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모든 빚들이 청산되기를... 금융회장님 돈은 꼭 갚아라. ㅎ 금융 회장... 내가 박사님께 그랬다. 금융의 왕들이시였냐고. 은행 대출 받는 금융의 왕들이 있다는건 너한테 처음 배웠다. 넌 재벌들 욕하지마라. 속으로 좋아하고 그리도 잘 이해하면서. 내가 돈이 없어 내남자가 다른여자한테 팔려가는걸 눈뜨고 봐야했었는데 넌 돈으로산 와이프가 바람나는거 당연하다. 다른남자 와이프 똑똑하다말고 니와이프 똑똑한줄 알거라. 남의 잘난 남편들 욕도 이제 그만 보이고. 일년은 없다. 파크에브뉴는 내겐 구라니까. 누구는 너가 목격하고 경험하고 누리고 산 세상 몰라서 이러고 사는줄 아느냐? 넌 그 모든것들에 같이 참여하고도 먼저 욕하면서 실은 스스로 더한짓들도 하고 살고 심지어 더 많은걸 동경까지 하겠지만 난 너같은 인간들땜에 피눈물만 쏟고 산 세월들이 있다. 내가 너나 조심하라고, 갈때까지 가보자라고 경고했었지. 날 테스트 한 결과에 이제 만족하느냐? 어설픈 강남 언저리 양아치랑 놀아주려니까 참 힘들구나. 깡패새끼들보다 너같은 럭셔리 재소자가 더 재수없었단다. 오공의 싸구려 귀족주의로 가득한 졸부 새끼. 내가 살아생전에 그놈의 수장들을 만나게된다면 전할것이다. 그딴놈이 뭐가 그렇게 두려웠냐고. 이용가치도없는 놈일뿐인데. 대한민국에 그런 해커가 한둘인줄 아냐고. 그런 싸구려 양아치새끼한테 왜 그리 드럽고 높은 세상을 살게 해줬냐고. 어린애 영혼일뿐인데. 대한민국의 프리메이슨들에겐(그냥 편하게 부르고자 통털어서 표현) 레벨이 있다. 미국에도 있듯이. 분명한건 한국토종것들은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초꼭데기를 섬길수밖에 없는 노예다. 그런데 너무 교만하고 너무 공격적이고 너무 드럽고 너무 무식하고 천박하다 아무리 발버둥치고 살아도 이런 쌍놈의새끼가 지배하는 세상인데 내가 뭘 위해서 살아야하는가? 내 평생 싸워온 그모든것들이 다 부질없어지게 만드는 토종한국놈땜에 내가 뭘 이루며 살아야한단 말인가? 방송국 앵무새가 되어야 세계를 정복한다는걸 이번에 배웠다 트위터에서 만나본 인간들 중에 대형 스캔달감이 한명 있다. 내가 이 인간을 연민하고 이해하고 심지어 우주적 심애를 품었던것을 오늘 아침에 회개했다. 악은 선이 이길 수 없다는 퇴마의 기본을 내가 교만하여 또 잠시 잊었다. 악은 더 큰 악만이 통제한다. 악이 선을 배어버릴수 없듯이 선이 악을 배어버릴 수 없다. 그것이 가능할것이란 믿음과 노력들이 먹히는 사례들은 어쩌다 한번이지 대다수는 끝까지 교활하게 이용만 당한다. 외세를 등에 업고 현실에서부터 영혼까지도 사기치는것들은 뿌리채 뽑혀나가야 할것이다. 국내에서 어설픈 것들 데려다가 국제적 귀족 만들어주고 까불면 감방에 쳐넣고 찍어놓은 자료들까지 보유하고 있겠지. 헌데 양아치 새끼들은 그리 관리해야한다. 가슴팍에 테이프라도 붙여 말듣게하고 까불지 못하게 하는게 옳다. 특히 국내에서 국제적 먹칠못하게
여기는 뉴욕이시네
너의 모든 빚들이 청산되기를... 금융회장님 돈은 꼭 갚아라. ㅎ 금융 회장... 내가 박사님께 그랬다. 금융의 왕들이시였냐고. 은행 대출 받는 금융의 왕들이 있다는건 너한테 처음 배웠다. 넌 재벌들 욕하지마라. 속으로 좋아하고 그리도 잘 이해하면서.
내가 돈이 없어 내남자가 다른여자한테 팔려가는걸 눈뜨고 봐야했었는데 넌 돈으로산 와이프가 바람나는거 당연하다. 다른남자 와이프 똑똑하다말고 니와이프 똑똑한줄 알거라. 남의 잘난 남편들 욕도 이제 그만 보이고. 일년은 없다. 파크에브뉴는 내겐 구라니까.
누구는 너가 목격하고 경험하고 누리고 산 세상 몰라서 이러고 사는줄 아느냐? 넌 그 모든것들에 같이 참여하고도 먼저 욕하면서 실은 스스로 더한짓들도 하고 살고 심지어 더 많은걸 동경까지 하겠지만 난 너같은 인간들땜에 피눈물만 쏟고 산 세월들이 있다.
내가 너나 조심하라고, 갈때까지 가보자라고 경고했었지. 날 테스트 한 결과에 이제 만족하느냐? 어설픈 강남 언저리 양아치랑 놀아주려니까 참 힘들구나. 깡패새끼들보다 너같은 럭셔리 재소자가 더 재수없었단다. 오공의 싸구려 귀족주의로 가득한 졸부 새끼.
내가 살아생전에 그놈의 수장들을 만나게된다면 전할것이다. 그딴놈이 뭐가 그렇게 두려웠냐고. 이용가치도없는 놈일뿐인데. 대한민국에 그런 해커가 한둘인줄 아냐고. 그런 싸구려 양아치새끼한테 왜 그리 드럽고 높은 세상을 살게 해줬냐고. 어린애 영혼일뿐인데.
대한민국의 프리메이슨들에겐(그냥 편하게 부르고자 통털어서 표현) 레벨이 있다. 미국에도 있듯이. 분명한건 한국토종것들은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초꼭데기를 섬길수밖에 없는 노예다. 그런데 너무 교만하고 너무 공격적이고 너무 드럽고 너무 무식하고 천박하다
아무리 발버둥치고 살아도 이런 쌍놈의새끼가 지배하는 세상인데 내가 뭘 위해서 살아야하는가? 내 평생 싸워온 그모든것들이 다 부질없어지게 만드는 토종한국놈땜에 내가 뭘 이루며 살아야한단 말인가? 방송국 앵무새가 되어야 세계를 정복한다는걸 이번에 배웠다
트위터에서 만나본 인간들 중에 대형 스캔달감이 한명 있다. 내가 이 인간을 연민하고 이해하고 심지어 우주적 심애를 품었던것을 오늘 아침에 회개했다. 악은 선이 이길 수 없다는 퇴마의 기본을 내가 교만하여 또 잠시 잊었다. 악은 더 큰 악만이 통제한다.
악이 선을 배어버릴수 없듯이 선이 악을 배어버릴 수 없다. 그것이 가능할것이란 믿음과 노력들이 먹히는 사례들은 어쩌다 한번이지 대다수는 끝까지 교활하게 이용만 당한다. 외세를 등에 업고 현실에서부터 영혼까지도 사기치는것들은 뿌리채 뽑혀나가야 할것이다.
국내에서 어설픈 것들 데려다가 국제적 귀족 만들어주고 까불면 감방에 쳐넣고 찍어놓은 자료들까지 보유하고 있겠지. 헌데 양아치 새끼들은 그리 관리해야한다. 가슴팍에 테이프라도 붙여 말듣게하고 까불지 못하게 하는게 옳다. 특히 국내에서 국제적 먹칠못하게