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소개하자면 대한민국의 경남지방의 아래에 위치한 항구의 도시에 살고 있는 극히 평범한 학생입니다 뭐.. 좀만 덧붙이자면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절라게 평범한 학생이죠...아아 남학생입니다. 음.. 3여년 가까이 아주.. 아주우우우 잘 사겨온거같았는데.. 연말에 뭐..저의 심한 잔소리가 화근이 되었던지 여차여차 여친님의 권태기가 나타나셔서 결국은 연락 두절현상에 놓였네요.. 뭐 ㅋㅋ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라는 공부하는 학생이란 놈도 참 한심한새끼네요 네이트에다가 글이나 기재하고있고..참.. 여튼 20일즈음에 술마시고 놀러간 여자친구에게 화도내고~삽자루형만큼의 심한 쓴소리도하고~ 그새 술 먹고 노는게 잦아지길래 뭐 대충.. 그렇게 했죠뭐.. 그렇게 뭐 크리스마스도 참 재미없게 보내게 되었고.. 전 그녀,,그년의 마음을 잡으려고 선물도 주게 되었고 뭐.. 여차여차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렇게 새해가 다가오는데도 연락 한통 없고.. 프리미어리그 맨유가 원정 새해 첫승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전 쪼다처럼 폰만 머쓱히 지켜보고있습니다.. 새해 연락도 없더군요... 전화도 방금뭐..끊어버리고.. 아직 학생방학기간인데 뭐.. 여행도 가기로했는데.. 이젠 뭐 그녀라는 사람이 안가도 된다고 하더군요.. 별 권태기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젠 감정이 없다고 헤어질거면 헤어져도 괜찮다고 스벌내미 하.. 부모님이 사놓은 흑마늘 더럽게 몰래 먹어댔는데.. 이젠 안먹어도 되는거더군요..허허 몇 번 안사겨본 (대략 2번..)저에게 이 년 은 뭐 저에겐 . 그 ..심장같은거였습니다. 그래 심장..ㅋㅋheart 뭐 이제 관심도 없는거같고 문자 30통은 보낸거같은디 작년 12월30일쯔음.. 공부를 하다가 전화를 했는디. 말도 디게디게 느리더군요. 걍 짜증이나길래 토크를 좀 빠르게 해달라라고 했더니 뭐 딱 말해서 니가 뭐 관심이 없다니 뭐니.. 뭐 결혼하자더니.. 니밖에없다더니 .. 권태기란거 한 번도 안가지고 니년만 보고온 난 뭐가 되느냐말이더냐흐흐흐허허허 여튼 그녀는 초창기에 한번 요번에한번해서 2번정도 권태기가 왔던거 같던데.. 처음에는 자기 힘으로 이겨내더만 2번째에는 아주 막장을 휘달리고있습니다. 뭐.. 한 2주 연락 말자는걸 제가 너무 힘들거같에서 좀줄여달라해서 뭐..여차여차 좀줄였는데 이젠 연락 good bye됫음 진짜 왼쪽의 반지를 벗어서 밖에다가 던지기보다는 뭐..그 저희지역에 있는 금은방이 화려하게 위치한 beom일 동이라고.. 그따가 팔고 그돈으로 뭐..제걸맞추고싶기도하고뭐.. 구라고요 아 스벌 걍 헤어지기 싫은데 완전 그 10 권태기 갑자기 느닷없이 불청객처럼 찾아와서 이러는데 여자님들아 권태기 이거 뭐 어케야되? 나 진짜 3년간 진짜..진심으로.. 우리 엄마아빠 다걸고 아.. 그건 못하겠다.. 형걸고 진짜 바꿀수있어 여자친구..ㅋㅋㅋ 아아아아.... 좋아하는 감정조차 남아있지 않는다는 그녀의 권태기. 이거 뭐어떻게 해야할까? 권태기 극복한 님들아 글좀 달아줘 진짜 흐 공부하러가야겠다슬슬.. 대한민국 70만 재수생 형들이 본 수험생 고딩들의 위치를 위태롭게 하는 이시점에.. 나도 내 본분을 지키러 의자에 앉아야겠어.. 권태기 극복한 님들아 진짜 묻고싶은게 뭐냐하면 진짜; 혼자 권태기에빠진 여자친구 이거 뭐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나 진짜 그녀말고는 삶의 낙과 이유라고는 찾을수가 없는 사람인디ㅋㅋ., *글 읽어준 사람있으시다면 정말로 감사드리고..댓글은 뭐..위로가 되는차원으로 달아주면뭐..고맙겠구요.. how can I do for Her?
3여년간의 연애와..느닷없이 나타난 여자의 권태기란 대체무엇이란 말인가..흐구흐구흑 여자님들오셔요
에..소개하자면 대한민국의 경남지방의 아래에 위치한 항구의 도시에 살고 있는 극히 평범한 학생입니다
뭐.. 좀만 덧붙이자면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절라게 평범한 학생이죠...아아 남학생입니다.
음.. 3여년 가까이 아주.. 아주우우우 잘 사겨온거같았는데.. 연말에 뭐..저의 심한 잔소리가 화근이 되었던지 여차여차 여친님의 권태기가 나타나셔서 결국은 연락 두절현상에 놓였네요..
뭐 ㅋㅋ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라는 공부하는 학생이란 놈도 참 한심한새끼네요 네이트에다가 글이나 기재하고있고..참..
여튼 20일즈음에 술마시고 놀러간 여자친구에게 화도내고~삽자루형만큼의 심한 쓴소리도하고~ 그새 술 먹고 노는게 잦아지길래 뭐 대충.. 그렇게 했죠뭐..
그렇게 뭐 크리스마스도 참 재미없게 보내게 되었고..
전 그녀,,그년의 마음을 잡으려고 선물도 주게 되었고 뭐.. 여차여차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렇게 새해가 다가오는데도 연락 한통 없고.. 프리미어리그 맨유가 원정 새해 첫승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전 쪼다처럼 폰만 머쓱히 지켜보고있습니다..
새해 연락도 없더군요... 전화도 방금뭐..끊어버리고..
아직 학생방학기간인데 뭐.. 여행도 가기로했는데.. 이젠 뭐 그녀라는 사람이 안가도 된다고 하더군요..
별 권태기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젠 감정이 없다고 헤어질거면 헤어져도 괜찮다고 스벌내미
하.. 부모님이 사놓은 흑마늘 더럽게 몰래 먹어댔는데.. 이젠 안먹어도 되는거더군요..허허
몇 번 안사겨본 (대략 2번..)저에게 이 년 은
뭐 저에겐 . 그 ..심장같은거였습니다. 그래 심장..ㅋㅋheart
뭐 이제 관심도 없는거같고 문자 30통은 보낸거같은디
작년 12월30일쯔음.. 공부를 하다가 전화를 했는디. 말도 디게디게 느리더군요. 걍 짜증이나길래 토크를 좀 빠르게 해달라라고 했더니 뭐 딱 말해서 니가 뭐 관심이 없다니 뭐니..
뭐 결혼하자더니.. 니밖에없다더니 .. 권태기란거 한 번도 안가지고 니년만 보고온 난 뭐가 되느냐말이더냐흐흐흐허허허 여튼 그녀는 초창기에 한번 요번에한번해서 2번정도 권태기가 왔던거 같던데.. 처음에는 자기 힘으로 이겨내더만 2번째에는 아주 막장을 휘달리고있습니다.
뭐.. 한 2주 연락 말자는걸 제가 너무 힘들거같에서 좀줄여달라해서 뭐..여차여차 좀줄였는데 이젠 연락
good bye됫음
진짜 왼쪽의 반지를 벗어서 밖에다가 던지기보다는 뭐..그 저희지역에 있는 금은방이 화려하게 위치한
beom일 동이라고.. 그따가 팔고 그돈으로 뭐..제걸맞추고싶기도하고뭐..
구라고요 아 스벌 걍 헤어지기 싫은데 완전 그 10 권태기 갑자기 느닷없이 불청객처럼 찾아와서 이러는데 여자님들아 권태기 이거 뭐 어케야되?
나 진짜 3년간 진짜..진심으로.. 우리 엄마아빠 다걸고 아.. 그건 못하겠다..
형걸고 진짜 바꿀수있어 여자친구..ㅋㅋㅋ
아아아아.... 좋아하는 감정조차 남아있지 않는다는 그녀의 권태기.
이거 뭐어떻게 해야할까?
권태기 극복한 님들아 글좀 달아줘 진짜
흐 공부하러가야겠다슬슬.. 대한민국 70만 재수생 형들이 본 수험생 고딩들의 위치를 위태롭게 하는 이시점에.. 나도 내 본분을 지키러 의자에 앉아야겠어.. 권태기 극복한 님들아 진짜
묻고싶은게 뭐냐하면
진짜; 혼자 권태기에빠진 여자친구 이거 뭐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나 진짜 그녀말고는 삶의 낙과 이유라고는 찾을수가 없는 사람인디ㅋㅋ.,
*글 읽어준 사람있으시다면 정말로 감사드리고..댓글은 뭐..위로가 되는차원으로 달아주면뭐..고맙겠구요..
how can I do for 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