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여년간의 연애와..느닷없이 나타난 여자의 권태기란 대체무엇이란 말인가..흐구흐구흑 여자님들오셔요

how can i do2011.01.02
조회490

에..소개하자면  대한민국의 경남지방의 아래에 위치한 항구의 도시에 살고 있는 극히 평범한 학생입니다

뭐.. 좀만 덧붙이자면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절라게 평범한 학생이죠...아아 남학생입니다.

 

 

음.. 3여년 가까이 아주.. 아주우우우 잘 사겨온거같았는데.. 연말에 뭐..저의 심한 잔소리가 화근이 되었던지 여차여차 여친님의 권태기가 나타나셔서 결국은 연락 두절현상에 놓였네요..

 

뭐 ㅋㅋ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라는 공부하는 학생이란 놈도 참 한심한새끼네요 네이트에다가 글이나 기재하고있고..참..

 

여튼 20일즈음에 술마시고 놀러간 여자친구에게 화도내고~삽자루형만큼의 심한 쓴소리도하고~ 그새 술 먹고 노는게 잦아지길래 뭐 대충.. 그렇게 했죠뭐..

 

그렇게 뭐 크리스마스도 참 재미없게 보내게 되었고..

전 그녀,,그년의 마음을 잡으려고 선물도 주게 되었고 뭐.. 여차여차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렇게 새해가 다가오는데도 연락 한통 없고.. 프리미어리그 맨유가 원정 새해 첫승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전 쪼다처럼 폰만 머쓱히 지켜보고있습니다..

새해 연락도 없더군요... 전화도 방금뭐..끊어버리고..

아직 학생방학기간인데 뭐.. 여행도 가기로했는데.. 이젠 뭐 그녀라는 사람이 안가도 된다고 하더군요..

별 권태기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젠 감정이 없다고 헤어질거면 헤어져도 괜찮다고 스벌내미

하.. 부모님이 사놓은 흑마늘 더럽게 몰래 먹어댔는데.. 이젠 안먹어도 되는거더군요..허허

몇 번 안사겨본 (대략 2번..)저에게 이 년 은      

 뭐 저에겐 . 그 ..심장같은거였습니다. 그래 심장..ㅋㅋheart

 

뭐 이제  관심도 없는거같고 문자 30통은 보낸거같은디        

 

작년 12월30일쯔음.. 공부를 하다가 전화를 했는디.             말도 디게디게 느리더군요. 걍 짜증이나길래 토크를 좀 빠르게 해달라라고 했더니   뭐 딱 말해서 니가 뭐 관심이 없다니 뭐니..

 

뭐 결혼하자더니.. 니밖에없다더니 .. 권태기란거 한 번도 안가지고 니년만 보고온 난 뭐가 되느냐말이더냐흐흐흐허허허   여튼 그녀는 초창기에 한번 요번에한번해서 2번정도 권태기가 왔던거 같던데.. 처음에는 자기 힘으로 이겨내더만 2번째에는 아주 막장을 휘달리고있습니다.

 뭐.. 한 2주 연락 말자는걸 제가 너무 힘들거같에서 좀줄여달라해서 뭐..여차여차 좀줄였는데 이젠 연락

good bye됫음

 

진짜 왼쪽의 반지를 벗어서 밖에다가 던지기보다는 뭐..그 저희지역에 있는 금은방이 화려하게 위치한

beom일 동이라고.. 그따가 팔고 그돈으로 뭐..제걸맞추고싶기도하고뭐..

 

구라고요 아 스벌 걍 헤어지기 싫은데 완전 그 10 권태기 갑자기 느닷없이 불청객처럼 찾아와서 이러는데 여자님들아 권태기 이거 뭐 어케야되?

 

나 진짜 3년간 진짜..진심으로.. 우리 엄마아빠 다걸고 아.. 그건 못하겠다..

형걸고 진짜 바꿀수있어 여자친구..ㅋㅋㅋ

 

 

 

 

아아아아....  좋아하는 감정조차 남아있지 않는다는 그녀의 권태기.

이거 뭐어떻게 해야할까?

권태기 극복한 님들아 글좀 달아줘 진짜

흐 공부하러가야겠다슬슬.. 대한민국 70만 재수생 형들이 본 수험생 고딩들의 위치를 위태롭게 하는 이시점에.. 나도 내 본분을 지키러 의자에 앉아야겠어.. 권태기 극복한 님들아 진짜

 

묻고싶은게 뭐냐하면

진짜; 혼자 권태기에빠진 여자친구 이거 뭐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나 진짜 그녀말고는 삶의 낙과 이유라고는 찾을수가 없는 사람인디ㅋㅋ.,

 

*글 읽어준 사람있으시다면 정말로 감사드리고..댓글은 뭐..위로가 되는차원으로 달아주면뭐..고맙겠구요..

how can I do for 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