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연애.. 헤어진지 2달 조금넘었네요.. 헤어질 당시 남친의 급! 잠수로 헤어짐을 받아들였습니다.. 남친의 변한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 잡지도 않고,, 그냥 덤덤히 이별을 받아들이고 잘지냈었습니다.. 매정하게 저를 떠난 그사람이 밉기도 했고.. 그사람보다 더 잘살아야한다눈 심정으로 정말 ,, 독하게 맘먹고,. 하루하루 열심히 제 할 일하며.. 퇴근후에눈 운동도 열심히 하며 그렇게잘 지냈네요.. 제 전 남친은 직업군인이었어요.. 아직 장기도 하지못한상태였고.. 어느때보다 지금 시기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힘든시기였지요.. 아무런 뒷받침 해주눈 사람도 없이 장기하기까지 .. 요즘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게 현실이라눈 사실 또한 저눈 너무 도 잘알고 있었습니다.. 8월달 제 남친이 군대에서 보직을 바꿨었어요.. 그때이후로.. 3년 넘게 한결같이 싸우지도 않고 잘만난 우 리었지만.. 자주 다투게되었지요.. 장거리 커플이었눈데.. 만나기눈건 그렇다고치고 연락조차도 할수없눈 상황에.. 하루하루 제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머리눈 그사람을 이해한다고 하눈데..솔직히 남친 힘든상황을 아무리 들어도 저눈 전혀 느끼지도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런상황을 겪어보지 못해서.. 그래서 더 진심으로 이해하지 못했던거같아요.. 남친의 힘든 시기조차에도 이기적으로 내멋데로 징징거리고 그사람에게 무조건 희생을강요했어요,, 될수없눈일을 나에게 맞쳐달라고 강요하고.. 참지못하고 울고,,,때쓰고 늘,,그래왔던것처럼.. 그런 나를 느끼며 전 남친또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헤어질때까지도 끝까지.. 난 사랑타령만 하눈 철부지였네요.. 사랑이 변했다 ,,, 너 마음이 변했다.,, 이런 제가 지금은 너무 작게 느껴지내요.. 현실적으로 그사람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나역씨도 그사람과 같은 선택을 했을거란 생각이들어요.. 나보다 사랑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당연한 현명한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저와 너무도 가까운 언니가 너무도 힘든 시기를 겪었어요,,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울고.. 그 언니를 곁에서 지켜보며.. 저 역씨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얼마전 그언니가 제게 조용히 전 남친얘기를 하더라고요.. 언니눈 제전남친 심정 이해하고 또이해할수 있을거같다고.. 차근히 언니얘기듣고 .. 애써 그동안 잘지내고 있던 저였눈데.. 그날 한순간에 나도 모르게 무너지고 말았어요,,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하눈 사이여도 내가 보고,, 겪어보지 느끼지 못하눈이상.. 그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할수 없다눈 것을... 이제 알것같네요.. 제가 그 사람보가 좀 더 성숙했더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거라 생각이들구요 .. 자존심..강한제가 오늘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그사람에게 후련하게 제 진심된 마음 담아 메일보냈어요,,, 좀 더 일찍 알아주기 못해서 미안하다고.. 혹씨나 이런 제 메일에 그사람에게 부담느낄수있을까봐.. 피해줄생각없다고.. 확실하게 말했어요.. 이기적인 맘으로 이제와서 그사람을 붙잡을수눈 없다고 생각해요,. 이렇게라도 그사람에게 제맘 전하고 나니깐 너무 편안하네요,,, 왜.. 날버린 사람을 이해하냐고 생각하시눈 분들도 계시겠지만,, 헤어짐이라눈게요.. 제자신을 뒤돌아보니 .. 그사람문제 뿐만아니라... 저에게 정말 문제눈 이유는 있더라구요,, 그냥 제생각^^* 오늘은 자기자신을 뒤돌아 보시고 저 처럼 반성하시고 후련하게 말해보세요^^ 저처럼 헤어짐 이별에 힘들어하신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새해에눈 꼭!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2
후련하게..말해보세요..
3년연애..
헤어진지 2달 조금넘었네요..
헤어질 당시 남친의 급! 잠수로 헤어짐을 받아들였습니다..
남친의 변한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
잡지도 않고,, 그냥 덤덤히 이별을 받아들이고 잘지냈었습니다..
매정하게 저를 떠난 그사람이 밉기도 했고.. 그사람보다 더 잘살아야한다눈 심정으로
정말 ,, 독하게 맘먹고,.
하루하루 열심히 제 할 일하며.. 퇴근후에눈 운동도 열심히 하며 그렇게잘 지냈네요..
제 전 남친은 직업군인이었어요..
아직 장기도 하지못한상태였고..
어느때보다 지금 시기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힘든시기였지요..
아무런 뒷받침 해주눈 사람도 없이 장기하기까지 .. 요즘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게 현실이라눈 사실 또한
저눈 너무 도 잘알고 있었습니다..
8월달 제 남친이 군대에서 보직을 바꿨었어요.. 그때이후로.. 3년 넘게 한결같이 싸우지도 않고 잘만난 우
리었지만..
자주 다투게되었지요..
장거리 커플이었눈데.. 만나기눈건 그렇다고치고 연락조차도 할수없눈 상황에..
하루하루 제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머리눈 그사람을 이해한다고 하눈데..솔직히 남친 힘든상황을 아무리 들어도 저눈 전혀 느끼지도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런상황을 겪어보지 못해서..
그래서 더 진심으로 이해하지 못했던거같아요..
남친의 힘든 시기조차에도 이기적으로 내멋데로 징징거리고 그사람에게 무조건 희생을강요했어요,,
될수없눈일을 나에게 맞쳐달라고 강요하고.. 참지못하고 울고,,,때쓰고
늘,,그래왔던것처럼..
그런 나를 느끼며 전 남친또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헤어질때까지도 끝까지.. 난 사랑타령만 하눈 철부지였네요..
사랑이 변했다 ,,, 너 마음이 변했다.,,
이런 제가 지금은 너무 작게 느껴지내요..
현실적으로 그사람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나역씨도 그사람과 같은 선택을 했을거란 생각이들어요..
나보다 사랑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당연한 현명한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저와 너무도 가까운 언니가 너무도 힘든 시기를 겪었어요,,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울고.. 그 언니를 곁에서 지켜보며..
저 역씨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얼마전 그언니가 제게 조용히 전 남친얘기를 하더라고요..
언니눈 제전남친 심정 이해하고 또이해할수 있을거같다고..
차근히 언니얘기듣고 ..
애써 그동안 잘지내고 있던 저였눈데..
그날 한순간에 나도 모르게 무너지고 말았어요,,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하눈 사이여도 내가 보고,, 겪어보지 느끼지 못하눈이상..
그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할수 없다눈 것을...
이제 알것같네요..
제가 그 사람보가 좀 더 성숙했더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거라 생각이들구요 ..
자존심..강한제가 오늘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그사람에게 후련하게 제 진심된 마음 담아 메일보냈어요,,,
좀 더 일찍 알아주기 못해서 미안하다고..
혹씨나 이런 제 메일에 그사람에게 부담느낄수있을까봐.. 피해줄생각없다고.. 확실하게 말했어요..
이기적인 맘으로 이제와서 그사람을 붙잡을수눈 없다고 생각해요,.
이렇게라도 그사람에게 제맘 전하고 나니깐 너무 편안하네요,,,
왜.. 날버린 사람을 이해하냐고 생각하시눈 분들도 계시겠지만,,
헤어짐이라눈게요..
제자신을 뒤돌아보니 ..
그사람문제 뿐만아니라...
저에게 정말 문제눈 이유는 있더라구요,,
그냥 제생각^^*
오늘은 자기자신을 뒤돌아 보시고 저 처럼 반성하시고 후련하게 말해보세요^^
저처럼 헤어짐 이별에 힘들어하신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새해에눈 꼭!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