자연스럽게걸음.
그런데 뒤에애들이갑자기 수근수근거림
"야 내앞에있는데 다리에뭐묻엇는데 저거 똥아니야??"
"헐 정말인가??진흙일수도있는데?여기진흙완젼많잖아"
"아니야 그러면 우리도 다진흙묻었겠지.."
"헐그럼진짜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얘기인것같아서 내다리를봄
정확히내다리쯤에 설사가묻어있었음.
난미칠것같았음ㅋㅋ
난 일부러 뒤에있는아그들이 다들을수있도록 옆친구에게
"아씹 짜증나 나다리에 진흙묻었어ㅠ이따 숙소가서 씻어야겠어"
라고 함ㅋㅋ 난 빨리숙소로가고싶어미칠것같앗음ㅋㅋ
그러다 정상으로가고 다시숙소로감ㅋㅋ
제일먼저화장실에들어감ㅋㅋ
이런*%&$^*&^
ㅋㅋㅋㅋㅋ
예상대로 팬티엔 설사가 뭍어잇었음ㅋㅋ
난 조용히 팬티가든파우치를들고 화장실로가서 갈아입음ㅋㅋ
그날하루는 팬티를수십개씩갈아입었음ㅋㅋ
다행히도 우리사랑하는엄마께서 그날따라 팬티를무지많이 싸줌ㅋㅋ
땡큐마덬ㅋㅋ
근데 난 팬티를 갈아입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눈물이남ㅋㅋㅋ
내 똥팬티를다갈아입으며 수련회를보냄ㅋㅋ
그렇게 하루가지났음
이제 집에가는날이됨ㅋㅋ
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행복했읔ㅋ
행복해서미칠것같았음ㅋㅋ
4시간만더있으면 집에간다는 그 기분아무도모를거임ㅋㅋ
난 그날도 똥은커녕 방구도안뀌고 4시간버티기프로젝트 계획을 짜놧음
애들모르겤ㅋㅋ
속으로생각했음ㅋㅋ
'일단팬티는 2개남았으니까 아침을먹고 간식은먹지않고 점심을먹고 팬티를갈아입고 그리고 갈때쯔음 팬티를 또갈아입어야겠어'
난 1분에 한번씩은 진통이왓읔ㅋㅋ
더이상 못버티겠다라고 생각한나는 보건선생님에게감ㅋㅋ
차마 똥못눠서 아프다는말은 못하겠어서 선생님이 혹시 똥안눴냐고물어보니깐 내가 똥배는 아니라고 답했닼ㅋㅋ
그리고 보건선생님이 나에게 침을놔줌ㅋㅋ
침맞을때 나 눈물나오는데 그날은 똥이너무마렵고 진통이너무와서 침맞는게 하나도아프지않았어
그리고 집에도착
난 집에가자마자 눈물을흘렷엌ㅋㅋㅋ진짜임ㅋㅋ막미친년처럼울었어
아니 집에가자마자간곳은 화장실ㅋㅋ
신기한건 뭔지알아??집 화장실변기에에 앉자마자 폭풍설사가 나오는거야ㅋㅋ
신기하지??
낯선곳에선 안나왔던똥이 집에서 누니깐 막나오는거임ㅋㅋ
그리고 긴장이풀리고 병원에갔음ㅋㅋ
장염이라고함ㅋㅋ
난몇일동안 약먹고푹쉼ㅋㅋ
지금까지 허술한이야기들어주셔서감사합니당>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